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에 케이블로 질문 드렸던 GC553 Live Gamer ULTRA를 쓰는 사람입니다.
일단 케이블을 바꿨는데도 여전히 증상이 나아진 게 없길래 다른 문제인 것 같아 보여서
결국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수리 관련으로 이것 저것 물어보니
물어본 결과, 시장에서는 유통되고 있지만 결국은 단종된 물품이라서
캡쳐보드의 상태에 따라 수리가 불가능할 수도 있어 이 경우에는 반품된다고 하는데다가
왜 이렇게까지 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리에 걸리는 시간이 최소 1달에 최대 3달이라는 말도 하셔서
어차피 방송에 쓰려고 구입 했던 것도 아니고 컴퓨터 화면에 콘솔 게임 화면 띄우고 플레이하고 싶어서 구매한 케이스라
그냥 수리 포기하고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보다 좀 더 저렴해보이는 GC311G2 스트림라인 미니 플러스를 사서 쓸까 고민중입니다...
수리비는 일단 들어보니 최소 5만원이라고 해서 돈을 아끼고 싶긴 하지만 수리에 걸리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