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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1.235.***.***
사실 결혼해서 부부가 되고 가정을 꾸리는 순간 남편이든 아내든 결국 자신들의 취미생활은 거의 날아가게됨 거기에 애까지 나오면 진짜 본인 삶이 없어짐 하도 유게가 여혐이라 개썅 같은 아내 예시만 가져오는데 보통의 가정은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서로의 인생을 희생하고 인내하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거임 가정의 미래와 안정을 위해 그리고 아이를 위해 조그만한 돈도 손 ㅂㄷㅂㄷ 떨면서 쓰게됨 남편이 게임이든 뭐든 사고 싶어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내도 옷이나 가방도 막 사고 싶겠지 이젠 진짜 앵간하게 돈을 잘 벌지 않는 이상 외벌이로 가정을 꾸리는게 불가능해진 대한민국이라 결혼하고 집 어떻게 전세 구하면 빚더미에서 시작하는데 그나마 이젠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해봤자 금수저가 아닌 이상 둘다 고생하면서 살는거 그냥 저꼴 안 보고 혼자 사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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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뮤지컬에서 아웃이지 통장을 따로 만들던지 해야지 ㅅㅂ
(IP보기클릭)117.111.***.***
옛날엔 걍 무조건 불쌍해보였는데 요즘은 왜 경제권 넘겨주고 저렇게 살까 의문이 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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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데... 닌텐도 3DS를 사고 싶어서, 용돈 아껴가면서 몇달을 모아 마누라하고 마트 갔을때 사겠다고 했더니, 마누라가 죽인다고 지랄을 떤 모양. 내 용돈 내가 모아서 사는데 왜 난리냐고 했더니, 그럴돈 있으면 용돈 줄인다고 했던 모양. 일주일 뒤, 같이 마트를 갔는데, 마누라가 3DS를 잠깐 만지작 하더니, 그자리에서 결제했음. 나 사주나 보다 하고 기대했다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재미 있어서 자기가 하려고 샀다고 함. 순간 배신감을 엄청 느껴서 이혼 고려중이라고... 이게 여자의 속성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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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가 이거보다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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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을 하지만 애을 키우면서 얻는 행복감도 크다 그렇니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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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결혼하면 남자 불쌍하다 하는데 그 말은 여자쪽에서도 나와여~ 그말은 남녀 다를거 없이 서로서로 희생되는게 있다는 말임. 저런 경우에는 남편이 마누라랑 진지한 대화를 해야함. 마누라를 설득해야지. 커뮤니티 와서 한풀이 하고 있으니 상황이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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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뮤지컬에서 아웃이지 통장을 따로 만들던지 해야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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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뮤지컬 표값이 얼만데 남편은 꼴랑 20으로 퉁치냐 | 18.05.24 09: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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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값도 장난아님 위아래로 풀셋 맞출꺼 뻔한데.. 옷을 사면 분명히 신발도 깔맞춤하고 ㅅㅂㄴ... | 18.05.24 09:51 | | |
(IP보기클릭)39.7.***.***
ㄹㅇ 게임 한두개 사주면 2,3달은 넉끈히 갈텐데 | 18.05.24 1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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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남편 옷은 어디 싸구려 사고 텍만 바꾸고 그럴지도 모름. | 18.05.24 1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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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뮤지컬한번 이면 게임 두세장 사는돈 아닌가;; | 18.05.24 14: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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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여자 만나면 되지 무슨.. | 18.05.24 10: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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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가 이거보다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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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내는루키나
디오더 뮤지컬보다는 길고 싼데 | 18.05.24 11: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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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걍 무조건 불쌍해보였는데 요즘은 왜 경제권 넘겨주고 저렇게 살까 의문이 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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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엔 이런 여자인지 모르고 신혼초기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줄수있어! 하면서 경제권 넘겼다가 후회하는거 아닐까..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 18.05.24 08:57 | | |
(IP보기클릭)121.174.***.***
난 지금 우리나라 말 중에 이게 제일 이해가 안되던데 결혼해서 마누라에게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말 이거 누가 만들어냈는지 진짜 ㅄ같은거죠. | 18.05.24 1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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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패배하며 사는거지 | 18.05.24 15: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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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출근길따라간다
그래서 사람마다 다른거지 당연히 문제있는 가정만 올라오는거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고 | 18.05.24 08: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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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해서 부부가 되고 가정을 꾸리는 순간 남편이든 아내든 결국 자신들의 취미생활은 거의 날아가게됨 거기에 애까지 나오면 진짜 본인 삶이 없어짐 하도 유게가 여혐이라 개썅 같은 아내 예시만 가져오는데 보통의 가정은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서로의 인생을 희생하고 인내하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거임 가정의 미래와 안정을 위해 그리고 아이를 위해 조그만한 돈도 손 ㅂㄷㅂㄷ 떨면서 쓰게됨 남편이 게임이든 뭐든 사고 싶어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내도 옷이나 가방도 막 사고 싶겠지 이젠 진짜 앵간하게 돈을 잘 벌지 않는 이상 외벌이로 가정을 꾸리는게 불가능해진 대한민국이라 결혼하고 집 어떻게 전세 구하면 빚더미에서 시작하는데 그나마 이젠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해봤자 금수저가 아닌 이상 둘다 고생하면서 살는거 그냥 저꼴 안 보고 혼자 사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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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슬프고도 ㅈ같아 | 18.05.24 09:10 | | |
(IP보기클릭)39.7.***.***
아이가 생기면 희생해야 하는게 아니고 행복해야 할텐데 뭔가 잘못된거 같다. 세상이... | 18.05.24 10:08 | | |
(IP보기클릭)125.137.***.***
하이랄
희생을 하지만 애을 키우면서 얻는 행복감도 크다 그렇니까 버티지 | 18.05.24 10:31 | | |
(IP보기클릭)211.246.***.***
고생은 무슨 저리살아도 죤나 행복한게 결혼 출산 육아임 그래서 다 감수할수 있음 | 18.05.24 10:36 | | |
(IP보기클릭)175.194.***.***
남초사이트니 여헌담이 많이 나오지 행복한 가정은 저마다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각자 다른 이유도 불행하다잖냐. 좋은것보다 안 좋은게 다양하고 썰도 많지 근데 난 여혐 맞음 아주 족같은 생활을 했거든 7080 세대 여자랑 말도 섞기 싫다. | 18.05.24 12:26 | | |
(IP보기클릭)223.62.***.***
아내 입장에서도 속터지는 남편 많지... 자기가 살림 다 하면서 온갖곳에서 쥐어짜고 자기 먹을 것도 참는데 남편이 대출같은 금전 여유 뒷전으로 하고 게임기 사오면 속 뒤틀리고 그런거지 뭐... | 18.05.24 12:35 | | |
(IP보기클릭)61.79.***.***
글에 적어주신건 당연한건데요... 지금 저 게시물은 서로 양보하고 아끼는게 아니라 남편은 아끼게 하고 본인은 옷사고 뮤지컬보고 야시장가고 그때그때 뜨는 핫한건 다하시는거 같은데... | 18.05.24 13:39 | | |
(IP보기클릭)221.162.***.***
<그나마 이젠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해봤자 금수저가 아닌 이상 둘다 고생하면서 살는거 그냥 저꼴 안 보고 혼자 사는게 편함> 당신 뭘 믿고 유부남들 명치에다가 대못 박는 소릴 하는거야? | 18.05.24 15:12 | | |
(IP보기클릭)110.70.***.***
앞에건 몰라도 맨마지막은 사실이다. "혼자사는게 편함" 같이사는건 적어도 동거 대상이 누구던간 최소한의 합의가 있어야하니까... | 18.05.24 15:21 | | |
(IP보기클릭)49.254.***.***
맞는 말임. 근래 본 댓글 중에서 정말 동감. | 18.05.24 16:22 | | |
(IP보기클릭)49.254.***.***
그리고 이 댓글이 베댓이고 추천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건 다행히도 정상적인 사람들도 많다는 거임. T.T | 18.05.24 16:24 | | |
(IP보기클릭)1.215.***.***
낼름이
여자는 여자라하고 남자는 남자새끼라고 하고.... ??? | 18.05.24 14:20 | | |
(IP보기클릭)1.215.***.***
낼름이
혹시 좀 무거운 사이트 하시는분? | 18.05.24 14:20 | | |
(IP보기클릭)211.57.***.***
낼름이
댓글 진행 꼴을 보니 ㅋㅋ 맞는 것 같은데/ | 18.05.24 14:24 | | |
(IP보기클릭)211.57.***.***
낼름이
ㅇㅇ그런데 댓글 쓰는 꼴은 여전히 고딩 시절의 그 모습 그대로 인 것 같네요^^ | 18.05.24 14:44 | | |
(IP보기클릭)175.210.***.***
낼름이
그것보단 문장 자체가 좀 이상해 남자30대 중반이라고 했다가 어짜피 남잔지 여잔지는 몰라도 라고 했다가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새끼로만 표현하고 이상하게 볼 수 밖에 없어 | 18.05.24 15:32 | | |
(IP보기클릭)182.209.***.***
낼름이
응 누가봐도 메갈~ 느그사이트로 꺼져~ | 18.05.24 15:5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81.***.***
오줌참기싫어
존중도하고 돈도 따로벌고 따로 관리하고. 외벌이로 존중만 받으면 형편이 손가락 빨고살뿐 ㅠ | 18.05.24 09:08 | | |
(IP보기클릭)203.174.***.***
오줌참기싫어
맞음. 그래서 지금의 마누라한테 미리 얘기함. 다른건 몰라도 가전제품 게임 피규어 만큼은 내 취미니 인정 해 달라고 얘기해두고 별 문제없이 살고 있지. 문제는 와이프가 피규어가 관심이 생겨 하나씩 사기 시작함 | 18.05.24 09:41 | | |
(IP보기클릭)182.229.***.***
가정 내 취미샐활 지출이 두배로!? | 18.05.24 09:57 | | |
(IP보기클릭)175.196.***.***
오줌참기싫어
ㅇㅇ 우리부부가 그렇게 사는데 매우매우 편하고 좋음. 같이 즐겨서 더 좋기도하고. | 18.05.24 12: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49.164.***.***
오줌참기싫어
이것에 사실 제일 큰 문제. 왜 남편놔두고 자기만 봄?ㅋㅋㅋ | 18.05.24 11:46 | | |
(IP보기클릭)112.220.***.***
웃긴게 결혼하면 남자 불쌍하다 하는데 그 말은 여자쪽에서도 나와여~ 그말은 남녀 다를거 없이 서로서로 희생되는게 있다는 말임. 저런 경우에는 남편이 마누라랑 진지한 대화를 해야함. 마누라를 설득해야지. 커뮤니티 와서 한풀이 하고 있으니 상황이 바뀌나.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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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2억짜리 15평 아파트(1억대출이자 월 25만원정도) + 국산중고차 끌면서 생활비 좀 쓰고 나면 수중에 200만원 정도 남음. 이걸로 100만원은 저축하고 나머지 100만원으로 큰돈 나가는 것 (자동차 보험금, PS4 Pro + 4K TV 등...) 좀 써도 매달 나가는게 아니라서 이것조차 남음... 다른 사람들 3~4명 생활비를 혼자서 쓰니까 남을 수 밖에 없죠. 결혼하면 돈번다는건 돈관리 못하는 사람들 얘기고, 자기가 어느정도 돈관리 가능하면 오히려 재산증식 가능한게 1인가구입니다. | 18.05.24 09:43 | | |
(IP보기클릭)121.138.***.***
(IP보기클릭)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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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막말로 저런 여잔 연애시기부터 보임 결혼 어쩌고하지만 걍 연애시기부터 호구마냥 잡혀살았을 가능성이 큼 | 18.05.24 09:13 | | |
(IP보기클릭)1.220.***.***
아는 지인이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데... 닌텐도 3DS를 사고 싶어서, 용돈 아껴가면서 몇달을 모아 마누라하고 마트 갔을때 사겠다고 했더니, 마누라가 죽인다고 지랄을 떤 모양. 내 용돈 내가 모아서 사는데 왜 난리냐고 했더니, 그럴돈 있으면 용돈 줄인다고 했던 모양. 일주일 뒤, 같이 마트를 갔는데, 마누라가 3DS를 잠깐 만지작 하더니, 그자리에서 결제했음. 나 사주나 보다 하고 기대했다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재미 있어서 자기가 하려고 샀다고 함. 순간 배신감을 엄청 느껴서 이혼 고려중이라고... 이게 여자의 속성 실화임...
(IP보기클릭)211.181.***.***
3DS면 한참전에 이혼했겠는데요. 대충 10년전에 ;; 그나저나 개짜증나겠네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고려중이시라면 서로 잘맞는거 ㅋㅋ | 18.05.24 09:18 | | |
(IP보기클릭)223.38.***.***
지인 얘기라니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여자가 좀 싸이코 기질 있는 것 아닌가요..? 남편 앞에서 대놓고 저렇게 그랬다고..? | 18.05.24 09:55 | | |
(IP보기클릭)1.220.***.***
좀 된 얘기 맞고, 이혼은 아직 안 했어요. 당시에 저한테 엄청 고민을 토로 하더군요. | 18.05.24 10:02 | | |
(IP보기클릭)59.16.***.***
가능성 있음 남자가 살 당시엔 쓸데없는 쓰레기 산다고 핀잔주고 아예 기억도 못하다가 자기가 흥미가 생기고 여가라는 태두리에 넣고서 태도가 싹 달러진거니깐 아예 기억조차 안났을 수 있음 충분히 그러고도 남음. | 18.05.24 11:02 | | |
(IP보기클릭)223.62.***.***
여자가가 츤데레일수도 있음! "딱히 널 위해 사는게 아니거든? 내가 할려고 사는거거든? 뭐 딱히 내가 하지않을땐 빌려주는 정도는 해주겠지만..." 이라고 믿고싶어! | 18.05.24 12:26 | | |
(IP보기클릭)115.143.***.***
저도 결혼하고 주변에 애기엄마들 여럿 알지만 저런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죠. 여성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 18.05.24 13:15 | | |
(IP보기클릭)175.223.***.***
만약 난리칠정도면 게임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런사람이 갑자기 게임이 좋아지는일은 없음 저건 지 남편이 사고싶어했던게 계속 눈에 밟혀있다가 멋쩍으니 저렇게 말하고 사준거일 확률이 높음 아니면 자기도 뭔가 사고싶은게 있거나.. 그런데 울 와이프 생각해보면 전자라고 생각함 | 18.05.24 14:13 | | |
(IP보기클릭)112.171.***.***
?? 누가 사도 같이하는거 아님? 결국 용돈안들이고 사서 좋은거 아닌가?? 내가 산다했을때 안된다고 했다가 나중에 생각바뀌고 와이프가 사는경우 종종있는데... | 18.05.24 15:27 | | |
(IP보기클릭)223.62.***.***
진짜 싸이코인 게 아닌 이상 나도 이게 맞다고 봄 용돈을 모을 정도로 가볍게 말한 게 아닐텐데 일주일만에 싹 잊고 나 하려고 산다고 하는 건 여자의 본성이 아니라 그냥 싸이코.. | 18.05.24 15:31 | | |
(IP보기클릭)223.62.***.***
길길이 날뛸 말을 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기억에 남았을 거고 그럼 같은 사항을 나중에 이성적으로 생각할 기회가 충분했다는 것 생각해보니 별 문제가 없다고 느껴졌는데 말 바꾸긴 지는 거 같으니까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지 만약 감정적이 되어놓고 그걸 싹 잊을 만한 사람이면 연애 때부터 싹을 몇 번이고 보였을 거임 | 18.05.24 15:35 | | |
(IP보기클릭)223.39.***.***
거짓말이라도 당신 선물이라 해줄 수 없었을까? | 18.05.24 17:35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39.7.***.***
뭐랄까 부모님 시대까지만 해도 그래도 결혼은 해야하지 않냐 라는 인식이 지배 인식이었으니까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도 없고 솔직히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도 주변에서 자꾸 결혼하라고 보채니까인데 | 18.05.24 09:23 | | |
(IP보기클릭)223.39.***.***
그런식이면 지금이야 안 해서 생기는 스트레스 인거고 같은 못하는 사람들간의 스트레스라면 지금보다는 옛날사람들이 훨씬 심할거임.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 취급이니까 | 18.05.24 09:27 | | |
(IP보기클릭)59.16.***.***
모두가 그런 불편함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건 문제가 아님. 저어기 오지 작은 부족에선 이유도 없이 자기 몸에 구멍뚫고 모가지 늘리고 하는걸 보면 앎. 그런 불편함을 조금씩 조금씩 문제삼고 바꿔가는게 삶이지. 결혼도 그런 것들 중에 하나가 되어가는거고. | 18.05.24 11:07 | | |
(IP보기클릭)223.39.***.***
그런 방향성은 좋다고는 보는데 마치 자기만 특별히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게 별로였을 뿐임. | 18.05.24 12:42 | | |
(IP보기클릭)112.144.***.***
(IP보기클릭)22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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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뮤지컬보러 다님 | 18.05.24 09:16 | | |
(IP보기클릭)126.33.***.***
(IP보기클릭)121.178.***.***
쿠르르노아
문법도 안맞고 맞춤법도 틀리고 이게 뭔소리야.. 초등학교도 제대로 안나왔나? | 18.05.24 09:58 | | |
(IP보기클릭)118.221.***.***
어 그러네? 미안 내가 늙었네 | 18.05.24 10:12 | | |
(IP보기클릭)210.96.***.***
(IP보기클릭)110.70.***.***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11.181.***.***
취혼하는데 연봉이 중요하긴하죠 ㅎㅎ 젠장. 지가 버는것도 아니면서 무시하고 보는사람 많음 | 18.05.24 09:51 | | |
(IP보기클릭)123.224.***.***
실수령 300이면 연봉 4100만원이라는 이야기인데 이 정도면 어디서 무시당할 연봉 아님 | 18.05.24 10: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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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남250번다고 무시하는게 지는 30대 중반인데 제대로 직장 다본적도 없음 그래놓고 말끝마다 남들 만큼은 해야되지 않냐고가 말버릇 | 18.05.24 18:33 | | |
(IP보기클릭)112.220.***.***
(IP보기클릭)119.204.***.***
(IP보기클릭)211.109.***.***
연봉 6천에 용돈 30...욕나온다 | 18.05.24 10:16 | | |
(IP보기클릭)110.70.***.***
한쪽에게만 아끼라면 욕나오는데 서로 아끼는거라면 욕할건없지. 합의한 용돈일테니. | 18.05.24 12:24 | | |
(IP보기클릭)121.154.***.***
애 둘 학교들어가면 교육비만도 장난이 아니다. 보니까 초등 저학년도 둘이면 월 100은 기본이더라. 우리집은 9살 6살이고 딱히 뭐 안시키는데도 월 50은 나가. 그리고 애들 있으면 먹는것도 입는것도 70% 이상이 애들한테 들어감. 한명 두명 살던 시절하고 생활비 차원이 다름. 연봉 6천 많은거같지? 진짜 이것저것 나가고 나면 없어... 맞벌이 아님 먹고살기 힘들다... | 18.05.24 14:00 | | |
(IP보기클릭)112.171.***.***
난 연봉7천넘는데 용돈30인데 살만한데요?? | 18.05.24 15:28 | | |
(IP보기클릭)220.92.***.***
아 가슴 아프네요 30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시는게 아닐지 모르겟네요 | 18.05.24 16:57 | | |
(IP보기클릭)119.204.***.***
팀장님도 살만하다 하십니다. 별다른 불만도 없다 하시고. | 18.05.24 17:12 | | |
(IP보기클릭)60.113.***.***
나네 ㅡㅡ30가지고 5는 곗돈내고 옷사 입어야 하고 술도 마셔야 하구 ㅡㅡ 뒷돈 생기는 것 땜에 그나마 산다. 경제권 넘기는 거 정말 신중히 결정해라. 한번 넘기면 그냥 루비콘이다ㅡㅡ | 18.05.25 03:17 | | |
(IP보기클릭)59.6.***.***
(IP보기클릭)1.230.***.***
(IP보기클릭)175.223.***.***
차비나밥값은 따로받고 5만원이신거겠죠...? | 18.05.24 09: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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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5만원이면 한달 차비도 안나오죠;; | 18.05.24 1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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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누굴 만나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건 운에 달렸다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긴 하지. 공감공감. | 18.05.24 11: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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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왜죽어ㅋ 이혼을햇 ㅋㅋ | 18.05.24 09:5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