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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잠시 육아에 열심이었던 나에게 작은 선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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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나의 종아리와 무릎이 나갔다는 것을 아들에게 알리지말라.. ㅜㅜ 요즘 이앓이 하시느라 매일 밤 울다 잠드네요. 첫니가 원래 그렇게 아픈거란다.. ㅠㅠㅋㅋ
26.03.23 00:59

(IP보기클릭)1.225.***.***

BEST
삶의 이야기가 너무 좋네요. 마지막 멘트 덕분에 치유가 되는 느낌이에요 :) 감사해요~
26.03.22 23:56

(IP보기클릭)210.220.***.***

BEST
대충봐도 베이커리 맛집이네요 수원 놀러가면 들를곳으로 찍어놨슴당 ㅎ_ㅎ 엄니도 좋은꿈꾸시고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래오
26.03.22 23:58

(IP보기클릭)99.167.***.***

BEST
맛나게 드시고 하루 활동량 늘리시며 칼로리소비하시면 되실듯 ㅎㅎ;
26.03.23 01:31

(IP보기클릭)223.38.***.***

BEST
몽글몽글 초코도 보기만해도 힐링됩니다 ㅎㅁㅎ
26.03.23 00:58

(IP보기클릭)1.225.***.***

BEST
삶의 이야기가 너무 좋네요. 마지막 멘트 덕분에 치유가 되는 느낌이에요 :) 감사해요~
26.03.22 23:56

(IP보기클릭)223.38.***.***

BEST 빠오빠오개초코
몽글몽글 초코도 보기만해도 힐링됩니다 ㅎㅁㅎ | 26.03.23 00:58 | |

(IP보기클릭)210.220.***.***

BEST
대충봐도 베이커리 맛집이네요 수원 놀러가면 들를곳으로 찍어놨슴당 ㅎ_ㅎ 엄니도 좋은꿈꾸시고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래오
26.03.22 23:58

(IP보기클릭)223.38.***.***

BEST 국밥충
나의 종아리와 무릎이 나갔다는 것을 아들에게 알리지말라.. ㅜㅜ 요즘 이앓이 하시느라 매일 밤 울다 잠드네요. 첫니가 원래 그렇게 아픈거란다.. ㅠㅠㅋㅋ | 26.03.23 00:59 | |

(IP보기클릭)99.167.***.***

BEST
맛나게 드시고 하루 활동량 늘리시며 칼로리소비하시면 되실듯 ㅎㅎ;
26.03.23 01:31

(IP보기클릭)118.221.***.***

MadMaxx
첫아이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놀랄만치 양호해졌지만 무리하기에는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ㅋ 그래도 먹고싶으면 더 움직여야죠 ㅋㅋㅋ 캬캬캬캬 먹기 위해 움직입니다 꿀꿀 | 26.03.23 08:59 | |

(IP보기클릭)118.235.***.***

프릳츠커피맛나ㅜㅜ원두도 출신성분도 성골이군요 이가게..근데 메뉴자체는 아직 확끌리는느낌은없지만.. 에타가맛있다니..체크..! 건강관리파팅 ㅜ
26.03.23 07:32

(IP보기클릭)118.221.***.***

환경보호의중요성
하지만 집 근처에 맛있는 디저트는 늘 환영이죠 가깝잖아!! 걸어서 갈 수 있잖아요!! | 26.03.23 09:00 | |

(IP보기클릭)61.72.***.***

육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상에서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소소하게나마 힐링이 되시길 바라며 환절기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26.03.23 08:12

(IP보기클릭)118.221.***.***

다크쉐도
곧 다가올 송화가루의 습격에 대비중입니다 ㅎㅎ | 26.03.23 09:01 | |

(IP보기클릭)106.101.***.***

달달한 보상이네요. 육아 파이팅입니다
26.03.23 09:00

(IP보기클릭)118.221.***.***

옵져베이션
아침 8:15부터 45분까지가 피크타임입니다. 따님핑 등원준비시간인데 아드님이 요즘 모닝 응아를 뿡빵뿡빵 잘하시거든요 ㅎㅎㅎ.. | 26.03.23 09:02 | |

(IP보기클릭)211.234.***.***

육아하시는 분들은 작은 선물이 아니라 큰 선물을 받으셔야하는데
26.03.23 12:08

(IP보기클릭)118.221.***.***

모리야파블
아휴 이게 어디입니까. 지옥같던 식이조절 생각하면 양반이죠. 캬캬캬 | 26.03.23 18:23 | |

(IP보기클릭)118.37.***.***

디저트는 평상시에 잘 먹질 않아서 눈으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26.03.23 17:04

(IP보기클릭)118.221.***.***

TekkamanBlade
어제보다는 조금 더 기분 좋은 오늘이, 그리고 오늘보다 더 즐거운 내일을 기도합니다. | 26.03.23 18:24 | |

(IP보기클릭)218.145.***.***

애기가 잠이 별로 없어서 4살 때까지 고생을 좀 했는데 올해부터는 그래도 전보다는 잠을 자줘서 그나마 저녁 있는 삶을 약간 즐기고 있습니다 ㅠ
26.03.24 13:29

(IP보기클릭)118.221.***.***

LCH
저희도 큰아이가 잠을 안자고 못자서 고생 많이 했어요 ㅎ 멜라토닌도 먹여보고 .. 삼신당에도 가고.. 수면 사이클 맞춘다고 뭐 온갖거 다 해봤는데 .. 매운맛이었어요 ㅋㅋ ㅠㅠ | 26.03.24 15:31 | |

(IP보기클릭)220.70.***.***

글이 너무 예뻐서 읽는 마음이 절로 좋아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6.04.15 14:00

(IP보기클릭)223.38.***.***

도롱군
예쁘게 봐주셔서 예쁜겁죠 :) 감사합니다~ | 26.04.15 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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