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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만에 찾아온다는 네팔렘을 기다리고 있는 천상 드높은 천상에 살고 있는 정의의 대천사 티리엘은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촌장인 임페리우스의 꼰대질동과 앙기리스 의회의 낡은 풍습. 좁고 작은 마을에서는 주위의 시선이 너무나도 신경 쓰이는 나이인 만큼 지옥 향한 동경심은 커지기만 한다. “다음 생은 지옥의 악마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악마가 되는 꿈을 꾼다. 낯선 방, 처음 보는 얼굴의 친구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은 지옥의 거리. 당황하면서도 꿈에 그리던 지옥에서의 생활을 마음껏 즐기는 티리엘. 한편, 지옥에서 살고 있는 악마군주 디아블로도 이상한 꿈을 꾼다. 가본 적 없는 천상에서 대천사가 된 것이다. 반복되는 신기한 꿈. 그리고 자신이 인지하고 있는 기억과 시간에서 느끼는 위화감. 이윽고, 두 사람은 깨닫는다. “우리, 서로 몸이 바뀐 거야?!” 바뀐 몸과 생활에 놀라면서도 그 현실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디아블로와 티리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의 만남. 운명의 톱니바퀴가, 지금 움직이기 시작한다. 1월 4일 대개봉(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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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꽃미남이 되기로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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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때문에 이토모리마을사람들이 다죽었어 그런당신이 희생이뭔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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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는 도쿄의 네팔렘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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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만에 찾아온다는 네팔렘을 기다리고 있는 천상 드높은 천상에 살고 있는 정의의 대천사 티리엘은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촌장인 임페리우스의 꼰대질동과 앙기리스 의회의 낡은 풍습. 좁고 작은 마을에서는 주위의 시선이 너무나도 신경 쓰이는 나이인 만큼 지옥 향한 동경심은 커지기만 한다. “다음 생은 지옥의 악마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악마가 되는 꿈을 꾼다. 낯선 방, 처음 보는 얼굴의 친구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은 지옥의 거리. 당황하면서도 꿈에 그리던 지옥에서의 생활을 마음껏 즐기는 티리엘. 한편, 지옥에서 살고 있는 악마군주 디아블로도 이상한 꿈을 꾼다. 가본 적 없는 천상에서 대천사가 된 것이다. 반복되는 신기한 꿈. 그리고 자신이 인지하고 있는 기억과 시간에서 느끼는 위화감. 이윽고, 두 사람은 깨닫는다. “우리, 서로 몸이 바뀐 거야?!” 바뀐 몸과 생활에 놀라면서도 그 현실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디아블로와 티리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의 만남. 운명의 톱니바퀴가, 지금 움직이기 시작한다. 1월 4일 대개봉(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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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르는쪽은 누구죠? | 17.01.14 06: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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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레나블로쪽이.. | 17.01.14 0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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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렘 : 그래서, 누굴 치우면 되는거지? 두놈 다? | 17.01.14 1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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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17.01.14 1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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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는 도쿄의 네팔렘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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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천상 싫어요~! 이런 인생 싫어요~! | 17.01.15 2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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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타니스 " 스승님은 정말 자기 신경삭 만지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어서 아침광합성하러 나오시지요." --------------- 안돼! 그 간트리서에 타면 안되네 태사다르! 도망치게 어서! 태사다르. 태사다르!!! ------- 칼라와 공허의 시간이 겹칠때 기적같은 황혼의 시간이 펼쳐진다. 너의 칼라/공허는. | 17.01.14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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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안티오크는 칼라이가 저그군단에 이미 털리고 피난간 후에 세운 도시라... 탈레마트로스로 하는게 더 맞을듯 | 17.01.14 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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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 17.01.14 19: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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