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1회차 엔딩을 봤는데 계속해서 반전에 반전이 꼬리를 무는게 참 인상깊었네요 ㅋ
네이선아저씨의 가족들 죽는것도 의외였고, 에이든이 쌍둥이남매였다는것 등등 반전이 많네요ㅋ
엔딩루트는 삶으로 하고, 혼자서 검은태양 막으러 가는걸로 했는데 마지막에 에이든 등장도 반전이었구요 ㅋ
처음에는 시간이 왜 이렇게 뒤죽박죽 이어지는지 의아했었는데.. 오히려 시간순으로 했으면 지루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스토리는 나름 상당히 메리트있는거 같습니다. 갠적으로 몰입도는 중반부 넘어가면서 점점 높아지더군요.
다만 버튼액션부분은 저도 헷갈릴때가 많았던거 같네요. 동작만보고 막는줄알고 앞으로 뻗다가 맞는경우가 많던.. ㅋㅋ
비주얼은 뭐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최고입니다. (해상도만 업하면 라오어처럼 차세대급!, 나바호스테이지는 좀 아쉬운ㅜ)
제가 보기엔 리뷰점수가 상당히 짜개 나온거 같은데... 갠적으론 8/10점정도는 줘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뭐 이런 게임이 부지기수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어드벤쳐게임이라봐야 이제 몇 남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여튼 헤비레인에 이어 요것도 상당히 재미나게 했네요. 나중에 플스4로 리마스터되면 라오어와 함께 또 즐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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