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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개그맨 故조금산 씨 사인입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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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분이 조금산 씨)

 

 

집에 갔다가 찾아낸 

 

얼마전 작고하신 조금산 씨의 사인 입니다.

 

크게 빛나진 않았지만 꾸준히 웃음을 주신 분 이였던게 생각납니다

 



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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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티비에서 항상 멋진 감초역할을 하셔서 꽤나 좋아했던 조금산 아저씨 ㅠㅠ 얼마전 작고 소식 듣고 너무 슬펐습니다. 아직도 특유의 밝은 목소리가 잊혀지질 않네요.
17.09.14 16:58
(852908)

121.172.***.***

BEST
조금산님이 돌아가샸군요... 윗님들 말씀대로 약방의 감초였는데...
17.09.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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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티비에서 항상 멋진 감초역할을 하셔서 꽤나 좋아했던 조금산 아저씨 ㅠㅠ 얼마전 작고 소식 듣고 너무 슬펐습니다. 아직도 특유의 밝은 목소리가 잊혀지질 않네요.
17.09.14 16:58
(10169)

112.172.***.***

너무 안타까워요.
17.09.15 01:02
(852908)

121.172.***.***

BEST
조금산님이 돌아가샸군요... 윗님들 말씀대로 약방의 감초였는데...
17.09.15 13:39
(1204096)

42.82.***.***

저두 어린시절 부터 엄청 팬 이었고 오늘날로 치면 무한도전 유재석 만큼의 존재감 이었죠 조금산님 만의 독립적 캐릭터성 엄청 강했습니다 그런데도 제대로 돈도 못받고 한평생 생활고 시달리는 인생 살았다는 사실 알고 엄청 충격 이었죠 지금 무한도전 맴버들은 진짜 축복받은 놈들임
17.09.16 05:22
(3580460)

1.241.***.***

아 얼마전 작고하셨었군요.... 전 어릴때 조금산 님이 출였하셨던 영화 골목대장형래와 검은망또가 생각나네요. 심형래씨,정선경씨(약간 신인이셨던듯?),조금산님 이렇게 나왔었는데 금불상을 노리는 검은조직과 그에 맞서는 형래+검은망또(형래가 위험에 빠질때마다 세일러문의 턱시도가면처럼 항상 구해줬던 의문의 고수)이야기였는데 은근 재미있어서 비디오로 동네 친구들과 여러번 봤던 기억이 나네요. 머리숱이 많으셨다가 점점 줄어드셨던 ㅠ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17.09.17 09:07
반갑구만 반가워요 하시던분 아닌가
17.09.24 08:36
최고였죠. 일본인역으로도 자주 나오셨던...
17.10.02 15:32
(4949731)

106.243.***.***

어머 이 분 돌아가셨네요..ㅡ.ㅜ 진짜 약방에 감초같은 분이였는데...
17.10.20 21:45
(244207)

124.199.***.***

'왠수덩어리!!'
17.11.30 14:35
어이 김사장 어이 조사장 반갑구만 반가워요 ㅠㅠ 유머일번지 코너 이름이 북청물장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18.01.1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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