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신축 건물(주상복합)에 입주하였습니다.
층수는 2층이며 같은 층에 2가구가 살며 1층엔 상가가 입주를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젠 거주하고 3일째부터 온 집안이 결로로 벽에 물이 줄줄 흐르는 겁니다.
부랴부랴 온 집 창에 뽁뽁이 대고 집 관리해주는 업체에 문의 한 뒤 온돌을 틀어 놓고 제일 심한 현관엔 하루 12시간 이상씩 제습기 틀어 놓고
겨우내 모든 방 창문을 열고 춥게 지냈습니다.
초반에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상황이 이러하고 내 판단에는 봄이 되기 전에 벽지가 울고 곰팡이가 피어서 교체를 해야 할것 같다` 하고 이야기를 하며 현재 동영상을 찍어 보내주었습니다.
어김없이 곰팡이는 피어났고 벽지는 계속 젖어 있어 현관 벽지를 다 들어내 버렸습니다.
들어내기는 했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시 벽지를 바르자니 아직 마르지도 않은 벽이 눈이 보이고 마르고 바른다 해도 올겨울에 다시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데....
처음 제 생각은 흰부분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긁으면 긁어지더라고요 힘들지만.. 깔끔하게 긁어내고 흰색 페인트로 색만 칠하고 끝내고 싶은데 어떨까요 -_-;;;???
현재 상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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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시면 어설프게 손대지마시고 이사가세요.결로는 개인이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하자주택이니 계약기간중이라도 나가실수있습니다.어설프게 손대시면 나중에 집주인과 문제될수있으니 괜히 고생마시고 다른집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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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로면 단열 문제일텐데, 단열 해결 안 하면 뭔짓을 해도 밑빠진독에 물붓기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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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런 문제에서 해결을 봤는데 저거 그냥 벽지나 곰팡이 제거제 이런건 의미 없구요. 저게 바깟쪽 벽이라 벽은 차가워지고 내부는 따듯해서 벽 자체에 물기가 생기는거라 저기 뭘 발라도 해결이 안됩니다. 제일 단순한건 결로 방지용 폼블럭을 붙이는거구요. 아니면 < 벽-단열재-석고보드-도배 > 요렇게 처리해주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냥 이건 단열이 안된거라 단열해주면 해결되요. 전 인테리어 했던 분이 아는 분이라 재료값만 받고 다시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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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푸쉬해서 전문가 보이세요 | 18.04.10 1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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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로면 단열 문제일텐데, 단열 해결 안 하면 뭔짓을 해도 밑빠진독에 물붓기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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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방지제(액체)가 많이 나오니 그것 듬뿍발라놓으세요. 좀 도움되겟죠. | 18.04.13 2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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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축이라고 하셨으니..아직 집주인이 시공업자에게서 as 받을 수 있겠네요. | 18.04.13 2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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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시면 어설프게 손대지마시고 이사가세요.결로는 개인이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하자주택이니 계약기간중이라도 나가실수있습니다.어설프게 손대시면 나중에 집주인과 문제될수있으니 괜히 고생마시고 다른집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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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런 문제에서 해결을 봤는데 저거 그냥 벽지나 곰팡이 제거제 이런건 의미 없구요. 저게 바깟쪽 벽이라 벽은 차가워지고 내부는 따듯해서 벽 자체에 물기가 생기는거라 저기 뭘 발라도 해결이 안됩니다. 제일 단순한건 결로 방지용 폼블럭을 붙이는거구요. 아니면 < 벽-단열재-석고보드-도배 > 요렇게 처리해주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냥 이건 단열이 안된거라 단열해주면 해결되요. 전 인테리어 했던 분이 아는 분이라 재료값만 받고 다시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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