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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베트남 2년차, 저희 집을 소개합니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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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베트남집.jpg

 

 

앗!!! 일요일 하루 종일 뭐 좀 하다 지금 확인을 했더니 오른쪽 베스트 갔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멀리 베트남에 발령을 받아서 홀로 1년 반을 지내다가 

올해 2월부터는 딸이 들어와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적응을 잘 하지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였으나 

지금까지는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처음 혼자 지내면서 루리웹을 알게 되어 이것저것 올리다가 

드디어 방사진도 올려봅니다.  

 

 

 

 

거실 전경 2015.8 - 1.jpg

 

처음 방을 구한 직원이 제가 살 곳이라면서 한국에 있는 제게 카톡으로 보내 준 사진입니다. 

  

테이블 2015.8 - 2.jpg

 

입구에서 들어와서 바라본 거실의 모습입니다 

 내 방 2015.8 - 3.jpg

 

제가 지낼 방 입니다

 

2015.8 - 5.jpg

 

또 다른 방입니다

 

아니카 방 20160703_112153.jpg

 

두번째 침실 방 입니다.

약간 기숙사 개념이라 본사에서 출장을 오면 이 방을 사용했었습니다.  

 

2015.8 - 4.jpg

 

주방쪽입니다. 처음에 도우미 아주머니를 불러서 

입주 전 청소를 했었나 봅니다.   

 

요즘은 아주머니 없이 제가 다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밥도 합니다.

 

처음에 대표님께서 아주머니를 불러줄까 하셨는데 

게을러 질까봐 그냥 제가 한다고 했었습니다...

 

방3개, 화장실 2개!!!!!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네....

 

가끔은 그냥 그때 게을러 질 껄 그랬나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

 

capture-20170512-115553.jpg

 

화장실입니다. 욕실은 없고 깔끔합니다 

 

거실장식장 20151031_223206.jpg

 

 

거실에 있는 장식장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사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찍어 본 모습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이사를 오고 거의 처음의 모습들 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뭔가 채워지기 시작을 하여 아래부터는 2년이 지난 현재의 모습입니다. 

 

 

아니카 방 20170520_211652.jpg

 

원피스를 좋아하는 딸이 낯선 타지에서 혼자 생활을 해야 하기에 

한국보다는 뭔가 이곳이 더 좋다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원피스 방으로 꾸며주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이 사진을 촬영 할 때보다는 약간 엉망이 되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티가 잘 안 납니다 ^^;

 

내 방 20170521_080005.jpg

 

딸이 원피스 말고 코난도 좋아하는데 또 다른 시트는 제 방에 깔아 주었습니다. 

  

20171009_223305.jpg

 

제 침대쪽에서 바라본 책장의 모습입니다. 사진 수정하였습니다.

추억의 미녀들과 추억의 만화책들이 있습니다

책장만 좀 더 가까이서 찍어보았습니다. 

 

20171009_223319.jpg

 

여기 사진에는 한 권이 빠졌지만 권법소년 시리즈를 드디어 다 모았습니다.  

이번에 본사에서 직원이 들어올 때 가져다 주기로 했습니다. 

 

20171011_215947.jpg

 

거실의 장식장에 뭔가 많이 늘었습니다 ㅎㅎㅎ

손님들이 오시면 가끔 오토바이를 타곤하여 손님용 헬멧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사회인 야구를 했었습니다. 

여기서도 하고 싶어서 야구 장비는 다 가지고 왔지만 아직 시작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좀 바쁘기도 하지만 일단 너무 덥습니다 ㅎㅎㅎ

 

20171011_231649.jpg

  

거실의 모습입니다. 처음 사진에 비하면 역시 뭔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20171010_072903.jpg

 

 저 멀리 보이던 장난감들을 가까이서 찍어보았습니다. 

태권브이 식완들과 추억의 프라모델들과 게임이 보입니다. 

 

게임은 어릴 때 동생과 많이 가지고 놀던 아타리 2600입니다. 

아직 준비 할 것들이 있어서 해보지는 못했지만 구동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주방 20170523_222221.jpg

 

주방쪽에 있는 장식장입니다~~

 

주방 20170523_222245.jpg

 

돌아다니다가 군인프라 파는 곳을 찾아서 취미 삼아 만들어보고 

도색도 도전 해 봤습니다. 첨이라 어색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테이블 20170520_234429.jpg

 

 현관문을 지나서 바라본 거실과 주방입니다

 

20171009_224634.jpg

 

주방의 모습입니다. 

딸이 저와 비슷하게 늘 먹던 것만 먹고

또 음식을 잘 질려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다행입니다  

 

20171009_223421.jpg

 

화장실입니다 

 

20170608_221329.jpg

 

가끔 예전 영화들을 다시 보기도 합니다

작은 티브이는 집주인이 제 방에 달아주었는데 

추억의 전자오락실 오락을 하면서 그냥 거실로 옮겼습니다

 

20171009_225105.jpg

 

잠시 방심을 하면 이렇게 됩니다. 

요즘 뜨개질에 재미를 붙인 딸입니다.  

 

KakaoTalk_20171013_122310940.jpg

 

처음 전학을 왔을때는 영어를 잘 몰라서 선생님 가까이도 안가고 수업 시간에 연필만 굴리다 온다고 하더니 

얼마 전 공개수업에 갔더니 손을 들고 발표도 하는 딸을 보고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딸아이의 베트남 적응기 입니다

 

20170228_120218.jpg

 

운동 삼아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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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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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설프기는 하지만 저와 함께 만들어 본 슈퍼마리오 도시락 입니다 ㅎㅎ

 

20170314_202556 (1).jpg

 

저와 함께 기타와 우쿨렐레를 치기도 합니다.

 

20170326_151433 (1).jpg

 

저를 닮아서인지 딸도 빈티지 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이상입니다. 

 

멀리 베트남에서 딸과 함께 열심히 

적응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래부터는 제가 지내면서 찍었던 사진들 올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루리웹 회원님들 

마술 같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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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다가 무지개가 떠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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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 일출

 

20170528_173536.jpg

 

베트남의 매 동호회인가 봅니다. 몇 명이 모여서 매를 날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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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는 노틀담의 성당 앞 입니다

 

 

아래는 예전에 내사진/애인사진에 올렸던 무라드 오스만 패러디 사진 몇 장 다시 올려봅니다~~ ^^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14/read/29240718 (링크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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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171014_235512.jpg

 

제가 가끔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입니다. 혼다에서 나온 벤리입니다

댓글보고 추가하였습니다 ^^

 

 

긴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술같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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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왜 난, 배트맨 2년차로 읽었는가.(...)
17.10.13 16:52
(1247508)

218.54.***.***

BEST
잘봤습니다.멋지네여
17.10.13 15:55
BEST
그러고 보니 그렇게도 읽혀지네요 ㅎㅎ 다음에는 아이언맨 3년차가 되어 보겠습니다 ^^
17.10.13 18:26
(1247508)

218.54.***.***

BEST
잘봤습니다.멋지네여
17.10.13 15:55
ash1106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17.10.13 18:24 | | |
(323450)

106.102.***.***

저도 출장으로 일년에 3~5개월씩 호치민 근교 빈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지내는데 불편한것 많이 없고 물가도 싸서 있다보면 오히려 한국으로 돌아오기 아쉬울때도 있습니다. 아무튼 사진 잘 보고 가요~~ 아.. 처음 원피스 코난 시트는 따님을 핑계로 .. 본인의 욕구를 채운듯한 느낌이... ㅋㅋ
17.10.13 16:50
난한놈만패
앗!!! 음....반반입니다 ㅎㅎㅎ 시트는 딸 위해서 산게 맞고 만화책들은 딸을 핑계로 제가 사고 있는게 맞고요 ㅎㅎ | 17.10.13 18:25 | | |
BEST
왜 난, 배트맨 2년차로 읽었는가.(...)
17.10.13 16:52
BEST
더 플로웬
그러고 보니 그렇게도 읽혀지네요 ㅎㅎ 다음에는 아이언맨 3년차가 되어 보겠습니다 ^^ | 17.10.13 18:26 | | |
(58364)

58.253.***.***

멋지십니다 잘봤어요 베트남 날도 덥고 습한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17.10.13 16:57
투숙하니?
네. 감사합니다. 베트남이 덥지만 또 지내다보니까 적응이 되더라고요~~ ^^ | 17.10.13 18:26 | | |
(4827846)

221.159.***.***

ㅋ 저 가성비 최악의 선풍기 프라모델이 방갑네요 어렸을때 그거 조립하고 감격했던 추억이 .............
17.10.13 17:07
3D 프린팅
맞아요. 선풍기 프라모델 어릴 때 많이 만들어봤었지요 ㅎㅎㅎ | 17.10.13 18:27 | | |
(3280069)

59.29.***.***

멋있게 사시네요 잘 봤습니다.
17.10.13 17:09
GT_R
네~ 감사합니다. 멋지게 살아보려고 노력 중 입니다. ^^ | 17.10.13 18:27 | | |
베트남 어디에요? 사진만 봐서는 시푸차 같은데;; 저는 4년째 하노이에 거주중입니다. 반가워서 추천하나 박아드려요^^
17.10.13 17:11
콩두유쪼아
저는 호치민입니다. 하노이는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 | 17.10.13 18:28 | | |
콩두유쪼아
저도 업무상 1년에 5개월가량을 빈옌에 가는데..하노이도 자주 갑니다ㅎㅎ 반갑네요 | 17.10.15 15:06 | | |
(805130)

121.141.***.***

콩두유쪼아
여름휴가가 다낭 무이네 나트랑 호치민 일정이였는데.. 반세오 반미 그리워지네요 | 17.10.17 09:12 | | |
(1763024)

113.181.***.***

콩두유쪼아
시푸차 ㅎㅎ 저희 부장님하고 차장님이 거기서 지내시는데, 같은 하노이인으로서 너무 반갑습니다. | 17.10.23 00:47 | | |
(1763024)

113.181.***.***

하늘의창고
빈옌에서 근무하는데 .. 반갑습니다 ! | 17.10.23 00:48 | | |
(1120770)

110.70.***.***

헐 우뢰매다
17.10.13 17:23
아싸폐인
우뢰매요?? 저는 우뢰매는 없는거 같은데요~~~ 꼭 갖고 싶기는 합니다 ^^ | 17.10.13 18:30 | | |
왜 앵무새는 몸으로 웁니까..
17.10.13 17:44
No Idol No Life
ㅋㅋㅋㅋㅋㅋㅋ 음......앵무새가요...그러니까요...잘 모르겠습니다 ^^ | 17.10.13 18:30 | | |
(86526)

1.225.***.***

lg에서 일하시는 건가요? 한국물건들 다 가지고 가신건가요? 다시 가져오실때도 신경많이 쓰이시겠어요;; 해외라서
17.10.13 17:45
달콤소년
LG는 아닙니다. 다 가지고 오지는 않았지만 오다가다 조금씩 가지고 왔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갈 때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 | 17.10.13 18:31 | | |
(385362)

121.161.***.***

달콤소년
삼성아닐까요.. | 17.10.15 21:03 | | |
(4823504)

58.233.***.***

누드사진보추천눌러유
17.10.13 17:53
XBOX ONEX
추천....감사합니다~ ^^ | 17.10.13 18:31 | | |
지역이랑 아파트 이름을 알 수 있을가요? 이번에 베트남 여행때 하노이 로얄시티 방문하고, 베트남의 도시계획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요.
17.10.13 17:56
양치기뻥쟁이
네. 저는 베트남 호치민의 푸미흥에 있습니다. 여기는 아파트가 집집마다 인테리어가 모두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17.10.13 18:33 | | |
양치기뻥쟁이
로얄시티 좋죠...너무 좋아해서 베트남 출장시마다 로얄시티 사택으로 배정받을려고 별짓다하죠..ㅋㅋㅋ | 17.10.15 15:13 | | |
양치기뻥쟁이
내부구조나 창밖에 보이는 풍경보니 아마도 호치민 7군 푸미흥 스카이가든 아닐까 합니다. 몇차인거 까진 모르겠네요. 1차같기도 하고. 호치민 요즘 아파트 엄청나게 들어서고 있습니다. | 17.10.15 22:47 | | |
예승이 아빠
답변 감사합니다. ^^ | 17.10.16 18:15 | | |
(1763024)

113.181.***.***

양치기뻥쟁이
로얄시티 외부는 정말 궁전같지만 내부는 정말 바퀴벌레 너무 많고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까오껍이 아닙니다 | 17.10.23 00:48 | | |
세상 예쁜 딸과 찍은 사진들 참 보기 좋네요. 스크롤 내리는 내 내 웃고 있었습니다~~
17.10.13 17:57
굵은 앙마(´ཀ`)੭ꠥ⁾⁾
네네~~ 예쁘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17.10.13 18:33 | | |
(630)

203.170.***.***

피비 케이츠... 저도 좋아 합니다.
17.10.13 18:13
hinamania
피비케이츠...소피마르소...브룩쉴즈...왕조현...멕라리언 등 정말 많이 좋아했었지요~~ 반갑습니다 ^^ | 17.10.13 18:34 | | |
(1576520)

82.196.***.***

저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된다면 베트남으로 파견 갈 수도 있습니다. 기대되네요 ㅎㅎ
17.10.13 19:35
Dr. 노바
베트남이 첨에는 힘들수 있어도 적응만 잘하신다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 | 17.10.13 20:19 | | |
Dr. 노바
기혼이시라면 와이프분 미리 축하드립니다. 베트남은 주재원 사모님들의 천국이죠 ㅎㅎㅎㅎ | 17.10.15 22:48 | | |
(1448400)

180.230.***.***

코난 침대 밑 사진 노출 위험하네요...; 달력 사진 삭제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17.10.13 19:52
yukime
네. 죄송합니다. 생각이 짧았습니다. 사진 수정했습니다. | 17.10.13 20:26 | | |
yukime
이런 눈치 빠른 유게이... | 17.10.16 14:51 | | |
(1208507)

220.119.***.***

좋네요~ ㅎㅎ 다만.. 역시 인테리어의 시작과 끝은 여백이라는걸 다시금 느끼네요 ㅜㅡ
17.10.13 20:31
Hazuki Ryo
몇 개 더 꺼내두었다가 청소가 힘들어서 장식장 안으로 다 넣어버렸습니다 ^^ | 17.10.14 10:51 | | |
(89124)

182.222.***.***

고생 많으십니다... 베트남 출장도 싫고 장기파견도 싫어서 몸사리고 있는데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17.10.13 20:50
존스노우
감사합니다. 베트남 생활이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습니다. ^^ | 17.10.14 10:52 | | |
(1262935)

118.127.***.***

와 반갑습니다! 저도 푸미흥 스카이가든 3단지에서 2년동안 지내다가 왔습니다 ㅋㅋㅋ 아쿠아피나 맨날 제가 사먹던 물인데 1년만에 보네요~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항상 건강 챙기세요~
17.10.13 21:12
rasen80
아~~ 그러셨군요 ㅎㅎ 아쿠아피나가 젤 맛있더라고요 ㅎㅎ 한국도 추워진다던데 건강 잘 챙기십시요 ^^ | 17.10.14 14:17 | | |
(255111)

218.154.***.***

너무 멋지게 사시네요 :)) 따님과 삶을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두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
17.10.13 21:53
piNutz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타지라 좀 외롭지만 딸과 함깨 화이팅하겠습니다 ^^ | 17.10.14 10:53 | | |
베트남 사시면 세컨으로 스쿠터한대는 가지고계실듯싶은데 스쿠터 한번보여주세용
17.10.14 23:54
푸르른심장
네. 사진 추가했습니다. 혼다 벤리 타고 다녀요~~ ^^ | 17.10.15 02:03 | | |
Jow
(1031911)

114.30.***.***

금수저 못해도 은수저다... 집이...ㅗㅜㅑ
17.10.15 12:46
Jow
제 집이 아니라 ㅎㅎㅎ 잠시 있는 집입니다 ^^ | 17.10.15 23:49 | | |
(59705)

121.165.***.***

추천입니다 저도 호치민 자주 가는데 하노이분짜 가 너무 생각납니다 진짜 최곱니다 최고~
17.10.15 13:21
i넘버원
호치민에도 유명한 분짜집 제가 아는건 두군데 있습니다. 맛도 하노이랑 비슷하구요. 나중에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좌표드릴게요 | 17.10.15 22:53 | | |
i넘버원
추천 감사합니다. 저는 분짜도 맛있는데 후띠유라는 쌀국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 | 17.10.15 23:49 | | |
캡틴남아메리카
앗!! 호치민 유명한 분짜집 저도 궁금하네요~~ 몇 번 오다가다 분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 17.10.15 23:50 | | |
(59705)

121.165.***.***

캡틴남아메리카
호치민 푸미흥에 있는 유명한 분짜집 이름이하노이분짜예요 ^^ | 17.10.16 08:24 | | |
(4933059)

118.216.***.***

오우야 최고입니다!!!
17.10.15 13:28
쾌도남
쾌도남님 격한 칭찬 감사합니다~~~ ^^ | 17.10.15 23:51 | | |
(4270803)

122.35.***.***

멋지십니다.
17.10.15 14:25
블랑셰
블랑셰님 감사합니다~~~ ^^ | 17.10.15 23:51 | | |
(1223800)

120.142.***.***

드림 하우스 네요~~~^^ 깔끔하고 멋져요 ㅎㅎㅎ
17.10.15 14:51
Awing
네네~~ 감사합니다 아윙님~~~ 제가 아는 아윙님 맞으시죠?? 저 챔푸입니다 ^^ | 17.10.15 23:51 | | |
(1223800)

120.142.***.***

예승이 아빠
네 당연히 알고 있지요 ㅎㅎ | 17.10.16 00:58 | | |
(52826)

211.201.***.***

오호!! 저도 예전에 푸미흥 스카이 가든에 살았었는데! 지금 저희 형님도 푸미흥에 사십니다~지금은 한국에 돌아왔지만 동네 주민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랜드뷰 아파트 옆쪽길도 산책하기 좋은곳인데 가보셨나요? 시간되면 가족들과 함께 가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17.10.15 15:38
★Berserk™★
오!! 푸미흥~~~ 동네 주민이네요 ㅎㅎ 처음 왔을때는 산책도 많이 하고 했는데 요즘은 저녁에 비가 많이 와서 잘 안나가지더라고요 ^^ | 17.10.15 23:53 | | |
(866742)

121.8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소년중앙 #국민학교
17.10.15 16:40
칰킨질럿
앗!!! ㅋㅋㅋㅋ 네..저 국민학교 입니다~~~ ^^ | 17.10.15 23:54 | | |
(1747401)

106.241.***.***

그래서 집값이 얼마나 하나여? 당연이 개한민국 보다는 싸겠죠
17.10.15 17:34
찌루D영욱
잘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아직은 한국보다는 싼 거 같아요~ | 17.10.15 23:55 | | |
찌루D영욱
1군과 본문에 나오는 푸미흥은 많이 비쌉니다. 그래도 한국 강남에 비하면 쌉니다. 먼저 언급한 두군데가 한국으로 치면 강남과 이태원이거든요. 지인이 푸미흥 약29평(100m2) 2억에 들어가시더군요. 저도 좀 변두리로 알아보는데 중심가에서 20분정도 거리가 24~7평에 1억5천정도가 시세 더군요. 내부인테리어+세금은 별도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아파트가 제가 짐작한 곳이 맞다면 2~3억하는 단지입니다 | 17.10.16 11:51 | | |
(1165134)

175.195.***.***

사진잘봤습니다 ㅎㅎ 타지에서 열심히 사시는모습 보기좋네요 딸이랑 건강하세용
17.10.15 18:28
정성욱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딸이랑 열심히 살겠습니다 ^^ | 17.10.15 23:55 | | |
(3386836)

222.118.***.***

후... 베트남 싫어 너무 싫어 ㅠㅠ 고생이 많으시네요
17.10.15 19:15
마나미니
베트남에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신가봐요~~~ 적응하면 나름 괜찮더라고요 ^^ | 17.10.15 23:55 | | |
우쿠렐라구나 기타인줄 알았네요. 따님이 다재다능하니 이쁘네요 베트남에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17.10.15 21:02
모코모코링
아!! 사진에 들고 있던것은 기타가 맞아요~~~ 한국에서는 우쿨렐레를 배웠었는데 여기서는 기타를 아주 잠깐 연습했어요. 감사합니다 ^^ | 17.10.15 23:56 | | |
(4442683)

122.35.***.***

딸 가진 아빠로서, 일단 추천 하나 드립니다.
17.10.15 22:31
fairwind19
딸바보 아빠시군요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 | 17.10.15 23:57 | | |
저도 호치민 2년차라 추천박고갑니다. 전 푸미흥 흥붕아파트에서 3개월 살다가 6군으로 나왔습니다. 푸미흥 가끔 볼일보러 가는데 오다가다 마주쳤을수도 있겠네요.ㅎㅎ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요즘 모기 많으니 뎅기열조심하세요. 벌써 제 주변에 2명 걸리고 1명 아직 입원중입니다.ㅠㅠ
17.10.15 22:52
캡틴남아메리카
뎅기열...정말 많이 걸리는 거 같더라고요~~ 딸 학교 선생님도 걸리시고 학생도 걸리고~~~ 캡틴남아메리카님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 | 17.10.15 23:57 | | |
아! 의외로 베트남에 계신분들이 자주 많이 보이네요. 저도 지금은 일 때문에 베트남에 한 9개월 정도 있는데..... 저는 하노이 근교에 있는데... 어제 ~ 오늘은 정말로 날씨가 좋더라구요. 이대로라면 여기에 계속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17.10.15 22:52
▶◀brynhild
이렇게 글을 올리고 보니 베트남에 계신 분들이 많네요~~ ㅎㅎ 하노이는 요즘 태풍이 심하게 온거 같더라고요~ 계신 곳은 다행히 날씨가 좋은가 보군요~ ^^ | 17.10.15 23:58 | | |
(1081579)

113.160.***.***

예승이 아빠
지난주에는 목요일까지 엄청나게 폭우가 쏟아지던데, 주말에는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뭐... 오늘은 역시 흐리고 비가 내리지만요. | 17.10.16 14:11 | | |
(467786)

122.35.***.***

아이큐 점프 대박이네요..보물섬도 생각나네요.
17.10.15 22:58
mani1318
보물섬은 한국에 있어요~~ 추억의 만화들이 너무 좋습니다 ^^ | 17.10.15 23:59 | | |
산 거에요, 세 들어간 거에요? 산 거라면 베트남 부동산 구입은 어떻게 하나요?
17.10.15 23:40
박가박가박가
아... 검색해보니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부동산 구입 불가군요... 주택은 장기 거주 외국인만 구입 가능하고, 토지는 법인만 구매도 아니고 30년 임차가 가능하고... | 17.10.15 23:48 | | |
박가박가박가
저는 월세로 있습니다~~ 회사에서 숙소를 해줘서 거기서 지내고 있습니다~ ^^ | 17.10.15 23:59 | | |
박가박가박가
어라...몇일전에 짜오베트남(잡지)에서 봣을떄에는 주택은 장기거주외국인인진 모르지만 외국인 구입시 50년동안 쇼유권구입하는 방식으로 구입할수있다고 봤습니다. 50년이 지나면 한푼도 못돌려받은체 국가에 귀속이되며 20년 가지고있다가 외국인에게 판매하면 남은 30년만 팔게되는거고 현지인에게 팔면 기간관계없이 평생 소유권 주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아마 박가님이 보신건 개정되기전 법이아닐까싶습니다. 그런식으로 호치민에 있는 다이야몬드 백화점이 30년이 지나면 국가귀속된다라는 조건으로 한국인이 설립한 베트남 최초 백화점으로 알고있어요. | 17.10.16 01:23 | | |
박가박가박가
청대나무님 말이 맞습니다. 법개정되서 외국인도 종류관계없이 아무비자나 있으면 50년 소유권으로 구입할수 있습니다. | 17.10.16 11:46 | | |
(2084325)

218.157.***.***

그냥 한 번 불러보고 싶습니다. 아벗님~~~~~~~~~~~~!!!!!!!!!!!!
17.10.15 23:49
STEELNAIL
아버님 소리 듣기에는 아직 멀었습니다~~~ ^^ | 17.10.16 00:01 | | |
헉 반갑네요. 지금 베트남 거주는아니지만 05-08년도 거주경험& 부모님이 아직 호치민에 계셔서 2년에 한번씩은 계속 가고있는데 창문 밖으로 보이는 아파트건물보아하니 푸미흥인데...반갑네요 ㅋㅋㅋ고등학교때 저기에있는 롯데리아 뺀질나게 다녔었는데 ㅋㅋ 사진 잘봤습니다 !
17.10.16 01:19
(640382)

125.180.***.***

베트남 이번 명절 때 처음 가봤는데 습하고 작은 모기가 많아 좀 불편한거 빼고는 첫 인상이 굉장히 좋았어요. 물론 며칠 여행 다녀온거랑 적을 옮기고 생활하시는 거랑은 느낌이 아주 많이 다르시겠지만.. 암튼 타지에서 따님까지 돌보시며 힘드실텐데 작성자님도 마술같은 날들이 늘 함께하시길~
17.10.16 01:25
(469336)

171.240.***.***

같은 처지의 루리인을 보니 반갑습니다. 베트남에 온지 3년차이고 하노이 거주하다가 최근 박닌으로 이사왔습니다. 북부지역은 겨울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비도 평소보다 자주오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 기회가 되면 저도 생활사진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17.10.16 01:46
(1763024)

113.181.***.***

옵주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베트남온지 이제 2년차에요 반가워요 | 17.10.23 0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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