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르의 게임의 단점이 제 생각엔 뭔가를 생산하면서 기다릴때.
할게 없다는게 흠인거 같습니다....ㅠㅠ 전쟁중일때는 이것저것 하다보면
게임상 시간이 금방가는데, 평화시에는 그저 지루할뿐이죠.ㅋㅋ

이제 먹어치울 태국...

돈이 남아도니 대규모로 개발합니다.

mds에서는 해병을 주로 사용하게 되더군요.ㅎ

수송헬기도 개발합니다. 제 작전이 주로.
적 해안에 해병을 상륙시킨 후 수송헬기로 빠르게 적진을 향해 진군하는 작전입니다.
물론 적병력과 대치중인 군은 주로 기갑군이 되겠지요.

보병은 해안 지역사수에 좀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군을 호찌민으로 옮기고.

그러고보니 항모를 생산중인데...함재기가 개발이 안되있더군요 ㅋㅋ

보병은 요렇게 평양처럼 해안이 있는 지역에 배치합니다.
지금 2개 사단을 붙어서 놔뒀는데 임시로 저렇게 해놓은거고 나중에
1개 사단씩 배치하도록 합니다.

강한 해군을 양성해서 적 상륙자체를 막아야겠네요.

동남아시아에 배치되있던 해병을 일부 본토로 수송합니다.

보병이 1990년대형이라.. 업글해야겟네요.

드디어 첩보 만랩을 찍었습니다.ㅎㅎ

우홋!~

자 이제 태국을 먹으러 갑시다.


후방 중요지점에 공수부대를 낙하 점령합니다.


남쪽에 배치된 육군을 북진시킵니다.



해병을 방콕에 상륙시켰더니 평화제안하네요.
수락할 제가 아니죠. ㅋㅋ

남쪽에 배치된 육군은 계속 북진합니다.

자 이제 합병했습니다.

흠...

상륙효율을 높여주기위해 개발

불만도를 낮추기 위해 소비재에 대규모 투자합니다.

영토 모양이 좀 그렇네요 ㅋㅋ

처음보다 불만도가 줄어드니 반란도가 많이 줄었네요.

이제 공군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육군이 현재 60사단이나 되는군요.ㅎㅎ

다음 목표인 일본입니다. 역시 일본을 먹는게 ic 확보에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전원책 씨입니다. 쓰고 싶지만, 소비재 +10% 네요..

신형기로 업그레이드 됬습니다.

육군은 허접한데....해군이 ㅡㅡ;


항모를 미리 한대더 생산합니다..거의 2년이 넘게 걸리는군요..
덤으로 구축함도 몇대 더..

해군도 여단을 붙여줍시다.

첫 강습상륙함을 생산합니다. 그런데 제때 생산이 완료가 될지..

아군 해군은 46개나 되네요...일본에 비해 후달립니다.

공군은 몇대 차이 않나지만..아군 공군은 경험치도 있고 신형입니다.

잠깐 안본사이에 육군이 증가했네요.


이멍박 "드디어...올 것이 왔군..."


항상 해왔듯이 공군이 선 공격하고 공수부대를 떨군 후 해양 수송을 통해
육군을 후송합니다.


아?....이런 계획은 없었는데?...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기갑군이 수송되어 왔습니다.

기갑군에 일본은 무너져가고...하늘에선 공군이 ㅋㅋㅋ

공군상태를 보니 완전 걸래가 됬네요...파괴되기 전에 기지에 짱박혀둡시다.

엉?....발악을하는군요.

안해 이것아!! ㅡㅡ

2차 기갑군을 수송합니다.

공군이 일본 육군을 대부분 쓸어버려서 적군이 얼마 없습니다..


기갑군에 털리는 일본군 ㅋㅋ


지화자 좋다~

후쿠오카로 건너가려는데 적 해군이 있어서 ㅡㅡ;
해병을 후방지역에 상륙시키도록 합니다.

좋군아! 가자~

북진중인 육군

엉?....아.....망햇어요..
일본 해군이 안돌아다니길래 너무 나댔나요..ㅠㅠ

하지만 본토는 털립니다.

어?....이게 아닌데..

항모를 더 늘립니다.

아군 해군이 털렸으니 육군이라도..

아....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으 앜...다 침몰하고 수송선 한대 남았네요...
더군다나 안에 타있던 해병 2개 사단도 물속으로..

계속 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더럽게 숫자로 밀어붙이네요.. 침몰하기전에 철수 합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아군 잠수함은 기스하나 안갔는데. ㅋㅋ

여기서 제가 실수를 하는데...실수로 엔터를 눌러버렸습니다..
ㅠㅠ

이상태로 평화협정이 맺어졌습니다...아...

뭐 다시 선전포고 때리면 되죠..뭐..
그전에 해군 좀 양성해야겠네요..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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