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장소는 제인이 묶인 석판 근처
grap기술중 (ㅇ)-(ㅇ) 을 누르면 몹의 신체일부를 뽑아서 무기로 쓸수있습니다.
이 기술을 구현할 때 제인은 데미지를 받지 않습니다.
잡기기술로 팔을 쑥 뽑아주면 그 몬스터는 즉사하고, 그 팔을 무기삼아 다른 몬스터를 때리면 2-3대 정도면 대부분 죽어줍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거인 몬스터가 다가와서 버튼액션이 시작되고.. 드디어 대망의 엔딩.. 대망의 엔딩...은 아니고 이렇게 짧은 엔딩은 처음이네요. 반전이 있긴 하지만
조금 허무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씩 밀린다 싶을때가 있는데 평지에서 L1+ㅁ 또는 △로 많은 몬스터를 일격에 썰어버릴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 잡기기술 (ㅇ)-(ㅁ) 또는 (ㅇ)-(△) 으로 쉽게 클리어한다고 하던데
저는 여러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다음은 스플래터하우스 클리어 소감
게임 본연의 역할에 충실(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았음, 머리아픈 길찾기, 아이템찾기 없음)
그냥 닥치고 돌격해서 몬스터를 찢어버리고 내장을 꺼내버리는 모습이 시원시원
잔인하긴 한데 화끈한 액션이 좋았음
몬스터 종류가 적어 반복되는 전투에 지쳤음
낙사가 제법 있는 게임에 긴 로딩은 치명적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grap기술중 (ㅇ)-(ㅇ) 을 누르면 몹의 신체일부를 뽑아서 무기로 쓸수있습니다.
이 기술을 구현할 때 제인은 데미지를 받지 않습니다.
잡기기술로 팔을 쑥 뽑아주면 그 몬스터는 즉사하고, 그 팔을 무기삼아 다른 몬스터를 때리면 2-3대 정도면 대부분 죽어줍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거인 몬스터가 다가와서 버튼액션이 시작되고.. 드디어 대망의 엔딩.. 대망의 엔딩...은 아니고 이렇게 짧은 엔딩은 처음이네요. 반전이 있긴 하지만
조금 허무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씩 밀린다 싶을때가 있는데 평지에서 L1+ㅁ 또는 △로 많은 몬스터를 일격에 썰어버릴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 잡기기술 (ㅇ)-(ㅁ) 또는 (ㅇ)-(△) 으로 쉽게 클리어한다고 하던데
저는 여러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다음은 스플래터하우스 클리어 소감
게임 본연의 역할에 충실(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았음, 머리아픈 길찾기, 아이템찾기 없음)
그냥 닥치고 돌격해서 몬스터를 찢어버리고 내장을 꺼내버리는 모습이 시원시원
잔인하긴 한데 화끈한 액션이 좋았음
몬스터 종류가 적어 반복되는 전투에 지쳤음
낙사가 제법 있는 게임에 긴 로딩은 치명적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