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 느닷없는 방문에 응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리스: 이런 폭풍의 밤에 왔잖는가. 뭔가 급한 건이라도 있겠지.
에리스: 말씀하신대로, 공자에 받아들여주셨으면 하는 용건이 있어 앙글 주에서 찾아왔습니다.
리스: 앙글 주.. 로-란드공국의 서방의 주였던가.
에리스: 네, 지레드 요새 함락에 의해 이미 제국영토가 되었습니다. 제 이름은 에리스.. 이전에 지레드요새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리스: 이야기를 들어보자
에리스: 아직 지레드요새가 건재했을 무렵 저는 에이브스 장군 밑에서 부관을 맡고 있었습니다. 제국군의 포위망에 의해 요새는 보급로를 끊겨, 고립되었으나, 장군의 지휘에 의해 3개월동안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원군도 없고 이미 함락은 막을 수 없는 지경까지 사태는 다가왔습니다...
로제리: 실례하겠습니다. 자, 이걸로 몸과 머리를 닦아주세요.
에리스: 신경 쓸 필요 없어.
로제리: 아니, 그..마룻바닥이..
에리스: ...실례했습니다.
[로제리 퇴장]
에리스: .. 저는 장군의 명대로 함락이전에 요새로부터 부상병을 데리고 탈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살아나서 지금도 부끄러움을 짊어지고 살아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공자에 이러한 이야기를 들려 주기위해
리스: 그 이야기란.. 설마 장군은 아직?
에리스: 네, 아직 살아계십니다. 저희들을 도망치게 하기위해서 대열의 후미를 직접 맡으시다가 제국군에 붙잡히셨습니다. 지금은 골고다의 감옥이라 불리는 강제수용소에.. 하지만, 경비병의 눈을 피해서 보내주신 장군으로부터의 서간이 여기에 있습니다.
리스: ....!
에리스: 제가 공자에 부탁하게 된 것은 에이브스 장군과 함께 수용소에서 고통 받는 동료들을 구출하기 위해서입니다.
리스: ..장군으로부터의 정보란?
에리스: 다음 초승달의 밤, 다른 수용소에 이송한다는 것입니다. 골고다의 감옥자체는 다수의 경비병과 자연의 요새에 지켜지고 있습니다만 거기로 통하는 길은 깊은 숲 속에 있습니다.
리스: 감옥에서 이 정도로 상세한 지도를.. 그렇군. 달빛이 없는 밤의 숲을 이용해서 구출해달라는 말이구나.
에리스: 네, 장군들을 구출할 수 있는 기회는 이제 이것밖에 없습니다. 공자, 부디 힘을 보태주심을!!
리스: 사정은 알았다. 그런 일이라면 우리들로서는 협력하지 않을 수 없지. 조속히 구출부대를 파견하지.
다라스: .. 자 모두들, 작업을 그만두고 이쪽을 봐주시겠습니까?
테오돌: 뭘.. 뭘할 셈이냐! 동생은 아직 열이 내려가지 않았다. 일을 한다면 죽게 된다!
다라스: 어야, 아직도 그런 말을 하다니.. 동생을 침대에 넣어달라고 눈물을 흘리면서 애원했던 것은 어떤 분이었던가.
프레이: ..윽...형..님
다라스: 자.. 어젯밤, 이 수용소로부터 탈주를 시도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들에게는 자신이 저질렀던 죄를 보답하겠습니다. 규칙을 깨고, 화합을 흩트리는 자에는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처리하세요.
(프레이 검에 베인다)
프레이: 쿠억!
테오돌: 그만둬! 정말로 죽고만다고!!
다라스: ..아아, 죄송합니다 요래도 말하지 않는다면 정말로 죽게 될 것입니다. 패잔병이 된 당신들을 일부러 살려주고 있는데 그 내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은..
에이브스: ...
다라스: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들의 탈주를 도와준 사람이 있냐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구죠?
테오돌: .. 나다. 내가 했다! 그러니깐 동생을 빨리 침대에 돌려보내! 죄는 내가 받겠어!
다라스: 그래 당신이였습니까? 좋네요, 형제애도..
(프레이 한번 더 베여 죽음)
테오돌: !!!!
다라스: 자신의 입장을 이해 못한 건가요 형님 씨?
테오돌: 프레에에이이이이잇!! 다라스! 네노오오옴!
에이브스: 물러나! 테오돌!!
다라스: 그런 눈으로 날 봐도 곤란합니다. 테오돌씨 여기는 어디입니까, 수용소입니다요? 당신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그 자유는 이 내게 있습니다. 분하다면, 거기에 서있는 무능한 자신의 지휘관을 원망해야겠죠?
(병사가온다)
다라스: 포로를 본국에 이송하라고? ..그 여자, 쓸데없는 걸 본국에 불어넣은듯합니다. 할 수없죠, 준비하세요.
(퇴장)
테오돌: 프레이..프레이..
에이브스: .. 참는거다, 테오돌.. 기회는 있어. 녀석들에게 방심이 생길 때까지 견디는 것이다..
맵시작시
수용소병: 다라스님, 병사의 수비는 완료되었습니다만.. 포로의 이송에 대해서 조금 야단스러운게 아닙니까? 게다가 그러한, 어설픈 놈들뿐인 용병단을 새로 고용하는 것도..
다라스: 어설픈 놈들뿐이니까 좋은 것 입니다.
수용소병: 그건.. 무슨..?
다라스: 본국의 명령대로 포로는 이송시킵니다. 그렇지만 이송 도중에 동맹군의 구출부대와 교전상태에 들어가 포로가 전멸하게 되고 이것을 격퇴한다. 그러한 계획입니다. 저는 동맹의 쓰레기들을 한사람도 살려둘 생각이 없습니다. 그것이 본국의 명령이라고 해도
수용소병: 그럼 바깥쪽 병사들의 배치는..
다라스: 청소,입니다. 동맹군이 왔다고 말해도 증거가 없다면 본국의 분들은 납득하지 않을거잖아요? 용병단의 모두에게는 동맹군의 역할을 연극시키는 것입니다.. 크크크...
수용소병: (포로를 죽이기 위한 것 정도에 용병들을 이용한다는 것인가..)
다라스: ..이송하는 포로는 4인. 이미 언덕에는 그걸 위해 병사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당신들은 적당한 때를 봐서 용병단을 처치하세요. 절대로 실수하지 않도록...
수용소병: 네..넵!
우측 기마병
수용소병: 어째서 이런 초승달에.. 그것도 밤에 이송인거야. 소장과는 일 못하겠어. 응.. 뭐야 방금은.. 야수인가? ...!? 도, 동맹군이다!! 어째서 여기에!! 적,, 적습! 적습-!!
2턴인가 3턴뒤 11시쪽 요새에서 적대사
호송병: 꾸물꾸물대지마! 오늘밤안에는 언덕을 넘어야한다, 걸어라!
테오돌: 큭... 도대체 왜 조급하게구는거야.. 녀석들은?
3턴 종료후
다라스: 무슨 소란입니까?
수용소병: 다라스님! 도, 동맹군이 동맹군의 야습입니다!
다라스: 이거이거.. 우연히도 억지로 붙였던 머리와 꼬리가 올바르게 붙었단 거네요? 크크크.. 오히려 잘 됐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즐거움이 더해질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하즈리즈에 전하세요.
수용소병: 넷, 네! 하지만 그 남자는..
다라스: 다루기 어려운 남자입니다만, 실력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기세가 지나쳐서 죽이지 않게끔, 엄명하세요.
하즈리즈: 후움, 드디어 나갈차례인가..
하즈리즈는 현상범입니다. 11시 요새에서 나와 다가옵니다. 가볍게 포획하도록 합시다.
하즈리즈 첫전투시
하즈리즈: 살려서 붙잡아 오라는 게 명령이지만 그 남자의 악취미따위 알바 아니다!
그러다 지가 붙잡혔네요. 단 2 번공격에.. 그리고 포로를 데리고 다니는 병사는 죽여서 포로를 풀어줍시다. 놔두면 알아서 도망갑니다. 호송병은 강건스킬이 있기 때문에 포획이 불가능합니다. 크게 어려운게 없으므로 다 포획하던지 다 죽이던지 한 후 제압합시다. 포로가 맵이탈을 하면 1시와 3시에서 2마리씩 원군이 나옵니다. 잡아줍시다. 그리고 9시쪽 요새를 제압합니다.
맵 클리어 시
에이브스: ...공자, 병사들의 구출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소..
리스: 에이브스장군, 아직 움직여서는..
에이브스: 신경쓰실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무능하기만해서 병사들에게는 괴로운 기억을 남겨주고 말았으니..
리스: .. 장군이야말로 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남아 주셨습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모두,
절망했을 것이라 포로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에이브스: 송구스럽습니다.. 이 에이브스, 받은 은혜는 평생 잊는 일이 없습니다.
리스: 지금은 몸을 회복하시는 것만 전념해 주십시오.
에이브스: 몸마저 이렇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에라도 녀석들을 토벌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을.. 그렇게라도 하지 않는다면 무참히 죽어갔던 병사들에 원통함은..
리스: 헤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은 그 무사한 모습을 부관 에리스씨에 보여주십시오.그녀가 없었다면, 이번 작전은 완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에이브스: .... 공자, 지금 뭐라고 말했는지?
리스: 이번 작전은, 당신의 부관인 에리스씨가 입안했습니다.
에이브스: .. 공자 뭔가 잘못 기억하고 있지 않은 건가요?
리스: ....?
에이브스: 내 부관은 테오돌. 이 십년간, 그 자 이외 사람을 부관에 두었던 기억은 없습니다.
리스: !? 그럼.. 그녀는?
에이브스: 그녀? 공자.. 제 부하 중에 여성기사는 한사람도 없습니다.
리스: 어떻게 된 것인가?
(워드 입장)
워드: 실례. 아까 전 사용인이 이러한 물건을..
리스: ... 이건
워드: ... 네 이 편지에 붙어있는 화압(꽃모양 서명) 틀림없이 보르니아공국의 것입니다.
편지
시논공자로 계신 당신을 기만하려는 행동을 했던 것을, 사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편지의 화압으로 벌써 눈치채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르니아공국의 기사입니다. 에리스라는 건 가명, 지금은 아직 진짜 이름을 밝힐 수 없습니다. 저는 제국령에 향했던 때, 골고다의 감옥을 시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봤던 것은 포로를 가축처럼 취급하는 제국병사들의 모습, 마치 지옥의 광경이었습니다.
그 지레드 요새함락의 날, 구원도 없는 상태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전군을 맡았던 에이브스장군의 모습에는 감명마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장군들에 대해서,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다라스의 비열한 행위에 저는 격렬한 분노를 느꼈습니다.
워드: 무슨..
리스: ..
편지
저는 공국에 돌아갔을 때에 이 사실을 상층부에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내린 결정은, 에이브스 장군이하 몇 명을 지금과 다를바없는 수용소에 이동하게 한다는 완전히 부당한 대처였습니다.
저의 보르니아공국에 대한 충성은 거짓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국의 기사로서의 진리를 관철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에 이러한 방법을 취하자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에이브스: 제국에 한패가 됐던 나라의 기사가 우리들을 구하는 걸 도왔다는 말인가.
편지
...신분을 속였던 일에 대해서는 거듭 사과 드립니다.
제 행위가 정말로 정당했는지 어떤지는, 아직까지도 내안에서도 납득할 정도의 대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에이브스장군들을 해방시켜도 여전히. 제국군에는 아직 수백, 수천의 동맹군 포로가 존재하고, 또 동맹군에도 많은 동포가 붙잡힌 몸으로 있기 때문에...
다음에 당신과 만날때는 틀림없이 어딘가의 전장이 되겠죠.
..시논의 공자께서는 부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계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에리스
워드: 단신으로 이 나르비아에 침입하는 건..
에이브스: ....
리스: 에이브스장군, 이번 일 저는 그녀에 속았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에이브스: ..저는.. 지금까지 제국병을 토벌하는 일에. 그 다라스 같은 남자야말로 제국의 모습이다라고 믿고 있었소. 그것이, 우리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해도 제국측의 인간이란 사실은..
리스: 속해있는 나라가 다른데, 같은 기사로서 공감을 느끼는 일은 배신적인 행위일지 모르나.. 조금이지만 나는, 그 여기사에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꼈다.
워드: 보르니아 군인이 모두 생각하는 것 같은 자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죠. ... 우리들도 마찬가지. 믿는 것을 위해서 싸우는 자도 여럿 있을 테니까요.
리스: 루보우사교, 불렀다고 들었습니다만
루보우: 공자, 오라해서 미안하군. 실은 특별히 부탁할 일이 있어서다.
리스: 네, 제게 가능한 일이라면.
루보우: 음, 실은 고위 사제가 한명 행방불명이 되버렸다.
리스: 사제님이?
루보우: 저번달이다. 나그라라고 하는 고위사제가 내 지시를 받아, 리가사막에 있는 고대의 신전유적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 후 행방이 알수없게 됐다. 중요한 용건을 부탁한 것도 있지만 지금은 사제의 몸이 걱정된다. 공자, 사제의 수색을 도와주지않겠나?
리스: 알겠습니다. 제 기사단으로 수색하겠습니다.
루보우: 미안해.. 공자
집무실
리스: .. 라는 이야기다. 편성은 워드에게 일임한다. 준비를 진행하게.
워드: 하지만 사막지역에서는 기동력이 자랑인 우리 기사단에는 조금 불리한 지형입니다.
리스: 라고 말해도 전투가 생긴다고는 할 수 없어. 이번 의뢰는 어디까지나 사제의 수색이다.
로제리: 리스님, 마을 사람으로부터 들었던 말로는 리가사막에는 도적이 출현하는데다 비룡까지 살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워드: 비룡이 나온다고!?
로제리: 네, 그 사막에는 가끔 야생의 비룡이 나타난다라고..
리스: 야생의 비룡이라면 가까이가지않으면 괜찮아. 출격부대에는 충분히 주의해두라고 이르게.
워드: 옛.
사라: 정말, 오르웬님도 참. 농담만..
오르웬: 농담이 아니에요. 저는 사실밖에 말하지 않으니까요.
사라: 정말..
오르웬: 하하하, 모두들과의 야이기 하는 건 정말 즐겁습니다.
유밀: 오르웬님.. 항상 이렇게 상냥한데.. 가끔씩 무서운 얼굴이 되버리세요.
오르웬: ... 그런가요?
유밀: .. 매우 가끔식.. 그저 일순간입니다만 마치 다른사람처럼..
오르웬: ...
유밀: 아, 죄송합니다. 이상한 이야기를 해서..
오르웬: 하하하, 신경쓰지않으셔도 됩니...........큭...가...
(뒤쪽에서 몰래 퀘스크리아 숨어서 본다)
사라: ! ... 왜그러세요 오르웬님..
오르웬: 큭....헉.... 괘..괜찬습니다.. 금방 낫습니다...
유밀: 하지만, 얼굴빛이 좋지않아보입니다만...
사라: 오르웬님!..
오르웬: .. 내게 손대지마!!!.... 조금 두통이 있었던 것뿐이니깐...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
사라: 괜찮으신 건가요?
오르웬: ...큭...하아..하아.. 이..이제 괜찮습니다.
유밀: 오르웬님 ....
퀘스크리아: .....
맵 시작시
리돌: 순례자나 행상인들을 발견하면 붙잡아서 몸에 걸치고 있는 것 모두를 빼앗아라. 특히 신관이나 사제는 돈이 되니깐 가능하면 죽이지 말고. 다른 녀석들은 돈되는 물건을 빼앗으면 신경 쓰지 말고 죽여 버려.
모래의 부족: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하겠습니데이.
리돌: 그건 그렇고 안좋은 바람이다.. 이런 날씨의 날이면 반드시 모래폭풍이 오니깐 말야.
맵시작 후 본진 아래에 엔피시에 근접하면 대화 일어납니다.
호루스: 당신들, 이 사막을 간다면 조심해야 되요. 이 사막에는 비룡이 있는걸.. 그놈이 내뿜는 브레스에 맞는다면 인간따위 형체도 남지 않아..
3턴~4턴 종료 후
모래의 부족: 사제님이요. 이런곳까지 순례한다고 수고가 많네.
나그라: ....
모래의 부족: 오우, 얌전하게 있어. 저 비룡에 가까이 간다면 목숨이 없어진다고.
모래의 부족: 어랏, 얌전하게 있지 못할까! 말귀를 못알아먹으면 한사람씩 죽여버린다!
나그라: 신이시여, 구해주십시오..
리돌은 건물에 은신해 있기 때문에 세네로 시야를 확보한 후 공략합시다. 현상금 5000이기 때문에 반드시 포획하도록 합시다. 게다가 볼트나이프도 갖고 있습니다.
비룡은 용의 사정거리에 들어오면 공격해 옵니다. 피통이 많거나 마방이 높은 사람을 몸빵으로 해서 불러들입시다. 내려오면 아이기나의 마법집중+파라스리아나 한방입니다. 경험치를 상당히 많이줍니다.
리돌도 경험치가 많습니다. 궁회피 스킬이 있으므로 활 공격은 거의 안먹힌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매복이 있기때문에 회피가 높은 세네로 경상거는게 좋습니다. 경상을 걸면 무기를 높아버리므로 매복은 걱정없어집니다. 라렌티아 봐주기로 전투불능걸었습니다.
나그라: 구해주러 와주신거군요. 그거그거... 쓸데없는 짓 하고있구나.
(변신)
모래의 부족: 우리들은 네놈들 같이 잘난척하러 순례자를 지키러 오는 녀석들을 처리하기 위한 덫이다. 그것도 모르고 정말로 멍청한 녀석들이네. 그 멍청함을 저 세상에가서 후회하라고.
왼쪽 놈들은 그냥 한턴만에 쓸어버리고 우측 상단에 적원군을 상대하러 갑니다. 고라스가 있습니다.
고라스는 연옥의 팔찌를 갖고 있는데 포획해주도록 합시다. 악세사리는 팔면 돈이 되니깐요.
나그라: 루보우님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루보우: 아니, 사제가 무사해서 무엇보다 다행이다.
나그라: 하지만 신전유적에서 드디어 이것을..
루보우: 뭣이!? 별의 성옥을 발견 했다는것인가! .. 그런가, 역시 고문서에 쓰여진대로였나. 나그라여, 잘 해냈다. 이걸로 드디어 라즈와의 싸움에 대비하는게 가능해.
나그라: 별의 성옥은 빛을 머금고 있지 않습니다. 도굴자도 그런 고로 가치를 찾아내지 못한 게 아닐까..
루보우: 확실히 지금은 빛을 잃어버리고 있지만 무녀가 각성하고, 그 힘에 공명한다면 별의 빛은 빛나게 될거야.
나그라: 그럼, 이 성옥은 무녀님에?
루보우:음 언젠가는 그렇게 해야지.
(공자입장)
루보우: 공자, 이번일에 신세를 졌다. 감사의 뜻을 전하지.
나그라: 리스님, 위험한 곳을 구하러와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리스: 사제님이 무사하셔서 무엇보다 좋습니다.
루보우: 그런데 공자 이게 뭔지 알겠는가/
리스: ...성옥..인가요
루보우: 그렇다. 허나 이건 힐의 성옥따위와는 달라. 고대 라즈베리아인이 남긴 성유물..즉 세상에 둘도없는 귀중한 오브인 것이다.
리스: 고대신성제국의 성유물?...
루보우: 거기서 부탁이지만 공자가 당분간 이 오브를 맡아주었으면 해.
리스: 네? .. 그런 소중한 물건을 어째서 제게..
루보우: 지금은 말할 수 없어, 뭐 언젠가 알게 될것이니.. 나는 공자를 신뢰하고 있다. 그거 말고 무슨 이유가 필요한가?
리스: 아니오. 그 말만으로 충분합니다. 성옥은 제가 책임지고 맡아두겠습니다.
루보우: 미안하네, 공자
[스타라이트를 손에 넣었다]
(리스퇴장)
나그라:루보우님.. 정말 괜찮겠습니까?
루보우: 운명은 저 청년에 맡기겠다. 우리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기도하는 것 뿐이다..
리돌! 생포 10000디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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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8장 메인임무 5턴 진행중인데 오늘 어떻해서든 8장 메인임무를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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