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타 강공격으로만 싸우기.
개인적으론 그냥 칼싸움이 제일 재미있고 손맛이 있는 것 같아요.
타케조는...
패턴중에서 막고 반격이 들어오는 게 있는데, 이걸 타이밍을 읽고 못읽고의 여부를 떠나서
포지션에 따라서 강제로 쳐 맞는 경우가 많아 그냥 연타패턴만 유도하고 패리로만 처리했습니다.
가드시키는 것 보다 내 공격을 회피시키는게 패리가 쉬운 패턴이 나오기 쉬워서,
도중도중 한타씩 간보면 상대적으로 빨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예를 공격일변도로 플레이를 할 수는 있겠지만 도중 분기점이 있는 패턴이 몇개가 있어서
그걸 다 타이밍 맞게 패리하기는 저는 버겁더군요.
해변에서 처음싸울때는 고오쓰의 코지로 (창으로 상대시 빼고) 빼다박아서 좀 웃기긴 했습니다.
그리고 ㅋ 전작부터 이어지는 특징.
적의 패턴이 거의 슬라이딩 급으로 거리를 무시하고 들어오는거.
(1타공격을 구르기로 피했다고 해서 거리가 벌어져 2타가 헛쳐지는게 아니라 2타가 급 전진성으로 들어오는 형식)
그래서 이 시리즈 좀 익숙해지면서 구르기는 사용조차 안합니다. ㅎ
불끈다고 하는데 그냥 한번 회복하면 그만이라...
다음에는 다른 무기로 좀 시도해 볼건데 대도나 낫이 얼마나 매력이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타케조와 5명의 제자? ㅎ 들이랑의 전투입니다.
*스킬없고 그냥 강공격과 패리만 합니다.
*극한/노강화/노부적/노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