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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더그 워커(노스탤지어 크리틱)의 케이팝 데몬헌터스 리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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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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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호평일색이라 '더그 워커가 왠일이지?' 생각이 절로 드는 감상문..
25.09.06 15:47

(IP보기클릭)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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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서시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공부한 사람일수록 케데헌이 엄청난 작품이라는걸 그냥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25.09.06 15:51

(IP보기클릭)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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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전형적인 클리셰들이지만 케데헌은 진부한 설정들을 새로운 요소들로 수용하면서 진부함을 없앴다." 우리나라의 어떤 평론가가 놓친 부분.
25.09.06 19:3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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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강 감독이 큰일을 함
25.09.06 16:02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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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느낀것과 일맥상통 하는 훌륭한 평론
25.09.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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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호평일색이라 '더그 워커가 왠일이지?' 생각이 절로 드는 감상문..
25.09.06 15:47

(IP보기클릭)211.196.***.***

엑셀 로우
제목과 애니메이션 화풍이 가벼워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안그런 작품이니까요 그래서 더 신선한거 같음 | 25.09.06 15:51 | | |

(IP보기클릭)211.196.***.***

엑셀 로우
적당히 잘만든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깊이가 매우 높은 작품인데 그걸 현대 kpop과 주인공과 대립하는 적대자들이 전혀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중주인공과 대립하는 방식 kpop 여전사들과 싸우기 위해 우리도 아이돌로 데뷔하자! 같은 전략이 엄청 신선하게 다가오는데 거기에 문화와 메시지, 연출, 노래 등이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잘 어울러져 있으니까 볼떄마다 매우 신선해요 | 25.09.06 15:57 | | |

(IP보기클릭)59.0.***.***

엑셀 로우
매번 챙겨보는 건 아니지만 홈리스 컨셉으로 진행하는 리뷰 중에 있었던 다크나이트 리뷰 이후로 신선한 반응이기는 하네요. 다크나이트는 칭송을 넘어서는 경외심 마저 내보이는 게 경악스러웠는데. (그럴 영화가 아니라는 게 아니라 자기 컨셉에서 마저 벗어나서 말문을 잃는 모습이 경악스러웠다는 말) | 25.09.06 16:20 | | |

(IP보기클릭)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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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서시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공부한 사람일수록 케데헌이 엄청난 작품이라는걸 그냥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25.09.06 15:5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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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강 감독이 큰일을 함
25.09.06 16:02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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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느낀것과 일맥상통 하는 훌륭한 평론
25.09.06 16:38

(IP보기클릭)115.138.***.***

"흥미롭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흥미를 느껴야 한다." 진짜 이 영화 하나로 한국에 관심 가지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음
25.09.06 19:24

(IP보기클릭)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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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전형적인 클리셰들이지만 케데헌은 진부한 설정들을 새로운 요소들로 수용하면서 진부함을 없앴다." 우리나라의 어떤 평론가가 놓친 부분.
25.09.06 19:36

(IP보기클릭)125.247.***.***

nc 오랜만에 보는데 많이 변했네...
25.09.06 22:08

(IP보기클릭)211.234.***.***

"영화관 자체도 대체할 수 없는 일종의 공동체적인 요소가 있다. 마치 콘서트나 스탠드업 코미디처럼 말이다. 공통적으로 특별한 경험을 집단으로 겪는다는 것, 함께 반응한다는 것은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최근에 영화 '좀비딸'을 사람 많은 극장에서 보게 되었는데, 웃긴 장면에서 그 장소에 있던 수많은 관객들이 웃음을 터트리고, 영화가 끝나고 상영관을 나설 때 몇몇이 눈시울을 붉히던 모습을 보니 저 말의 의미가 실감되더군요. 극장이라는 장소의 매력은 단순히 영화를 보고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럿이서 함께 느끼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기에.
25.09.10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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