본문

최근

[유머] 할 거 다 하는 여친.jpe [103]





1
분리수거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103


    (1094206)
    125.176.***.***

    BEST
    걱정마 저런 여자도 우린 안만나줘
    22.09.27 13:42

    (1249923)
    183.105.***.***

    BEST
    전여친이 외모가 나보다 월등히 높았는데. 그 때랑 비슷하네. 도저히 감당할 수 있는 스트레스가 아녔음 주변에 남자도 너무 많고. 쳐낼려해도 남친인 내가 오히려 더 이상한놈처럼 몰리길래 100일에 헤어지자 했음. 그 뒤로 거의 2~3년을 여잘 못만났다 트라우마땜에
    22.09.27 13:47

    (3178341)
    223.38.***.***

    BEST

    묘하게 익숙한 배경이다 싶더니
    22.09.27 13:49

    (5669262)
    183.91.***.***

    BEST
    그런 멘트 오히려 역하지 않나 그런 멘트 듣고 흔들릴 여자면 걍 거르는게 맞다고 봄
    22.09.27 13:59

    (1481895)
    221.151.***.***

    BEST
    결혼 5년차때 이혼한 이혼남이다. 마누라라는 X이 일 핑계로 밤에 술 퍼쳐마시고 연락안되서 새벽에 혹시나 싶어 집 주차장 내려가 봤는데 차는 주차 된 채로 조수석에서 정신 잃고 술 꼴아서 잠 쳐자고 있던 마누라X 생각하면 지금도 심장이 뛰고 사지가 부들 거린다. 나중에 술 깨서는 여자 대리기사가 주차해주고 갔다고 하는데 이미 이성판단 잃은 나에게 어떤 말도 다 개소리로 들리더라. 참고로 그 전에도 여러번 술 먹고 늦은 귀가에 큰소리도 몇 번 나고 싸우기도 하고 이혼얘기도 오갔었는데 게다가 애 막 2살 됐을 땐가는 어떤 같이 일하는 작가라는 인간이 보고싶다. 같이 영화보자는 카톡이 와 있었고 (이 작가라는 새끼도 미X새낀게 2살짜리 애 엄마인거 알고 있던 새끼) 지금은 애랑 자기엄마(장모) 있어서 못 나가고 나중에 만나자는 카톡 대화 내용도 보게 되었고 그걸로 대판 싸우고 이혼 얘기 오갔었는데도 애 때문에 그냥 참고 넘어 갔고 한 두어달 조용히 지내는거 같더니 일 땜에 술자리 안하면 불이익이 많다는 이야기에 어느정도 타협해서 그럼 술 마실일 있음 빠질수 있는자리는 최대한 빠지고 혹여 어쩔수 없이 마시게 되면 그 전에 미리 나한테 꼭 연락하고 술자리에서 밤 10시 전엔 반드시 일어나 집에오며 맥주 1잔까지만 허용하기로 했었다 그리고 근처면 내가 데리러 가고 그랬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약속 다 개무시하고 다시 또 술 먹고 늦게 오기 시작하더니 지하 주차장에 의식 잃고 자는 그 꼴을 마주하게 된거였다...집에 장모란 그X도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정신나간 여편넨게 그걸 탓하는게 아니라 절대 아무일 없을애라면서 감싸고 나보고 이해하라는 말에 더 빡이 쳤었다. 일하다 보면 늦을 수 있고 술 먹을 수 있다는데 3살베기 애 엄마가 그 지X 하고 있는데 그걸 이해하라니...참고로 장모는 그 작가랑 뭔 개같은 일 있었는지 모름 그때는 비밀로 했었음. 근데 나중에 결국 이래저래 해서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 이혼하면서 그 이야기 하니 그 장모가 그것도 별거 아닌일 취급하는거 보고 아...이 집안 자체가 쓰레기구나 애미가 딸X을 개 같이 키우니 둘 다 문제의식이 없구나 깨닫고 그냥 인간이하로 느껴지더라. 지금은 내가 애 혼자 키우면서 생활 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내가 어쩌다 뭐에 홀려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과 엮었을까싶다. 애가 잘 지내다가도 종종 잘때 엄마를 찾으니 어쩔 수 없이 밤 9시쯤 애가 엄마랑 통화할때가 있는데 어제도 전화 보니 뭔가 주변 소리가 어수선하고 묘하게 목소리가 하이텐션 이길래 딱 들어보니 살짝 술자리에서 빠져나와 전화 받는거 같던데 티 다 나고 통화 길어지니 혀 꼬부러지는거 다 들리는데 우리 애가 왜 이런 말종에게 엄마라 불러야 하는지 이런것도 애미라고 찾고 그리워 하는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더라. 애들아 결혼...그래 하면좋지 근데 반드시 제대로 된 생각과 성품을 갖은 좋은 사람 만나서 해라. 상대방이 남녀관계에 대한 생각, 술자리 등 다 지독하리만큼 따져보고 오랜시간 두고 실제로 지켜보고 나서(말로 하는거랑 행동은 다르니 반드시 행동을 살펴볼것) 결혼해라 그냥 마음에 뭐 하나 꽂혀서 이쁘다고 혹은 안 맞지만 살면서 고쳐 가겠지 싶어서 결혼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나도 여기에 이런 글 보기나 봤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우연히 글 하나 봤다가 트라우마인지 한인지 뭐 모르겠지만 어쩌다보니 장문 댓글 달게되네... 두 번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인간들인데 애가 찾고 그리워 하니 일주일에 한 두 번 봐야하고 전화 연락 해줘야 하는 지금이 젤 뭣같다.
    22.09.27 15:41

    (4008607)
    115.94.***.***

    BEST
    그래서 헤어졌자나
    22.09.27 13:43

    (5562877)
    121.145.***.***

    BEST
    내친구는 왠 존잘남이 대놓고 자기가 옆에 있는데도 번호따러와서 얘 왜만나요 ? 저랑 만나요 까지 들었음. 10대-20대냐고 ? 30대다
    22.09.27 13:56

    (1094206)
    125.176.***.***

    BEST
    걱정마 저런 여자도 우린 안만나줘
    22.09.27 13:42

    (4793071)
    112.184.***.***

    제임스 모리어티

    | 22.09.27 13:49 | | |

    (4986251)
    118.235.***.***

    제임스 모리어티

    | 22.09.27 13:50 | | |

    (1246679)
    175.212.***.***

    3090사요
    아니 이건 또 왜 이리 고화질이라냐. | 22.09.27 13:51 | | |

    (93800)
    222.107.***.***

    3090사요
    이사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9.27 13:52 | | |

    (3276411)
    121.139.***.***

    샤스라트
    대게 집게는 잔인하긴 하지… | 22.09.27 13:53 | | |

    (4714499)
    14.39.***.***

    제임스 모리어티
    아프잖아............그래 아퍼...............나 하나 말할깨...........아침에 늘 버스 타. 자주 보이는 여성 있서............근데 한번쯤은 얼굴 쓱 볼수 있잖아. 그냥 돌맹이 있는것처럼 아예 무관심하더라........... ........덕분에 미친듯이 회의감 우울증 증폭................ .............베스트 갈꺼야! 다들 추천줘!!!!!!! 18 | 22.09.27 14:10 | | |

    (5120284)
    47.72.***.***

    쓰리세븐
    (10억 빚을 탕감받은 자가 10만원 빚을 진 자를 핍박하여 10억 탕감해준 자에게 한 소리 듣는 내용) | 22.09.27 15:00 | | |

    (4708891)
    59.17.***.***

    7600gs
    ㅋㅋㅋ 중고딩도 아니고 정신차려라. | 22.09.27 15:09 | | |

    (400878)
    219.248.***.***

    제임스 모리어티
    뭐지? 왜 클릭 한번 했다고 여기서 따귀를 맞지? | 22.09.27 15:30 | | |

    (1481895)
    221.151.***.***

    BEST
    제임스 모리어티
    결혼 5년차때 이혼한 이혼남이다. 마누라라는 X이 일 핑계로 밤에 술 퍼쳐마시고 연락안되서 새벽에 혹시나 싶어 집 주차장 내려가 봤는데 차는 주차 된 채로 조수석에서 정신 잃고 술 꼴아서 잠 쳐자고 있던 마누라X 생각하면 지금도 심장이 뛰고 사지가 부들 거린다. 나중에 술 깨서는 여자 대리기사가 주차해주고 갔다고 하는데 이미 이성판단 잃은 나에게 어떤 말도 다 개소리로 들리더라. 참고로 그 전에도 여러번 술 먹고 늦은 귀가에 큰소리도 몇 번 나고 싸우기도 하고 이혼얘기도 오갔었는데 게다가 애 막 2살 됐을 땐가는 어떤 같이 일하는 작가라는 인간이 보고싶다. 같이 영화보자는 카톡이 와 있었고 (이 작가라는 새끼도 미X새낀게 2살짜리 애 엄마인거 알고 있던 새끼) 지금은 애랑 자기엄마(장모) 있어서 못 나가고 나중에 만나자는 카톡 대화 내용도 보게 되었고 그걸로 대판 싸우고 이혼 얘기 오갔었는데도 애 때문에 그냥 참고 넘어 갔고 한 두어달 조용히 지내는거 같더니 일 땜에 술자리 안하면 불이익이 많다는 이야기에 어느정도 타협해서 그럼 술 마실일 있음 빠질수 있는자리는 최대한 빠지고 혹여 어쩔수 없이 마시게 되면 그 전에 미리 나한테 꼭 연락하고 술자리에서 밤 10시 전엔 반드시 일어나 집에오며 맥주 1잔까지만 허용하기로 했었다 그리고 근처면 내가 데리러 가고 그랬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약속 다 개무시하고 다시 또 술 먹고 늦게 오기 시작하더니 지하 주차장에 의식 잃고 자는 그 꼴을 마주하게 된거였다...집에 장모란 그X도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정신나간 여편넨게 그걸 탓하는게 아니라 절대 아무일 없을애라면서 감싸고 나보고 이해하라는 말에 더 빡이 쳤었다. 일하다 보면 늦을 수 있고 술 먹을 수 있다는데 3살베기 애 엄마가 그 지X 하고 있는데 그걸 이해하라니...참고로 장모는 그 작가랑 뭔 개같은 일 있었는지 모름 그때는 비밀로 했었음. 근데 나중에 결국 이래저래 해서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 이혼하면서 그 이야기 하니 그 장모가 그것도 별거 아닌일 취급하는거 보고 아...이 집안 자체가 쓰레기구나 애미가 딸X을 개 같이 키우니 둘 다 문제의식이 없구나 깨닫고 그냥 인간이하로 느껴지더라. 지금은 내가 애 혼자 키우면서 생활 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내가 어쩌다 뭐에 홀려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과 엮었을까싶다. 애가 잘 지내다가도 종종 잘때 엄마를 찾으니 어쩔 수 없이 밤 9시쯤 애가 엄마랑 통화할때가 있는데 어제도 전화 보니 뭔가 주변 소리가 어수선하고 묘하게 목소리가 하이텐션 이길래 딱 들어보니 살짝 술자리에서 빠져나와 전화 받는거 같던데 티 다 나고 통화 길어지니 혀 꼬부러지는거 다 들리는데 우리 애가 왜 이런 말종에게 엄마라 불러야 하는지 이런것도 애미라고 찾고 그리워 하는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더라. 애들아 결혼...그래 하면좋지 근데 반드시 제대로 된 생각과 성품을 갖은 좋은 사람 만나서 해라. 상대방이 남녀관계에 대한 생각, 술자리 등 다 지독하리만큼 따져보고 오랜시간 두고 실제로 지켜보고 나서(말로 하는거랑 행동은 다르니 반드시 행동을 살펴볼것) 결혼해라 그냥 마음에 뭐 하나 꽂혀서 이쁘다고 혹은 안 맞지만 살면서 고쳐 가겠지 싶어서 결혼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나도 여기에 이런 글 보기나 봤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우연히 글 하나 봤다가 트라우마인지 한인지 뭐 모르겠지만 어쩌다보니 장문 댓글 달게되네... 두 번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인간들인데 애가 찾고 그리워 하니 일주일에 한 두 번 봐야하고 전화 연락 해줘야 하는 지금이 젤 뭣같다. | 22.09.27 15:41 | | |

    (52003)
    121.134.***.***

    gloros
    힘내... 나도 이혼하려다가 애들 때문에 참고 사는데 그냥 이혼할걸 그랬나봐... 애들한테 꼴사나운 모습을 자꾸 보이게 되네... 잘 살기를 진심으로 빌께~ | 22.09.27 15:57 | | |

    (5624135)
    223.38.***.***

    gloros
    ㄷㄷ 애 잘키워라... 어차피 결혼은 애빼면 시체 | 22.09.27 17:14 | | |

    (4867841)
    118.235.***.***

    gloros
    형 애기 생각해서 더 잘살어. 그게 복수하는 방법이야. 형이 행복해야 그 여자가 내가 제 정신이 아니었구나 하지. | 22.09.27 18:19 | | |

    (2465)
    58.141.***.***

    gloros
    힘내세요 | 22.09.27 23:38 | | |

    (3579888)
    118.6.***.***

    gloros
    난 그래서 술마시는 여자를 안만나! | 22.09.28 00:26 | | |

    (5045210)
    220.86.***.***


    22.09.27 13:43

    (778547)
    68.146.***.***

    🦊자연사를권장
    이짤 넘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9.28 04:52 | | |

    (4008607)
    115.94.***.***

    BEST
    그래서 헤어졌자나
    22.09.27 13:43

    (1249923)
    183.105.***.***

    BEST
    전여친이 외모가 나보다 월등히 높았는데. 그 때랑 비슷하네. 도저히 감당할 수 있는 스트레스가 아녔음 주변에 남자도 너무 많고. 쳐낼려해도 남친인 내가 오히려 더 이상한놈처럼 몰리길래 100일에 헤어지자 했음. 그 뒤로 거의 2~3년을 여잘 못만났다 트라우마땜에
    22.09.27 13:47

    (127539)
    61.85.***.***

    백곰의하루
    흠... | 22.09.27 13:50 | | |

    (5492626)
    111.118.***.***

    백곰의하루
    흥... | 22.09.27 13:56 | | |

    (5562877)
    121.145.***.***

    BEST
    백곰의하루
    내친구는 왠 존잘남이 대놓고 자기가 옆에 있는데도 번호따러와서 얘 왜만나요 ? 저랑 만나요 까지 들었음. 10대-20대냐고 ? 30대다 | 22.09.27 13:56 | | |

    (5669262)
    183.91.***.***

    BEST
    고양이는 맛없어
    그런 멘트 오히려 역하지 않나 그런 멘트 듣고 흔들릴 여자면 걍 거르는게 맞다고 봄 | 22.09.27 13:59 | | |

    (3506171)
    218.154.***.***

    백곰의하루
    ㅇㄱㄹㅇ 사귀는 동안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음 군대 있을 때 환승도 한번 당했고 | 22.09.27 14:00 | | |

    (5562877)
    121.145.***.***

    바사루모스
    친구 여친이 쇼핑몰 모델 같은거였는데 상상을 초월한다. 이세상에 예의와 생각이 동시에 없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닳았다고 .. | 22.09.27 14:00 | | |

    (2139451)
    223.62.***.***

    고양이는 맛없어
    와 존잘남이 아니라 시1발넘인데; | 22.09.27 14:01 | | |

    (435095)
    106.101.***.***

    백곰의하루
    그래서 4년째 여친이 생긴거임? 음 | 22.09.27 14:04 | | |

    (4714499)
    14.39.***.***

    고양이는 맛없어
    맘 고생 많았구먼...예의 없는 쉐키들 많지............당장 내 회사 딱 한놈...........일베 성향인데 정작 일베는 안하는 녀석 있서 =_= 나이먹어서 그저 갈곳없서서 그저 묵묵하게 일하는중...... | 22.09.27 14:11 | | |

    (5562877)
    121.145.***.***

    7600gs
    엥 친구 얘기임 나는 모쏠아다지 당연 | 22.09.27 14:14 | | |

    (1790723)
    39.7.***.***

    고양이는 맛없어
    사람이 참 그렇게까지 싸가지 없을수 있다는게 대단하네.. 애인을 떠나서 저런놈있으면 동성 친구로도 역겨울거같은데 | 22.09.27 14:19 | | |

    (4714499)
    14.39.***.***

    고양이는 맛없어
    아니야! 우리 뿌라더는 잘생긴 남자라고! 잘 될꺼야! 나야 뭐......자존감 바닥이라서 그저 엄니라도 안아픈 모습 보는게 희망임. 조금 욕심 더 보태면 5천원 로또사서 되면...단 몇초동안이라도 엄니랑 행복하게 사는거 꿈꾸는게 낙 =_=;;;;;;;;; | 22.09.27 14:26 | | |

    (1630932)
    112.169.***.***

    고양이는 맛없어
    그래서 친구의 여친이 뭐라캄? | 22.09.27 14:31 | | |

    (5562877)
    121.145.***.***

    모우모우
    아직 사귀고는 있는데, 이런식으로 찝적대는 놈들이 너무 많다함. 지랑 데이트 하는데 하루 3번까지 번호따러 이상한 놈들 온적 있다함 여친이 걍 죄송합니다 하고 무시하는 편이긴 한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 번호따는 놈들이 다가오니 답답한듯 | 22.09.27 14:33 | | |

    (5562877)
    121.145.***.***

    모우모우
    다른건 그렇다 쳐도 인스타 DM이 개미친다고 하더라 | 22.09.27 14:34 | | |

    (1630932)
    112.169.***.***

    고양이는 맛없어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옆에 딱하니 남친 있는데 번호 따는 남자가 정상일리 없단 생각이 드네 친구의 여친분도 그걸 잘 알고 계신거 같고 골키퍼 있는데 골이 안들어가겠냐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뭘 믿고 골을 넣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ㅋㅋㅋ | 22.09.27 14:35 | | |

    (1630932)
    112.169.***.***

    모우모우
    보니깐 애인 있는 이성 빼앗는게 취향인 인간들이 있딘하더라 빼앗고 나서 좀 사귀다 차버리고 | 22.09.27 14:36 | | |

    (4728066)
    211.52.***.***

    Cyker
    이건 아저씨 잘못이죠 환승당했는데 뭘 또 다시 만나요 | 22.09.27 14:38 | | |

    (4714499)
    14.39.***.***

    모우모우
    인간이 아닌 쉐키들이 너무 많아........ | 22.09.27 14:39 | | |

    (4708891)
    59.17.***.***

    백곰의하루
    오바야...그정도가 트라우마면 애니나 봐야지. | 22.09.27 15:11 | | |

    (5318004)
    116.40.***.***

    백곰의하루
    지금은 있길바래 그런 일때문에 연애도 안하고 사는건 너무 손해보는짓이야 | 22.09.27 15:14 | | |

    (5498471)
    118.130.***.***

    고양이는 맛없어
    청담 압구정가면 진짜 저런애들만 있습 ㄷㄷㄷㄷ | 22.09.27 15:37 | | |

    (5046393)
    106.102.***.***

    고양이는 맛없어
    그리 말하면쳐맞아야지 | 22.09.27 19:42 | | |

    (4909322)
    210.126.***.***

    고양이는 맛없어
    그래 이결말이어야지 ㅎㅎㅎ 편안... | 22.09.27 21:42 | | |

    (989876)
    39.112.***.***

    애초에 인연이 아니였던거지
    22.09.27 13:49

    (3178341)
    223.38.***.***

    BEST

    묘하게 익숙한 배경이다 싶더니
    22.09.27 13:49

    (509937)
    110.12.***.***

    네리소나
    난 이 짤은 마지막 성규야 보고싶다가 진짜 짠해. 성규 뭔 일 생겼나? 싶어서. | 22.09.27 13:51 | | |

    (4703275)
    27.81.***.***

    네리소나
    성규땜에 스트레스받는데 여친까지 저러면 빡돌만하지 ㅠㅠ | 22.09.27 13:51 | | |

    (232451)
    106.245.***.***

    네리소나
    본문도 만든거란 소리 | 22.09.27 13:51 | | |

    (5029982)
    1.229.***.***

    네리소나
    기본제공 테마임 | 22.09.27 14:23 | | |

    (1330544)
    58.138.***.***

    네리소나
    주작이 아니라면 얘네들 지금 어떻게 지낼지 정말 궁금하다..ㅋ | 22.09.27 14:40 | | |

    (1466180)
    118.235.***.***

    가슴에 구멍이난사람은 연인으로 못채우는게 있나봄
    22.09.27 13:49

    (3518202)
    211.118.***.***

    곰냥이
    저게 한국식 마인드 인데 저러면 개념 없는 여자인거고, 진짜 가슴에 구멍이라도 난거고.. 애초에 마인드 자체가 외국식이면, 자기가 잘못한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저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걸 수도 있음.. | 22.09.28 11:34 | | |

    (5312456)
    122.202.***.***

    일단 주작각이라 그러려니
    22.09.27 13:49

    (264897)
    106.255.***.***

    루리웹-0113062405
    본문은 모르지만 사실 충분히 넘치는 실존 사례라 뭐... | 22.09.27 14:05 | | |

    (5312456)
    122.202.***.***

    밀덕이
    사례자체는 많지만 저 글 자체는 주작으로 보여서 감정소비하면 낭비지 | 22.09.27 14:09 | | |

    (264897)
    106.255.***.***

    루리웹-0113062405
    근데 뭐 본문 여자욕할 가치는 없지만 베댓처럼 자기 경험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르는 애들은 어쩔 수 없잖어ㅋㅋ | 22.09.27 14:10 | | |

    (5312456)
    122.202.***.***

    밀덕이

    | 22.09.27 14:11 | | |

    (4924873)
    172.226.***.***

    그래서 마당발인 여자 만나면 피곤함 물론 난 모쏠아다다
    22.09.27 13:50

    (4924873)
    172.226.***.***

    다봄
    근데 저런 경우라도 여자쪽이 남자가 여자랑 놀러가는 거 터치 안 하면 괜찮다고 봄 내로남불만 아니면 되지 서로 터치 안하게 끼리끼리 만나야겠지만 | 22.09.27 13:52 | | |

    (540722)
    220.87.***.***

    다봄
    내가 이런 케이스임. 성별 무관하게 친구들 많아서 여친없이 친구랑 둘이 보던 여럿이 놀러가던 크게 터치 안함. 대신 나도 여친 시간 맞으면 내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불러서 다 소개시켜주고 그러지. | 22.09.27 14:00 | | |

    (4732679)
    223.39.***.***

    다봄
    그건 아냐... 사귀는 사람이 그걸 이해해줄수있는 쪽이면 모르겠는데 스트레스받아하면 분명히 예의아님. | 22.09.27 14:23 | | |

    (5626111)
    221.165.***.***

    이성관계 개념이 많이 다른듯
    22.09.27 13:50

    (618184)
    223.38.***.***

    저 여자는 NTR 좋아하는 남자 만나야 할듯
    22.09.27 13:51

    (3368232)
    1.252.***.***

    본인이 힘든거면 필요없는 관계라고 생각하면 됨. 이게 좋게 보면 자기가 좋은 관계를 찾는게 좋다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저런 여자를 가지기엔 본인이 막혀있는사람이라고 보면 됨. 반대로 생각해보자. 뭐 루리웹이니까 전부 오타쿠라고 보고 자기 애인이 본인 덕질하는걸 정말 싫어해.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면 애인을 위해 그만둘 자신 있음? 저 여자한테는 사람들이랑 모임가지는게 그런 의미 일수도 있는거임. 자기가 애인을 정말 사랑한다면 애인이 하고 싶은걸 해주고 애인이 싫어하는걸 안할수 있어야 함. 선악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평생 고통만 받다 가는거임.
    22.09.27 13:52

    (1537781)
    14.34.***.***

    현재 여사친이 게임에 빠져서 나한테 물어보다가 남친 전화 씹었다가 저 상황에 빠진 내 상황이 유머 아니, 게임이라고 해야지 나랑 통화하는 중이라 남친 전화 씹었다하면 어떡해 이 지지배야..
    22.09.27 13:53

    (499415)
    211.177.***.***

    나라면 그냥 여친 없다고 생각하고 딴 여자 만난다 저러면
    22.09.27 13:54

    (1359846)
    219.251.***.***

    남자만 있는 곳이면 나도 승질날 것 같은데 남녀 있는 곳이라고 하면 저 정도로 화나진 않을 것 같다 우리 마누라도 술 좋아하는 외향형 인간이라 비슷한 상황 겪어본 적이 있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남녀 같이 있는 것 보다도 술 많이 마시는게 더 걱정
    22.09.27 13:55

    (5245184)
    123.214.***.***

    호바밧박사
    그런경우가, 마누라,여친을 못믿는거보다, 같이 있는 수컷을 믿을 수 가 없는데, 아무리 말로 조심시켜도 긴장을 안하는게 문제. | 22.09.27 14:01 | | |

    (236064)
    220.89.***.***

    호바밧박사
    술마시다 보면 사람들이 갑자기 하나 둘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 그러다 보면 마지막엔 마음 맞는 남녀 둘만 남게 되고 그때부턴 MT타임이 될 수도 있겠지. | 22.09.28 00:26 | | |

    (5139152)
    110.70.***.***

    예전 여친들이랑 서로 터치 안하고 대신 하룻밤 이상 자고 오는것만 안하기로 했음 그냥 여사친 만나는것도 싫다는 애 만날땐 나도 여친만 만나고 상대도 나만 만났고 근데 서로 남사친 여사친 안만나는게 좋은것 같더라 전여친중 한명이 바람 피다가 나한테 걸려서 헤어진 전적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2.09.27 13:59

    (36222)
    223.38.***.***

    보편적인 연애관을 가진 남자들은 저런 여자를 감당 못하는게 당연한거임. 아예 관계를 시작하지 않는게 최선이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인생의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하는 수 밖에...
    22.09.27 13:59

    (4167644)
    180.64.***.***

    이런글에는 신기하게 하렘충이 없네
    22.09.27 13:59

    (4743743)
    49.174.***.***

    퀄롭
    이건 하렘이 아니라 ntr이니깐.. | 22.09.27 14:04 | | |

    (3254)
    106.242.***.***

    양쪽 다 이해가 되긴하네;
    22.09.27 14:01

    (2139451)
    223.62.***.***

    성별 바꾸면 여사친 자주 만나는 남자인데, 이쪽도 여초 가면 살아남지 못함
    22.09.27 14:02

    (4743743)
    49.174.***.***

    내가 저래서 연애를 안함
    22.09.27 14:03

    (1218466)
    118.235.***.***

    주작이라 해도 저런 경우 매우 흔함 우리 집사람도 친구많아서 처음에 내가 힘들어하니까 그 이후에는 잘 안만나더라
    22.09.27 14:04

    (5000896)
    121.146.***.***

    저런년들 저렇게 지들 사랑하고 걱정해줘서 하는말인거 뻔히 아니깐 오히려 저렇게 안하면 되려 지들이 화내지 그리고 애초에 저런게있어야 지들이 즐길꺼리가되서 없으면 안됨
    22.09.27 14:05

    (4703598)
    118.35.***.***

    저런여자특 : 먼저 대쉬할 가능성 상당히 높음 ㅎ 아닐것 같지? ㅎㅎ
    22.09.27 14:07

    (126994)
    121.140.***.***

    너무 많은 사례라 주작이란 말이 아까움.
    22.09.27 14:08

    (512066)
    118.235.***.***

    여친이든 남친이든 친구많으면 좋은게 없드라..
    22.09.27 14:09

    (2452046)
    49.172.***.***

    똑같이 여사친이랑 1박2일여행가는거 이해해주면 인정ㅋㅋ
    22.09.27 14:09

    (4967321)
    220.84.***.***

    똥파리가 똥간 그냥 지나칠 리가 없지
    22.09.27 14:10

    (62790)
    124.56.***.***

    난 이해 못 하는 쪽. 그냥 남자사람 친구인데 여자 우산 안 갖고왔다고 차끌고 데리러 온다고? 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속이 시꺼먼 남자애들이 우글거리는데 저 정글에 여친을 던져놓고 안심할 수 있는 쿨함이면 시베리아에서도 맨몸으로 버틸정도의 쿨함일듯.
    22.09.27 14:10

    (5282195)
    49.169.***.***

    자기 결대로 사는 거지. 자기 문제 모르면 자기랑 비슷한 남자 만나거나.저런거 다이해해주는 퐁 만나거나
    22.09.27 14:10

    (3221448)
    175.203.***.***

    저런여자 특 내가 그러면 못참음 ㅎㅎ 예전에 저런여자 만났었는데 안고쳐지길래 그냥 섹파라고 생각하고 다른여자 만나고 그랬더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면서 헤어지자함ㅋㅋㅋ
    22.09.27 14:14

    (2651893)
    104.28.***.***

    은근히 있는 타입임 나는 자유로운데? 니가 꽉 막힌건데? 그치 너는 안 막혔겠지… 허구헌날 뚫으러 다니니까
    22.09.27 14:15

    (504484)
    125.142.***.***

    좋게 생각해서, 어차피 만나줄 급도 아닌 하이레벨 여자인데 나랑 만나면서 NTR플레이로 재미 보는 중이라 생각하고 언제 한번 얌전히 결박 자세로 보고만 있을테니 그 친구란 남자들 여럿 불러와서 NTR 파티라도 열어달라고 하지. 평생 딸감 확보인데
    22.09.27 14:16

    (4916210)
    175.194.***.***

    진짜 인싸든 뭐든 남사진 여사친 각자 이성친구가 많을수야 있음 당연히 근데 커플이 된 상태면 이성친구는 친했던 사이들끼리 다같이 모임으로 만나는거 빼고 단둘이 만나고 연락하는 부분은 조심하는게 서로의 대한 예의가 맞지..정상적인 남사친 많은 여자도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조심하려 노력하는데 저건 제발 주작이였으면 좋겠다...근데 진짜 저런 마인드 애들도 있지 애인이 떡하니 있는데 이성친구(남사친)이 '너 생각'나서 뭐 주러 왔다,연락했다,데리러 왔다 이게 진짜 말이냐??? 이건 대놓고 애인 무시하는 행위고 한 판 해보자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9.27 14:21

    (2068688)
    123.140.***.***

    외모좋은 애들은 받기만 해보고 거절을 안당해봐서 누가봐도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는 이성에 대해서 우정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속터짐. 유게이들은 당연히 거절당하는 삶을 살아왔기때문에 구분을 잘함.
    22.09.27 14:24

    (1274072)
    175.195.***.***

    localhost
    후... 너 왜 이렇게 정확히 분석하냐? 시비거냐? 어!? 해보자는거냐고!?? | 22.09.27 15:03 | | |

    (1274072)
    175.195.***.***

    회색실패작
    ㅜㅜ | 22.09.27 15:03 | | |

    (1247517)
    121.134.***.***

    연애는 질투하고 의심하기 시작하면 괴로워져서 무조건 믿는 편인데 저런 애랑 사귀면 더 마음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음. 사실 저렇게 남사친 많고 존잘남들 사이에서도 꿋꿋히 나만 바라봐 주는데도 성취감 같은 게 있긴 함 남자도 그거 다 받아주고 넘길 여유가 있으려면 능력이 되든 존잘이든 부처예수 급의 멘탈을 갖든 해야지
    22.09.27 15:13

    (5368291)
    220.74.***.***

    얏짠
    평생 거절만 당하다 온 애들일 수록 속도 더 옹졸해지니 그런 넓은 마음은 더더욱 기대할 수 없지. 서로를 위해 헤어져 주는게 맞지만 결국 남자만 더 손해 ㅋㅋ | 22.09.27 15:22 | | |

    (1247517)
    121.134.***.***

    루리웹-1290662580
    근데 사겼으면 잤을테니 딱히 남자가 손해라고 볼 수는 없지. 인기녀랑 자기는 쉽지 않은 일이니 | 22.09.27 15:26 | | |

    (3296824)
    211.221.***.***

    오히려 엄청 예쁜 사람은 저런 경우 드물고 어느정도 괜찮다 싶은 사람이 오히려 저런 경우 많던데
    22.09.27 15:52

    (4852040)
    106.101.***.***

    능글맞아서 더 열받네 ㅋㅋㅋㅋㅋ
    22.09.27 17:44

    (5455068)
    203.232.***.***

    초등학교 동창들끼리 오랜만에 바다에 놀러갔다. 그 중에 솔로도 있고 커플도 있었고 유부녀도 있었고 돌싱도 있었다. 새벽에 여자가 으으음.. 하는 소리에 깨니 유부녀가 꿈틀꿈틀 거리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던 나는 살짝 고개를 돌려 밑을 보니 돌싱인 녀석 팔이 꿈틀꿈틀 움직이는게 보였다. 몇달 후에 돌싱과 유부녀가 사귄다는 소문이 들렸다. 평소에 남자애들이 장난친다고 여자애들 몸 터치하는건 있었지만 그때는 정말 컬쳐쇼크 받았다.
    22.09.27 18:33

    (5147692)
    121.131.***.***

    저거 못고쳐.
    22.09.27 21:33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루리웹 업데이트 내역 / 방송 일정 8[RULIWEB] 2022.12.07
    57777210 공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사죄드립니다. (367) _루리 411 274851 2022.06.30
    48135112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 베스트 게시물 수정 제한 _[RULIWEB] 84 1083274 2020.07.29
    질문 저 혼자만 썸으로 생각하는건가요 (24) 호쇼마린 1 1880 17:00
    BEST 논란중인 고양이 던진 축구연맹 관계자 (79) 대충안지은닉넴 155 22002 17:08
    BEST 경북 군위군, 대구로 편입 확정됐다.jpg (149) 루리웹-3674806661 123 24339 16:56
    59591108 유머 라이엇드릴 6 17:59
    59591107 유머 렘바스 벽곡단 15 17:58
    59591106 잡담 백흑 16 17:58
    59591105 잡담 김곤잘레스 6 17:58
    59591104 잡담 ghyu289jd 25 17:58
    59591103 유머 지정생존자 1 64 17:58
    59591102 잡담 Dix-neuf 34 17:58
    59591101 잡담 루리웹-6174463494 35 17:58
    59591100 게임 디바이드로끌려간NCR말년병장 16 17:58
    59591099 잡담 오나니여신님 24 17:58
    59591098 잡담 DeepStrike 42 17:58
    59591097 유머 심장이 Bounce 2 72 17:58
    59591096 유머 리틀리리컬보육원장 63 17:58
    59591095 애니/만화 토네르 21 17:58
    59591094 잡담 야쿠아줌마헤으응 32 17:58
    59591093 유머 듐과제리 4 92 17:57
    59591092 유머 대충안지은닉넴 2 65 17:57
    59591091 유머 Phenex 1 108 17:57
    59591090 잡담 타코야끼색연필 43 17:57
    59591089 애니/만화 BAYERN MÜNCHEN 46 17:57
    59591088 게임 AgainAgain 1 64 17:57
    59591087 잡담 바라바닉리 1 91 17:56
    59591086 잡담 부들부들시 54 17:56
    59591085 잡담 칼퇴하고싶다 2 51 17:56
    59591084 잡담 로시난떼 27 17:56
    59591083 유머 보리로지은밥 3 188 17:56
    59591082 잡담 백로공주 31 17:56
    59591081 잡담 코러스* 1 68 17:56
    글쓰기 20884539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