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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옥녀봉 설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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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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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 생각해보니 진짜 호러 그 자체네 멘탈 깨져서 뛰어내릴만 하다
21.05.23 16:17

(IP보기클릭)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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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면을 본다면 진짜 정신 나갈것 같다 핏발선 광기어린 눈을 하고 알몸으로 기어오며 음메거리는 친아버지라니
21.05.23 16:23

(IP보기클릭)1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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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3 16:16

(IP보기클릭)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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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친딸을 범하려는 집념 하나로...
21.05.23 16:32

(IP보기클릭)1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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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로 대가리 깨도 패륜을 극도로 혐오하는 조선시대에도 무죄 줄듯
21.05.23 16:38

(IP보기클릭)2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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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상상해보니 백이면 백다 뛰어내릴 상황이다 씹호러네;
21.05.23 16:34

(IP보기클릭)1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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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무리 그래도 그 한 줄짜리 변이가 저런 내용일 줄은
21.05.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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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3 16:16

(IP보기클릭)223.39.***.***

21.05.23 16:17

(IP보기클릭)39.122.***.***

BEST
실화라 생각해보니 진짜 호러 그 자체네 멘탈 깨져서 뛰어내릴만 하다
21.05.23 16:17

(IP보기클릭)60.64.***.***

BEST
저 장면을 본다면 진짜 정신 나갈것 같다 핏발선 광기어린 눈을 하고 알몸으로 기어오며 음메거리는 친아버지라니
21.05.23 16:23

(IP보기클릭)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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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와코
자신의 친딸을 범하려는 집념 하나로... | 21.05.23 16:32 | | |

(IP보기클릭)125.137.***.***

BEST
모리야스와코
도끼로 대가리 깨도 패륜을 극도로 혐오하는 조선시대에도 무죄 줄듯 | 21.05.23 16:38 | | |

(IP보기클릭)59.10.***.***

루리웹-43837325
아비의 도리를 저버린건 짐승보다 못한새끼라며 팽형감일든 | 21.05.23 16:46 | | |

(IP보기클릭)110.70.***.***

모리야스와코
당사자는 멘탈 나갈듯 | 21.05.23 17:38 | | |

(IP보기클릭)112.121.***.***

진짜야?
21.05.23 16:24

(IP보기클릭)59.22.***.***

옷을 벗으라는 소리는 없었는데
21.05.23 16:27

(IP보기클릭)45.64.***.***

내가 살던 곳의 옥녀봉은 되게 표준적인 설화였는데 이건...
21.05.23 16:27

(IP보기클릭)175.223.***.***

담배 ㅈㄴ 자연스럽네 ㅋㅋ
21.05.23 16:30

(IP보기클릭)14.37.***.***

돌겠네 진짜
21.05.23 16:30

(IP보기클릭)116.38.***.***

21.05.23 16:32

(IP보기클릭)49.170.***.***

플라스마단 조무래기
변이 셋째 유형 중에서 특이한 형태는 사량도 <옥녀봉전설>이다. 아버지와 딸의 근친상간 모티프가 중심이다. 옥녀는 그로 인한 천벌과 죽음을 피하기 위해 자살한다. 그 이후 사량도 주민들은 혼례 때 대례를 치르지 않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이 유형은 혼사 장애를 겪는 옥녀 유형에 해당한다. | 21.05.23 16:33 | | |

(IP보기클릭)211.51.***.***

플라스마단 조무래기

3번째 줄 | 21.05.23 16:34 | | |

(IP보기클릭)116.38.***.***

BEST
루리웹-222722216
아... 아무리 그래도 그 한 줄짜리 변이가 저런 내용일 줄은 | 21.05.23 16:35 | | |

(IP보기클릭)122.35.***.***

아르토네
으음? 뭔가 다르지 않아? 좀 이상한데.. | 24.02.01 17:50 | | |

(IP보기클릭)114.200.***.***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41027000141 아버지, 간절히 부탁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라는 대로 행하시면 무엇이든 아버지의 요구를 들어 들이겠습니다. 내일 새벽 날이 밝기 전에 상복을 입고 멍석을 뒤집어 쓴 채, 풀을 뜯는 시늉을 하면서 송아지 울음소리를 내며 저 뒷산으로 네발로 기어서 올라오십시오
21.05.23 16:34

(IP보기클릭)112.155.***.***

너의 이름은 짤
21.05.23 16:34

(IP보기클릭)220.74.***.***

BEST
대충 상상해보니 백이면 백다 뛰어내릴 상황이다 씹호러네;
21.05.23 16:34

(IP보기클릭)118.235.***.***

시1발
21.05.23 16:34

(IP보기클릭)110.45.***.***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41027000141 "옛날 사량도 옥녀봉 아래 작은 마을에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옥녀라는 예쁜 여자아이가 태어났지만 가난 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한 어머니가 옥녀를 낳은 뒤 병으로 세상을 등지자 아버지마저 슬픔에 잠겨 몸져눕고. 얼마 후 아버지도 세상을 하직한다. 그 때 이웃의 홀아비가 옥녀를 불쌍히 여겨 자기 집으로 데려가 키웠다. 그는 옥녀를 업고 이집 저집 다니면서 동냥젖을 얻어 먹이며 애지중지 보살폈다. 옥녀는 그를 친아버지로만 알고 자란다.
21.05.23 16:35

(IP보기클릭)110.15.***.***

찾아봤는데 시발 왜 진짜에요;;
21.05.23 16:37

(IP보기클릭)122.35.***.***

죄수번호-771억
으음?! 어디에 나온거지? | 24.02.01 17:51 | | |

(IP보기클릭)115.138.***.***

근친상간 때문에 자살하는 전설이나 설화는 찾아보면 엄청 많지. 당장 달래고개 이야기도 그랗고.
21.05.23 16:52

(IP보기클릭)222.233.***.***

워 씨펄
21.05.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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