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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리뷰] 프로보다 프로같은 아마추어, 타츠키 감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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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6.***.***

BEST
엄청난 인기에 기뻐했을 감독의 모습이 떠오르는듯...
17.03.29 13:13

(IP보기클릭)211.36.***.***

BEST
타츠키 감독 인터뷰로도 시청자 마음을 놨다들었다하데요 ㅋ
17.03.29 11:29

(IP보기클릭)106.102.***.***

BEST
리뷰 서두부터 '모두가 잘 알지만 꺼내면 부정당하기 십상이라 공론화가 안 되는 정론인데...' 싶다가 죽 읽으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타츠키 감독의 작품관이 작금의 '지나치게 가볍고 자극적 욕구 소비만이 전부인'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케모프레가 흥할 수 있던 것이기도 하다고... 개인적으로 작품의 비주얼과 요소보단 테마와 그 구현을 중시하는지라, 근래 서브컬쳐계에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케모프레 제작진 인터뷰를 보고 '아 이건 제대로 동물을, 동물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려고 만든 거구나' 싶어서 기뻤습니다만 종결 후에 이런 리뷰들을 속속 접하니 정말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근래 여러 애니메이션이 테마와 메시지 표현을 소홀하고, 기본적 구성을 도외시하며 비틀기만 남발하다 혹평을 받는데 너의 이름은. 이나 케모프레처럼 더 좋고 진보된 애니메이션들도 생겨나서 오타쿠로써 정말 기쁩니다
17.03.30 00:30

(IP보기클릭)1.223.***.***

BEST
유게 베스트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인정받지 못한 시간이 길었음에도 실망하지 않은 감독의 노력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었군요. 이번 작품으로 그동안 노력과 열정이 보상을 받고 꽃을 피우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꼼꼼한 정보글 감사드려요~ (_ _)
17.03.29 19:37

(IP보기클릭)222.113.***.***

BEST
케무리쿠사 이작품은 정말 한번 보고싶네요
17.04.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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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 감독 인터뷰로도 시청자 마음을 놨다들었다하데요 ㅋ
17.03.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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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에 기뻐했을 감독의 모습이 떠오르는듯...
17.03.29 13:13

(IP보기클릭)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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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 베스트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인정받지 못한 시간이 길었음에도 실망하지 않은 감독의 노력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었군요. 이번 작품으로 그동안 노력과 열정이 보상을 받고 꽃을 피우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꼼꼼한 정보글 감사드려요~ (_ _)
17.03.29 19:37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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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두부터 '모두가 잘 알지만 꺼내면 부정당하기 십상이라 공론화가 안 되는 정론인데...' 싶다가 죽 읽으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타츠키 감독의 작품관이 작금의 '지나치게 가볍고 자극적 욕구 소비만이 전부인'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케모프레가 흥할 수 있던 것이기도 하다고... 개인적으로 작품의 비주얼과 요소보단 테마와 그 구현을 중시하는지라, 근래 서브컬쳐계에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케모프레 제작진 인터뷰를 보고 '아 이건 제대로 동물을, 동물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려고 만든 거구나' 싶어서 기뻤습니다만 종결 후에 이런 리뷰들을 속속 접하니 정말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근래 여러 애니메이션이 테마와 메시지 표현을 소홀하고, 기본적 구성을 도외시하며 비틀기만 남발하다 혹평을 받는데 너의 이름은. 이나 케모프레처럼 더 좋고 진보된 애니메이션들도 생겨나서 오타쿠로써 정말 기쁩니다
17.03.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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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무리쿠사 이작품은 정말 한번 보고싶네요
17.04.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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