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도 몇군데 인페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제 손이 별로라 안정이 되질않네요.일단 안정적 클리어가 가능한 곳에서 촬영했습니다.
둘다 인페르노입니다.그럭저럭 할만해서 무기 획득에도 괜찮은 맵입니다.
기본적으로 솔플 유저라 솔플만 촬영했습니다만 온라인에서 손발이 잘 맞는다면 DLC 1-4의 텔레포테이션 쉽X3에서 떨어지는 벌들을 각각 배 아래에서 몰살하는것도 파밍용으로 좋다고 합니다.빨리 나와서 회전율이 좋다네요.
첫번째인 DLC 1-5.금개미를 제외하면 어느정도 아머만 있어도 사고사의 위험이 별로 없습니다.
녹색개미는 빠르지만 내구력이 약한만큼 NPC들도 어느정도 잡아줍니다만,금개미,은거미는 내구도가 높으니 직접 잡아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특히 금개미는 방치하면 사고사도 유발할수 있습니다.
은거미 발생기의 거미 보충속도가 빠르고 드랍도 많은만큼 수동 파밍도 가능합니다.
두번째인 DLC 1-11.지저1입니다.5마리 남을때마다 원군이 출현하는 맵입니다.
이 영상은 솔플이라 혼자서 저리 처리하고 있습니다만,4명이 각각 나오자마자 적을 전멸시킬만한 화력이 있다면 온라인에서 4명이 각각 원군 발생 지점에서 나오는 적을 처리하는걸로 금방 처리가능한게 유명한 파밍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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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1-4가 정리 잘되면 속도가 좋을거 같은데 제가 영 정리를 못하네요.그나마 103까지가 드랍이고 106 사이의 무기는 별개로 찾아서 파밍해야 되는게 아쉽지만 벌 투하속도 생각하면 회전 속도가 확실히 빠르단 말이죠...11은 106까지 드랍 가능+안전하지만 솔플로는 시간 효율이 별로죠.특히 거미가 길을 못찾는다는게 치명적인거 같습니다. | 19.02.12 23: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