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진심으로 여기저기 다니면서 드론을 날리고 있습니다.
저번달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오랜만에 장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시작점은 음성에서 시작해서 마지막날은 삼척을 피날레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처음으로 드론으로 방문하여 촬영을 한곳은 안동의 '선성수상길'입니다.
안동이라고 하면 대부분 하회마을을 기준으로 삼고 여행을 가시는대
걷는것을 좋아하고 바닷길을 가보고 싶으시다면 하회마을과 더불어서 꼭 방문을 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2. 영덕 대진항
다음으로 촬영을 한곳은 영덕의 '대진항'입니다.
원래는 좀 더 위쪽에 있는 고래불해수욕장을 목표를 삼았는대 여행당시 바람이 너무많이 불어서
촬영이고 뭐고 드론을 날릴수가 없겠다라고 해서 패스하고 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바람이 약해졌을떄(그래도 꽤나 강한편) 방문을 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대진항의 경우 위쪽의 있는 해수욕장의 대비해서 조금 심심한 장소이기는 하나
사진속에 보이는 '스카이워크'가 있다보니 지친 여행길에서 잠깐 멈춰서 잠도 꺨겸 잔잔히 구경하기가 좋을거 같습니다.
주차장이나 화장실 둘 다 있다보니 조금이라도 졸리다 혹은 피곤하다 싶으시다면 스카이워크에서 바닷바람을 맞으시면서
잠을 꺠면 좋을거 같습니다.
3. 영덕 장사해수욕장
세번쨰로 방문을 한곳은 영덕의 '장사해수욕장'입니다.
장사해수욕장의 경우 단순하게 '해수욕장'으로써의 여행장소가 아니라
(사진은 네이버 참고)
'장사상륙작전'의 장소로서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하기 위한 초석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념공원이나 박물관이 있는대
박물관의 경우는 작전당시 운영하였던 '문산호'를 재현한 배안에 있습니다.
당시 저는 일정이 있다보니 배안 내부의 경우 들어가서 구경은 못하였지만 1층부터 3층(갑판)까지 구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장사상륙작전을 좀 더 알고싶으다면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을 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4. 포항 이가리 닻 전망
네번쨰로 방문을 한곳은 포항의 '이가리 닻 전망대'입니다.
이 전에 방문했던 장사해수욕장에서 생각보다(차량기준) 가까운곳이였고
다만 주변이 전망대와 주차장을 제외하고는 편의시설이 없고
작은 컨테이너로 되어있는 상점이 있지만 가격은 제가 확인을 못해서 저렴한지 비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포항하면 여기 이가리 닻 전망대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구경을 하시다보니
이가리 닻 전망대도 방문하여 바닷바람과 기운을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5, 포항 호미곶
굳이 제가 어디라고 말을 안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셨고 혹은 방문을 계획중인 포항의 '호미곶'입니다.
장소도 장소이지만 아무래도 '일출'과 일몰'을 보기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그리고 특히 상생의 손이라고 불러지는
(사진 출저 마이 핸드폰)
이 '상징물'을 보기위해서 혹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문을 하셨을겁니다.
호미곶에 왔을떄 나름 일찍 왔지만 주말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상생의 손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계셨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방문하시면 인생샷을 충분히 얻으실거 같습니다.
6. 울진 등기산 스카이워크
다음으로 방문을 한곳은 울진의 '등기산 스카이워크'입니다.
여행을 다 다녀오고 생각해보니 이번 촬영의 테마는 의도치않게 스카이워크가 되어버렸더군여
아무튼 이번 스카이워크는 높이는 이가리 닻 전망대하고 비슷하지만
길이는 여기가 조금 더 길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만 주차을 하기에 매우 협소할수가 있어서 타이밍이 안좋으면 운전자는 구경을 바로 못하고
멀리서 주차를 하고 터벅터벅 걸어오거나 혹은 한바퀴 혹은 여러바퀴를 돌수도 있습니다.
특히 수녀님의 경우 낚시(를 가장한 행군을 하셨던)를 하실수가 있으시니 아주 만약의 방문을 하시다면
스카이워크 구경과 낚시도 즐길수가 있을겁니다.
7. 삼척 해상스카이워크
사진을 보시고 여기에 뭔 스카이워크가 어디에 있냐?라고 생각을 하실건대
이번년도 2월에 공개가 되어서 사진에는 아직 표시가 안된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쪽에는 '소망의탑'과 '송종관미술관'이 있는대
작년에 한번 저 소망의 탑이라도 찍을려고 갔는대 도착을 해보니 뭔가뭔가를 하기위한 공사여서 들어가보지도 못했는대
이번 여행떄 삼척 어디를 갈까라고 알아보다가
따끈따근하게 오픈이 된 스카이워크라서 마지막 피날레로 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제가 방문을 했을떄는 주말이고 이제 막 생긴 또 하나의 여행장소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구경을 하셨습니다.
주차장도 넉넉하다면 넉넉할수가 있지만 조금 아쉽다고 느껴졌고 화장실은 있지만 상점이나 편의점은 없다보니
미리 마실거와 먹을거는 구입하시고 방문을 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촬영떄문에 저 끝까지는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다녀왔던 스카이워크중에 가장 높고 가장 위험하다고 느낀 스카이워크입니다.
(이유는 영상을 보시면 아실수가 있을겁니다.)
이상으로 드론 여행기를 마치며
날씨가 더욱더 더워지기전에 으른양분들도 여행을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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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샷 볼 때 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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