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제 EWAC를 곁들인"
진짜 이게 첫 제간이 맞냐고 물어보신다면
예... 맞긴 맞습니다...
놀랍게도 인생에서 첫 제간으로 샀던 게 MG 스타크 제간 이었고
HG에서 첫 제간은 EWAC 제간이네요
아무튼 저번에 반다이 몰에서 제간 뭐시깽 이벤트를 하면서
한정판으로 나왔던 제간들 일부 재판을 하면서 데칼도 끼워서 판매를 해줬는데요
그때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
제품은 앞서 한정판으로 발매된 제간 (에코즈 타입)에서 EWAC 장비가 추가됐는데요
기존에 EWAC 장비 같은 건 보통 커다란 레이돔을 달아주거나 했던 것에 비해
제간의 경우에는 박스 타입의 EWAC 장비를 장착했으며
팔에는 각각 센서와 건 카메라가 달려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고
가동은 기존 제간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머리 유닛은 EWAC와 일체형이라 머리를 돌리거나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제스처가 한정적이라서 다소 정적인 게 아쉽게 다가오네요
색 분할은 건 카메라에 쥬얼 스티커를 사용하는 등 그럭저럭 무난하게 해주었으나
고글 아이는 클리어 파츠 없이 쌩 스티커만 사용하기 때문에
돈 4만원 가까이 하는 제품 주제에 이게 맞나 싶던...
그래도 굉장히 유니크한 외형과 설정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에
나중에 구매 할 계획을 하고 계신다면 한 번 고민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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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스티커가 들어있더군요~ | 26.02.24 0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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