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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18 계엄군 "우린 정말 광주시민들이 빨갱이인줄 알고 그랬던 거에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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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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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갈을 핑계로 합법적 살인을 벌인 개새`끼들
18.05.18 10:40

(IP보기클릭)1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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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계엄군중에 양심선언 한 사람있나? 없지? 그럼 끝난거지
18.05.18 10:46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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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상 공개된거에서 진압한 후 잘만 웃고 다녔던데
18.05.18 10:40

(IP보기클릭)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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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이라던지 최영신이라던지 아주 눈꼽만큼 있기는 함. 근데 최영신 같은 양심선언 내부고발자들은 특전동지회 계엄군 ㄱㅅㄲ들이 협박하고 테러질해댔지. 아주 그냥 오메르타 깨고 범죄 증언했다고 몰려가서 보복하는 마피아 새끼들이 따로 없음.
18.05.18 10:48

(IP보기클릭)2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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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한뒤 살해하고 목을 자르기 까지 한 범죄자 놈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가리기 위해 지껄이는 거짓말에 불과하죠 쟤들 세뇌안됐습니다
18.05.18 10:59

(IP보기클릭)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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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해병대 전우회가 똥군기 노답이니 어쩌니 하지만, 내가 볼 때는 특전동지회가 해병대 전우회를 아득히 능가하는 개노답임. 저 새끼들은 계엄군 때 무차별 학살 강.간 저질러 놓고, 제대해서도 특전동지회 들어가서 5.18 방송하는 방송국 대상으로 깽판치고 5.18 내부고발자 협박하고 테러하고.... 특전동지회 저 애미뒤진 새끼들은 완전히 범죄조직이야.
18.05.18 10:58

(IP보기클릭)1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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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5월 24일 한겨례 보도) 젖소 3마리를 총으로 쏴죽이고 칠면조 250마리를 총으로 쏴죽인것도 그리고 자기들끼리도 오인사격으로 팀킬을 해버린것도.. 다 빨갱이라서 그랬단말이지...
18.05.18 11:04

(IP보기클릭)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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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갈을 핑계로 합법적 살인을 벌인 개새`끼들
18.05.18 10:40

(IP보기클릭)112.168.***.***

하늬도지
근데 한국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모든 한국사람이 범죄자가 아닌것과 같이 계엄군중에 아이, 노약자, 임산부 등을 살해했다고 하여 모든 계엄군이 살인을 하고싶어서 한것은 아니겠지. 아마 대다수의 투입된 계엄군은 점점 광기에 차 올라서 이 도시는 빨갱이들에게 전부 사상 감염이 되었다라고 생각해서 아기든 노인이든 전부 빨갱이들이고 빨갱이들은 인간이 아니기때문에 사람취급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되서 그렇게 된것 같아. 아마 당시에는 그게 정의이고 자신들이 옳은일을 한거라고 생각을 했을테도 나중가서는 자신들의 행위를 부정하자니 자기자신이 정말 말도안되는 살인마가 된거라 생각하니깐 지금도 필사적으로 당시 광주는 북한에 의해 세뇌당한 사람들이라고 자기 자신이 세뇌되서 말을 하고 있는거겠지.. | 18.05.18 11:01 | | |

(IP보기클릭)206.189.***.***

테이브
여담으로 그런거랑 상관 없이 무비판 복종주의나 아님 정말 죽이고 싶어서 간놈도 있으니 문재지 | 18.05.18 11:04 | | |

(IP보기클릭)112.168.***.***

쿠링쿠리
근데 사병중에서는 차출되서 간거 아냐? 내가 알기로는 도착할때까지 광주라는것을 모르고 갔다라고 이야기 들었는데. 군대에서는 개인의 사상따위 전부 갈아없어버리니깐.. 거기다가 당시 군대에서 무비판 복종주의가 아니면 돌아오는것이 엄청난 폭력인데 그걸 버티기는 힘들지.. 오죽하면 문재인대통령도 당시에 잡혀들어갔다고 군대로 보내졌을까 | 18.05.18 11:10 | | |

(IP보기클릭)39.7.***.***

테이브
비슷하겐 이승만때만해도 이승만이 시위하고 있는 시민향해서 발포 명령 내렸을때 그당시때 계엄군들은 양심선언하고 불복종했지. 이승만을 하야를하게 만든계기는 많겠지만 그중에 하나지 | 18.05.18 11:12 | | |

(IP보기클릭)39.7.***.***

쿠링쿠리
그랬으면 군대에서 나와야 정상이지. 6월 민중항쟁 영화에서는 그경찰 그냥넘어가라고했을때 끝까지 수사하라고 하다가 그냥 관뒀지 | 18.05.18 11:14 | | |

(IP보기클릭)182.214.***.***

테이브
그딴 소리는 개인 일기장에나 써라. 아니면 소설을 쓰던지. | 18.05.18 11:14 | | |

(IP보기클릭)39.7.***.***

테이브
그중에서 양심있는놈도 있겠지만 양심이 1도 없는놈도 많으니 문재지 | 18.05.18 11:15 | | |

(IP보기클릭)211.36.***.***

테이브
2차대전 끝나고 독일군 장교들이 그렇게 말했죠. "전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을 뿐입니다!" 적어도 사람으로서의 양심같은 거창한게 아니라 촤소한의 도리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진실고백을 하는게 스스로의 죄를 조금이나마 덜수 있다는걸 모른다는 걸까요. | 18.05.18 11:16 | | |

(IP보기클릭)175.212.***.***

쿠링쿠리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6564615 그리고 그 양심이 1도 없는 놈들이 바로 특전동지회. 양심이 1도 없는 계엄군 출신 새끼들이 이렇게 한 두명이 아님. | 18.05.18 11:23 | | |

(IP보기클릭)112.168.***.***

고블링
제정신이 아니네 헨리타이펠과 존토너의 사회 정체성이론(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70193&cid=41991&categoryId=41991)과 해당 이론을 좀더 추가한 자기 범주화 이론으로 사실상 사회심리학에서는 당연시 되고 있는건데 니가 뭐라고 40년가까이 이어져온 군중심리학을 개인의 헛소리와 소설로 판단을 하냐? 거기서 정확하게 나와있어. 폭동시 1:1의 무력에서는 군중이 절대적으로 불리함이 있지만 왜 대항을 하며, 경찰은 왜 더 잔인하게 진압을 하려고 하는지 맨날 뇌피셜로 생각을 하니깐 정론에 대해서 자기 생각과 조금만 틀리면 소설이니 뭐니 빼액빼액 거리지 | 18.05.18 11:23 | | |

(IP보기클릭)112.168.***.***

네팔렘 barbarian
2차대전 끝나고 독일군 장교들이 그렇게 말했죠. "전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을 뿐입니다!" 라는 의견에 대해서 왜 사람들이 그렇게 말을 하는 걸까 라고 고민한 미국의 스탠리 밀그램이 실험을 해서 사람들은 설득력이 있는 상황이 되었을때 윤리적/도덕적인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끊임없이 잔인해질수 있다라는 것을 밝혔죠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520040&cid=42433&categoryId=42433 실제 실험에서도 65%의 사람이 결국에는 꺼리낌없이 사람이 죽을수 있는 전기를 주입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진실을 고백하려는 사람들은 있지만 다른 댓글에도 달려있다시피 특전동지회라는 곳에서 방해하고 있기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거죠.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군대내에 내부고발자들이 받게되는 처우는 매우 좋지 않다보니 말처럼 고백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 18.05.18 11:29 | | |

(IP보기클릭)182.214.***.***

테이브
개인의 헛소리와 소설로 너를 판단한적 없고 지금 빼액 빼액은 너 아님? "그딴 소리는 개인 일기장에나 써라. 아니면 소설을 쓰던지." 내가 남긴 짧은 댓글 하나에 반응 지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5.18 11:30 | | |

(IP보기클릭)117.111.***.***

테이브
전 지금 심리학을 논하는게 아닙니다. 무고한 이들을 해친 칼을 부수고 그 칼을 휘두른 자를 벌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치를 말하는 겁니다. | 18.05.18 11:32 | | |

(IP보기클릭)112.168.***.***

고블링
그러면 "그딴 소리는 개인 일기장에나 써라. 아니면 소설을 쓰던지." 라고 쓴 이유는 뭔데? 기껏 설명해줬더니 그딴소리로 폄하하기에 좀더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명치에 쳤더니 갑자기 졸래 쿨한척 하네? 니까짓게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닥치고 읽고 있어. 너야말로 팩트로 후두려 쳐맞고 딴말로 돌리는 행동하지 말고 니가 지금 단 댓글은 메갈애들이 팩트로 후두려 맞고 나면 갑자기 이상한 말로 물타기 하는거랑 다름이 없어. 너야 말로 "그딴 소리는 개인 일기장에나 써라. 아니면 소설을 쓰던지." 라고 생각하면 타당한 이유(팩트)를 가지고 오던가 댓글 하나에 반응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ㅋㅋㅋ를 붙혀봐야 하나도 쿨하지 않어 | 18.05.18 11:34 | | |

(IP보기클릭)182.214.***.***

테이브
너...난독있구나... | 18.05.18 11:35 | | |

(IP보기클릭)221.159.***.***

쿠링쿠리
런승만 땐 왜 군인들이 안 따랐는지는 어디까지나 뇌피셜인데, 그때 당시 경찰과 군인은 사이가 좋지 않았어. 런승만이 경찰을 자기 세력으로 키웠거든 | 18.05.18 11:37 | | |

(IP보기클릭)39.7.***.***

미하엘1
미쳤네 이놈들..... 그냥 속든안속든 그냥 살인에 메달린 정신병자네 | 18.05.18 11:56 | | |

(IP보기클릭)39.7.***.***

나노공학자 미키나노
그때 사진 보면 시민들이 계엄군의 탱크위에 타는거 있는데 단순히 권력이 싫어서 그런거 보다는 그때까지만해도 정의를 수호할 의지는 있었다는거 | 18.05.18 11:59 | | |

(IP보기클릭)112.168.***.***

고블링
난독이니깐 왜 그런 댓글을 달았는지 설명좀 부탁해 | 18.05.18 12:13 | | |

(IP보기클릭)182.214.***.***

테이브
너가 난독인거에 관해서 내가 무슨 설명을 해야 함? 너 뭐임? ㅋㅋㅋㅋ | 18.05.18 12:20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애초에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것 자체에 윤리와 도덕이 있냐? 평소에는 사람을 죽인다는것에 대해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군인으로 징집되어 전쟁에 나갈때 사람을 어떻게 죽일수 있지? | 18.05.18 11:31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단 한명의 무고한 계엄군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전부를 싸잡는건 과하다!'에 대해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열 명의 범죄자가 도망치는 것이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이 고초를 겪는 것보다 더 낫다. / 윌리엄 블랙스톤 계엄군 자체가 인의를 벗어난 행동을 했고 그에 대해 현재까지도 덮으려는 행위를 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들도 징병으로 인해 징병된 군인이고 선택의 여지 없이 윗 상부의 지시에 따라 계엄군으로 광주에 침투되었습니다. 그 중 다수가 빨갱이 척살이라는 것과 숨겨져왔던 욕망을 분출해내며 사람으로써는 믿기지 않은 일들을 해왔다고는 하지만 그 중에 또한 여러명은 이러한 행동을 하고싶지 않았지만 강력한 권위에 어쩔수 없이 행했던 사람들과 세뇌로 인해 당시에는 올바르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올바르지 않다고 알고는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만, 그들이 그것에 대해 말을 한다고 한들 자신들에게 받아드려지는 이득이 아무것도 없고 수많은 시련만이 있기때문에 내부고발/양심고백을 하지 못하는것이겠지요. 여기 글쓴 분들처럼 다들 양심이 있고 정의롭다면 삼성증권 내부에서 일어난 사태나 군대 부조리와 같은 모든 일들이 내부고발을 통해 개선되고 해결되어야하는데 99.99%가 침묵하는 다수이지 않습니까? 그렇기때문에 그들이 강압적인 권위와 설득력이 있는 상황에서는 누구나가 다 윤리적, 도덕적이지 못한 행위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것이며, 그렇기때문에 그들을 전부 싸잡아서 조리돌림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예로 드신 불법행위를 저지를 조직범죄자들도 직접적 행위에 가담안한 조직구성원.... 이라고 설명을 하셨는데 해당 조직구성원이 자의적으로 해당 조직에 참여했는지 혹은 어쩔수 없이 강압적으로 참여했는지에때라서 법적으로 받아드려지는 처벌수위는 다릅니다. | 18.05.18 11:46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 내가 일대 다수로 이야기 하고 있다보니 어느 부분에 태클을 걸고 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다... 아니면 너가 쓴 글이 내 어느부분에 반박을 하는지 모르겠음... 미안한데 너가 말한 [네 말대로라면]이 어느부분인지 정확하게 명기를 부탁해 | 18.05.18 11:48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엄성 같은 지켜야할 선을 못 지키면 중동 포로들 학대한 미국 군인들이 그 사실 밝혀지고 처벌받듯 그 무슨 핑계를 대더라도 변명할 수 없는게 맞는게 아닐까? -> 나도 인정함. 근데 지금 댓글들을 보면 대다수가 계엄군을 싸잡아서 욕을 하고 있고 나는 그것에 대한 반박을 하고 있어. 지금 여기에 있는 글 대로라면 미군이 중동에서 포로를 학대했다고 현재 중동에 있는 모든 미군을 포로 학대범으로 몰고가는 것에 대해 나는 반대한다는 의견이야. 계엄군이 시위대를 향해 마지못해 발포하고, 그것도 일부러 조준사격은 피해서 사망자 덜 나오고, 비인간적인 폭력과 범죄행위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았으며 -> 아마 마지못해 발포하는 사람은 분명 있었다고 생각해. 다만 당시에 대다수의 국민들과 특히 군인들은 빨갱이에 대한 증오는 엄청났지. 625를 일으킨 장본인이고 분단국가를 만든 장본인이니깐. 그렇기때문에 베트남전쟁도 우리 군인들은 불타는 사명감을 가지고 공산주의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가서 열심히 싸운것이고.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베트콩 민간인 학살이 나온것은 설명하자면 엄청나게 길어지니 일단 패스) 이후로 양심고백과 사죄 -> 이것이 문제인것이지. 일단 지시를 내린 권력층은 용서하지 못할 범죄자 집단이기때문에 넘어가고 우리가 여기서 이야기하고 있는 계엄군만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하자. 과연 권력의 최하단에 있는 사병들이 양심고백과 사죄를 하는게 쉬울까? 개인의 행동에 있어 많은 부분은 행동을 취함에 있어 얻게되는 이득과 손해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있어. 내부고발, 양심고백, 사죄와 같은 것은 일반 개개인이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디메리트가 있지. 예를 들어 계엄군에 참전했던 사람이 양심고백을 하게 되었을때 얻게되는 개인의 이득과 손해에 대해 생각을 해봐. 사회 전체로 봤을때는 엄청난 이득이 오게 되지만 개인으로 봤을때 얻게되는 손해는 어마어마하잖어. 이건 게임이론(죄수의 딜레마)을 통해 설명이 가능해. 자신이 손해보는 행위를 하는것이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이득이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기 어렵지. 그들은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지켜야할 선을 넘어버렸지. 라고 이야기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절대적인 권력에 의해 선을 넘어버린 사람들이 정말 전부 들고 일어났을까? 우리는 사람들이 다들 당당하게 숨겨진 비리를 고발하고 양심적인 고백을 하기 원하지만 그 사람 입에서 진실이 나온다음에 우리는 그 사람들을 지켜주기 위해, 혹은 그러한 용감한 행위를 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무엇을 주고 있는거지? 그냥 그 사람 입에서 사실이 나왔다는 것으로만 박수를 쳐주고 그 사람은 그냥 버려져서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받아내고있지만 아무런 보상은 따르지 않지. 대한항공에서 땅콩회항을 했을때 조현아에게 원리원칙을 이야기 했던 사무장. 당시에는 스튜디어스를 보호하기 위해 희생을 했고, 그로 인해 숨겨질뻔 했던 행위가 대중들에게 알려졌고, 그게 스노우볼이 되어 현재 한진은 국민들의 비호감이 되어 엄청난 질타를 받고 있지만, 그 사무장은 과연 지금의 상황이, 만약에 침묵을 했을때의 상황보다 좋다라고 생각을 할까? 스트레스로 온갖 병을 안고 수술까지 받고 있고 현재도 투쟁을 하고 있지만 현재의 그의 삶이 과연 그가 한 행동으로 인해 얻게된 정당한 삶일까? 나는 아니라고 보는데? 그러한 토양자체가 없는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그리 쉽게 양심고백을 하고 사죄를 할수 있겠어 | 18.05.18 12:08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음.. 토론이라는 것은 말꼬리를 잡고 늘어나면 밑도 끝도 없어져버리는데 너와 같은 토론 방식은 정말 인터넷키보더들이나 쓰는 토론방식이지 올바른 토론의 형태는 아닌것 같다. '열 명의 범죄자가 도망치는 것이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이 고초를 겪는 것보다 더 낫다'는건 공권력등 거대한 힘이 개인에게 행사될 때의 일방적인 관계를 고려해야한다는 소리에 가깝지, 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것자체가 계엄군에게도 해당되는거 아냐? 군대라는 거대한 힘이 병사라는 개인에게 행사될 때 해당되는 소리 같은데? '무고한 나치가 있을 수 있으니 나치를 욕하지 말라'라니 -> 그러면 모든 나치스 병사들이 재판에서 벌을 받았고 당시에 참전했던 모든 독일군이 폴란드, 프랑스, 영국, 미국에게 양심고백을 하고 사죄를 했나? | 18.05.18 12:11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너가 하고 싶은 말은 뭘 말하고 싶은지도 알겠고 그게 당연히 정론이지. 근데 진압으로 인해 피해를 본사람들을 명령을 내린 당시 지휘관 그리고 해당 진압을 실시한 국가가 책임을 져야지, 국가의 명령으로 진압을 한 계엄군에게 피해를 전가하는것은 말이 안된다는 소리지. 그중에서도 잔학행위를 한 개개인은 비판을 받아 마땅하지만 대다수의 계엄군은 군명령에 따른것이고 개인적인 거부감이 있다해도 내가 위에 계속 적어놓았듯 심리학적으로 군 명령을 거부할수 없다는거야.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당시의 시대교육때문에 더욱 거부하기 어렵고. 즉, 당시 상황에 대한 처벌과 보상은 당시의 지휘를 내린 사람들과 국가에 있는것이지 병사에게 전가해서는 안된다는거야. 그리고 현재에 와서도 양심고백이나 사죄를 하지 않는 이유는 사회적인 시스템이 양심고백이나 사죄를 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보호가 들어오지 않기때문에야.너가 사서고생이라고 말을 했지만 그들이 입는 피해는 [고생]으로 끝나는 정도가 아니지. 광주사람들이 얻은 고통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계엄군이었던 사람들의 선택은 그들의 인생이 파탄날 수도 있을 정도로 개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가 오는것인데 그것을 거부한다고해서 천하의 개쌍놈이 되는건 아냐. | 18.05.18 14:04 | | |

(IP보기클릭)175.212.***.***

테이브

님 가족이 아무 죄도 없이 지나가다가 그 따위로 살해되도 어디 한번 "군 명령에 따른 것 뿐이다" 라고 할수 있는 지 봅시다.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6564615 그리고 그냥 양심고백이나 사죄를 안 하고 조용히 입닥치고 사는 거면 모르겠는데....계엄군 새끼들은 그걸 넘어서서 아예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5.18 특집방송 만든 방송국이나 프로듀서 상대로 뻔뻔하게 명예훼손 고소드립이나 날리고, 망언이나 지껄이는데요? 그것도 계엄군 저새끼들을 대표하는 "특전동지회" 라는 간판을 내걸고? | 18.05.18 14:29 | | |

(IP보기클릭)112.168.***.***

미하엘1
특전동지회는 당시 참여한 계엄군중에 얼마나 들어가있지? 만약에 과반이 넘는 계엄군들이 특전동지회에 들어가서 아직도 그러한 이야기를 반복한다면 그 사람들은 내가 결론에 써놨던 5번 6번에 근거로 그들을 막을수 없지 너도 [조용히 입닥치고 사는 거면 모르겠는데] 라는 말을 근거로 해서 커버치는거지 나는 결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5.18 특집방송 만든 방송국이나 프로듀서 상대로 뻔뻔하게 명예훼손 고소드립이나 날리고, 망언이나 지껄이는] 사람들에 대해서 커버해주자는 말이 아니다 | 18.05.18 14:36 | | |

(IP보기클릭)175.212.***.***

테이브
아무 짓도 안했는데 길가다가 두드려 맞고, 칼에 찔려 죽고, 총맞아 죽었는데 "명령대로 한 거 뿐이니까" 용서해주자? http://berlinreport.com/bbs/board.php?bo_table=germany&wr_id=566&sca=나찌 80세의 한 범인은 나치 특수부대 사병으로 수용소에서 살인을 자행한 죄로 법정에 섰다. 자기가 직접 500명을 살해했고 1만7천명에 대한 살인방조죄로 그는 징역 10년형을 받았다. 이 수용소에서 살인에 가담한 대원 중 부대장은 50년대 폴란드에서 사형됐고 수명이 자살을 한 외에 법의 심판을 받은 부대원은 많지 않다고 한다. 나치시대 전범자 재판에서 늘 그렇듯이 이번 재판에서도 수용소에서 잔인하고 하혹했던 살인현장이 묘사되었다. "여기가 그래로 지옥이었다"고 범인 자신의 술회가 있었다. 이 범인도 졸병으로 하수인 역할을 한 데 불과했다. 그는 이미 소련에서 같은 범죄건으로 10년징역을 살고 서방으로 이주했다. 작년에 법정증인으로 소환된 자리에서 그는 법원에 알려지지 않은 자기 범행을 털어 놓다가 다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된 것이다. 현재 관계기관에는 약 60건의 말단 사병들의 범죄행위가 미해결된 채 리스트에 올라있다. 이것이 2차대전 역사청산의 마지막 장이 될 것이라 한다. 국제법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 같은데요? 단지 명령받아서 한 거 뿐인 쫄병도 법정에 섰는데요? 까는 소리 그만 좀 하시죠. | 18.05.18 14:4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68.***.***

미하엘1
명령을 받아서 살해한 쫄병도 법정에서 섰으면 나치 독일에 참전했던 모든 병사가 다 법정에서 섰습니까? 제 의견에 대한 결론으로 3.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륜적인 행위를 한 사병에 한해서는 동일하게 죄를 물어야한다. 는 안보이시나요? 말그대로 계엄군중에 화염방사기로 지지고 여성의 ㅈㄱㅅ을 도려내고 임산부의 뱃속에서 태아를 끄집어내고 라는 전쟁이라고 하여도 말도 안되는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법적인 처벌을 받았어야죠. [[너도 [조용히 입닥치고 사는 거면 모르겠는데] 라는 말을 근거로 해서 커버치는거지]] 이부분은 일부 말을 수정하다가 전부 퇴고를 전부 하지 않아서 잘못쓴것입니다. 너도 [조용히 입닥치고 사는 거면 모르겠는데] 라는 말한것처럼 나도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커버친거지 앞에서 까고 난리치는 특전동지회를 옹호하는것은 아니지 라고 글쓴것입니다. 이건 잘못말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난 진짜 위에서 고블링이 "그딴 소리는 개인 일기장에나 써라. 아니면 소설을 쓰던지." 라는 답변에 답을 달고 했더니 난독이냐라고 하는데 왜 난독인지 이해가 안되네 | 18.05.18 15:17 | | |

(IP보기클릭)112.168.***.***

미하엘1
내가 지칭하는 계엄군이란 당시의 시대상과 군인이라는 신분에 의해 진압행위에는 참가했고, 현재에는 아무말 안하고 조용히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하는거야. 자기네들이 잘못한건 알고 있고 떳떳하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기때문에 살고 있는거고. 아직도 자기네들이 옳은일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날뛰는것은 무슨 특전동지회 같은곳을 말하는거고 그런사름들까지 커버쳐줄 생각은 없어. 택시운전사에서도 보면 마지막에 피터가 자동차 트렁크에 숨어있을때에 그냥 못본척하고 넘어가는데 나는 영화의 그 부분이 계엄군이라는 집단에 소속되어있는 군인은 잔인하지만 한명한명 따로따로 봤을때는 그들도 역시 인간이다 라는 점을 관객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그런 씬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생각해보자 만약에 혼자서 봤을때는 그냥 보내줬지만, 두명이서 봤을때는 넘어갔을까? 혹은 소대원들이 전부 봤다면 넘아갔을까? 개개인의 경우에는 윤리와 도의로 올바름을 판단할수 있지만 점점 집단으로 될수록 결국에는 집단의 사고로 넘어가 버리기때문에 결국에는 잡혔을거라고 생각해 | 18.05.18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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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브
지금 내가 여기서 비난을 받고 있는것은 2가지지 1. 당시의 계엄군에 대한 옹호 2. 지금 현재 침묵을 지키는 대다수의 계엄군 출신에 대한 옹호 1번에 대해서는 위에도 써놨듯이 [헨리 타이펠과 존터너의 사회정체성이론]과 [밀그램의 복종실험]을 토대로 설명하려는거야. 대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서 자료를 찾다가 꺼라 위키에서 내가 수업에 들었던것과 동일한 내용으로 설명을 써놓은게 있어서 붙혀놓기를 할께 ------------------------------ 3.3 현대 군중심리에 대한 이론에 나오는 부분인데 경찰의 통제가 항상 격한 저항을 불러오지는 않는다고 강조한다. 다른 일이 없다면, 군중은 기본적으로 경찰에 대해 "집회 현장의 질서와 안전을 지켜주려 하는 사람들" 이라고 여기고 외집단 적대행동을 보이지 않지만, 경찰측에서 우발적으로 혹은 의도적으로 적대행위를 하는 것이 포착되면 집회 연사에 의해 두 집단 간의 관계가 새롭게 재조정된다. 선량한 시민들의 정당한 항의 vs. 자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권력의 시녀들 구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는 경찰 측에서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시위대에 대해서 "광장으로 몰려나온 옆집 아저씨들과 뒷집 아주머니들" 정도로만 여기지만, 일부 시위대가 흥분하여 폭력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이들도 내집단 vs. 외집단 적대의식이 자동으로 떠오르면서 "사회를 전복시키려는 위험한 불순분자들" 로 상대방을 재조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상황을 끝없이 악순환으로 몰고 가는 극한의 피드백으로 이어진다. ------------------------------------------------- 518의 경우 중요한건 [[경찰측에서 우발적으로 혹은 의도적으로 적대행위]]가 문제로 시작된거야. 왜 계엄군이 같은 국민을 죽일수 있냐라는 질문에도 밀그램의 실험을 통해 [[굉장히 설득력 있는 상황이 생기면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윤리적, 도덕적인 규칙을 무시하고 명령에 따라 잔혹한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다]] 라는 것을 판단했겠지. 여기서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것이 있는데 518당시 계엄군은 빨갱이로부터 세뇌당한 반란군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려고 했던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폭도라고 생각한 시민들을 제압하려고 한것인지는 모르겠다... 어쨌거나 위 두 심리학적 이론을 토대로 내용에 대해 반대를 한거고 이것은 전세계 모든 과잉진압에 동일하게 적용되. | 18.05.18 15: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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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브
물론 그렇다고 도의가 넘어선 학살행위, 잔혹행위 등에 대해서는 사병이라고 해도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는거야 2번에 대해 일단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나는 어디까지나 침묵을 지키는 사람을 옹호하는거지 그룹을 만들어서 자기네들이 잘했다라고 나서는 사람에대한 옹호가 아냐 그리고 침묵하는 그들을 옹호하는 이유는 인간은 어쩔수 없이 기회비용을 따지기 떄문이야. 이 건에 대해서는 죄수의 딜레마와 게임이론으로 설명을 했는데 간단히 말해서 가만히 침묵하고 있을경우 양심의 가책이라는 데미지(이하 A) 양심선언을 할 경우 앞으로 남은 일생동안 보수세력의 공격이나 여러가지로 입게되는 피해때문에 입게되는 데미지(이하 B)를 비교했을때 A에 비해 B가 더 크기때문인거지. 물론 일부 양심고백을 한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버티질 못해서(A의 양이 너무 커서) 양심고백을 하고 사죄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전두환노태우 정권을 지나 이제는 말이 통하는 정권이 들어오고 있다보니 B의 영향력이 줄어들어 A가 더 커졌기때문에 양심고백을 하는거야. 그러면 계엄군 출신이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입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하냐는 A를 가중시키는것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불가능하고 B를 최소한으로 줄여야하는거지. 즉 위에도 쓰다 시피 [[5. 광주사태에 대해 아직도 빨갱이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에게는 피해자가 민사소송을 걸거나 국가에서 하지 못하게 막아야한다. 6.현재에 와서는 도의적인 책임감과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사람이 사죄/양심고백을 할 경우, 해당 발언으로 인해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보호를 받아야한다.]]를 하여 B의 무게를 줄여주는 수밖에 없어. | 18.05.18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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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P
물론 진압이 아닌 잔인무도한 살인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세뇌든 모든 행위를 떠나서 처벌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해. <-이건 너와 동일한 의견이겠지 그리고 518을 추모하는 행사 같은곳에서 유가족들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는 행위는 할 수 있다고 봐.<-이것도 동일한 의견이겠지 다만 그렇게 될 경우 언론에서 대서특필하여 그것을 시기하는 세력/단체의 귀에 들어가게 되어 보복을 한다고 하면, 그들의 안전은 누가 보장해야하는거지? 아예 법적으로 518행위에 대해 양심고백을 한 사람들에 대해 가해를 가한 단체나 사람은 어떤한 변명을 하든 처벌을 받는다라는 조항이 생기지 않으면 힘든 행위지. 결국은 병사들의 공개적인 사죄와 반성은 그들이 행한 행동에 대해 보복이 없을때, 즉 당시의 주동자와 문제 원인의 확실한 처벌과 당시의 사건을 옳게 생각하는 정치단체, 모임등이 권력과 폭력을 행사할 수 없도록 처리를 한 다음에 진행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번이고 말을 했지만 군중심리학적 상황이나 여러 실험등을 통해서 위와 같은 환경내에서 병사들에게 도의적인 판단이 나올수가 없어...... 강압적인 권위와, 설득력, 세뇌는 사람들이 옳은 판단을 할수 없게 만들어 그렇기때문에 전쟁과 관련된 재판에서도 사령부나 지휘관들은 처벌을 받지만 병사들에게까지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 병사들에게까지 처벌이 가는경우는 인간으로써 할수 없는 잔혹행위를 했을 경우지. 바로 저기서 나오는 임산부를 죽여서 태아를 꺼내고 ㄱㄱ하고 ㅈㄱㅅ을 도려내고 하는 행위들. 이런건 처벌을 받지만 일반 병사들에게 전투/진압에 참가했다고 그들에게 벌을 내리지는 않어 내가 주저리 주저리 지금까지 많은 글을 썼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결론은 1.당시에 참가한 대다수의 계엄군(병사)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고, 그들에게 죄를 청구할수 없다. 2.죄를 청구해야 하는것은 사령부, 지휘관 등의 장교/부사관에 한정해야한다. 3.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륜적인 행위를 한 사병에 한해서는 동일하게 죄를 물어야한다. 4.피해자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을 지고 보호/보상을 해야한다. 5. 광주사태에 대해 아직도 빨갱이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에게는 피해자가 민사소송을 걸거나 국가에서 하지 못하게 막아야한다. 6.현재에 와서는 도의적인 책임감과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사람이 사죄/양심고백을 할 경우, 해당 발언으로 인해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보호를 받아야한다. 이것이야 | 18.05.18 14:32 | | |

(IP보기클릭)175.212.***.***

테이브
당시에 참가한 대다수의 계엄군(병사)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고, 그들에게 죄를 청구할수 없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아. 그럼 명령대로 한 거 뿐이니까 아무 무장도 안한 민간인들한테 총질하고 화염방사기로 지지고 두들겨 패 죽이는 게 무죄라 이거죠? 정신 나갔어요? 전투는 뭔 얼어 뒤질 놈의 전툽니까? 계엄군 저 새끼들이 비무장 시민 일방적으로 학살한 경우가 부지기수구만 전투??? "너도 [조용히 입닥치고 사는 거면 모르겠는데] 라는 말을 근거로 해서 커버치는거지" >[조용히 입닥치고 사는 거면 모르겠는데] 는 가정이지, 그게 도대체 어떻게 계엄군 새끼들 커버치는 걸로 들립니까? 정신이 나갔어요? 진짜 위에서 지적한 것처럼 난독인가보네. | 18.05.18 14:44 | | |

(IP보기클릭)175.223.***.***

BEST
최근 영상 공개된거에서 진압한 후 잘만 웃고 다녔던데
18.05.18 10:40

(IP보기클릭)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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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P
쳐 웃고있는새끼는 소준열 | 18.05.18 10:45 | | |

(IP보기클릭)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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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P
저걸봐 살인자의 눈빛이야 | 18.05.18 11:15 | | |

(IP보기클릭)219.254.***.***

정신승리중이네
18.05.18 10:40

(IP보기클릭)112.223.***.***

이열 아인자 그루펜이나 할법한 발상~
18.05.18 10:40

(IP보기클릭)218.238.***.***

범죄를 정당화려고 위에서 빨갱이라고 해서 쏜거라고 합리화한거지
18.05.18 10:41

(IP보기클릭)223.38.***.***

전두환도 멀쩡하게 생활중인데 어케할수없네
18.05.18 10:42

(IP보기클릭)211.108.***.***

여순반란때의 쟤네들이 오히려 반란군수준으로 날뛰는듯. 전대갈이 거짓말치고 할수있었던것은 최규하정권인가 뭐시기라면서 그랬다고 했던데 솔직히 그거와 상관없이 전대갈은 처벌받아야하는데 맞지? 최규하도 참 답답한 인간임, 제5공화국 드라마에서 최규하의 행동거지를 봐도 그렇고
18.05.18 10:45

(IP보기클릭)121.150.***.***

BEST
그때 당시 계엄군중에 양심선언 한 사람있나? 없지? 그럼 끝난거지
18.05.18 10:46

(IP보기클릭)175.212.***.***

BEST darkcrash
이경남이라던지 최영신이라던지 아주 눈꼽만큼 있기는 함. 근데 최영신 같은 양심선언 내부고발자들은 특전동지회 계엄군 ㄱㅅㄲ들이 협박하고 테러질해댔지. 아주 그냥 오메르타 깨고 범죄 증언했다고 몰려가서 보복하는 마피아 새끼들이 따로 없음. | 18.05.18 10:48 | | |

(IP보기클릭)175.212.***.***

BEST darkcrash
흔히 해병대 전우회가 똥군기 노답이니 어쩌니 하지만, 내가 볼 때는 특전동지회가 해병대 전우회를 아득히 능가하는 개노답임. 저 새끼들은 계엄군 때 무차별 학살 강.간 저질러 놓고, 제대해서도 특전동지회 들어가서 5.18 방송하는 방송국 대상으로 깽판치고 5.18 내부고발자 협박하고 테러하고.... 특전동지회 저 애미뒤진 새끼들은 완전히 범죄조직이야. | 18.05.18 10:58 | | |

(IP보기클릭)114.111.***.***

아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 난다 저래놓고 지금껏 발뻗고 잘 살다 늙었겠지 퉷
18.05.18 10:46

(IP보기클릭)223.33.***.***

웃기네. 죽기 전에 꼭 천벌받길.
18.05.18 10:52

(IP보기클릭)58.124.***.***

명단 공개해서 전부다 잡아죽여야됨
18.05.18 10:55

(IP보기클릭)221.157.***.***

어제저녁 KBS 뉴스에 진압군이었던 사람이 나와서 인터뷰하더라 자위적 사격이 아니라, 전두환이 명령하기 전에 쐈다고
18.05.18 10:56

(IP보기클릭)206.189.***.***

유키네크리스조아.
그 사람은 양심은 있네. | 18.05.18 11:01 | | |

(IP보기클릭)175.223.***.***

세뇌받으셨던 분들이, 명령땜에 하셨단 분들이 ㄱㄱ이랑 쾌락살인, 집단폭행 하셨다는거지?
18.05.18 10:56

(IP보기클릭)206.189.***.***

사상세뇌가 이렇게까지 가나........
18.05.18 10:56

(IP보기클릭)206.189.***.***

쿠링쿠리
괜히 한국군이 현대의 구일본군이라는게 따로 없네 | 18.05.18 10:58 | | |

(IP보기클릭)110.76.***.***

일단 광주 민주화운동 모욕하는 개돼지들부터 싹 다 쓸어버려야함
18.05.18 10:57

(IP보기클릭)211.221.***.***

아~ 관심없고, 그래서 광주에서 있었던 일 알고있는건 다 불었나 모르겠네?
18.05.18 10:59

(IP보기클릭)223.57.***.***

BEST
성폭행한뒤 살해하고 목을 자르기 까지 한 범죄자 놈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가리기 위해 지껄이는 거짓말에 불과하죠 쟤들 세뇌안됐습니다
18.05.18 10:59

(IP보기클릭)222.117.***.***

변명은 염라대왕 앞에서나 하던지
18.05.18 11:00

(IP보기클릭)112.216.***.***

사실상 나치 부역자 급이지
18.05.18 11:0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광주민주화운동에서 '폭도'였던 특전사 새1끼들 지금 나이를 얼마를 처먹었건 건에 싸악 처잡아서 지그 518 모욕하면서 인터넷에서 난리치는 일베1충들 함께 처잡아다가 광장에 모아놓고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탱크로 싸악 깔아뭉개서 피떡을 만들어버려야한다
18.05.18 11:02

(IP보기클릭)121.154.***.***

BEST

(1988년 5월 24일 한겨례 보도) 젖소 3마리를 총으로 쏴죽이고 칠면조 250마리를 총으로 쏴죽인것도 그리고 자기들끼리도 오인사격으로 팀킬을 해버린것도.. 다 빨갱이라서 그랬단말이지...
18.05.18 11:04

(IP보기클릭)119.207.***.***

저색히들이 지금의 틀딱된거 아닌가?
18.05.18 11:04

(IP보기클릭)42.82.***.***

사실 당시에는 진짜 저렇게 생각했다고 해도 몇년이 지났는데 양심선언라고 유족들한테 사과하고 싶다는 사람이 좀 나와야 믿을만 하지
18.05.18 11:05

(IP보기클릭)183.103.***.***

ㄱㅅㄲ들.
18.05.18 11:06

(IP보기클릭)101.235.***.***

명령탓하는 새끼들은 나치 전범들 재판하듯이 처리해야되는데
18.05.18 11:06

(IP보기클릭)121.254.***.***

저런새1끼들이 아직까지 멀쩡하게 돌아다니고....역겹다 진짜
18.05.18 11:09

(IP보기클릭)223.38.***.***

베트남전 당시 포로로 잡힌 미군들은 극심한 굶주림에 음식을 얻기위해 베트콩이 시키는대로 미국을 폄하하고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글을써서 음식을 얻었지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자신들이 음식을 얻기 위해 자신의 조국을 비하하고 적국을 찬양했다는것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정말 미국과 민주주의에는 문제가 있고 공산주의와 베트남이 피해를 입었다라고 스스로 세뇌시켜 믿기 시작했다는거야. 정말 계엄군이 일반 시민인걸 몰랐을까?? 그들은 양심선언은 커녕 전사모 같은데 가입해서 더 열렬히 활동하거나 아직도 색깔론에 깊히 빠져서 빨갱이 빨갱이 외치는 꼰대들이되었을 확률이 높음
18.05.18 11:09

(IP보기클릭)220.124.***.***

란다나무나무
그럼 저 계엄군 새키들말고 다른 새키를 저기에 보냈어도 똑같다는건데.. 나나 아니면 여기있는 사람들이 가도말이지.. 그래서 저 미군들중에 자기합리화한 애들과 그러지않은 애들 비율같은건 안나왔나? 사람새키의 본성은 자신의정신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자기합리화해서 세뇌하는게 더 보편적일까. 아니면 진실을 인정하고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보편적일까.. | 18.05.18 11:32 | | |

(IP보기클릭)175.2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DP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6564615 그 특전동지회 새끼들 만행 정리한 거. | 18.05.18 11:24 | | |

(IP보기클릭)61.81.***.***

명령 받아서 그랬다. 어쩔 수 없었다. 그건 이미 뉘른베르크에서도 봐주지 않았는데 뭔소리? 만약 법이 똑바로 돌아갔다면 저기에 관여된 공수부대 병사들도 전부 학살전범으로 감빵 들어가야 함
18.05.18 11:17

(IP보기클릭)211.184.***.***

저 공수부대새끼들 다 찾아서 사형시켜야해
18.05.18 11:30

(IP보기클릭)1.250.***.***

특전 동지회 라고 써있는놈들 지나가면 가만 두면 안되
18.05.18 11:41

(IP보기클릭)211.36.***.***

다 참수해서 죽였으면
18.05.18 11:42

(IP보기클릭)58.228.***.***

공개되는 사인들은 대부분 M16에 의한 총상인데 일베놈들이 주장하는 사망자 70%가 시민군이 소지한 카빈 소총에 맞았다라는 얘기는 뭘 근거로 떠드는 걸까?
18.05.18 11:45

(IP보기클릭)112.185.***.***

시발 저새끼들 다 잡아다가 주둥아리에 총알 세발씩 먹여주고싶네
18.05.18 11:51

(IP보기클릭)210.206.***.***

저런사람들이 아직도 나와 더불어살고있다는게 끔찍하다.... 소름돋는다... 청산해야지
18.05.18 12:04

(IP보기클릭)223.39.***.***

이 씨1발년들은 명단 공개해서 싸그리 잡아들여야댐.
18.05.18 12:52

(IP보기클릭)116.41.***.***

개.새끼들 죽어서도 고통 받고 뒤져라
18.05.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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