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경 비하 장면이라는 항의가 나와서 삭제된 장면이라고 인터넷에 종종 올라오는데 이거 구라야
"추격자"에 대해서 검색 잠깐이라도 해보고 저 영화 감독인 나홍진 감독이 어떤 사람인지 검색 조금만 해보면 이딴 구라에 속을 수가 없다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 영화에서 경찰의 대응을 그려내는 장면이 경찰을 비하할 가능성이 있다는 일부의 지적에 대해서
이렇게
"응 그거 경찰 비하 장면 맞음. 그리고 일부러 그런 장면 넣었음"
하고 대답하는 감독이야
누가 삭제하라고 해서 자기 영화 칼질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런 태클 들어오면 오히려 그 장면 더더욱 확대하고 상세하게 욜라 씹어돌리는 감독이다
그래서 충무로에서 독보적인 꼬장을 가진 감독이라고 평가를 받는 감독이야
나홍진이 이거 보면 욜라 웃으면서 "이 섀끼들이 나를 졸라 쫄보로 보는가 보네" 이런 소리나 할꺼다
그리고 "추격자" 가 개봉할 당시에는 지금처럼 성별에 대한 이슈도 없었고 여경 문제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저게 여경 비하로 삭제됐다는 얘기는 2017년 말부터 페미 이슈가 인터넷에 떠돈 후에 남들이 끼워맞춘 얘기일뿐 삭제 장면이 담긴 DVD가 발매됐을때는 아무런 말도 없었어
잘못된 페미를 까는건 좋은데 구라를 진실처럼 왜곡해서 남의 작품을 훼손하고 남의 의도를 X대로 끼워맞추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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