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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세계 헌법의 역사를 바꾼 "진짜 세계 최고(最古)의 헌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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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65.229.***.***

BEST
그것보다는 공식적인 사료 발견 시기가 2008년 즈음(2000년대 후반)이니까... 상당히 늦게 발견된 측면도 있고, 발견 이후 거의 2년 뒤에 유셴코 행정부의 종러 야누코비치 행정부로의 정권교체가 이뤄지는 바람에 국가 단위로 퍼지지도 써먹지도 못했던거죠. 이제 와서야 본격적으로 퍼지고 국가에서 써먹고 그래서 겨우 빛을 보는 수준입니다.
22.04.20 20:18

(IP보기클릭)165.229.***.***

출처링크로 원래 걸어둔 거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6817620 입니다.
22.04.20 18:59

(IP보기클릭)121.158.***.***

아무래도 역시 영향력이 있고 명맥이 있어야 最古라는 칭호가 퍼지나 봅니다.
22.04.20 20:08

(IP보기클릭)165.229.***.***

BEST 睾鐸坼(고탁탁)
그것보다는 공식적인 사료 발견 시기가 2008년 즈음(2000년대 후반)이니까... 상당히 늦게 발견된 측면도 있고, 발견 이후 거의 2년 뒤에 유셴코 행정부의 종러 야누코비치 행정부로의 정권교체가 이뤄지는 바람에 국가 단위로 퍼지지도 써먹지도 못했던거죠. 이제 와서야 본격적으로 퍼지고 국가에서 써먹고 그래서 겨우 빛을 보는 수준입니다. | 22.04.20 20:18 | |

(IP보기클릭)121.142.***.***

코자크 헤트만국이 어딘가 검색했더니 우크라이나 역사의 일부군요. 위키백과에선 카자크 수장국이라 표기하는데, '헤트만'를 수장이라 번역한 탓인가봅니다. 위치를 보니 정말 오늘날의 우크라이나와 상당 겹치네요. 러시아에 의해 멸망당해서 빛을 못 보았던 게 지금이나마 재조명받아 다행입니다. 요즘 국제정세까지 더해, 동구권 슬라브의 근본은 우크라이나가 아닌가 싶어지기까지 하네요.
22.05.03 16:01

(IP보기클릭)112.165.***.***

유스티니아누스 1세
동구권이라기보다는 진짜 동슬라브라고 봐야 합니다 슬라브족의 계통이 동슬라브, 발칸반도의 남슬라브, 비셰그라드 4국과 독일 일부-소르브인-의 서슬라브 등으로 나뉩니다. | 22.05.22 17:00 | |

(IP보기클릭)112.165.***.***

유스티니아누스 1세
그럼에도 세계 역사를 바꾼 수많은 혁신이 우크라이나의 전신인 코자크 헤트만국(수장국)에 의해 이뤄진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러시아만 아니었다면... | 22.05.22 17:01 | |

(IP보기클릭)203.211.***.***

큰읍내
당장 본문 같은 경우는 세상을 못 바꾸고 모스크바 썅것들에 의해 묻혀서 17년 전에야 발견된 거잖아요? 본문과 달리 실제로 변혁으로 이어진 걸 얘기하셔야 주장 전개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25.08.20 03:59 | |

(IP보기클릭)203.211.***.***

큰읍내
우크라이나 코사크들은 강대한 적들 사이에서 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선진적으로 세웠음에도 결국 러시아 제국에 버티지 못 하고 압제자들에게 자치권을 대가로 군인과 비밀경찰로 복역하게 됐음에도 끊임없이 민주주의적인 자치정부가 여러 특권에도 불구하고 제국에 의해 간섭 받고 견제 받은 역사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지만 일반적인 관념으로는 세계사에 변혁을 일으켰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25.08.20 0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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