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애니] [사에카노] 6화의 우타하와 카토의 전력 비교 [21]


profile_image


(3048274)
62 | 21 | 51472 | 비추력 1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1
1
 댓글


(IP보기클릭).***.***

BEST
안됩니다 카토는 그런거 하나 없기에 빛이 나거든요
15.02.23 01:24

(IP보기클릭).***.***

BEST
스타킹의 진리란 끝이 없고 순수한 남자들의 로망이 되며 그것은 곧 한줄기의 빛이 되리라.
15.02.23 01:22

(IP보기클릭).***.***

BEST
우타하 선배는 B-52 카토는 F-22 랩터
15.02.23 01:26

(IP보기클릭).***.***

BEST
손발이 오그라들다못해 썩어서 떨어져 나갈 것 같다.
15.02.23 02:58

(IP보기클릭).***.***

BEST
그래서 전 비교를 포기하고 둘 다 빨기로 했습니다 헠헠
15.02.23 01:25

(IP보기클릭).***.***

이해가 잘 안가지만 요약하면 우타하는 돌격소총이고 카토는 저격소총?
15.02.23 01:18

(IP보기클릭).***.***

히로인들이 전투기로 많이 비유가 되던데 에리리랑 미치루등등 기타 히로인들은 뭘로 비유가 될까요 ㅋㅋ 흠...
15.02.23 01:21

(IP보기클릭).***.***

BEST
스타킹의 진리란 끝이 없고 순수한 남자들의 로망이 되며 그것은 곧 한줄기의 빛이 되리라.
15.02.23 01:22

(IP보기클릭).***.***

카토도 스타킹 신기면 됩니다!! | 15.02.23 01:23 | |

(IP보기클릭).***.***

BEST
안됩니다 카토는 그런거 하나 없기에 빛이 나거든요 | 15.02.23 01:24 | |

(IP보기클릭).***.***

BEST
그래서 전 비교를 포기하고 둘 다 빨기로 했습니다 헠헠
15.02.23 01:25

(IP보기클릭).***.***

BEST
우타하 선배는 B-52 카토는 F-22 랩터
15.02.23 01:26

(IP보기클릭).***.***

에리리는 최고의 히로인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 가능한 사실이다.
15.02.23 01:44

(IP보기클릭).***.***

이러다가 상호확증파괴로 공멸하는 엔딩이...
15.02.23 02:23

(IP보기클릭).***.***

그것을 우리는 Nice Boat라고 합니다 | 15.02.26 18:58 | |

(IP보기클릭).***.***

B-2 스텔스 폭격기 Spirit of Goddess의 파괴력은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15.02.23 02:29

(IP보기클릭).***.***

우타하선배 승리 반론은 받지 않습니다
15.02.23 02:37

(IP보기클릭).***.***

우타하의 전술교리는 구식이죠.
15.02.23 02:41

(IP보기클릭).***.***

BEST
손발이 오그라들다못해 썩어서 떨어져 나갈 것 같다.
15.02.23 02:58

(IP보기클릭).***.***

카토가 저격소총으로 쏜다면 우타하는 땅크로 퍼펙트골드를 내버립니다
15.02.23 04:28

(IP보기클릭).***.***

남자라면 융단폭격에 로망이 있는법
15.02.23 08:05

(IP보기클릭).***.***

겉으로 드러나는 작전시간은 1분뿐이었지만 실은 이전화에서 '뾰루퉁한 표정 그리기 어려워서 불평을 듣는' 에피소드라는 첩보활동이 바탕에 있었죠 확실한 사전 밑작업, 짧고 굵은 작전행동.
15.02.23 10:59

(IP보기클릭).***.***

이분 최소 작전사령관
15.02.23 11:10

(IP보기클릭).***.***

난 우타하 선배보다 에리리가 좋은데 루리웹에서는 다들 카토랑 우타하 선배만 찬양함 ㅠㅠ 에리리 좋다고 하는 사람 1명도 못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02.24 02:05

(IP보기클릭).***.***

미니건의빗발치는 6,000rpm 강철 카펫을 한방의 M-81 바렛 초장거리 저격으로 잠재우는 카토의 전략.
15.02.25 15:47

(IP보기클릭).***.***

수많은 B-52 편대가 눈앞을 가로지른다. 수없이 쏟아지는 폭탄의 향연. 1945년 일본 도쿄에 퍼부은 B-29의 폭격도 이것보다는 강력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천천히, 하지만 꼼꼼하게 모든 것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자유낙하폭탄은 이곳저곳에 떨어져 모든 것을 파괴하였다. 하지만, 중요한 적의 심장부는 아직 공격하지 못했다. 적의 사령관은 흔들거리는 천장을 불안하게 바라보면서도, "이곳에는 폭탄이 닿지 않겠지"라고 내심 안도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 B-52들은 그 기체가 나타난 것에 당황했는지, 이리저리 회피기동을 시행하고 있었다. 개중에는 서로 부딪혀 추락하는 기체도 있었다. 한 파일럿은 급히 레이더를 확인했으나,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았다. 곧이어 소속 불명의 기체는 음속이 넘는 속도로 목표에 접근하더니, 폭탄 한 발을 떨구고 유유히 사라졌다. 폭탄은 천천히 아래로 낙하하기 시작하더니, 곧이어 맹렬한 기세로 땅에 꽂혔다. 모두가 그것이 끝이라고 생각했다. 폭탄은 곧 폭발하겠고, 별 의미가 없는 공격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 기체가 떨어트린 폭탄은 상상 이상으로 땅속 깊이 파고들었다. 쿠구구거리는 땅의 소리마저 섬뜩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모든 것이 빛에 휩싸였다. 적의 사령관은 우라늄의 연쇄반응이 일으킨 1억 도에 육박하는 고온에 산화되기 직전, 단 한 마디를 외쳤을 뿐이었다. "모에."
15.02.27 03:1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