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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들이나 잘하지 남을 왜 감시하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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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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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베스트갔으면 좋겠다 여기서도 몇번 빈소사진 올려놓고 안온 정준영 깔려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아니 얼마나 세상이 각박해지고 쪼잔해지고 있는건지.....남의 슬픔 남의 기준을 자기멋대로 제단하고 욕하는게 그냥 일상화됐음
17.11.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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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이 넓은건지 ㅄ들인건지...정신병에 걸린건지
17.11.03 23:11
BEST
비슷하게 실종사건 났을때 아프리카티비가서 "지금 사람이 실종됐는데 웃기려하시나요?" 하고 비제이한테 딴지걸던 애들이 있었지
17.11.03 23:11
(1652213)

61.78.***.***

BEST
슬픔의 표현은 다 다르지
17.11.03 23:11
BEST
왜 울어야 되지?
17.11.03 23:16
ㅇㅇ
17.11.03 23:11
(1652213)

61.78.***.***

BEST
슬픔의 표현은 다 다르지
17.11.03 23:11
(1256230)

121.162.***.***

디파이
나도 친구죽었을때 식장에서는 눈물이 안났음 그때는 이놈이 왜 이렇게 일찍갔나 하고 분하고 비통함이 컸지 당장 죽었다고 시신도못보고 영정만 떡하니있으면 잘 와닿지도않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맨날 보던놈을 못본다고 생각하고 며칠지나며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 생각을 곱씹으니까 갑자기 눈물이났음 "가슴아프다" 라는 추상적인 감각을 잘 몰랐었는데 그때 그 아픔을 처음 느껴본거같다 | 17.11.04 00:13 | | |
(1801396)

218.232.***.***

디파이
전 어릴적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너무 충격먹어서 1주일간 눈물한번 안나오더니... 마지막에 집에서 혼자 있을때 갑자기터져서 평생흘릴 눈물 다 흘렸던기억이 있음 진짜로 너무 슬프면 눈물이 나오기보다는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아픈게 먼저임 | 17.11.04 02:21 | | |
디파이
최근 장례식장 갔던게 신해철씨 랑 친구 어머니 장례식 이였는데 마음은 답답하고 슬프지만 눈물은 안낫다 안나더라 난 ㅇㅇ | 17.11.04 03:25 | | |
C\'Est la Vie
저도 딱 그런 경험이 있네요.. 어머니가 10살즈음에 돌아가셨는데.. 당시에는 현실감이 전혀 없어서.. 눈물 한방울 안나더군요.. 2살위의 형은 울고불고 했었는데..;;; 친척이라는 분류의 오지라퍼들이 어린 놈이 인정머리가 없다고... 어쩌구 저쩌구.. (나중에.. 외가쪽 재산 상속포기하라고 뿅뿅하던 인간들...;;; 그래서 외가쪽 친척들은 인간 취급도 안하고 아예 안만납니다..) 그러다가 한 일주일정도 지나고 혼자 있다가 갑자기 눈물이 봇물터지듯이 나오더니... 거의 이틀동안 울면서 식음을 전폐하고 있었는데.. 아버지랑 형만 걱정해주면서 챙겨주더군요..ㅠㅠ | 17.11.04 06:47 | | |
(1264430)

110.47.***.***

디파이
저도 아버지가 바이크투어도중에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눈물 흘린 후에 장례식작에서는 눈물 안나오더라고요 그러다가 나중에 화장하러 들어갈때 갑자기 눈물이 막 올라오더군요 사람마다 다른거고 눈물이 나오는 것이 다를 수도 있지 그걸 틀렸다고 ㅈㄹㅈㄹ하는거 보면 참 맘에 안듬 | 17.11.04 11:11 | | |
(4943447)

59.14.***.***

헬터넷
17.11.03 23:11
시어머니가 참 많음
17.11.03 23:11
(4441768)

223.62.***.***

서비스가보답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남과의 비교에 목숨걸고 하는지 알수있죠. 우리나란, 모든 분야가 유행에 너무 좌지우지 됨. 그런성향들이 저런식으로도 나타나는거겠죠 | 17.11.04 1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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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이 넓은건지 ㅄ들인건지...정신병에 걸린건지
17.11.03 23:11
오타쿠맞음
우리나라 전부터 남의 일에 너무 심하게 간섭한다는 느낌이였는데, 그게 인터넷이랑 합쳐지니 끝판왕이 되버림.. 진짜 얼굴도 모르는 사람 깔려고 혈안이 된 사람들 같음. | 17.11.04 1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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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실종사건 났을때 아프리카티비가서 "지금 사람이 실종됐는데 웃기려하시나요?" 하고 비제이한테 딴지걸던 애들이 있었지
17.11.03 23:11
(1298703)

220.71.***.***

루리웹-4702791
그건 뭐야? 도대체 왜;; 이해가 전혀 안가는데 | 17.11.03 23:43 | | |
루리웹-4702791
예전에 프랑스에서 테러일어났을때 사람들 추모한다고 페북프사 프랑스 국기 살짝 투명하게 입혀서 만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안한 사람들한테 '넌 프랑스 테러 추모안해? 쓰레기 같은놈' 하던 사람들도 있었지 | 17.11.03 23:50 | | |
(518714)

121.147.***.***

루리웹-4702791
데체 사고회로가 어떻게 되먹은거야? | 17.11.04 00:01 | | |
파마마
뇌가 뜨거운물에 데쳐진 듯 | 17.11.04 09:40 | | |
(3296854)

1.245.***.***

장례식장에서 안슬퍼해줬다고 눈치주는 사람도 있나 희안한 사람들 많네
17.11.03 23:12
(3296854)

1.245.***.***

수인
일반적인 사람들이면 유가족이 바쁜와중에도 와줘서 고맙다고 하는판에 | 17.11.03 23:12 | | |
(4860076)

211.194.***.***

수인
뭐랄까 좀 많이 다르나 본데 내 친구네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고인 돌아가시면 미련없이 떠나시도록 어느정도 잘 가시란 분위기는 만들어야 한다고 하던데 너무 울면 안된다고... | 17.11.03 23:17 | | |
(1325083)

221.162.***.***

세레셰
경우에 따라 좀 분위기가 다를거같음 어느정도 호상이면 약간 화기애애하게 보낼수도 있겠지만 억울하거나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 너무 충격적이어서 슬프거나 벙어리처럼 멍하게 보낼듯 | 17.11.03 23:36 | | |
(4885886)

110.10.***.***

세레셰
아마 그런건 가족이나 사람따라 다르겠죠 | 17.11.03 23:37 | | |
(3764288)

180.233.***.***

세레셰
그건 천수를 누렸다고 판단했을때 그런거라 사고사랑은 달라. | 17.11.03 23:49 | | |
(1709190)

211.36.***.***

수인
나도 사촌형 장례식장 갔었을때 눈물이 안나더라 아예 슬프지도 않았음 죽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 지금도 그렇고 | 17.11.03 23:59 | | |
(1810084)

14.50.***.***

세레셰
잘 떠나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너무 정신없고 힘들어하니까 그거 잠시라도 잊으라고 막 떠들고 일부러라도 분위기 띄우는건 맞음 안그래도 힘든데 장례식장마저 조용해버리면 남은 사람들 진짜 너무 힘들어 | 17.11.03 23:59 | | |
세레셰
호상일때는 그렇게 시끌벅적해도 되는데 호상이 아니라 사고사나 뭐 그런거면 안됨. | 17.11.04 00:28 | | |
BEST
ㄹㅇ 베스트갔으면 좋겠다 여기서도 몇번 빈소사진 올려놓고 안온 정준영 깔려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아니 얼마나 세상이 각박해지고 쪼잔해지고 있는건지.....남의 슬픔 남의 기준을 자기멋대로 제단하고 욕하는게 그냥 일상화됐음
17.11.03 23:13
(1266936)

175.114.***.***

알렉 리머스
정준영이 안온게 안오고 싶어서 안온것도 아니고말이죠. 참... 썩을 인간들 많음. | 17.11.03 23:51 | | |
알렉 리머스
찐따놈들 어디 안간다니까 뿅뿅들 유게에서 좀 꺼져줬으면 | 17.11.04 00:28 | | |
(3064032)

71.126.***.***

알렉 리머스
그러게요 팩트보단 기분을 우선순위로두는 요즘 사회분위기가 안타깝네요. | 17.11.04 03:14 | | |
(4841398)

49.172.***.***

실제로 저런 일 당한적 있음 장례식장에서 우는건 고인한테 실례니 일부러 안울었는데 딴놈들은 내 인성이 쓰레기라 겁나 욕하드라
17.11.03 23:16
BEST
왜 울어야 되지?
17.11.03 23:16
(4885886)

110.10.***.***

정말 도를 벗어나지 않는 한 어떻게 하는지는 본인의 마음같네요
17.11.03 23:38
내가 국민학교 2학년때 어떤 선생님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내가 있던반의 애들이 거의 다 그선생님이 1학년때 가르치던 애들이었음 그놈들은 나에게 달려와서 왜 나보고 안우냐고 따지고 다른반 아이들은 우리교실 쳐다보면서 실실 웃고있고 이 만화 보고있자니 다시 떠오르는 황당한 기억
17.11.03 23:38
(4813567)

1.253.***.***

리얼 저 정도면 정신병인거 같더라
17.11.03 23:38
인간이 아직 미개하고 개화가 덜 되서 그런거야 이런거에 의문을 품다니 넌 깨어있는자구나
17.11.03 23:38
(3796830)

121.162.***.***

대학교때 사귀던 여자애랑 헤어졌는데, 집에서 혼자 개처럼 울었는데 막상 그 애 앞에선 아무렇지도 않은 척 덤덤하게 있었음. 그니깐 학교에 내가 자기 먹고 버렸다고 소문내고 다니더라.
17.11.03 23:38
(3796830)

121.162.***.***

릴렉싱케어
반반 | 17.11.03 23:43 | | |
세탁
무 많이... 자...오너라 비추! | 17.11.03 23:49 | | |
네임센스제로
yes sir | 17.11.04 01:02 | | |
각자의 추모 방식이 있고 고인에 대한 예의를 차리는 것 또한 모두가 다른데 넌 왜 안우냐 안 슬퍼하냐 이러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고인능욕하는 십새들은 좀 뒤졌으면
17.11.03 23:38
(4830441)

121.148.***.***

비셀스규리하
사람이 죽는 순간까지도 거기에다 욕을 하는 심보는 진짜 답없는 행태일듯 | 17.11.03 23:47 | | |
1박2일 멤버들 사진찍은 기자도 존나 짜증남 꼭 그런 슬픈상황을 굳이 사진찍어서 기사로 남겨야했나? 연예인들 결혼식이면 모를까 장례식은 도의적으로 사진좀 안찍었으면 해
17.11.03 23:40
(1810084)

14.50.***.***

루리웹-21697640
누가 누가 제일 슬퍼하나 게임같음 어떻게 슬퍼하는지는 보고싶지 않아. 누군 울었다 누군 밤을 샜다더라 이런 가십거리가 말이 되나? 기레기들 정신 못차리나? | 17.11.04 00:01 | | |
(1168743)

182.226.***.***

루리웹-21697640
조회수때문이라도 절대놓치지않을걸요.. | 17.11.04 05:3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497236)

21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릴렉싱케어
저도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딱 그랬어요. 장례 상황에서는 정신이 없고 챙겨야 할것도 많아서 눈물도 안납니다. | 17.11.04 09:44 | | |
누구는 마음속으로 오열하고 누구는 넠이 나가 아무 생각도 못할 수도 있는데 그걸 생각 못하고 엉엉 거리면서 겉으로만 표현해야 납득이 간다는건 결국 고인의 명복을 비는 척 하는 것 밖에 더 되는거냐 아무리 요새 외적인걸 과시하는걸로 따봉을 얻는 시대라지만 자신만 부각하다 보니 남을 생각할수도 없게 된건가 아니면 자신의 잣대에 부합하지 않으면 무조건 그릇된건가 어찌된거든 참 각박하고 삭막한 세상이네
17.11.03 23:41
(4088557)

119.149.***.***

진짜 그냥 개인의 방식으로 추모하고 기리면될껄 꼭 지들 성에 안차면 그런거마저도 빼애애액거리면서 싸울려고하는 놈들보면 인성이 베베 꼬인거같음;;
17.11.03 23:42
나도 저런건 일종의 정신병이라 믿음
17.11.03 23:43
(4470094)

121.148.***.***

우리나라는 참 겉보기를 중요시하는거같아
17.11.03 23:44
(4435668)

221.161.***.***

다른사람 눈치를 맨먼저 살피는건 한국인 종특인듯 혼밥 가지고 뭐라고 하거나, 패션 유행했다하면 다 같은 헤어스타일, 다같은 옷 입는것도 그렇고
17.11.03 23:44
(3572582)

121.148.***.***

애초에 그런걸 따지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슬픈지 알아달라는 관심병 환자라고 봄
17.11.03 23:48
(35763)

182.172.***.***

진짜 저건 추모가 아니라 자기를 위한거지. 봐라 나는 저렇게 멀쩡한 사람과 다르게 진심으로 울면서 추모한다. 저렇게 울지 않는 사람과 다르다. 난 좋은 사람이다. 착한 사람이다. 타인을 짖누르면서 자기를 높이기 위한 방편일뿐이죠. 진심으로 슬퍼하면 저런거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17.11.03 23:48
(4830441)

121.148.***.***

네더본
ㅇㅈ 관종임 | 17.11.03 23:49 | | |
누가누가 더 슬픈지 내기하는 대회도 아니고..
17.11.03 23:51
(713709)

175.223.***.***

루리웹-7313396690
개색기들입니다. 그렇게 자기 슬픔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싶으면 따라서 순사라도 하든가. | 17.11.03 23:55 | | |
본질 보다 상대를 깔 것을 찾는 거임. 이미 저들에게 본질은 필요 없음. 자신들에 입맛에 맞는 가십이 필요한 것일 뿐. 결국 디지게 맞아야 정신 차릴 놈들인데 법이 지켜줘서 정신 못 차리는 애들임.
17.11.03 23:52
(4708563)

113.52.***.***

뒤도라 너에게로
맞음 ㅇㅇ 진실은 아무래도 상관없고 그냥 자기네들 씹을거리가 필요했던거지.. | 17.11.03 23:56 | | |
(3170605)

222.108.***.***

누가 죽었다 하면 추모를 하는게 아니라 천하제일눈물대회를 열고 있음 ㅅㅂ 고인이 퍽이나 좋다고 하겠다
17.11.03 23:54
저희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도 친가쪽 사람들은 다울고불고 했지만 저는 방금전까지 병실에서 마주하던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넋이 나가 울지도 못하고 있는데 저희 아빠란 인간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지는 자기 엄마 죽어서 슬퍼 죽겠는데 왜 손자인넌 울지도 않냐고 뭐라 막 하더군요
17.11.03 23:55
(688042)

124.59.***.***

라노벨도 문학입니다
그건 아버지가 슬픈 마음에 그러신거죠 | 17.11.04 08:32 | | |
(2577251)

121.168.***.***

흐르는 눈물의 차이로 슬픔의 무게를 가늠할 수는 없다.
17.11.03 23:55
(4856172)

119.204.***.***

몇년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다. 낮은 사다리에서 떨어져서 골반 다치신 이후로 많이 약해지셨다던데 결국 쓰러지셔서 입원하셨다길래 주말에 여수까지 내려갔다. 입에 산소호흡기쓰고 누워계셨는데 그냥 얼떨떨하더라. 그렇게 깨어나시길 바라면서 손도 잡고 그랬는데 얼마뒤에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들었다. 솔직히 실감도 안나고 눈물도 안나더라. 그냥 얼떨떨했지. 장례식장에 가서 분위기를 봤으면 달랐을지도 모르겠는데 당황스러울정도로 별 느낌이 없더라.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셨을때도 그렇게 실감안나서 눈물도 안나올까봐 걱정되더라.
17.11.03 23:56
(4856172)

119.204.***.***

sdafs
저번에 그걸로 어머니랑 이야기해봤는데 그럴수도 있다고 하시더라. 나중에 때가되면 또 다를거라고. 아 괜히 이런 이야기하다보니 우울해지네. | 17.11.03 23:57 | | |
(4815435)

119.198.***.***

본능인가 남을 어떻게든 깍아내려보겠다는게
17.11.04 00:00
(4938547)

49.163.***.***

한국인은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부족해서 그래 타인을 이해한다고 말은 존나게 잘하는데 막상 아는건 ↗도 없어
17.11.04 00:00
남을 까내려서 자신을 높이려는 행위지. 내세울것 하나 없고 자존감 마저 희박한 사람들이 흔하게 하는 짓거리임 그들을 이해하려고 하지마 그런거니까.
17.11.04 00:0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결론 : 삶과 죽음의 순환은 계속된다. 우리는 살아있고 저들은 이미 죽어있다.
17.11.04 00:01
사회복무요원 우즈키
닉값 ㅈㄹ | 17.11.04 00:29 | | |
(1287470)

221.165.***.***

솔직히 난 전혀 안슬펏음
17.11.04 00:02
(2929057)

115.86.***.***

세월호때 유게에도 저런놈 있었음 갑자기 이런 사태가 터졌는데 유머글이 말이 됩니까 하면서 어떤 유게이가 세월호 터지니까 개나소나 체면 세우려고 이용해 처먹는단 글 쓰니까 그놈 언급도 안했는데 혼자서 발끈하더라 누가 누가 더 슬프나 내기하는게 아닌데
17.11.04 00:05
(4817940)

223.62.***.***

티키G
그땐 유게뿐만 아니라 실제외부에서도 그런ㅂㅅ들 많았음 | 17.11.04 00:13 | | |
(1346285)

121.151.***.***

나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눈물은 안나고 그냥 씁쓸하고 안타까운 기분만 들더라고...
17.11.04 00:05
세월호때부터 느꼇지만 도대체 왜 추모나 슬픔의 표현을 강요받아야함? 그때 온갖 행사스톱되고 프로젝트 차질생기고 의문을 가지면 가족이 익사하는 엔딩
17.11.04 00:07
숨쉬는것도 에헴에헴하면서 숨쉬려나
17.11.04 00:13
누군가 죽은게 쟤들한테는 그냥 SNS에 글 쓸 건덕지 하나 생긴 것 뿐이야.
17.11.04 00:15
(247610)

124.53.***.***

이런 ㅄ 같은짓도 과도기인거 같음 조금만 지나면 다들 성숙해지겟지
17.11.04 00:17
친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까운 사람이 죽었을때... 이런거 한번 경험한적 있긴한데. 진짜 이럴때는 "도데체..." 이런 생각말고는 안들정도로 넊이 나가버리긴 함. 억지로 쥐여 짜내서 운다고 한들 그것도 주위 분위기가 왠만큼 깔리지않는이상 잘 나오지도않고.
17.11.04 00:18
천하제일 추모대회여는 뿅뿅들
17.11.04 00:20
(4470094)

121.148.***.***

착한우익
안봐도 뻔하듯 바로 그거임. SNS에 올려놓고 또 계속 따봉유도나 기프트카드 공유 유도임 . 언제나 그래왔고 또 반복됨. | 17.11.04 00:21 | | |
Potente^~^
내가 그런 거에 회의를 느껴서 따봉유도글 올리거나 퍼 나르는 사람들 전부 안 보이게 했는데, 그래도 따봉유도글이 좋다고 딴 사람이 올린 거 퍼오는 페북친구들이 있더라... 그래서 요즘엔 아예 페북을 안 해. | 17.11.04 10:38 | | |
(4928108)

182.172.***.***

애초에 저런걸로 딴지거는놈들이야 말로 슬퍼하지 않는 놈들 아니냐? 저런 놈들이 정작 남 죽을때 눈꼽만큼도 슬퍼하지 않으면서 남이 안슬퍼한다고 시비터는거지.
17.11.04 00:21
(198676)

175.199.***.***

인터넷에 덧글 다는 사람들도 결국 일기장에 적는게 아닌 다른사람이 볼수 있게 적는거잖아 누군가는 불편할수도 누군가는 공감할수도 있지 그런걸로 불편하거나 좋아하거나 남이 적은 글로 불편하거나 좋아하거나 뭐 다를게 있나 위에 글도 공감가는듯 한데 누군가는 공감 못하겠지 원래 그런거니 다르다고 욕하고 뭐라하지말고 그냥 신경끄고 살자
17.11.04 00:26
(3553232)

58.121.***.***

나도 같은 생각 했는데 정말 추모글에도 어이없는 오지랍 불편러들이 많더군요 게시글에 백번 공감하고 갑니다
17.11.04 00:39
(728976)

14.54.***.***

자기 혹은 자기집단과 다른 누군가를 찾아 꼬투리잡고 까내리고 하는 것에 자기존재가치를 느끼는 부류네. 원만히 지낼일도 이런 사람들 있으면 순탄히 안넘어감.
17.11.04 01:05
(516519)

112.171.***.***

미개해서 그런듯
17.11.04 01:17
(4290466)

121.173.***.***

오랜만에 시원하면서 의문이 드는 글이네
17.11.04 01:21
남들보다 정신적으로 성숙하다는 그런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븅신들
17.11.04 01:36
(270518)

124.49.***.***

united state of america 라고 안쓰고 usa 라고 쓰면 화낼거야?ㅠㅠ
17.11.04 01:39
(5065)

122.38.***.***

내 생각하고 완전히 똑같네.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인데 왜 내가 니들하고 똑같이 해주기를 바라는건지 원...거기까지면 말을 안함. 뒤로 이상한 개소리하고 이런 소리들이 다른 사람들 귀에 들어가고...거 참...
17.11.04 01:42
이런 사례가 꽤 많은 것 같앙
17.11.04 01:45
(288286)

125.142.***.***

와 나도 이거 느꼈는데 일케 올라오네 특히나 이번이 제일 심했음
17.11.04 01:51
(1370707)

119.194.***.***

타인의 죽음과 안타까운 일을 빌미로 본인이 남들보다 더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걸 뽐내고 싶은거 아닐지. 메갈이나 워마드 처럼 남에 죽음을 그냥 수단으로써 쓰는거 같이.
17.11.04 01:53
(3064028)

219.255.***.***

추모 문화마저 프로불편러가 활개치는 시대
17.11.04 01:53
(4705305)

211.37.***.***

경험이 많고 분별력이 있는 사람들은 세상사를 좀더 정확하게 잘 받아들이고 봄. 별 희한한거에 남을 비하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은 아직도 덜자란거다.
17.11.04 01:58
(3329112)

220.122.***.***

세월호때 어떤 연예인들이 결혼한다고 해서 네티즌들이 악플존내달아서 스트레스받아 유산한사례가 젤 기억에남는다...
17.11.04 02:02
옵치할때 정치질좋아하던게 비롯 게임에서만 나타나는게 아니라 민족자체가 남이 뭐하는지 상당히 궁금해 하는 민족이라 삶의 여러부분에서 저렇게 나타난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남이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궁금한 민족 참 추접한 근성.. 땅떵어리 좁아터져서 어쩔수 없는건가 싶을땐 안스럽기도하고..
17.11.04 02:21
(34967)

115.137.***.***

개인적으로 진지한 곳에서 RIP은 좀 별로임. 개그로 쓰이는 경우도 있고 해서...
17.11.04 02:22
(4646544)

121.146.***.***

한국인 종특이지..타인에 대한 참견이 도를 넘음 식당에 혼자서 밥먹는것도 이상하다고 할정도니 말다했지 뭐
17.11.04 02:25
강남역 천하제일 추모대회가 생각나네..
17.11.0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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