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1스타에 선정된 라망시크레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에 선정된곳이기도해요
라망시크레는
비밀의 연인이라는 뜻인데
이름 알고보면 더 잘 어울리는 분위깁니다
근데 요즘은 그거보다
손종원 셰프가 헤드셰프라는걸로
더 유명한곳입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붉은 장미와
붉은 봉투안에 들어있는
편지형식의 메뉴를 받고
식사 시작
첫 음식이 손으로 즐기는 음식이라
가볍게 손을 씻을수 있는
물이 나옵니다
전복타르트
얇게 채쳐 쌓은 전복
포멜로 과육과 캐비아
쫄깃바삭짭쪼름
거기에 톡톡 터지는 포멜로의 상큼함
구제흐
동그란 형태가 아닌
바삭하게 눌러서 만든 구제흐와
꽁떼치즈
하몽과 파스닙
확신의 술안주
밤 제누아즈와
밤크림 닭간무스
달콤함 가운데 짭짤함
부드러움 가운데 바삭함
작은 우주
아보카도와 사과 바바로아로 만든 별들
부드럽게 녹는 바바로아와
산미 폭발하는 사과 크리스탈
아보카도 안은 게살로 채웠습니다
땅콩호박
마스카포네 치즈로 속을 채운
땅콩호박 라비올리
구운 호박과 칩
그위에 부어주는
캐비아와 땅콩호박 소스
전체적으로 달콤함 가운데
케비아와 치즈의 풍미가 더해지고
거기에 바삭하게 씹히는 호박칩
블루 랍스터
육질이 탱글하고
달큰한 블루 랍스터와
갑옷을 끓인 비스크 소스
이를 살짝 밀어내는듯한
탱글한 식감과
살 자체에서 느껴지는 달큰함
비스크의 풍미
어쩌면 난 랍스터를 좋아하는게 아닐까
안심과 트러플
부드럽게 구운 안심과
버터를 잔뜩 넣은 메시드 포테이도
층층 쌓아올린 버섯들의 향
고기는 맛있죠
♡♥
자르다 망함
구름속의 비행기
은 대추야자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대추야차 시럽
바삭바삭 씹히는 피칸
비행기는 우유
우유로 만든 칩
입에 넣으면 아작하고 깨집니다
굿바이 키스로 마무리
분위기 근사하고
음식도 맛있고
직원분들은 격식있지만
방문객들은 편하게 있다갈수있는
아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기념일 챙기기에도 좋은곳이니
함 가보세여




























(IP보기클릭)99.167.***.***
도데체 저런곳은 얼마나 일찍 예약해야됩니까;;ㅎ
(IP보기클릭)118.235.***.***
예약이 너무 빡세요 ㅋㅋㅋ 기념일 맞춰가려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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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저런곳은 얼마나 일찍 예약해야됩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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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너무 빡세요 ㅋㅋㅋ 기념일 맞춰가려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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