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만원이 부족해 게임을 못산 남자 [174]


profile_image_default


(518024)
205 | 174 | 71484 | 비추력 16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74
 댓글


(IP보기클릭)101.235.***.***

BEST
사실 결혼해서 부부가 되고 가정을 꾸리는 순간 남편이든 아내든 결국 자신들의 취미생활은 거의 날아가게됨 거기에 애까지 나오면 진짜 본인 삶이 없어짐 하도 유게가 여혐이라 개썅 같은 아내 예시만 가져오는데 보통의 가정은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서로의 인생을 희생하고 인내하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거임 가정의 미래와 안정을 위해 그리고 아이를 위해 조그만한 돈도 손 ㅂㄷㅂㄷ 떨면서 쓰게됨 남편이 게임이든 뭐든 사고 싶어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내도 옷이나 가방도 막 사고 싶겠지 이젠 진짜 앵간하게 돈을 잘 벌지 않는 이상 외벌이로 가정을 꾸리는게 불가능해진 대한민국이라 결혼하고 집 어떻게 전세 구하면 빚더미에서 시작하는데 그나마 이젠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해봤자 금수저가 아닌 이상 둘다 고생하면서 살는거 그냥 저꼴 안 보고 혼자 사는게 편함
18.05.24 08:57

(IP보기클릭)39.7.***.***

BEST
아내 뮤지컬에서 아웃이지 통장을 따로 만들던지 해야지 ㅅㅂ
18.05.24 08:26

(IP보기클릭)117.111.***.***

BEST
옛날엔 걍 무조건 불쌍해보였는데 요즘은 왜 경제권 넘겨주고 저렇게 살까 의문이 들기 시작
18.05.24 08:50

(IP보기클릭)1.220.***.***

BEST
아는 지인이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데... 닌텐도 3DS를 사고 싶어서, 용돈 아껴가면서 몇달을 모아 마누라하고 마트 갔을때 사겠다고 했더니, 마누라가 죽인다고 지랄을 떤 모양. 내 용돈 내가 모아서 사는데 왜 난리냐고 했더니, 그럴돈 있으면 용돈 줄인다고 했던 모양. 일주일 뒤, 같이 마트를 갔는데, 마누라가 3DS를 잠깐 만지작 하더니, 그자리에서 결제했음. 나 사주나 보다 하고 기대했다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재미 있어서 자기가 하려고 샀다고 함. 순간 배신감을 엄청 느껴서 이혼 고려중이라고... 이게 여자의 속성 실화임...
18.05.24 09:12

(IP보기클릭)122.42.***.***

BEST
노예가 이거보다 낫겠다
18.05.24 08:28

(IP보기클릭)125.137.***.***

BEST
희생을 하지만 애을 키우면서 얻는 행복감도 크다 그렇니까 버티지
18.05.24 10:31

(IP보기클릭)112.220.***.***

BEST
웃긴게 결혼하면 남자 불쌍하다 하는데 그 말은 여자쪽에서도 나와여~ 그말은 남녀 다를거 없이 서로서로 희생되는게 있다는 말임. 저런 경우에는 남편이 마누라랑 진지한 대화를 해야함. 마누라를 설득해야지. 커뮤니티 와서 한풀이 하고 있으니 상황이 바뀌나.
18.05.24 09:00

(IP보기클릭)39.7.***.***

BEST
아내 뮤지컬에서 아웃이지 통장을 따로 만들던지 해야지 ㅅㅂ
18.05.24 08:26

(IP보기클릭)223.62.***.***

조☆잘
레알 뮤지컬 표값이 얼만데 남편은 꼴랑 20으로 퉁치냐 | 18.05.24 09:41 | | |

(IP보기클릭)222.100.***.***

조☆잘
옷값도 장난아님 위아래로 풀셋 맞출꺼 뻔한데.. 옷을 사면 분명히 신발도 깔맞춤하고 ㅅㅂㄴ... | 18.05.24 09:51 | | |

(IP보기클릭)39.7.***.***

양산형토마토
ㄹㅇ 게임 한두개 사주면 2,3달은 넉끈히 갈텐데 | 18.05.24 10:08 | | |

(IP보기클릭)121.174.***.***

조☆잘
그러면서 남편 옷은 어디 싸구려 사고 텍만 바꾸고 그럴지도 모름. | 18.05.24 11:39 | | |

(IP보기클릭)211.36.***.***

조☆잘
진짜 뮤지컬한번 이면 게임 두세장 사는돈 아닌가;; | 18.05.24 14:46 | | |

(IP보기클릭)99.23.***.***

내미래인가...
18.05.24 08:26

(IP보기클릭)223.38.***.***

명견버터독
좋은여자 만나면 되지 무슨.. | 18.05.24 10:36 | | |

(IP보기클릭)59.0.***.***

역시 혼자사는게 정답이야..
18.05.24 08:26

(IP보기클릭)122.42.***.***

BEST
노예가 이거보다 낫겠다
18.05.24 08:28

(IP보기클릭)220.70.***.***

미1친 ㅋ
18.05.24 08:29

(IP보기클릭)121.153.***.***

결혼은 자ㅏㅅ...ㄹ....
18.05.24 08:35

(IP보기클릭)223.33.***.***

저건 좀....맞벌이하고 생활비만 모으고 각자 쓰는게 답
18.05.24 08:48

(IP보기클릭)125.178.***.***

결혼하지마라 왜요 그냥 하지마 씨1발럼아
18.05.24 08:48

(IP보기클릭)175.223.***.***

주-작
18.05.24 08:49

(IP보기클릭)124.46.***.***

게임 : 콜솔게임 한개 사면 보통 100시간 이상 즐김 뮤지컬 : 한번 보면 길어야 2시간 즐김 가격은 둘 다 5~6만원 선 (뮤지컬은 가장 싼 좌석 가격)
18.05.24 08:49

(IP보기클릭)1.2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내아내는루키나
디오더 뮤지컬보다는 길고 싼데 | 18.05.24 11:15 | | |

(IP보기클릭)223.62.***.***

저번에도 올라와서 불타올랐지
18.05.24 08:50

(IP보기클릭)117.111.***.***

BEST
옛날엔 걍 무조건 불쌍해보였는데 요즘은 왜 경제권 넘겨주고 저렇게 살까 의문이 들기 시작
18.05.24 08:50

(IP보기클릭)1.241.***.***

n1180
결혼전엔 이런 여자인지 모르고 신혼초기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줄수있어! 하면서 경제권 넘겼다가 후회하는거 아닐까..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 18.05.24 08:57 | | |

(IP보기클릭)121.174.***.***

n1180
난 지금 우리나라 말 중에 이게 제일 이해가 안되던데 결혼해서 마누라에게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말 이거 누가 만들어냈는지 진짜 ㅄ같은거죠. | 18.05.24 11:41 | | |

(IP보기클릭)58.233.***.***

n1180
익숙함에 패배하며 사는거지 | 18.05.24 15:18 | | |

(IP보기클릭)1.241.***.***

월300 혼자 살았으면 게임이란 게임 실컷하고 남는돈으로 치맥뜯으며 영화도볼듯
18.05.24 08:55

(IP보기클릭)175.223.***.***

나도 결혼하고 낚시 포기하고 좀있음 겜도 포기해야 할거 같다....
18.05.24 08:56

(IP보기클릭)124.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들출근길따라간다
그래서 사람마다 다른거지 당연히 문제있는 가정만 올라오는거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고 | 18.05.24 08:58 | | |

(IP보기클릭)101.235.***.***

BEST
사실 결혼해서 부부가 되고 가정을 꾸리는 순간 남편이든 아내든 결국 자신들의 취미생활은 거의 날아가게됨 거기에 애까지 나오면 진짜 본인 삶이 없어짐 하도 유게가 여혐이라 개썅 같은 아내 예시만 가져오는데 보통의 가정은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서로의 인생을 희생하고 인내하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거임 가정의 미래와 안정을 위해 그리고 아이를 위해 조그만한 돈도 손 ㅂㄷㅂㄷ 떨면서 쓰게됨 남편이 게임이든 뭐든 사고 싶어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내도 옷이나 가방도 막 사고 싶겠지 이젠 진짜 앵간하게 돈을 잘 벌지 않는 이상 외벌이로 가정을 꾸리는게 불가능해진 대한민국이라 결혼하고 집 어떻게 전세 구하면 빚더미에서 시작하는데 그나마 이젠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해봤자 금수저가 아닌 이상 둘다 고생하면서 살는거 그냥 저꼴 안 보고 혼자 사는게 편함
18.05.24 08:57

(IP보기클릭)39.121.***.***

니들출근길따라간다
존나슬프고도 ㅈ같아 | 18.05.24 09:10 | | |

(IP보기클릭)39.7.***.***

니들출근길따라간다
아이가 생기면 희생해야 하는게 아니고 행복해야 할텐데 뭔가 잘못된거 같다. 세상이... | 18.05.24 10:08 | | |

(IP보기클릭)125.137.***.***

BEST
하이랄
희생을 하지만 애을 키우면서 얻는 행복감도 크다 그렇니까 버티지 | 18.05.24 10:31 | | |

(IP보기클릭)211.246.***.***

니들출근길따라간다
고생은 무슨 저리살아도 죤나 행복한게 결혼 출산 육아임 그래서 다 감수할수 있음 | 18.05.24 10:3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94.***.***

니들출근길따라간다
남초사이트니 여헌담이 많이 나오지 행복한 가정은 저마다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각자 다른 이유도 불행하다잖냐. 좋은것보다 안 좋은게 다양하고 썰도 많지 근데 난 여혐 맞음 아주 족같은 생활을 했거든 7080 세대 여자랑 말도 섞기 싫다. | 18.05.24 12:26 | | |

(IP보기클릭)223.62.***.***

니들출근길따라간다
아내 입장에서도 속터지는 남편 많지... 자기가 살림 다 하면서 온갖곳에서 쥐어짜고 자기 먹을 것도 참는데 남편이 대출같은 금전 여유 뒷전으로 하고 게임기 사오면 속 뒤틀리고 그런거지 뭐... | 18.05.24 12:35 | | |

(IP보기클릭)61.79.***.***

니들출근길따라간다
글에 적어주신건 당연한건데요... 지금 저 게시물은 서로 양보하고 아끼는게 아니라 남편은 아끼게 하고 본인은 옷사고 뮤지컬보고 야시장가고 그때그때 뜨는 핫한건 다하시는거 같은데... | 18.05.24 13:39 | | |

(IP보기클릭)221.162.***.***

니들출근길따라간다
<그나마 이젠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해봤자 금수저가 아닌 이상 둘다 고생하면서 살는거 그냥 저꼴 안 보고 혼자 사는게 편함> 당신 뭘 믿고 유부남들 명치에다가 대못 박는 소릴 하는거야? | 18.05.24 15:12 | | |

(IP보기클릭)110.70.***.***

Tomorrowdie
앞에건 몰라도 맨마지막은 사실이다. "혼자사는게 편함" 같이사는건 적어도 동거 대상이 누구던간 최소한의 합의가 있어야하니까... | 18.05.24 15:21 | | |

(IP보기클릭)49.254.***.***

니들출근길따라간다
맞는 말임. 근래 본 댓글 중에서 정말 동감. | 18.05.24 16:22 | | |

(IP보기클릭)49.254.***.***

니들출근길따라간다
그리고 이 댓글이 베댓이고 추천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건 다행히도 정상적인 사람들도 많다는 거임. T.T | 18.05.24 16:24 | | |

(IP보기클릭)1.2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낼름이
여자는 여자라하고 남자는 남자새끼라고 하고.... ??? | 18.05.24 14:20 | | |

(IP보기클릭)1.2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낼름이
혹시 좀 무거운 사이트 하시는분? | 18.05.24 14:20 | | |

(IP보기클릭)211.5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낼름이
댓글 진행 꼴을 보니 ㅋㅋ 맞는 것 같은데/ | 18.05.24 14:24 | | |

(IP보기클릭)211.5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낼름이
ㅇㅇ그런데 댓글 쓰는 꼴은 여전히 고딩 시절의 그 모습 그대로 인 것 같네요^^ | 18.05.24 14:44 | | |

(IP보기클릭)175.2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낼름이
그것보단 문장 자체가 좀 이상해 남자30대 중반이라고 했다가 어짜피 남잔지 여잔지는 몰라도 라고 했다가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새끼로만 표현하고 이상하게 볼 수 밖에 없어 | 18.05.24 15:32 | | |

(IP보기클릭)182.2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낼름이
응 누가봐도 메갈~ 느그사이트로 꺼져~ | 18.05.24 15:5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8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줌참기싫어
존중도하고 돈도 따로벌고 따로 관리하고. 외벌이로 존중만 받으면 형편이 손가락 빨고살뿐 ㅠ | 18.05.24 09:08 | | |

(IP보기클릭)203.17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줌참기싫어
맞음. 그래서 지금의 마누라한테 미리 얘기함. 다른건 몰라도 가전제품 게임 피규어 만큼은 내 취미니 인정 해 달라고 얘기해두고 별 문제없이 살고 있지. 문제는 와이프가 피규어가 관심이 생겨 하나씩 사기 시작함 | 18.05.24 09:41 | | |

(IP보기클릭)182.229.***.***

RX-0
가정 내 취미샐활 지출이 두배로!? | 18.05.24 09:57 | | |

(IP보기클릭)175.1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줌참기싫어
ㅇㅇ 우리부부가 그렇게 사는데 매우매우 편하고 좋음. 같이 즐겨서 더 좋기도하고. | 18.05.24 12: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49.16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줌참기싫어
이것에 사실 제일 큰 문제. 왜 남편놔두고 자기만 봄?ㅋㅋㅋ | 18.05.24 11:46 | | |

(IP보기클릭)112.220.***.***

BEST
웃긴게 결혼하면 남자 불쌍하다 하는데 그 말은 여자쪽에서도 나와여~ 그말은 남녀 다를거 없이 서로서로 희생되는게 있다는 말임. 저런 경우에는 남편이 마누라랑 진지한 대화를 해야함. 마누라를 설득해야지. 커뮤니티 와서 한풀이 하고 있으니 상황이 바뀌나.
18.05.24 09:00

(IP보기클릭)39.7.***.***

아..짠하다 ㅠㅠ
18.05.24 09:04

(IP보기클릭)175.196.***.***

월 300에 혼자살면 정말 여유로울텐데..
18.05.24 09:06

(IP보기클릭)183.99.***.***

사이즈업
전세2억짜리 15평 아파트(1억대출이자 월 25만원정도) + 국산중고차 끌면서 생활비 좀 쓰고 나면 수중에 200만원 정도 남음. 이걸로 100만원은 저축하고 나머지 100만원으로 큰돈 나가는 것 (자동차 보험금, PS4 Pro + 4K TV 등...) 좀 써도 매달 나가는게 아니라서 이것조차 남음... 다른 사람들 3~4명 생활비를 혼자서 쓰니까 남을 수 밖에 없죠. 결혼하면 돈번다는건 돈관리 못하는 사람들 얘기고, 자기가 어느정도 돈관리 가능하면 오히려 재산증식 가능한게 1인가구입니다. | 18.05.24 09:43 | | |

(IP보기클릭)121.138.***.***

등신같이 경제권을 왜넘기냐
18.05.24 09:06

(IP보기클릭)61.105.***.***

게임하고 문화생활하고 같니? ^^ 그런 여자랑 결혼한 남자가 잘못한거지 여자탓할거 아님
18.05.24 09:06

(IP보기클릭)117.111.***.***

쿵쾅쿵쾅쿵쾅
맞음 막말로 저런 여잔 연애시기부터 보임 결혼 어쩌고하지만 걍 연애시기부터 호구마냥 잡혀살았을 가능성이 큼 | 18.05.24 09:13 | | |

(IP보기클릭)1.220.***.***

BEST
아는 지인이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데... 닌텐도 3DS를 사고 싶어서, 용돈 아껴가면서 몇달을 모아 마누라하고 마트 갔을때 사겠다고 했더니, 마누라가 죽인다고 지랄을 떤 모양. 내 용돈 내가 모아서 사는데 왜 난리냐고 했더니, 그럴돈 있으면 용돈 줄인다고 했던 모양. 일주일 뒤, 같이 마트를 갔는데, 마누라가 3DS를 잠깐 만지작 하더니, 그자리에서 결제했음. 나 사주나 보다 하고 기대했다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재미 있어서 자기가 하려고 샀다고 함. 순간 배신감을 엄청 느껴서 이혼 고려중이라고... 이게 여자의 속성 실화임...
18.05.24 09:12

(IP보기클릭)211.181.***.***

^blue_sky
3DS면 한참전에 이혼했겠는데요. 대충 10년전에 ;; 그나저나 개짜증나겠네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고려중이시라면 서로 잘맞는거 ㅋㅋ | 18.05.24 09:18 | | |

(IP보기클릭)223.38.***.***

^blue_sky
지인 얘기라니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여자가 좀 싸이코 기질 있는 것 아닌가요..? 남편 앞에서 대놓고 저렇게 그랬다고..? | 18.05.24 09:55 | | |

(IP보기클릭)1.220.***.***

Abingdon
좀 된 얘기 맞고, 이혼은 아직 안 했어요. 당시에 저한테 엄청 고민을 토로 하더군요. | 18.05.24 10:02 | | |

(IP보기클릭)59.16.***.***

^blue_sky
가능성 있음 남자가 살 당시엔 쓸데없는 쓰레기 산다고 핀잔주고 아예 기억도 못하다가 자기가 흥미가 생기고 여가라는 태두리에 넣고서 태도가 싹 달러진거니깐 아예 기억조차 안났을 수 있음 충분히 그러고도 남음. | 18.05.24 11:0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62.***.***

^blue_sky
여자가가 츤데레일수도 있음! "딱히 널 위해 사는게 아니거든? 내가 할려고 사는거거든? 뭐 딱히 내가 하지않을땐 빌려주는 정도는 해주겠지만..." 이라고 믿고싶어! | 18.05.24 12:26 | | |

(IP보기클릭)115.143.***.***

^blue_sky
저도 결혼하고 주변에 애기엄마들 여럿 알지만 저런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죠. 여성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 18.05.24 13:15 | | |

(IP보기클릭)175.223.***.***

^blue_sky
만약 난리칠정도면 게임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런사람이 갑자기 게임이 좋아지는일은 없음 저건 지 남편이 사고싶어했던게 계속 눈에 밟혀있다가 멋쩍으니 저렇게 말하고 사준거일 확률이 높음 아니면 자기도 뭔가 사고싶은게 있거나.. 그런데 울 와이프 생각해보면 전자라고 생각함 | 18.05.24 14:13 | | |

(IP보기클릭)112.171.***.***

^blue_sky
?? 누가 사도 같이하는거 아님? 결국 용돈안들이고 사서 좋은거 아닌가?? 내가 산다했을때 안된다고 했다가 나중에 생각바뀌고 와이프가 사는경우 종종있는데... | 18.05.24 15:27 | | |

(IP보기클릭)223.62.***.***

kooro
진짜 싸이코인 게 아닌 이상 나도 이게 맞다고 봄 용돈을 모을 정도로 가볍게 말한 게 아닐텐데 일주일만에 싹 잊고 나 하려고 산다고 하는 건 여자의 본성이 아니라 그냥 싸이코.. | 18.05.24 15:31 | | |

(IP보기클릭)223.62.***.***

1357179511번 지구
길길이 날뛸 말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기억에 남았을 거고 그럼 같은 사항을 나중에 이성적으로 생각할 기회가 충분했다는 것 생각해보니 별 문제가 없다고 느껴졌는데 말 바꾸긴 지는 거 같으니까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지 만약 감정적이 되어놓고 그걸 싹 잊을 만한 사람이면 연애 때부터 싹을 몇 번이고 보였을 거임 | 18.05.24 15:35 | | |

(IP보기클릭)223.39.***.***

^blue_sky
거짓말이라도 당신 선물이라 해줄 수 없었을까? | 18.05.24 17:35 | | |

(IP보기클릭)223.39.***.***

이런 글들 보면 시대가 ㅈ같아서 요즘엔 결혼도 못한다는데 우리 부모님들이나 그 윗세대도 결혼하면 다들 희생하고 살지 않았냐? 결혼하고도 자기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는 사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 사람이 그냥 잘 버는 사람임
18.05.24 09:13

(IP보기클릭)39.7.***.***

킨케두=지금
뭐랄까 부모님 시대까지만 해도 그래도 결혼은 해야하지 않냐 라는 인식이 지배 인식이었으니까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도 없고 솔직히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도 주변에서 자꾸 결혼하라고 보채니까인데 | 18.05.24 09:23 | | |

(IP보기클릭)223.39.***.***

섬머솔트빵야빵야
그런식이면 지금이야 안 해서 생기는 스트레스 인거고 같은 못하는 사람들간의 스트레스라면 지금보다는 옛날사람들이 훨씬 심할거임.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 취급이니까 | 18.05.24 09:27 | | |

(IP보기클릭)59.16.***.***

킨케두=지금
모두가 그런 불편함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건 문제가 아님. 저어기 오지 작은 부족에선 이유도 없이 자기 몸에 구멍뚫고 모가지 늘리고 하는걸 보면 앎. 그런 불편함을 조금씩 조금씩 문제삼고 바꿔가는게 삶이지. 결혼도 그런 것들 중에 하나가 되어가는거고. | 18.05.24 11:07 | | |

(IP보기클릭)223.39.***.***

팡레이
그런 방향성은 좋다고는 보는데 마치 자기만 특별히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게 별로였을 뿐임. | 18.05.24 12:42 | | |

(IP보기클릭)112.144.***.***

우리 큰형도 결혼하고 취미 거의 다 포기했음...... 우리 큰형이 게임하던 자리에는 큰애랑 둘째애가 앉아서 게임 하고 있더라. 그래도 아빠 닮아서 애들이 레이싱게임을 좋아함.
18.05.24 09:14

(IP보기클릭)221.161.***.***

원래 애낳고 이러면 둘 다 취미생활은 못한다고 봐야겠지 정상적이라면
18.05.24 09:14

(IP보기클릭)126.33.***.***

떡 깨구리
여자는 뮤지컬보러 다님 | 18.05.24 09:16 | | |

(IP보기클릭)126.33.***.***

뭐 자업자득이라 동정심도 안생김 지돈은 지가 관리하는게 맞음. 평생 저러고 살다가 죽으라지
18.05.24 09:16

(IP보기클릭)121.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르르노아
문법도 안맞고 맞춤법도 틀리고 이게 뭔소리야.. 초등학교도 제대로 안나왔나? | 18.05.24 09:58 | | |

(IP보기클릭)118.221.***.***

루리웹-7468018065
어 그러네? 미안 내가 늙었네 | 18.05.24 10:12 | | |

(IP보기클릭)210.96.***.***

결혼은 미친짓이다-엄정화
18.05.24 09:21

(IP보기클릭)110.70.***.***

뮤지컬은 누구랑 보러갈까?
18.05.24 09:23

(IP보기클릭)223.38.***.***

요즘 여성분들 300받는거 개무시하던대.....300이면 진짜 갠춘하게 버는건대..... 직급도 과장급은 되야 만져봄 중소기업은.....때가는게 하도 많아서 실수령액 300이면 많은거고... 저렇게 가져다 바쳐서 50되서 짤리면.....사람 취급 안해줌....왜냐...몇십년을 주도권 없이 살아서...애들도 사람취급 안해줌...개무시함.. 저도 예전에 아버지랑 말도 안걸고 했는대....요즘엔 정신 차려서 최대한 아버지가 하고 싶은건 무조건 하게 해드림...
18.05.24 09:29

(IP보기클릭)211.181.***.***

루리웹-9448990805
취혼하는데 연봉이 중요하긴하죠 ㅎㅎ 젠장. 지가 버는것도 아니면서 무시하고 보는사람 많음 | 18.05.24 09:51 | | |

(IP보기클릭)123.224.***.***

루리웹-9448990805
실수령 300이면 연봉 4100만원이라는 이야기인데 이 정도면 어디서 무시당할 연봉 아님 | 18.05.24 10:14 | | |

(IP보기클릭)112.214.***.***

루리웹-9448990805
웃긴게 남250번다고 무시하는게 지는 30대 중반인데 제대로 직장 다본적도 없음 그래놓고 말끝마다 남들 만큼은 해야되지 않냐고가 말버릇 | 18.05.24 18:33 | | |

(IP보기클릭)112.220.***.***

연애는 잠깐이지만 결혼은 평생가는거라서...외모보단 상대방의 배려와 능력을 따져야하는게 답이다. 게임 절대 용납 못하는 여자들도 있는반면 자기가 게임을 전혀 안했더라도 오히려 남친과 취미 공유할려고 게임 배울려는 여자들도 있더라. 그리고 요즘시대에 외벌이? 남자가 전문직 아니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헬오브지옥이야. 그것때문에 여교사,공무원 인기가 하늘을 찌름. 9급이라도 당장은 월급이 진짜 별거없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외벌이와의 차이는 무시무시함.
18.05.24 09:35

(IP보기클릭)119.204.***.***

우리 팀장님의 예. 온라인겜에서 만나 결혼하심. 당시 사모님은 랭커급. (같은길드) 아이가 둘이되고 학교에 들어가게 된 지금. 부부내외 모두 게임은 안녕... 용돈 30받고 사심...(술담배 모두 안하심) 연봉이 6천인데... 그돈을 아껴 낚시 다니시는거 보면 대단하다 생각됨.
18.05.24 09:35

(IP보기클릭)211.109.***.***

루리웹-7448647357-뉴비
연봉 6천에 용돈 30...욕나온다 | 18.05.24 10:16 | | |

(IP보기클릭)110.70.***.***

M1GHT
한쪽에게만 아끼라면 욕나오는데 서로 아끼는거라면 욕할건없지. 합의한 용돈일테니. | 18.05.24 12:24 | | |

(IP보기클릭)121.154.***.***

M1GHT
애 둘 학교들어가면 교육비만도 장난이 아니다. 보니까 초등 저학년도 둘이면 월 100은 기본이더라. 우리집은 9살 6살이고 딱히 뭐 안시키는데도 월 50은 나가. 그리고 애들 있으면 먹는것도 입는것도 70% 이상이 애들한테 들어감. 한명 두명 살던 시절하고 생활비 차원이 다름. 연봉 6천 많은거같지? 진짜 이것저것 나가고 나면 없어... 맞벌이 아님 먹고살기 힘들다... | 18.05.24 14:00 | | |

(IP보기클릭)112.171.***.***

M1GHT
난 연봉7천넘는데 용돈30인데 살만한데요?? | 18.05.24 15:28 | | |

(IP보기클릭)220.92.***.***

루리웹-7448647357-뉴비
아 가슴 아프네요 30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시는게 아닐지 모르겟네요 | 18.05.24 16:57 | | |

(IP보기클릭)119.204.***.***

1500cc의 황제
팀장님도 살만하다 하십니다. 별다른 불만도 없다 하시고. | 18.05.24 17:12 | | |

(IP보기클릭)60.113.***.***

루리웹-7448647357-뉴비
나네 ㅡㅡ30가지고 5는 곗돈내고 옷사 입어야 하고 술도 마셔야 하구 ㅡㅡ 뒷돈 생기는 것 땜에 그나마 산다. 경제권 넘기는 거 정말 신중히 결정해라. 한번 넘기면 그냥 루비콘이다ㅡㅡ | 18.05.25 03:17 | | |

(IP보기클릭)59.6.***.***

졸라 슬프다... ㅠㅠ 나도 별반 다를거 없이 살고잇지만.. 후..
18.05.24 09:36

(IP보기클릭)1.230.***.***

완전 공감 ㅜㅜ 버는돈의 차이가 있긴하지만 대신 저는 월 5만원 받습니다 ㅜㅜ 다행히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좋아하고 친구는 한달에 한번정도 보거나 만나서 피방에서 몇시간 놀다가 헤어지는정도라 그냥 저냥 만족하고 지내고 있죠 가끔 옷하나 사달라고 하면 구박 받고 안사줄때 저런기분들더군요... 후.... 그옷도 1년에 한번살까말까인데...
18.05.24 09:37

(IP보기클릭)175.223.***.***

DarkBerry
차비나밥값은 따로받고 5만원이신거겠죠...? | 18.05.24 09:57 | | |

(IP보기클릭)1.230.***.***

루리꿀
그렇죠 5만원이면 한달 차비도 안나오죠;; | 18.05.24 10:11 | | |

(IP보기클릭)118.34.***.***

경험상 남자든 여자든 대화로 설득되는 부류가 있고 죽었다 깨어나도 지 멋대로 사는 부류가 있더라. 후자랑 결혼했다면 대부분의 신세한탄 기혼자들처럼 사는거고, 전자를 만날 운이 있거나 전자를 알아보는 안목이 있던지 설득할 능력되면 잘 사는 것 같음. 주변에 이혼한 부부도 좀 있지만 대화로 풀어서 이혼 위기 넘기고 잘 사는 부부도 많아. 결혼생활 너무 안좋게만 보진 않았으면 한다. 인생은 누굴 만나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건 운에 달렸다지만 인간관계가 부부관계 포함 설득해서 개선되기도 하더라.
18.05.24 09:41

(IP보기클릭)59.16.***.***

유리사마
인생은 누굴 만나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건 운에 달렸다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긴 하지. 공감공감. | 18.05.24 11: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8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우스
왜죽어ㅋ 이혼을햇 ㅋㅋ | 18.05.24 09:52 | |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