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 때 초코보 레이싱 접하고...스위치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 했었는데..
평이 너무 안좋아서...구매하지 않다가..덤핑 되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단점.
1.마리오 카트와 같은 시즌제? 추가 컨텐츠가 종료 되었다.
2. 60 FPS 가 아니라 30 FPS 다.
3. 마리오 카트를 안해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코스가 좀 짧은 감이 있어서 1판이 금방 돌아간다.
- 장점
1. 추가 컨텐츠는 종료 되었지만. '64인 온라인 그링프리' 는 문제없이 잘 된다.
2. 추가 컨텐츠 및 시즌제가 종료됨으로써 시즌제에 나왔던 거의 모든 상품이
'오프라인 상점'에 등록 되어서 모두 구매 가능. [ 덕분에 온라인 시즌 못해서 못얻는 컨텐츠 같은건 거의 없음 ]
3. 30 FPS 이라는데 은근히 게임이 부드럽다.
4. 노가다. [ 모든 컨텐츠를 얻기 위해..많은 노가다가 필요. ]
일단 저는 스위치로 나온 마리오 카트는 안해보았지만..
'64인 온라인 그랑프리' 생각보다 매칭 잘잡혓습니다. '매칭' 돌려놓고 5분도 안되서 잡혔던것 같네요.
또 맵마다 돌려쓰는게 많아서 좀 그렇긴 하네요..
[맵 1개로 숏,롱,미러 등 3~4개 정도씩 쪼개 놓아서 다양성 주려함. 근데 덕분에 게임 1판이 짧아진 느낌]
-대충 후기
사람들이 Ps1의 초코보 레이싱의 추억으로 기대 했을테지만...사실 Ps1 초코보 레이싱도 유저 대상이 어른이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쪽에 맞춰진
게임이라 스토리가 허술하다 뭐하다 하지만 Ps1때도 스토리는 그닥 뭐 없었음...기본적으로 애들 하라고 만든 게임인데 어려운 스토리 넣을 필요가
없죠..
게임 자체는 잘뽑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픽도 휴대 모드 & 16인치 까지는 깔끔하고 30 FPS 이라곤 하지만 움직임이 부드럽습니다.
마치 Ps1의 초코보 레이싱을 3D화 시켰다. 라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등장인물도 더 이상 추가되는게 없어서 아쉬울뿐이지 등장 인물도 많은 편이고 캐릭터 1명당 탈게 2~3개씩은 있으니까 많은 편입니다.
스토리 모드 [비기너] 클리어 타임 - 2 ~ 3시간
[ ps. 스토리 모드 다깨면 엑스트라 모드 나옴. 스토리쪽 완전하게 다깨야 상점에 컨텐츠 전부 추가됨..]
GP 그랑프리 [코스 4개로 점수제로 1~3위 가리는 레이싱 ]
- 이걸 해야하는 이유가....상점에서 골드로 구매할수 있는 컨텐츠가 절반 이상인데..스토리 모드에서 골드를 안줌..
게임 자체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마리오 카트보다 좀더 테크닉?을 요하고 랜덤성 아이템 템빨도 있고..
생각보다 억까기 심함..골 바로 앞에서 아이템 쳐맞고 1위에서 5,6위로 떨어진다거나.. 1위로 2위와 나름 차이가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이테 한번 쳐맞고 순식간에 3,4위로 밀려나느 경우도 많습니다.
그만큼 1 ~ 8위까지의 간격이 서로 크게 나지 않아서 아이템전 및 테크닉을 겁나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짐..
그리고 캐릭터도 개성이 있고 캐릭터 마다 필살기도 틀려서 파고든다면 꽤 장시간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한 4,5시간 플레이 해봤는데... 덤핑가 2만원도 안하는데...이정도면 아주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