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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84.***.***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작중에 더치 일당은 핑커튼에게 계속 추적당하는 설정이었습니다. 돈이 많더래도 연방수사국에 추적을 받으니 설산에 숨어있었던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더군다나 내분과 수사관들까지 살해앴으니 갱의 세력이 더 작아지니 더 극심한 추적이 있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2. 더치입장에서는 죽을때가 다 되어 자신에게 반기를 드는 '아서'보다 좀 더 잔인하지만 나름 자신앞에 충성하려고 하는 '마이카'쪽이 더 이용가치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3.1을 해보시면 존의 결말을 알 수 있습니다... 2는 1의 프리퀄이기 때문에 더 가슴이 미어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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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작중에 더치 일당은 핑커튼에게 계속 추적당하는 설정이었습니다. 돈이 많더래도 연방수사국에 추적을 받으니 설산에 숨어있었던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더군다나 내분과 수사관들까지 살해앴으니 갱의 세력이 더 작아지니 더 극심한 추적이 있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2. 더치입장에서는 죽을때가 다 되어 자신에게 반기를 드는 '아서'보다 좀 더 잔인하지만 나름 자신앞에 충성하려고 하는 '마이카'쪽이 더 이용가치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3.1을 해보시면 존의 결말을 알 수 있습니다... 2는 1의 프리퀄이기 때문에 더 가슴이 미어져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