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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사진들 . JPG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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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0
    1


    (5027657)

    222.104.***.***

    BEST
    멈춰! 나 슬픈거 싫어
    21.10.28 23:52
    BEST
    77년의 결혼생활이라...
    21.10.28 23:51
    (1256609)

    223.62.***.***

    BEST
    나도 이런거 잇어...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기 2시간 전 영상...
    21.10.28 23:51
    BEST
    사랑이라는 건 정말로 위대하네요
    21.10.28 23:52
    BEST
    찡하군
    21.10.28 23:52
    BEST
    나도 이런거 잇어...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기 2시간 전 영상...
    21.10.28 23:51
    카르디피
    나도 엄마 아빠 동영상 찍어둬야지 | 21.10.28 23:58 | | |
    페코린느를사랑하는병정1
    엄마가 고양이랑 냥냥냥 하면서 노는 영상 찍음... | 21.10.28 23:58 | | |
    BEST
    77년의 결혼생활이라...
    21.10.28 23:51
    (5027657)

    222.104.***.***

    BEST
    멈춰! 나 슬픈거 싫어
    21.10.28 23:52
    (3103181)

    125.240.***.***

    용간러
    시이이ㅣㅇ발... 새벽에 이런거 보여주면 감성 예민해서 물터진다고.. | 21.10.28 23:59 | | |
    BEST
    찡하군
    21.10.28 23:52
    BEST
    사랑이라는 건 정말로 위대하네요
    21.10.28 23:52
    이자식...유게에서 흘릴수 있는건 ㅈㅇ뿐이거늘... 어째서 눈물을 짜게 만드는 거시냐!!!
    21.10.28 23:59
    아 진짜 죽기 싫다
    21.10.28 23:59
    죽음은 예고없이 찾아오는법이지 그래서슬퍼...
    21.10.29 00:00
    먹먹해진다
    21.10.29 00:01
    그래도 축복스럽지 않나..누군가는 아무도 모르게 고독사하는 이 현실에서 유의미한 끝이란게 얼마나 축복이냐...
    21.10.29 00:02
    군대 있을 때 휴가 나와서 외할머니 요양소에 누워계신 거 보고 인사드리고 슬프다는 생각하고 군대 복귀했는데 며칠안가서 외할머니 부고소식...
    21.10.29 00:02
    삶이 소중한 이유는 죽음이라는 종착역이 언제 다가올지 모르기 때문이지... 사진보다 중요한 건 가족들에게 매일매일 잘 대해주는 것이다. 화를 내거나 짜증냈던 순간이 누군가와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까.
    21.10.29 00:04
    (5492448)

    211.108.***.***

    우리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기 몇 주 전에 갑자기 당신 명의의 땅이랑 싹 다 정리하셔서 삼촌이랑 이모들 똑같이 뿜빠이 해서 나눠주시고 돌아가셨는데 뭔가 느끼셔서 그러신걸까
    21.10.29 00:04
    (5005408)

    211.222.***.***

    Bernardo
    죽기 전에 아시더라. 스스로 곧 죽을거라는걸 알고 다 준비하시더라고 | 21.10.29 03:30 | | |
    대학 선배형 와이프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유언으로 남긴 말이 '나는 그래도 이겨보고 간다!' 였다고 하더라. 그 형은 대체 뭘 이겼다고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대...
    21.10.29 00:05
    (3564237)

    183.10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슬픈건 싫어...싫단말야......
    21.10.29 00:08
    (5570611)

    58.140.***.***

    죽음의 그 무게는.. ㅜㅜ
    21.10.29 00:10
    나도 있어...
    21.10.29 00:11
    고양이 거대해
    21.10.29 00:11
    (8238)

    14.52.***.***

    죽는다는 게 나이가 들수록 이에 준비가 되어가는 것 같아 언제가 현실이 될 거이라게 두렵지도 않고 담담히 느껴져
    21.10.29 00:11
    (598542)

    104.28.***.***

    끝까지 스크롤 내리면 분명 뻥이고 대충 사진 긁어온거임 이라고 써있을줄 알았는데……
    21.10.29 00:13
    이런 슬픈거 시러 흑흑
    21.10.29 00:18
    죽음이 반드시 예정되어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꺼진다고? 정말? 그런생각이 들어
    21.10.29 00:18
    (5298908)

    222.113.***.***

    우리나라에도 같은날에 사망한 노부부 사연이 뉴스로 나온적도 있는데
    21.10.29 00:18
    ㅠㅠ
    21.10.29 00:21
    잘 수가 없어졌다..
    21.10.29 00:24
    (281606)

    182.224.***.***

    소중한 사람하고 둘이 찍은 사진 한장 정도는 간직해라. 아버지 돌아가시고 짐 정리하다 보니 나하고 둘이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더라. 정말 후회된다.
    21.10.29 00:25
    (325614)

    119.196.***.***

    스크롤 내릴수록 눈에서 눈물이.....ㅠㅠㅠㅠ
    21.10.29 00:26
    유머게시판이라며!
    21.10.29 00:28
    (848466)

    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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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마침 18년간 같이살던 동생 새벽에 갔다는 소식들었음 근 1년은 누워만있었고 고향집에서 나와산지.오래되서 자주는 못봤지만 사진만봐도 눈물나
    21.10.29 00:28
    오래 살고 싶어진다.
    21.10.2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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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터 베닝턴이 자.살 36시간 전에 가족, 친구들과 웃고 떠들던 모습
    21.10.29 02:07
    20일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매번 추석때 뵈러 갔다가 올해는 가족들끼리 코로나 보내면서 안갔는데 추석 지나고 쓰러지시고 한달동안 폐결핵때문에 계속 중환자실계셔서 얼굴도 못뵙고 아침8시쯤 위급하다고 연락오고 20분만에 돌아가셔서 근처 살던 외삼촌도 가는 도중이라 마지막 모습 못봄 이 글 보니까 혼자 외롭게 가셨을 외할아버지 생각난다
    21.10.29 03:04
    누군가는 저런 사진조차 남기지 못하고 그냥 떠나겠지...
    21.10.29 03:33
    군시절 외박 나오면 할아버지 병문안을 가곤 했었는데...(의경은 2박3일은 외박으로 쳤었음) 상병달고 첫휴가에 3시간을 버스타고 병문안을 갔는데 치매증상이 심해지셔서 별 말은 못하고 할아버지 손만 겨우 만지면서 할머니랑 애기만 했는데... 집에 간다고 인사드리니 할아버지가 나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아무리 머리를 써봐도 난 니가 누군지 모르겠다" 그리고선 다음날 돌아가심 아직도 할아버지 돌아가신게 실감이 안남
    21.10.29 03:36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꼭 남겨라 남는 건 그것 뿐이다
    21.10.29 04:12
    내 마지막 모습이 누군가에게 추억이 된다는 것은 행운이야. 세상엔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거든 우리들도 사진 찍을 수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 많이 찍어놔야 해
    21.10.29 04:58
    뭐랄까 그래도 뭔가 정리하고 주변 사람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작별을 하는건 그나마 축복 이라고 봐...쩝...몇년전에 사랑하는 마누라와 아들을 예고도 없이 순식간에 하늘 나라로 보낸 입장 으로서는....지금도 그냥 죽지 못해서 영혼없이 사는것 같어ㅎ 내가 앞으로 다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결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다시는 못 그럴것 같다 만남의 행복을 맛 보고 또 훗날 아픈 이별을 맛 봐야 한다면 그냥 혼자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뿐이더라...
    21.10.29 07:08
    아주어렸을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집엔 아빠랑 찍은 사진한장이 없어서 성인되기전까진 그냥 무덤덤했는데 어느순간 그리움?이란게 점점 생기더니 이젠 남은 엄마마저 한순간에 돌아가셔서 아주 못볼수도 있다는 불안함이 막연하게 생기더라 그래서 나중에 엄마가 없어지면 엄마사진이라도 많이찍어서 그리울때마다 꺼내보면서 보고싶다고 울수있도록 작년부터 엄마랑 같이 사진많이찍고 동영상도 많이 찍는중...
    21.10.29 07:54
    다른건 숙연해지는데 첫번째 ㅄ은 음주쳐하다가 뒤진건데 뭐가 슬프다고?
    21.10.29 08:33
    🍙🍖👍😍💕
    이 글 어디에도 슬픈 죽음이라 말한적 없는데 왜 급발진하세요... | 21.10.29 09:55 | | |
    (62241)

    211.252.***.***

    🍙🍖👍😍💕
    어느쪽이 음주운전인지는 모르겠는데... | 21.10.29 23:01 | | |
    (216132)

    106.101.***.***

    아...손주들 식사챙긴 할머니라니.....
    21.10.29 08:42
    판다 사진은 판다가 돌아가셨단 거죠...?
    21.10.29 08:50
    (596066)

    121.140.***.***

    부모님과 가족들 행복하게 무병장수 하셨으면 좋겠다.
    21.10.29 21:0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10.30 00:17
    (5110455)

    210.219.***.***

    인생은 짧은 행복의 순간들과 긴 고통의 시간 나이들면서 즐거움보다 괴로움이 커져가는게 삶
    21.10.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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