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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밤 되니까 갑자기 외할머니 사시던 집은 어케되나 궁금해지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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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우리집에서 그 얘기 했다간 다들 기절할듯 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은 푸세식에 (양변기가 되어있지만 형태만 양변기고 아래가 바로 똥떵어리임) 방 3개 중 2개는 보일러가 없고, 그나마 방 하나가 아궁이에 불때서 방 덥히는 식임 대충 듣기론 원래 진짜 완전 초가집이었는데 70년대에 농촌개발? 뭐 그런거로 쓰러지던 곳에 시멘트 덕지덕지 발라서 만들어진 희한한 집이 되었다고 함
26.03.18 03:25

(IP보기클릭)175.201.***.***

뭔가 묵직한거 같은 이야기네
26.03.18 03:21

(IP보기클릭)118.235.***.***

uspinme
별건 아니구... 얼마전에 돌아가셔서 이제 그 집 쓸 사람이 없어 | 26.03.18 03:22 | | |

(IP보기클릭)175.201.***.***

김식피
센치하다 해야되나 감정적으로 그런 느낌들어서 | 26.03.18 03:22 | | |

(IP보기클릭)175.201.***.***

김식피
어쩔 수 없는데 그 어쩔 수 없는게 씁쓸하고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는 일들에서 느껴지는 그런 일같아서 | 26.03.18 03:23 | | |

(IP보기클릭)118.235.***.***

uspinme
그치 뭐. 언젠가 나 혼자 여행 겸 슬쩍 가서 사진이나 찍어서 엄니 보여드릴까 싶기도 | 26.03.18 03:25 | | |

(IP보기클릭)211.248.***.***

뭐..... 어쩔수 없는거시지
26.03.18 03:21

(IP보기클릭)211.230.***.***

나도 할머니댁에 살아보고싶은 욕망은 있는데 친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다른사람한테 팔고 리모델링(주택)했고.. 외가는 아파트긴 한데 다른사람 세 준것같더라고..할머니댁엔 특유의 노스탤지어가 스며들어있는데말야
26.03.18 03:21

(IP보기클릭)118.235.***.***

BEST 애쥬어 메인쿤
우리집에서 그 얘기 했다간 다들 기절할듯 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은 푸세식에 (양변기가 되어있지만 형태만 양변기고 아래가 바로 똥떵어리임) 방 3개 중 2개는 보일러가 없고, 그나마 방 하나가 아궁이에 불때서 방 덥히는 식임 대충 듣기론 원래 진짜 완전 초가집이었는데 70년대에 농촌개발? 뭐 그런거로 쓰러지던 곳에 시멘트 덕지덕지 발라서 만들어진 희한한 집이 되었다고 함 | 26.03.18 03:25 | | |

(IP보기클릭)211.118.***.***

나 잠깐 시골에 있어봤는데 나름 재밌긴 해 ㅋㅋ
26.03.1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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