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일본박사 빙구이모따봉냐님의 음식조언을 듣고
그중 맘애드는곳 3개를 뽑아서
일본 여행계획의 살을 추가했습니다.
그렇게 18일 일정은 대충 나리타에서 시간 때우다
각키짱 남펀 만나러 요코하마에 가서
콘서트를 본걸로 18일 일정 마무리
19일 조식은
따봉냐님이 고고카레 인스턴트를 추천하길래 일단 킵
해두다가 19일 우에노 -> 긴자로 가던 중에
아키하바라 가는 노선이길래 "ㅋㅋ 오랜만에 덕질해야지" 하고 그냥 바로 아키하바라에 하차후 대충 걷는길애
고고카레 발건
바로 식사
평가 : 날계란은 신이며 어쩌구 저쩌구...
마왕성 잘자요는 어떻게 끝날지 감도 안잡히지만 아무튼
공주님 * 마도사? 님 해피엔딩이겠죠????????
아무튼 그렇게 아침을 카래 + 덕질로 마무리
해서 긴자로 이동 후
긴자의 아쿠라이움 갈일이 있어서 거기 가기전에
디저트 카패를 갔습니다.
대충 읽어보니
1) 25/10/19 까지 판매하는 2중 포도 파르페
2) 레몬 스쿼시 1잔
해서 토탈 4천엔이 나오는 사악함이지만 맛있었으니 가격이 싸게 느껴지는 긴자의 디저트점이였습니다.
후기 : 달달달달달달
그렇고 그렇게 시간해서 일본의 3인조 팝 그룹
베리 굳맨의 콘서트에 가게 된 것이옵니다.
추천곡은 라이온이옵니다.
이렇게 콘서트를 다 본 저는 배고파서 신주쿠에 가게.되었고
그렇게 데빌냐 / 따봉냐님이 추천한 츠케멘 고노카미제작소에 방문해서
츠케멘 기본 프리미엄? (모든 토핑 다 들어감) + 맥주 한병으로 마무리
한것입니다.
평가 : 새우맛 있어요, 또 갈 의향 O
이상 따봉냐님의 일본 음식 컨설팅에 만족하며
다음 계획도 준비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냐루비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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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계란, 숭배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 25.10.20 15: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