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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승우 태도 논란…벨기에 언론 "과거 명성에 갇혀있다" 지적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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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
1


(1269163)

1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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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명성이란게 있을만한 커리어인가?
19.10.21 15:23
BEST
유소년때 날고 기어도 성인무대에서 못하면 의미 없음 윤빛가람이라고 비슷한 전례가 있는데 상무가서 정신 차렸는지 요즘 잘하던데 아마 그보다 못할거라고 생각함
19.10.21 15:39
(9071)

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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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명성이라기 보다는 과거의 언론 설레발에 아직도 취해있는듯... 국대에서 안 부르고 소속팀에서도 정상적인 출전 기회를 안 준다면 본인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뒤돌아보고 개선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니 지금의 대접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19.10.21 15:36
(3691218)

118.34.***.***

BEST
얘보고 이천수니 고종수니 뭐 비교하는데 ㅈ까라 그래 걔네들은 프로성인무대에서 꽤 보여준 애들인데 그런 재능충들이랑 같은 선상에 둘려 함 얜 재능도 딱 유소년때 재능 거기까지임
19.10.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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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축알못들의 난리에 지나지 않았죠. 이승우 자리에 J리그 1위팀 벤치인 나상호를 쓴다고 욕을 박은 건데 지금 와서 보면 나상호는 국대 차출되는 나름의 이유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 출전시간조차 이승우보다 많거든요. 그리고 기본 플레이스타일이 피지컬에 맞지 않게 상당히 저돌적이고 과격한 편인데, 이렇다보니 카드 수집은 카드 수집대로 하고 피지컬에서 안 되니 활용도 역시 조커로 제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애초에 신태용이 이승우에 눈길을 돌린 시점도 당시 국대 주전들이 모조리 부상 레이스를 끊은 시점임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죠.
19.10.21 16:54
전에 경기도중에 스텝진들한테 짜증내고 하는거 많이 찍히더만....
19.10.21 15:19
(1269163)

1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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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명성이란게 있을만한 커리어인가?
19.10.21 15:23
(639951)

211.36.***.***

고룡 2nd
유소년쪽은 확실히 명성은 있는커리어지만 성인무대는 어림 없는소리 ㅋ 흥민이가 이승우 나이때는 함부르크 시절에 주전 꾸준히 출장했었고 7-8골인가는 박았음 | 19.10.21 15:39 | | |
케이리그와도 적응 못할거같은데
19.10.21 15:34
(9071)

118.235.***.***

BEST
과거의 명성이라기 보다는 과거의 언론 설레발에 아직도 취해있는듯... 국대에서 안 부르고 소속팀에서도 정상적인 출전 기회를 안 준다면 본인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뒤돌아보고 개선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니 지금의 대접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19.10.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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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때 날고 기어도 성인무대에서 못하면 의미 없음 윤빛가람이라고 비슷한 전례가 있는데 상무가서 정신 차렸는지 요즘 잘하던데 아마 그보다 못할거라고 생각함
19.10.21 15:39
(639951)

211.36.***.***

황구라이더
윤빛가람 상주상무 에이스라능 | 19.10.21 15:42 | | |
김명민
이미 전역해서 제주로 돌아갔습니다 | 19.10.21 16:17 | | |
(241260)

112.165.***.***

바르샤 유스 출신이외의 명성이 딱히 없을건데
19.10.21 15:42
(1247761)

211.243.***.***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정신차리고 하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네이버 댓글보면 너무 조롱 심하던데..아직 젊은 나이인데..비판은 하되..너무 심한 비난은 안했음 좋겠음
19.10.21 15:48
발랑
그러게요 점점 심해짐.. 얘가 뭐 크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 19.10.21 15:51 | | |
(241260)

112.165.***.***

발랑
밉상으로 찍힌 모양세 선수로써 거의 활동이 미미해서 조롱거리 되버렸네요 | 19.10.21 15:53 | | |
(698990)

223.33.***.***

발랑
훈련태도 이야기는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어리니마니 이야기하기엔 시간이 꽤 지났구요 축구 내적인 부분이며 이런건 나이에 상관없이 욕먹고 어릴수록 욕먹어야합니다 다만 최근에 조모상,조부상이 겹친걸로 아는데 그 부분이 영향은 있을순 있겠다 정도입니다 | 19.10.21 17:40 | | |
(3691218)

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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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보고 이천수니 고종수니 뭐 비교하는데 ㅈ까라 그래 걔네들은 프로성인무대에서 꽤 보여준 애들인데 그런 재능충들이랑 같은 선상에 둘려 함 얜 재능도 딱 유소년때 재능 거기까지임
19.10.21 15:50
먼가 싸가지 없어 보이더만....에휴...계속 이런식이면 얘도 가망없다
19.10.21 16:24
(54208)

175.223.***.***

뭔가 살짝 얼굴에 아집 같은게 보이는 거 같음.. 아직 어린데도..
19.10.21 16:45
이천수는 K리그에서도 잘했고 국대에서 조커 역할 수행도 확실히 했음. 또 아까 보니 주멘 얘기도 있던데 주멘이 구설수가 많아서 그렇지 아스날에서 망하기 전까진 K리그 씹어먹고 리그앙에서도 준수히 잘해서 나름 아스날로 간 근본이 있음. 이승우는 그거도 없고...
19.10.21 16:48
벤투훃 승우훃 안쓴다고 개까인 적 있었는데..ㅅ. 나름 안목이 잇엇던건가 ㄷㄷ
19.10.21 16:49
BEST
타마누님
애초에 축알못들의 난리에 지나지 않았죠. 이승우 자리에 J리그 1위팀 벤치인 나상호를 쓴다고 욕을 박은 건데 지금 와서 보면 나상호는 국대 차출되는 나름의 이유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 출전시간조차 이승우보다 많거든요. 그리고 기본 플레이스타일이 피지컬에 맞지 않게 상당히 저돌적이고 과격한 편인데, 이렇다보니 카드 수집은 카드 수집대로 하고 피지컬에서 안 되니 활용도 역시 조커로 제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애초에 신태용이 이승우에 눈길을 돌린 시점도 당시 국대 주전들이 모조리 부상 레이스를 끊은 시점임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죠. | 19.10.21 16:54 | | |
(113542)

61.194.***.***

아니 먼 프로 데뷰를 바르사에서 한것도 아니고 한낫 유스팀에서 뛴게 다인데 먼 과거의 영광이여......아직도 젊고 군면제인데 정신 좀 차리길 바란다
19.10.21 17:33
(698990)

223.33.***.***

이천수가 익동 혹은 촐랑거리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어마어마한 노력가였음 국가대표에 대해서도 항상 진지했고... 이천수랑 이승우랑 비교하는건 이천수에겐 모욕임
19.10.21 17:33
(639951)

223.131.***.***

Introutro
박지성 자서전에서 동갑내기인 이천수 보고 와 어쩜 저렇게 공을 찰수 있는지 신기해서 혀를 내둘렀을정도였으니 | 19.10.21 19:21 | | |
자신이 스타라는 의식을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기회는 영영없을듯
19.10.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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