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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PS4 게임이야기하러 들어오는 게시판에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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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라는 취미는 나쁘다."

"게임이라는 취미 말고 다른거 해봐라."

"난 분명히 맞는 말 하는건데 여긴 아니라고들 하네요."

"게임 안좋아하는 사람들 인식이 그렇다는데 왜 님들은 부정합니까?"

 

이런 소리들이 여기서 나온다는게 개그네요.

여긴 대체 뭐하러 들어오십니까?

저런 이야기 하고싶으면 유머게시판 같은데나 가서 하세요.

정 잡담이 하고싶으면 잡담게로 가시고요.

 

아니면 닌텐도 스위치 및 엑스박스원 게임 게시판에서도 똑같은 이야기 해보세요.

스위치 게임 요즘 뭐 재밌는거 있나 앞으로 뭐 재밌는거 나오나,

이번 E3에서 엑박 퍼스트 게임이 17개나 나온다던데 다른 사람들은 어찌 생각하나

이런거 보려고 게임게시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서 퍽이나 공감을 받겠네요.

 

게임이라는 취미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만만해보이고 그래요?

정작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도 플포 게임하는 사람들이던데 

자기는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자아도취에 빠질수있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카테고리 구분도 제대로 못하는, 그러니까 때와 장소도 못가리는 사람들이 훈계질하는건

대외활동하러 나가서 분위기 못읽고 게임이야기 하는거랑 전혀 다를거 없어 보입니다.

 

 

 

 

 

 

 

 

 

 

아... 용과같이5나 빨리 하고 싶네요.

 



댓글 | 34
1


(5140575)

198.52.***.***

BEST
여기있는 사람들과 소통해봤자 시간낭비고 서로 먹고 뜯고 싸우는게 일상이니 별의별인간들이 튀어나오는거겠죠...........보는 사람들이 격하게 욕하겠지만 역시 눈팅이 짱이야
19.06.06 00:19
BEST
여기 전기세로 싸우던 곳 아닌가요? 예전에도 그런 말 몇 번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고 구경만 합니다.
19.06.06 00:24
BEST
격하게 동의!
19.06.05 23:56
BEST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 곳에 와서 왜 게임 안좋아하는 사람들을 들먹이는 걸까요 ㅎㅎ 어떤 게시글에는 또 마치 게임이 돈이 많이 들어가면 안되는 취미인 것처럼... 취미는 취미일 뿐인데 돈을 많이 쓰던 적게 쓰던 잘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지..
19.06.06 00:01
BEST
자존감 낮을수록 남의 눈치 보는 법이죠 뭐
19.06.06 00:23
BEST
격하게 동의!
19.06.05 23:56
(5138027)

220.72.***.***

그런 치들 왜 콤플렉스가 생겼나 싶은데 막줄 공감 게임을 해서가 아니라 어디가든 분위기 못읽고 갑분싸만드는 인간들이니 따돌림을 받지 그러고는 게임탓
19.06.05 23:56
BEST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 곳에 와서 왜 게임 안좋아하는 사람들을 들먹이는 걸까요 ㅎㅎ 어떤 게시글에는 또 마치 게임이 돈이 많이 들어가면 안되는 취미인 것처럼... 취미는 취미일 뿐인데 돈을 많이 쓰던 적게 쓰던 잘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지..
19.06.06 00:01
(4891934)

218.155.***.***

용5 얼른 사고싶어요ㅠ
19.06.06 00:06
(5140575)

198.52.***.***

BEST
여기있는 사람들과 소통해봤자 시간낭비고 서로 먹고 뜯고 싸우는게 일상이니 별의별인간들이 튀어나오는거겠죠...........보는 사람들이 격하게 욕하겠지만 역시 눈팅이 짱이야
19.06.06 00:19
BEST
자존감 낮을수록 남의 눈치 보는 법이죠 뭐
19.06.06 00:23
BEST
여기 전기세로 싸우던 곳 아닌가요? 예전에도 그런 말 몇 번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고 구경만 합니다.
19.06.06 00:24
(4076738)

119.201.***.***

Uganda Knuckles
1,2절 하고말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이건 뭐 3,4절에 뇌절까지 할 기세니 보다못해 한소리했네요. 이러면 잠잠해지긴 하더라고요. | 19.06.06 00:28 | | |
이런 소리들이 여기서 나온다는게 개그네요. 이부분에 크게 공감합니다. 게임에 애정이나 있는 분들인지 모르겠네요.
19.06.06 00:35
(5094785)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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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게시판이라고 마냥 긍정적인 이야기만해야하나???? 겜에 대한 의견 피력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그게 더 문제지.. 플게가 어떤 공감을 형성한 부류에 집합체도 아니고 가장이신 분들부터 어린 게이머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곳인데... 단순히 겜 발매일이나 평점, 독점작에 반응만 보러 오는곳도 아니니 착각하지 말길... 다양한 의견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다른 게이머들은 그의견을 충분히 말할수있고 그게 싫다면 게시판이 아니라 친목하짓거리일뿐....
19.06.06 02:27
(4076738)

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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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47™
게임 싫어하는 사람이 여긴 대체 뭐하러 온답니까? 여기 게시판이 PS4 게임이야기 게시판인데 그 이야기 안할거면 여기 뭐하러 오냐고요. 다른 주제 이야기할거면 다른 게시판 쓰면 됩니다. 그리고 게임은 나쁜 취미라고 선동하면 게임 이야기 하러온 사람들이 퍽이나 공감하겠네요. 여기 있는 사람들을 나쁜 취미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전제로 이야기하는데 그걸 안받아들이면 친목질만 남고 그래요? 그리고 착각은 그쪽이나 하지 마세요. 제 본문에 나와있는건 일종의 예시인데 누가 그 이야기만 하래요? 싫어하는 사람 깔거리 찾아다니는 하이에나같은 사람인건 지난번 일부터 알고 있었습니다만 어지간히도 저 싫어하시나보네요. 그러니 뭐 하나 껀수 잡은거같아보이니 반말로 물어뜯으시는거겠죠. | 19.06.06 0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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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47™
친구 없음? ㅋㅋㅋ 게임도 안좋아하면서 굳이 여기와서 떠들어야 하는게 조낸 불쌍해 보이는거 아나? | 19.06.06 05:11 | | |
(838902)

1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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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47™
부정적 이야기=게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무슨 애도 아니고 ㅋㅋ 비판을 통한 발전은 애초에 생각도 인하는 곳이니 뭐 ㅎ 그냥 무시 ㅎ | 19.06.06 07:17 | | |
(4076738)

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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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게임하지말고 타로카드로 여자 꼬시자는게 비판이랍시고 말씀하신건진 생각도 못했네요 ㅋㅋㅋ | 19.06.06 07:26 | | |
(4076738)

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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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비판도 비판 나름이지 흡연장 가서 담배는 건강에 나쁘니까 피지말자고 한번 해보세요. 쌍욕 안먹으면 다행일겁니다. | 19.06.06 07:28 | | |
(838902)

1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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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ul Case
ㅋㅋㅋ여기 사람들 공통된 특징중에 하나는..글의 일부 내용과 특정 단어에만 꽂혀 전체 내용의 의미를 파악못함과 게임에 긍정적인 답이 나와야하는 예시와 .. 제일 문제는 현재 사회 분위기를 모르는, 혹은 알지만 여기선 이게 맞다고 우기고 싶은..뭐 등등 있더라구요 ㅎ 게임에 빠져 이성과의 썸이 없다거나..자기가 생각해도흔히 올라오는 이미지의 오타쿠 같은 모습이 되어사고 있다거나..연애하 하고 싶다서아..그런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취미란거지..여자친구 몰래 해야한다는 조크하나 흘려 놓으니 또 좋다고 빠져서 ㅋㅋㅋㅋ바보같이 허우덕 대기나 하니 뭐 ㅋㅋㅋ 수준 아니깐 별말 안합니다 ㅎㅎ | 19.06.06 07:46 | | |
(838902)

1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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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ul Case
조크는 조크로 받아쳐 줄 수 있어야 센스 있다고 하는데..호수에 물고기 밥 던진것 같은..길에 비둘기 밥 뿌려 놓은것 같은...ㅋㅋ놀중 아는 사람 한명도 없는듯ㅋㅋㅋ | 19.06.06 07:51 | | |
(4076738)

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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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여기 유부남들 한둘 아닐텐데 게임하느라 여자와 썸이 없을거라는건 어찌 아신대요? 현재 사회 분위기가 게임에 긍정적이지 않다는건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게임을 마냥 부정적인 취미활동으로 봐야하는가는 다른 문제죠. 그리고 천박한 취미 하나 권유랍시고 내놓은 그쪽 수준도 대단하진 않으니까 자아도취에 빠져 허우적대는게 누군지 거울이나 좀 보세요. | 19.06.06 07:52 | | |
(838902)

1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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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ul Case
반응 역쉬!ㅋㅋ 그러죠 그럼 ㅎ | 19.06.06 07:57 | | |
(4076738)

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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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토론하자면서 말장난이나 치는 그쪽 태도가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자는걸로 보이진 않네요. 그러면서 뭔놈의 비판을 통한 발전을 논하십니까 ㅋㅋ 놀줄 아는 사람 타령하기 이전에 때와 장소 구분하는것부터 배우셔야 할거 같습니다만 뭐... 말해봤자 소귀에 경읽기겠지요? | 19.06.06 08:00 | | |
(838902)

1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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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ul Case
그러죠 그럼!ㅎ | 19.06.06 08: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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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뭐 수준이 어느 정도 되시는지는 님이 다신 댓글 하나하나가 대변해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만, 게임 하는 사람들 수준이 다 님처럼 낮지는 않습니다. | 19.06.06 15:49 | | |
(5039257)

117.111.***.***

공감합니다 특히 막줄 대공감!!!!!
19.06.06 05:5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 글보고 이 짤 생각나더라구요 ㅎㅎㅎ
19.06.06 07:43
(838902)

180.65.***.***

감튀중독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6.06 07:47 | | |
(302319)

121.160.***.***

루리웹이 10여년 전엔 그래도 어느정도 선을 지킬 줄 아는 의식있는 유저들이 많은 편이었는데, 요즘은 나이 막론하고 비성숙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예요.
19.06.06 07:49
선물님 대노하는일 별로 없는데 엄청 화나셨네
19.06.06 08:18
(4076738)

180.71.***.***

행복했던여자
이런 글 쓰면 자주 화난걸로 보이는거 같은데 화난건 아니에요 ㅋㅋ 저 위에 댓글 달린 이후로 살짝 기분이 안좋아지긴했는데 뭐 이건 제가 이 글을 쓴 이상 자업자득인거고... 이런 글 하나씩 쓸때마다 절 공격하는 분들이 몇명씩 쌓이게 되서 걍 팝콘이나 뜯는게 나은데 말이죠 요새 영 소감 쓸 일이 없으니 이런 뻘글이나 쓰고 있네요. | 19.06.06 08:24 | | |
(5182527)

125.128.***.***

원래 이런 글의 내용에는 자폐증 환자들이 찾아 오기 마련이죠. 그냥 여기는 배댓 제일 위의 이야기처럼 여기 있는 사람들과 소통해봤자 시간 낭비고 서로 먹고 뜯고 싸우는 게 일상이니... 눈팅이 짱이야 가 맞는 거 같습니다. 여기 좋은 글들도 많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했던 이야기 또 하고 시간 지나면 또 하고 그러다 나눔 글 나오면 다계정동원해서 신청질이나 하고 자기주장 선동하려고 다중이나 하고 더 웃긴 건 친목이라고 추천,비추,신고 횟수 지원해주면서 그걸 또 감싸고 ㅋㅋ
19.06.06 10:02
(4731407)

59.28.***.***

타로카드로 아무여자손덥석덥석 잡아대는게취향이 남자보단 게임이 몇만배는 낫지않나요? 모든 여성분들에게 이런질문하나 드려보고싶네요!! 정상적인 할일다하면서 게임이취미인 남자친구,남편 정상적인 할일다하면서 동호회나가 여자들 후리고다니는 바람돌이 남자친구,남편 선택은?
19.06.06 10:24
(838902)

180.65.***.***

v다비치v
같은 주제라면..집에서 혼자 게임이나 하는 남자 vs 동호회 활동하면서 위트있게 대화를 이끌어 가는 남자로 해석해본건 어떠세요 ㅎ여자 입장에선 어떤 남자가 더 매력있다고 생각할가요ㅎ | 19.06.06 10:36 | | |
(4731407)

59.28.***.***

줄리엣
제가 보컬동호회모임 회원이에유~~ㅎㅎㅎ 거기실상황들이 어떤지 확실하게 아실수있게 말씀드려볼까요? 위트나 대화이끄는건 문제가어니에요~남자든 여자든 여자만나러 활동 남자만나러 활동하는게 태반이에요~여자가됐든 남자가됐든 취미가 이유에 저런 비유적으론 조금 저급하게엮자면 더러운생각을가지고 취미를 하는경우 결국은 남자든 여자든 매력이아닌 비호감으로 낙인이찍힙니다! 그리고 같은 주제가분명 모든 생활을 정상적으로 한다라는 조건이었을텐데요?ㅎㅎㅎ 남성들에게 물어봐도 똑같아요!! 여자가 남자만나려고 취미생활에 발을딛었다! 이게 다른회원들 귀에맴도는 순간은 결국 아무리 여자라도 손가락질은 절대피할수없습니다... | 19.06.08 02:51 | | |
(622816)

1.253.***.***

부계정 파는것만 못하게해도 90%는 클린해질거 같은데 걍 루리웹자체가 항상 불판에 달궈지길 바라는듯하네요 한번씩 밑밥던지고 사라지는애들이 운영자 아닌가 하는 미친의심도함
19.06.06 10:25
(624920)

223.62.***.***

글쓴이분이 지적하신 내용은 그 사람들이 게임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커뮤니케이션, 혹은 공감능력의 결여가 있다는 걸 의미하는거죠.
19.06.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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