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멕시코전
체코와 남아공은 멕시코 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경기를 치른다.
해발고도 2200m의 고지대다.
그리고 여긴 멕시코의 절대무적의 안방이다.
1970년 월드컵, 1986년 월드컵에서 멕시코는 이 경기장에서 1패도 하지 않았다.
남아공도 고지대가 있긴해서 적응훈련을 할수는 있겠지만, 체코는 무리.
이 두팀은 반드시 멕시코전에서 고전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한국은 다행히...멕시코와 여기서 만나지 않는다.
해발고도가 높지 않은 과달라하라에서 한다. 물론...불리한건 마찬가지. 단지 불리를 넘어서 절대적으로 힘든 요소인 고도의 함정이 없다.
2. 2경기 무승 징크스.
이게 왜 장점일까? 어짜피 이기지 못하는데 가장 난적인 멕시코랑 2경기를 붙으니 뭐...
멕시코랑 첫경기를 했다쳐봐라...끔찍하다...마지막경기라도 끔찍하다...
어짜피 우리가 노답인 2경기 편성이 불행중 다행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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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이것뿐인거 같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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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사실 고지대 적응은 필요가 크게 없.... 물론 콩고와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경기를 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 26.04.01 18: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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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르게 생각하는게 손흥민은 에이징커브에 왔고, 소속팀의 감독문제로 폼이 작년에 비해선 분명이 떨어진것같고 황희찬은 지난 월드컵보다 폼이 더 안좋아보임 김민재도 비슷하거나 좀 떨어져보임. 이강인도 출장이 꾸준한편은 아니고. 조규성은 휴업이었다가 이제야 좀 돌아온거 같고. 주축선수들은 대체로 작년 폼이 더 좋았던거 같음. | 26.04.01 1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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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폼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도 언제 갑자기 에이징커브가 올지 모르는 나이. | 26.04.01 18: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