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bd89\uc740","rank":0},{"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11},{"keyword":"\ub358\uc804\ubc25","rank":-2},{"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125\uc2a8","rank":"new"},{"keyword":"\ub2c8\ucf00","rank":-2},{"keyword":"\u3147\u3147\u3131","rank":7},{"keyword":"\ub9d0\ub538","rank":-2},{"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4},{"keyword":"\ud2b8\ub7fc\ud504","rank":6},{"keyword":"\uc6d0\uc2e0","rank":-4},{"keyword":"\uc8e0\uc8e0","rank":3},{"keyword":"\ub358\ud30c","rank":-3},{"keyword":"\uc18c\uc804","rank":"new"},{"keyword":"\uc6d0\ud53c\uc2a4","rank":-6},{"keyword":"\uc0ac\ub9c9","rank":-4},{"keyword":"\uc18c\uc8042","rank":"new"}]
(IP보기클릭)222.121.***.***
처녀빗치 마리아의 좌충우돌 육아이야기
(IP보기클릭)1.230.***.***
니들은 틀리지만 나는 맞아
(IP보기클릭)169.229.***.***
그건 좀 얘기가 다르지.. 역사는 니가 말한 대로 사료를 맹신하는게 아니라 사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차검증도 하고 이것저것 해서 "누구나 보면 논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신뢰성을 보여줌.. 물론 그 모든 사료가 다 주작이거나 구라일 확률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니가 지금 갖고 있는 졸업앨범의 사진으로도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졸업을 증명할 수 없는거나 마찬가지지. 근데 종교는 해당 기록에 대한 반증이나 반박근거가 수두룩해도 믿어야 함. 물론 뭐 경전끼리 비교하거나 해서 걸러낸다고는 하는데, 어쨋튼 신과 예수라는 개념을 비롯한 핵심 개념 몇개는 무조건 전제로 깔고 가니까.
(IP보기클릭)1.230.***.***
빼애애액
(IP보기클릭)58.228.***.***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구약은 단군신화 정도의 취급이야. 그 걸 절대 진리로 믿는 게 기독교지.
(IP보기클릭)125.178.***.***
신 믿는다는 사람하고 진지하게 신에대해 토론하지 마라.. 애당초 논리적인 사고가 뛰어났다면 신을 안믿었겠지... -_-; 신을 믿는다는 순간 이미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임
(IP보기클릭)1.243.***.***
무슨외계인이요?
(IP보기클릭)1.230.***.***
니들은 틀리지만 나는 맞아
(IP보기클릭)1.230.***.***
Gospels
빼애애액 | 16.12.25 10:31 | | |
(IP보기클릭)211.209.***.***
ㅇㅈ. 네가 맞아 | 16.12.25 11:25 | | |
(IP보기클릭)119.202.***.***
그렇지, 네 말대로 나는 맞아. | 16.12.25 11:55 | | |
(IP보기클릭)112.160.***.***
당연한거 아닌가; 사고 능력 및 방식이 유독 종교에 대해서만 바뀔리 없으니.. 평소에도 같은 상태인게 당연함. 오히려 평소에는 논리적으로 사고하면 그게 이상할 듯; 내 주위에는 독실하다 할만한 신자가 없서 실 사례로 말할만한건 없네... | 16.12.26 12:37 | | |
(IP보기클릭)108.62.***.***
처맞아 | 17.01.02 02:42 | | |
(IP보기클릭)222.121.***.***
처녀빗치 마리아의 좌충우돌 육아이야기
(IP보기클릭)223.39.***.***
시벌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2.25 12:32 | | |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183.101.***.***
(IP보기클릭)183.98.***.***
ㅇㅈ.. 종교는 그냥 믿는 거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하면 안 됨. | 16.12.25 17:13 | | |
(IP보기클릭)169.229.***.***
아프뀨
그건 좀 얘기가 다르지.. 역사는 니가 말한 대로 사료를 맹신하는게 아니라 사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차검증도 하고 이것저것 해서 "누구나 보면 논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신뢰성을 보여줌.. 물론 그 모든 사료가 다 주작이거나 구라일 확률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니가 지금 갖고 있는 졸업앨범의 사진으로도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졸업을 증명할 수 없는거나 마찬가지지. 근데 종교는 해당 기록에 대한 반증이나 반박근거가 수두룩해도 믿어야 함. 물론 뭐 경전끼리 비교하거나 해서 걸러낸다고는 하는데, 어쨋튼 신과 예수라는 개념을 비롯한 핵심 개념 몇개는 무조건 전제로 깔고 가니까. | 16.12.25 17:18 | | |
(IP보기클릭)124.62.***.***
반증이 가능한가/불가능한가는 모든 학문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학의 연구범위에서 다루어지는 명제인가 아닌가에 해당되는 내용임. 논리적 타당성 또한 일반적으로 연역추론과정에서 과정의 타당함을 따지는 것일 뿐임. 논리학을 통해 나올 수 있는 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한가/아닌가의 영역 뿐임. 논리학은 어떠한 측정결과나 현상을 제공해 주지 못함. 그러니까 1. 신은 전지전능하다 2. 최태민은 신이다 결론 : 최태민은 전지전능하다 이는 논리적으로 완벽함. 문제는 '최태민이 신이다'/'신은 전지전능하다'는 전제들이, 반증이 가능한 증명의 영역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임. 종교가 설명하는 것들이 과학적 방법론을 견지해야 할 의무가 없는 관계로, 종교는 그 자체로 모순된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닌 이상 그 자체로 까일 이유는 없고, 더욱이 애초에 모순되는 것을 믿는다는 것 자체도 개인의 자유로 보장되는 영역임. | 16.12.26 01:21 | | |
(IP보기클릭)124.62.***.***
물론 이런 엄밀한 잣대와 별개로 VDH..가 언급한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그러니까 상식적인 수준의 합당함 이라는 개념이 물론 존재함. 그러니까 밝혀지지 않은 비행기 추락사건에 대해서 '보지외계인 UFO 납치설'도 당연히 '가능성 자체는 존재'하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여지지는 않는 것 처럼. 문제는 그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의 개념 자체가 유동적이고, 또한 같은 사회 안에서도 분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임. 비과학의 영역을 과학에 들이대는 거나, 과학의 영역을 비과학에 들이대는 거나, 학문의 영역을 비학문의 영역에 들이대는 거나, 비학문의 영역을 학문에 들이대는 거나 다 마찬가지로 적절하지 못함 | 16.12.26 01:23 | | |
(IP보기클릭)1.243.***.***
gardyloo
무슨외계인이요? | 16.12.26 15:43 | | |
(IP보기클릭)121.88.***.***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그걸 증명하는 건 그 무엇보다 쉽죠. 뭐든 가능한데요. 하지만 없으니 불가능한 거... 일단 종교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필욘 없고 기도한 걸 들어주기만 해도 되죠. 침몰하는 배 안에서 기도하는 아이들의 기도는 들어주지 않고 우리 아들 좋은 대학 가게 해달라는 기도는 들어주는 전지전능한 신이 믿어지나여. 뭐 백보 양보해서 이런 이상한 신을 믿는 건 개인의 자유라고 치죠. 요즘은 기독교 힘이 예전 같지 않아서 대놓고 종교 탄압을 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 신이 자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 불에 영원히 고문한다고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비판하는 게 지극히 적절한 거죠. | 17.01.01 13:31 | | |
(IP보기클릭)121.154.***.***
그래서 기독교에서도 비교 종교학이란게 있음. 성서를 그대로 믿는게 아니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역사적 사실이나 문화적 배경, 다른 종교와의 비교 등등 성격 그 차체를 그대로 믿는게 아니라 학문적으로 연구 학술하여 논리적 신뢰성을 얻기 위한 학문임. 신부나 목사가 되기 위해서 다니는 학교나 미션스쿨의 종교학에서 배울 수 있고, 박사학위까지 올라갈 수 있음. 물론 종교의 근간을 흔들 수도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개신교, 특히 급진적 목사들에게는 비판받는 학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오랫동안 연구가 거듭되어 온 학문이기도 함. 종교라는 하나의 틀을 놓고 무조건적인 믿음을 전제해버리는 것은 잘못된 상식임. | 17.01.01 15:13 | | |
(IP보기클릭)121.154.***.***
더해서 이것은 학술적 종교 연구이기 때문에 이것만 이수해서 개신교의 경우 목사안수를 받거나 할 수 는 없지만, 이 전공을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은 제법 많고, 이것만으로 학위를 취득해서 목사를 안하고 교수를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음. | 17.01.01 15:16 | | |
(IP보기클릭)169.229.***.***
? 내가 그래서 말했잖아 걔네도 경전끼리 비교하고 해서 걸러낸다고. 내가 지적하는건 역사는 정당한 사료가 나오면 언제 뭐든 뒤집힐 수 있지만 종교는 아무리 걸러봤자 몇몇 핵심개념은 부정할 수가 없다니까.. 기독교라는 틀을 유지한 채로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다 라거나 신이 유일하지 않다는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음? | 17.01.01 16:09 | | |
(IP보기클릭)169.229.***.***
그리고 논리적 신뢰성을 얻는다는것도 결국 바이블의 오류와 한계를 현대적 가치관이나 짚어진 논리적 약점에 대해 쉴드치는거지 고대에는 별 태클도 없었던 이민족이나 세례받지 못한 태아 같은 이슈가 불거지면 림보니 연옥이니 하는거 만들어서 땜빵하는데 | 17.01.01 16:15 | | |
(IP보기클릭)121.154.***.***
그렇게 됨. 그래서 급진성향 목사들이 비교 종교학 교수들을 배척하는거고.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예수가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구절을 가지고, 우선 그건 '말이 안되니까 불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그게 사용 가능한 일종의 마술적 트릭이나 집단 환상이 가능한 조건이었는지의 방향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니까. 그래서 비교종교학 학위자들은 물 위를 걸었다 등의 기적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있는거고. 이 학문에 발을 들여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종교학은 기독교를 실드하기 위한 학문이 아님. 애초에 종교의 의의를 '신을 믿는 행위'가 아니라 '신을 믿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가치', 예를 들면 정치적 영향력이나 조직적인 구조행위, 혹은 선동, 학문에 대한 가르침 등에 두고 보는 학문임. 그래서 기독고 내부에서도 배척하는 사람이 많은 학문인 것이고.. 중요한건,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런 학문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이고, 이것이 기독교 내부에서 어떤 위치에 있던지간에 이러한 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사실 자체가 의미를 지닌다는거임. 그리고 유일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애초에 비교종교학은 기독교의 내부에 있으면서도 '기타 종교의 신들과 신학에 영향을 받아 기독교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한 역사'가 그 중추기 때문에 유일하지 않은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냐고 묻는다면.. 애초에 그것을 받아들인 상태에서 들어가는 학문이라고 말해고 싶음. | 17.01.01 18:18 | | |
(IP보기클릭)169.229.***.***
아니 기독교 외부에 있는 비교종교학은 상관없어 종교가 아니니까. 종교, 정확히는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그 비교종교학을 통해서 자기들의 기본 도그마를 뒤엎을 수 있냐는거야. 난 비교종교학이란 학문을 말하는게 아니라 맨 첫 댓글에서 말했듯이 신앙으로서의 종교를 말하는거고, 기독교의 기본인 유일신, 예수를 메시아이자 신의 아들로 믿음. 이 두가지를 부정하면 그게 기독교인가? 그냥 종교학자지. | 17.01.02 05:36 | | |
(IP보기클릭)121.154.***.***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그 비교종교학을 만든게 종교학자의 범주가 아닌 기독교의 범주라는 이야길 하고 있는거임.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학문이고, 이 스타트를 끈은것이 신부나 목사들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자체의 종교론이라는 점이지. 다시 말해, 종교의 외부에서 종교를 해석하는 학문이라 종교학자다, 라는게 아니라 종교 내부에서 종교 자체에 대한 의구심을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시점에서 해석하기 위해 만들 종교 내부의 학문이라는 거. 심리학의 다른 줄기로써 나온 종교학과 기독교 신앙의 줄기로써 나온 비교종교학은 분명히 다른 관점이 있는거고 그것조차 무시하고 종교를 좀더 '협소한 시점'으로 제한해버리고 판단해야한다고 한다면 더이상 대화가 안통한다고 봄. 기독교를 말할때 천주교와 개신교 및 기타 기독신앙을 포함해서 말하듯이, 비교종교 역시 기독교의 하위로 봐야 한다는 것. 애초에 비교종교론을 배우기 위해서는 기독교학교를 가지 않으면 안되기도 하고. | 17.01.02 20:05 | | |
(IP보기클릭)192.31.***.***
그니까 비교종교학자들은, 자신들의 그 학문을 통해서 삼위일체며 더 나아가서 야훼라는 유일신의 존재나 예수가 메시아라는 점을 부정할 수 있단거지? 그럼 기독교에서 나왔지만 이미 기독교가 아니구만. | 17.01.05 03:19 | | |
(IP보기클릭)211.204.***.***
(IP보기클릭)125.178.***.***
신 믿는다는 사람하고 진지하게 신에대해 토론하지 마라.. 애당초 논리적인 사고가 뛰어났다면 신을 안믿었겠지... -_-; 신을 믿는다는 순간 이미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임
(IP보기클릭)218.149.***.***
(IP보기클릭)118.36.***.***
(IP보기클릭)223.33.***.***
(IP보기클릭)58.228.***.***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구약은 단군신화 정도의 취급이야. 그 걸 절대 진리로 믿는 게 기독교지.
(IP보기클릭)112.167.***.***
토라(모세5경)를 손으로 만져도 안되고 땅바닥에 놓으면 벌로 3일 금식, 폐기할 땐 사람 묻는 공동묘지에 묻어주는게 유대교인데요...? | 17.01.01 13:57 | | |
(IP보기클릭)210.105.***.***
모든 이스라엘사람이나 유대교인이 그따우인건 아님.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제사 지내고 전통식 관혼상제하는걸 믿음 때문에 한다고 할것도 아니구. | 17.01.02 00:08 | | |
(IP보기클릭)112.167.***.***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따구는 아닌데 하레디가 줜내 많아졌습니다. | 17.01.02 00: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0.105.***.***
GADGET
조선시대 때 관상이 과학은 아니구. 지금이나 예전이나 그런류 오컬트에 집착하는 시각도 있구. 엄격하게 배격하는 사람도 있음요. 관상 만든놈이야 얼치기 경험,통계 모아본거니 따져보면 얼치기 과학 쯤 되겠지만 이거도 보는놈이 때려맞추기 잘하는거지, 현대 정신의학 이런것도 고차원적으로 연구된게 아니라 뻘짓하며 때려맞추는게 발전하고 있는 중인거라.....같은 이론으로도 사용자를 많이 타죠. | 17.01.02 00:11 | | |
(IP보기클릭)210.105.***.***
GADGET
조선시대 때 공직에 있는 사람이 오컬트에 집착하면 두고두고 욕먹고 경우에 따라서는 탄핵됩니다. | 17.01.02 00:12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21.150.***.***
(IP보기클릭)211.192.***.***
(IP보기클릭)124.58.***.***
(IP보기클릭)70.208.***.***
(IP보기클릭)5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