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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너의 이름은 더빙 관련 데드풀로 유명한 황석희 번역가의 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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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분이 더빙 번역가라죠.

 

위에서 보듯 황석희씨도 더빙 번역을 했지만 자막 번역과 더빙 번역은 또 다릅니다. 그만큼 차이가 있다는 거죠.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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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연출도 따로 전문가가 있는 게 괜한 게 아닙니다.



댓글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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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2467)

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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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심각한 건 연예인 캐스팅을 정당화 하기 위해 전문성우를 그저 과장된 연기밖에 못하는 바보로 비하하는 태도를 당연시 여긴다는 점이오, 더빙은 그저 연기 좀 하는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로 생각하는 안하무인같은 마인드가 이 모든 일에 궁극적 원인이라는 겁니다. 매번 연예인 더빙을 옹호하기 위해 기레기를 동원하며 쓴 기사들은 하나 같이 성우보다 연기를 잘한다. 성우와 다르게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성우와는 다른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다라는 사실상 성우분들의 연기를 허접하다는 걸 밑바탕으로 깔고 언플짓을 한다는 겁니다. 심지어 이번 너의 이름은. 사태는 수입사 대표라는 작자부터 인성이 글러먹었고 아주 대놓고 이미지를 위해 캐스팅한게 맞다 말하면서 더빙판을 기다리던 팬의 의견은 그럴 줄은 알고 있었는데 어쩌라고 ㅋㅋ 말하며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점에서 악질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부류에 속합니다.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알아야지, 그 역할 맡고 싶다고 더빙연기의 어려움과 프로의식 내팽개치고 그걸 수락한 현 배우들도 똑같은 공범이오, 그걸 보는 관객을 개무시하는 걸 당연시 여기는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희대의 악질회사 입니다. 블루레이를 소장하고픈 팬들의 마음을 그렇게 뒤통수 쳤으니 그 뒷감당... 대표는 할 자신 있는가?
17.06.18 18:32
(4203835)

21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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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빙에 대고 이런 말 하기 싫은데, 망했으면 좋겠다. 퀄이 문제가 아니라 저 제작사가 망했으면 좋겠어.
17.06.18 18:27
(1246373)

3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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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수목 드라마 촬영중인 배우를 섭외 ㅋㅋㅋㅋㅋ
17.06.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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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문제여도 너무 큰 문제입니다 미디어 캐슬 대표가 한국 성우들 기만하고 디시에서 친목질 하는 꼴이니 원...
17.06.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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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시간과 공을 들이고 배우도 연기를 열심히 한다면 배우여도 좋죠 그렇게 해주지 못하면 전문성우가 제일 좋은선택일테구요
17.06.18 18:28
옳은 말 더빙을 너무 만만히보고 너무 대충함. 그렇게 나온 개구린 퀄리티를 비판하는건 관람객으로써 당연한 권리임 (인신공격이랑 고소먹을짓만 안하면 ㅇㅇ)
17.06.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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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충분한 시간과 공을 들이고 배우도 연기를 열심히 한다면 배우여도 좋죠 그렇게 해주지 못하면 전문성우가 제일 좋은선택일테구요 | 17.06.18 1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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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과정이 문제여도 너무 큰 문제입니다 미디어 캐슬 대표가 한국 성우들 기만하고 디시에서 친목질 하는 꼴이니 원... | 17.06.18 18:32 | | |
(3064028)

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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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그 오디션을 못 했으니까 주어진 짧은 기간 내에 최소한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전문성우와 전문연출을 왜 안 뽑고 위험천만한 길을 걷고 있느냐는 비판이 나오는 겁니다. | 17.06.18 18:42 | | |
(160257)

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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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오디션을 공정하게 거치면 뜬금포 드라마배우가 캐스팅 될 확률이..? | 17.06.18 18: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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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연기 잘하면 굳이 전문 성우에 집학안해도 됩니다 근데 지금 문제는 오디션 광고 해놓고 오디션은 커녕 주연들 미리뽑고 게다가 녹음까지 완료된 상황입니다. 더빙 퀄리티요 결과야 뻔하죠 게다가 미디어 캐슬 하는 짓거리는 전형적인 더빙까의 모습입니다 | 17.06.18 18: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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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算
만약 그렇게 했으면 제 2의 조로리 사건이 되는 겁니다. 실컷 오디션 다 보게하고 드라마 배우에게 캐스팅 해서 입 모양 똑같이 굴리게 하면.. 지금보다 더 공분을 사는거지요.. | 17.06.18 18:49 | | |
(3064028)

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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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성우 안 뽑았으니 별로라는 반응은 대개 그 비판을 함축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오디션을 공개적으로 하고 대중의 의향이 제대로 반영된 캐스팅이 됐다면 설령 배우가 뽑히는 결과가 나왔다해도 팬들이 이토록 반발하진 않았을 거예요. 무조건 성우를 뽑지 않았다고 비난할 명분이 확 떨어지니까요. | 17.06.18 18: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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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리카 어빙
집착O 오타가 은근히 많네 | 17.06.18 18:52 | | |
(933543)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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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오히려 그간의 통계를 보면 성우를 써야함 연예인들의 작업 결과물 보면 한결같이 부족하고 어설픈 이유는 본문내용과 다른 분들의 리플에 잘 나와있음됴 | 17.06.18 18:55 | | |
(1623022)

1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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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아 무슨 말이 이리 기세요? 그냥 시간 없었으면 전문 성우 쓰면 되는 거잖아요. 차라리 처음부터 배우의 인기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이러면 모를까. 쿨한척 그만 합시다 | 17.06.18 19:03 | | |
(3064028)

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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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같은 소리가 골수 성덕들로부터 나오긴 했겠으나 지금 일어난 사태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진 못하고 소수의 목소리로 그쳤겠죠. 배우 써서 성공한 케이스도 아예 없진 않고 아주 가까운 사례도 있으니 적어도 개봉 할 때까진 신중히 기다려보자 하면서 당장은 캐스팅을 옹호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을 겁니다. | 17.06.18 19:04 | | |
(1279088)

2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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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그게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도 끝까지 같은말씀을 하실거면 자꾸 의견을 다시는 이유가.. | 17.06.18 19:06 | | |
(1623022)

1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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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합당한 이유로 비판 중인데, 그저 성우 안 뽑아서 화난건가? 성우 뽑아도 똑같이 욕할거다 이런 소리는 왜 하는 겁니까? | 17.06.18 19:0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타코야키가게
반대로 전문성우를 뽑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이유는 뭔가요? 지금까지 국내 비성우 더빙작 중에 제대로 된 작품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십니까? 매번 마케팅 때문이라는 핑계로 비성우 채용해 작품 퀄리티 말아먹는 경우가 태반이었고 그로 인해 작품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으면서도 항상 잘못은 반복되어왔죠. 그러면서도 한다는 소리가 성우들 몸값이 너무 비싸서 안된다던가 캐스팅 시간이 부족해서라든가 심지어 성우 연기가 자연스럽지 않아서 비성우 쓴다는 개소리까지 터져나온 상황에 이번엔 대표라는 작자가 작품팬들과 전문성우들을 기만하는 소리까지 지껄인 상황인데 이게 과연 정상일까요? 그러니 다들 불만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는거죠. | 17.06.18 19:10 | | |
(601915)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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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준비할 시간도 있고 연기력 논란이 없는 배우를 적절한 캐릭터에 캐스팅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죠. 근데 연예인이 더빙해서 좋은 결과 보여줬던 경우는 극소수에 기간도 짧은데 미디어 캐슬에서 보여준 행보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니 사람들이 화를 낼 수 밖에요. | 17.06.18 19:12 | | |
(4902467)

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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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겨울왕국도 더빙해주신 성우분들과 뮤지컬 배우분들의 열연이 돋보였고 주토피아도 성우분들이 최선을 다해 더빙해주셔서 극찬을 받는 케이스인데 이것만으로도 구지 성우가 더빙을 해야 하는가라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까? 연예인 더빙 한다 칩시다. 그럼 다음으로 중요한게 그들을 지휘하는 연출가인데 이번 사태는 더빙연기경험이 모두 전무한 배우와 연출가를 사용하니 말이 많은겁니다. 사실상 블루레이 구입 원했던 팬 구매자분들에게 귀테러를 하는 것과 다를게 없지요 | 17.06.18 19:1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런드
충분히 돈을 들이고, 과정을 철저히 했으면 없을 일이지요... 디즈니는 말 그대로 돈을 들여서 철저히 검수하지 않습니까. 미디어 캐슬은 과정에 들어가는 자금을 생략하고, 입은 맘대로 털어버린 상태에 반성조차 없으니 문제라는 것이죠. 그냥, 오디션 입을 턴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서 헛소리들이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비난을 안 받겠죠. 되려, 다른 방면으로 홍보용 연예인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애니메이션 업계의 문제시가 되었을까. 회사를 상대로 비난을 하는 경우는 적었을 겁니다. 사업의 이유로는 이해를 못 할 상황은 아니었을테니까요. | 17.06.18 19:3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개런드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경우도 있지만, 입을 너무 털었으며.. 그에 대한 반성이 없음이 더 분노를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하다하다가 원더풀 데이즈, 고스트 메신져 같이 소비자에게 엿을 먹였어도 사람들은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연예인 써도 사람들도 이해를 했습니다. 아 팔려고 저러는구나라고 말이죠. 이번 경우는 입털기, 헛소리, 양해에 이후의 반성이 없음이 겹쳤죠. | 17.06.18 19:35 | | |
(1595736)

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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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그냥 잘하면되요 그러면 되는거야 근데 잘한 경우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이런 반응인거예요 몇명 잘된 케이스의 배우들은 후시녹음으로 성우연습을 해본 중견배우들이 대부분이고 나머진 캐릭터랑 잘맞은 경우뿐이 없어여 누가 제라튤 성우보고 배우가 왜 성우를... 하는 사람있습니까 오죽하면 패스트푸드점원이 목소리만 듣고 혹시 제라툴님? 이라는 반응을 했다는 에피도 있죠 결국 신인 오디션으로 모험을 한다고해서(기존 베테랑 성우를 안쓰고) 기대반 우려반했던 사람들을 최악으로 엿먹인거 뿐이죠 | 17.06.18 19: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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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가게
대체 뭐가 편견이란건가요? 누가봐도 뻔하고 기존의 결과물들만 놓고봐도 당연한 상황을 편견이라니.. 앞서 말했듯이 비성우 채용한 작품중에 퀄리티를 살린게 대체 얼마나 됩니까? 비성우 채용으로 기대이상으로 결과물이 잘 나올 수도 있다는건 말그대로 이상이죠. 무엇보다도 현재 국내의 비성우 더빙 환경에서는 오히려 그렇게 잘 나오는게 이상할 정도로 개판인데 이런 상황에 뭘 믿고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나요? 지금까지의 결과물들은 처참하다못해 작품의 퀄리티를 깎아먹는게 태반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전문성우라는 안전한 길이 있는데 비성우 기용이라는 그런 모험을 해야할 이유를 고작 그런 억지로 정당화시키려고 한다는것 자체가 이해불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성우와 배우들을 더빙분야에서 연기로서 같은 동선에 놓는다는것 자체가 성우라는 직업군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거죠. 가끔 배우라서 성우보다 연기 더 잘한다하는 식의 말도 안되는 소리도 들리던데 더빙은 배우의 몸짓과 표정이 아닌 오로지 목소리로 감정과 상황을 표현하고 전달해야 하는건데 타국과 달리 연기 코스에 더빙 자체가 없는 국내에선 별도로 배우지 않는 한 국내 배우들에게는 전혀 생소한 영역이나 다름 없습니다. | 17.06.18 19: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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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툴 성우는 김기현 배우겸, 성우신데요..;; 배우가 성우를이라는 경우랑 전혀 다른... | 17.06.18 19:46 | | |
(1595736)

220.1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치신토르MK2
그건 좀 잘못된거같긴하네요 배우도 했다는걸 말하고 싶었는데 | 17.06.18 19:4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파시피카 카슬
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더 할말 있으시면 쪽지로 보내세요 | 17.06.18 1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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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김기현 성우께서는... 뭐 하도 오래전부터 성우였고, 유명하신 분이라서 배우가 성우를 한다고 뭐라고 할 수가 없죠. 이런 쪽에서는 돈을 잘 써서 잘 만들어내는 디즈니쪽이 유명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헐리웃이 배우들이 성우 공부도 한다고 하는 분도 계시지만.. 실제로는 성우 공부가 아니라, 발성 연습들을 하죠. 우리나라도 배우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연급 발성등 각종 발성 연습들을 합니다. 말 그대로 돈을 들이고, 잘 만들면 되죠. 문제는 이번 경우가 그게 아니라서 문제겠지만요. 반대의 경우로 성우라도.. 준비가 없이 아무데나 나서면 까이는 것이죠. 뭐... 연기의 경우 판이 지금 엉망이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중견 연기자들이 예전에 조금 뭐라고 했지만... 드라마판을 보면 이제 데뷔가 드라마를 통한 데뷔보다 예능, 가수를 통한 데뷔가 더 편해지면서 난리가 나고있는 상황인거죠..ㅡㅡ;; | 17.06.18 19:55 | | |
(3064028)

58.232.***.***

더빙판의 배역과 연출이 각각 누구인지는 알려졌지만 더빙판 번역을 누가 어떻게 맡았는지에 대해선 아직까지 정보 공개된 바가 없지요?
17.06.18 18:27
(4203835)

218.239.***.***

BEST
진짜 더빙에 대고 이런 말 하기 싫은데, 망했으면 좋겠다. 퀄이 문제가 아니라 저 제작사가 망했으면 좋겠어.
17.06.18 18:27
미디어성놈를 죽입시다(강상욱 이사는 나의 원수). 우리가 6개월 동안 키웠는데 어떤 성놈이 전문성우들을 죽였습니다. 미디어성놈을 죽입시다. 전문성우들은 아주 착했습니다. 전문성우들은 아직 안 죽었는데, 싸가지 없는 성놈이 물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씨X, 개XX, 싸가지 없는 미디어성놈.
17.06.18 18:29
(1296838)

118.91.***.***

얼마나 더빙과 성우를 우습게 보면 저딴 언플이나 하며 어그로 끌다가 이런 결과를 낼까. 디씨에 입 터는 것도 마케팅이긴 하지만 영화를 보는 절대다수는 디씨나 그런 거랑 관계없는 사람들인데...그냥 엿 먹이고 싶어서 이런 짓 한 거라면 효과는 확실했다. 그 댓가로 망해라.
17.06.18 18:31
(3948002)

221.142.***.***

결론 : 마디어캐슬 개객기.
17.06.18 18:31
(4902467)

222.99.***.***

BEST
가장 심각한 건 연예인 캐스팅을 정당화 하기 위해 전문성우를 그저 과장된 연기밖에 못하는 바보로 비하하는 태도를 당연시 여긴다는 점이오, 더빙은 그저 연기 좀 하는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로 생각하는 안하무인같은 마인드가 이 모든 일에 궁극적 원인이라는 겁니다. 매번 연예인 더빙을 옹호하기 위해 기레기를 동원하며 쓴 기사들은 하나 같이 성우보다 연기를 잘한다. 성우와 다르게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성우와는 다른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다라는 사실상 성우분들의 연기를 허접하다는 걸 밑바탕으로 깔고 언플짓을 한다는 겁니다. 심지어 이번 너의 이름은. 사태는 수입사 대표라는 작자부터 인성이 글러먹었고 아주 대놓고 이미지를 위해 캐스팅한게 맞다 말하면서 더빙판을 기다리던 팬의 의견은 그럴 줄은 알고 있었는데 어쩌라고 ㅋㅋ 말하며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점에서 악질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부류에 속합니다.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알아야지, 그 역할 맡고 싶다고 더빙연기의 어려움과 프로의식 내팽개치고 그걸 수락한 현 배우들도 똑같은 공범이오, 그걸 보는 관객을 개무시하는 걸 당연시 여기는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희대의 악질회사 입니다. 블루레이를 소장하고픈 팬들의 마음을 그렇게 뒤통수 쳤으니 그 뒷감당... 대표는 할 자신 있는가?
17.06.18 18:32
(933543)

175.223.***.***

개런드
웃기는게 정작 연예인 동원해서 만든 결과물은 망이죠. 마치 킹든갓택2 처럼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된 상황 ㅉㅉ 결과물이 망인데 보러가는 사람이 있기나 싶을까 한데... 빠들의 팬심이 또 변수군요 | 17.06.18 18:59 | | |
(4902467)

222.99.***.***

라이넥
아마 우리가 아직 모르는 무언가가 더 있는게 아닌가 짐작하는 중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오디션부터 연예인 캐스팅을 합리화 하기 위한 일종의 변명장치일 뿐이지 제대로 오디션 할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을 겁니다. 대표란 작자가 올린 글을 보면 이게 확실합니다. | 17.06.18 19:01 | | |
개런드
이거 때문에 더빙판 들어간 정발 블루레이 살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조금 가격 나가더라도 일본판으로 사려고요... 언어의 정원은 더빙 잘해놓더니... 에휴... | 17.06.18 19:35 | | |
(4902467)

222.99.***.***

카라스마-치토세
언어의 정원은 수입사가 다릅니다. 그리고 그 수입사는 최근 하이큐 극장판을 전문성우분들로 캐스팅하고 재개봉 하겠다 발표하여 호평받고 있습니다. 순전히 수입사 하나가 모든걸 망쳐놓은 셈이죠 | 17.06.18 19:40 | | |
개런드
수입사가 다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수입사가 다르더라도 이전 동일 작가의 작품의 좋은 예가 있는데 굳이 안 좋은 짓을 해서 배로 욕을 먹었어야 했냐는 의미죠 ㅠㅠ | 17.06.18 19:42 | | |
개런드
공감합니다. 과장된 연기 드립 치는 놈들 진짜 머리통 때려주고 싶어요.... | 17.06.18 19:58 | | |
개런드
설령 진짜로 낮은 확률이지만 더빙이 잘 된다 하더라도, 수입사놈들 하는 꼬락서니가 더러워서 안볼거에요. | 17.06.18 20:06 | | |
(1252575)

49.1.***.***

개런드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타키역 맡은 지창욱이 타키역을 맡고 싶다고 하던 소문이 있긴 합니다만 그 출처가 게임업계에서 찌라시 자주 쓰는걸로 유명한 기자인지라 신빙성이 낮은 건 알아두셔야 합니다... | 17.06.19 08:11 | | |
(1254115)

118.38.***.***

불나비1
그 양반인가요... | 17.06.19 13:24 | | |
(203060)

175.119.***.***

??? : 성우란? 그냥 입만 뻐금대고 목소리만 내는 직업! 하여간 지들 본업인 개그도 못하는 새끼들이, 성우는 아주 그냥 개나 소나 존나게 천대해요
17.06.18 18:32
(1246373)

39.114.***.***

BEST
가뜩이나 수목 드라마 촬영중인 배우를 섭외 ㅋㅋㅋㅋㅋ
17.06.18 18:32
riemfke
ㅎㅎㅎㅎㅎ(어이없음) | 17.06.18 18:34 | | |
riemfke
발연기자들 날로 연기하면서 돈받아감 진지한 연기할때 일본보다 못함 | 17.06.18 22:21 | | |
(3144650)

107.139.***.***

그란도시즌2
...????? 왠 갑자기 발연기자들? | 17.06.19 10:03 | | |
(2468903)

14.43.***.***

그란도시즌2
멀쩡한 배우를 왜 갑자기 까는것이지? | 17.06.19 13:22 | | |
(1177708)

121.172.***.***

그냥 더빙판 안보고 블루레이 정발 안사주면 됨
17.06.18 18:41
(126535)

175.223.***.***

ㅋㅋ 일마존에서 그냥 사야긋네 하필 국내판 니이름 퍼블리셔가 저런 놈들이라니
17.06.18 18:48
(243840)

121.162.***.***

일때문에 성우 녹음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정재헌님 같이 유명한 분들만 모셔서 했는데. 결론은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톤의 높낮이나 연기를 그때그때 상황을 이야기해주면 자연스럽게 그 상황을 연기해주더군요. 하루종일 한시간단위로 다른 성우분들과 녹음했지만 정말 대단했다고 기억합니다
17.06.18 18:48
(1381680)

121.129.***.***

일본, 헐리우드 : 원작을 만드는거니 캐스팅부터 신중하게, 어지간한 거물 아니면 교육, 디렉션 만빵으로 한국 : 하이~ 큐! 아 좋네요 그정도면! 정말 처음하시는거 맞아요? 허허허! 수고하셨습니다! 이러고 극장 검
17.06.18 18:53
Odentant
ㅠㅠ 역시 우리나라는 아직 더 멀었습니다. 성우분들에게 참혹한 지옥불밭입니다. 헬이에요. 헬.. | 17.06.18 19:02 | | |
좀 다르지만 예전에 수능 끝나고 학교 서 연극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맨처음엔 매우 쓸데없이 과장되었다 느낄 정도로 어딘가 어색했었는데 뒤로갈수록 절정에 이르면서 그 과장됨이 눈치채고보니 자연스러워져 있더군요 ...과장된 연기라 씨부리는거 보니 왠지 떠오른건데, 뭐 연관(?)이 있을까요..?
17.06.18 18:55
(933543)

175.223.***.***

아룬드리안
당연히 과장을 해야합니다. 그 배우들이 과장하지 않고 연기한다면 어떨까요. 레알 일반인들 하는것과 똑같아져요. | 17.06.18 19:01 | | |
(4203835)

218.239.***.***

아룬드리안
연극, 드라마, 영화. 모든 매체에는 그 매체에 알맞는 연기와 연출이라는 게 존재하죠 애니메이션 실사화하면 코스프레 쇼한다고 까이잖습니까. 같은 거예요. | 17.06.18 19:16 | | |
(4767561)

211.52.***.***

아룬드리안
연극에서 행동이 작으면 뒤에있는 사람 보이지도 않을 거 같은데요. 무대와 관객석 거리가 꽤 멀잖아요. | 17.06.18 19:23 | | |
구슬이
좀 자세하게 써뒀어야했나 그냥 흐름 상 일상적인 대화였는데도 크게 외치고 연극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그냥 좀 과장되게 안하고 좀 자연스러운(?) 어조로 말해도 될 듯한 장면서도 우렁차게 외치듯 했었나 으 잘 기억이 안나네... | 17.06.18 19:28 | | |
(487746)

59.24.***.***

아룬드리안
인터넷에 연기학원의 연극연기의 특징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1) 연극 연기 (1) 연극에서는 배우의 대사가 관객에게 명확하게 들려야 한다. 따라서 연극 배우의 음성은 충분히 커야 하며 다양하게 변할 수 있는 유연하고도 훈련된 목소리를 가져야한다. (2) 연극 배우는 영화 배우만큼은 신체적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 그러나 뒤쪽에 앉아있는 관객에게 배우가 잘 보이기 위해서는 우선 키가 커야 한다. 목소리만 탄력이 있다면 20세 정도의 나이 차이가 있는 역할도 할 수가 있다. (3) 연극의 연기는 몸의 연기이다. 연극 배우는 항상 몸 전체가 보이기 때문에 앉기, 걷기, 서기 등 동작이 다소 과장된다. 즉 모든 동작이 커야 한다. 손의 처리도 중요하다. 위의 구슬이님 말처럼 연극에서는 무대(크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의 뒷자석에 앉은 사람들을 위해서 동작과 발성이 크고 분장도 드라마나 영화에 비해서 진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자연스러운 어조로 말한다면 뒷좌석의 사람들은 대사가 재대로 안들리거나 행동도 저게 무슨 상황인거지? 라는 상황이 올 수 있으니깐요. 연극 무대에 따른 공간적인 상황에 맞춘 연기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17.06.18 20:48 | | |
활자인간
뭐 자기가 말하는게 어느정도 큰지 정확하게 자기가 알 순 없으니 그냥 크게하는게 답이긴 하겠네요 | 17.06.18 21:35 | | |
활자인간
3번은 몸 행동 동작이 커야 한다 ?! 글쎄? 일드봐도 진지하게 해준다면 그상황에 녹아 들던데 | 17.06.18 22:24 | | |
(1231653)

220.117.***.***

그란도시즌2
연극이니까 커야한다고 봐야합니다. 맨뒷자리 사람은 저사람이 별동작이 크지 않으면 걍 서있는건가? 할 수도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 17.06.19 13:15 | | |
(94399)

122.254.***.***

그란도시즌2
카메라에 잡히는 공간내에만 들어오면 이후론 누구나 화면을 통해 똑같이 볼수있는드라마완 달리 연극은 저 멀리 있는 관객에게도 어느 정돈 움직임이 보이고 목소리가 들려야 되기에 일부러 좀 더 과장을 합니다. | 17.06.19 22:39 | | |
(3050470)

211.199.***.***

이런 말 잘 안하는데 망해라.. 그냥 폭삭 망해라...
17.06.18 18:55
(1259773)

221.159.***.***

갓...갓오브워 담당하신분이 아내분이라니.....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대사 "제우스!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 올림푸스를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
17.06.18 18:56
ㄹㅇ 4월구라 비디샀는데 일본언어 한글자막이랑 더빙대사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천지차이
17.06.18 19:03
(4723455)

121.150.***.***

부모가때리면 반항X도망O
자막은 우리가 그냥 보기만 하면 그만이지만 더빙은 번역이 매끄럽지 않으면 싱크도 안맞게 되고 성우들이 연기할 때 이입하기가 힘들어지죠 | 17.06.18 19:14 | | |
(1161844)

183.96.***.***

망해서 용기병으로 만들어버려야하는데
17.06.18 19:09
더빙 쉽게 생각하시는 연예인은 이 기사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http://extmovie.maxmovie.com/xe/index.php?comment_srl=2358142&listStyle=gallery&mid=movietalk&page=997&sort_index=regdate&order_type=desc&document_srl=764826 더빙하고 같은 작업인 후시녹음 시절부터 활동한 대배우인 이순재도 어렵다고 말하는 작업입니다. 후시녹음, 연극, 뮤지컬 뛰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힘들게 하는 작업이고 스크린만 뛴 배우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작업입니다. 하시는걸 머라고 할 생각은 없어요 하지만 하실꺼면 이를 악물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7.06.18 19:15
(4891093)

117.111.***.***

느그뽕 다 빠지겠다 이놈들아!!!!!!!(오열)
17.06.18 19:17
(218601)

175.127.***.***

제대로 된 더빙 번역과 전문 성우가 만나면 대사와 배우 입모양까지 일치할 때도 많죠.
17.06.18 19:17
(33705)

211.222.***.***

근데 진짜 간만에 좋은작품 더빙판으로 보나 해서 기대하고있었는데.... ㅜㅜ
17.06.18 19:25
(4802533)

27.124.***.***

올해 초의 감동을 거의무경력 당담자의 무성의한 일처리로 망치는 일이 벌어지네요..
17.06.18 19:29
(526725)

211.203.***.***

내가 너이름 볼 때 신선했던 거 중 하나가 주연 남녀의 목소리를 처음 들어본 거였는데. 그것도 애초에 두 사람 연기력이 어느 정도 받쳐주니 신선하면서도 듣기 좋다가 성립이 된 건데. 우리나란--a 백보 양보해서 더빙퀄이 보장이 되면 몰라. 과정도 거지 같고. 일본판처럼 평소 못 들어본 목소리로 남녀 캐러가 연기하면 좋긴 하겠는데. 그게 안 되면 걍 전문성우로 가야지. 김승준 이현진 ㄱㄱ
17.06.18 19:30
(487746)

59.24.***.***

Granduke
남주인 카미키 류노스케는 성우일이 이번작이 처음인 배우도 아니고(섬머워즈 라던가 마루 밑 아리에티 등 작품들에 일본 내 외화 더빙 경험도 있는 배우입니다.) 여주인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만화의 실사화 작품등에서 참여 한 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고(치하야후루) 애초에 성우로 기용을 했을때 성우 일에 대한 발성법이라던가 교육이 충분히 있었을 걸로 짐작이 되죠. 근데 한국은 그냥 배우 뽑아서 적당히 오케이 컷 한 느낌이 강해보여서.... | 17.06.18 20:58 | | |
혹시 극장판 더빙과 BD더빙을 따로 할 수 있나요? 아무리 너의 이름 더빙판 BD를 사고 싶어도 지금 연예인들이 더빙한 BD는 죽어도 사기 싫어서...
17.06.18 19:34
(1280957)

175.200.***.***

아루마지키
극장에 더빙개봉하는놈이 블루레이파는놈이라 마아안약에 재더빙해도 안사서 쫀딱망하게해야 | 17.06.18 19:40 | | |
미열공간
BD판매까지 하는거였군요... 그냥 일판 BD로 만족해야겠네요 ㅠ | 17.06.18 19:41 | | |
내가 보기에 이미 볼 사람은 덕후라 인정하고 전문 성우를 기뇽한달 관객동원력이 약하니까 유명배우를 쓰는거 같음
17.06.18 19:50
(61681)

112.164.***.***

지창욱인가 하는 애는 애초에 지가 더빙하고 싶다고 그랬다던데 연예인 더빙이 당연한듯 생각한건가 일이 이쯤되면 주연 맡은 연예인들도 알아서 물러나지?
17.06.18 19:51
(1555547)

58.76.***.***

마호로바
이미 녹음 끝났습니다 | 17.06.18 20:01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무슨 이런 팩트를 무자비하게 꼿는 말을!!! 정말 맘에들어!
17.06.18 19:54
(1661527)

221.144.***.***

솔직히 일본에서도 전문 직업인 성우를 쓴게 아니라 배우를 썼으니.. 성우를 안 쓰고 배우를 쓴거에는 불만은 있어도 넘어갈수가 있는데.. 근대 일본은 남주 성우는 성우 전과가 있는 배우고.. 여주는 성우 전과가 얼마 안되도 감독이 직접 몇개월동안 교육해서 한건데.. 미캐는 한게 뭐 있냐? 남주 성우나 여주 성우나..성우 전과가 있냐? 그렇다고 몇개월동안 오디션이나 훈련을 한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감독도 문제가 있던거 같이 보이고.. 솔직히 미캐가 처음에 말하는거는 공개적인 오디션으로 베테랑 성우들로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지금 이건 완전 반대로 됐으니 진짜 까이면서 욕 먹을짓을 한거지..
17.06.18 20:02
(3144650)

107.139.***.***

퍼플넵튠
뭐 지창욱씨는 뮤지컬과 연극도 계속 했으니 발성 자체는 잡혀 있던데요. 다만 김소현씨가.. | 17.06.19 10:06 | | |
(219699)

210.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세리아츠유나
연예인이 멀티해도 됩니다. 노래불러도 되고, 성우도 해도 됩니다. 실력이 된다면요... 이건 성우계의 원로급인 김기현님도 하셨던 말씀입니다.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요즘은 성우들이 라디오 진행도 하고, 드라마에 출연도 하고, 다른 쇼 프로그램에 나가기도한다. 성우도 멀티하는데, 다른 연예인도 멀티할 수 있지.. 근데 그만한 실력을 갖추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하지요. 지금 연예인 더빙 까는 것도 실력 없는 놈들이 작품 다 망쳐놔서 그런거잖아요. | 17.06.18 20:38 | | |
타키역 맡은 배우는 자기가 하고 싶다고 계속 어필했다고 하던데, 이게 루머인지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생각으로 그런...
17.06.18 20:08
(1212339)

211.33.***.***

응 안봐
17.06.18 20:09
사실 처음에 '더빙'이란 단어를 못봐서 캐스팅 배우만 보고 실사판 제작하나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6.18 20:12
누가 짰는지 모르지만 진짜 대단하네요 가능한 사람들을 뽑긴 개뿔, 성우일을 했던 사람이 아닌 배우를 뽑다니.... 나참, 어이없어서. 이딴거 뽑은 작자 대체 누구입니까? 은근히 기대하게 만들더니.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긴 개뿔 끼리끼리 노는 꼬라지가 참 한심스럽다. 죽는 걸 추천하겠습니다. 어중간한 더빙을 하면 라라라 거리면서 지옥에나 꺼지세요. 신의 더빙따윈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병맛더빙만 나오겠지. 빙산의 일각안에는 더 뿅뿅같은 속내가 보이겠지. 더더욱 망해버려서 인간미따윈 개나 줘버린 놈들. 예능은 너희들이 일하는 곳에서나 해라. 연예인 더빙 이번에야말로 확실히 망해라!
17.06.18 20:28
(219699)

210.99.***.***

그나마 실력 되는 사람이 했다면 모르겠는데, 감독도 경력없고, 배우는 ㅋㅋㅋㅋ 그냥 개노답...
17.06.18 20:35
(1218161)

175.196.***.***

하.. 걍 정발 BD는 안사렵니다. 일판으로 만족해야지.
17.06.18 20:39
(341862)

121.139.***.***

이건 뭐 관련 업계 사람들은 죄다 등돌렸네... 지금은 그렇다고 넘어가도 쳐도 다음번에 미디어캐슬? 이란 곳에서 더빙이던 뭐던 맡기겠냐고 ㅋㅋㅋㅋㅋㅋ
17.06.18 21:16
(341862)

121.139.***.***

아리만
아니 주인공 외는 성우를 썼을꺼 아냐. 근데 그 사람들도 지금 대선배들이 노하고 있는데 맘편히 더빙할수 있을까? ㄷㄷㄷ | 17.06.18 21:17 | | |
(385787)

118.32.***.***

옛날에는 흥행 가능성이 불명확한 애니메이션을 연예인 더빙으로 홍보라도 해보자는 그나마 이유있는 개짓을 했다면 지금 꺼는 오히려 애니메이션이 흥행 보증을 해주니까 우리 연예인좀 꽂아서 인지도좀 올려보자는 시꺼먼 속셈이 보여서 ㅡㅡ..
17.06.18 21:47
일단 배우시켜보고 시원하게 말아먹었으면 좋겠다
17.06.18 22:25
지창욱인지 김소현인지 이번에 알게된 사람들인데 제발좀 꺼져 연예인 나부랭이한테 관심없으니까 명작에 똥칠이나 하지말고 꺼지라고 시발
17.06.18 22:27
가장 ㅈ같은건 주역세명인가 빼고는 전문성우썼다고 한거... 미친진짜...
17.06.18 22:29
(3083447)

125.142.***.***

김민종 홍길동 에네르기파 쓰는소리 하고있네 -.,-
17.06.18 23:11
(3083447)

125.142.***.***

내가 전문성우였다면 연예인 들러리 할바에 하차했을것
17.06.18 23:11
성우를 자꾸 우습게보네 그 어울리지도 않는 배우 목소리 얹어놓은 정신나간 영상물을 보고 앉아 있으니 어휴...
17.06.18 23:18
(1249539)

175.223.***.***

번역 외주!?
17.06.19 08:10
(106784)

221.165.***.***

더빙 번역 잘 된 것들은 예전 방송국에서 방영한 외화, 애니들을 우리말 더빙에 한글 자막 깔고보면 확 알게 되죠. 입모양에 맞추느라 뜻이 자연스럽게 통하면서도, 늘이기도, 줄이기도 해놨더라고요.
17.06.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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