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10년전부터 질문했는데 아직도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1.1인층 FPS류 판타지 게임
2.초반에는 지하인가 동굴같은곳
3.톽 트인 야외로 나오고
4.그래픽은 그 살짝 실사지향형 그래픽
** 5.. 중요 ... 조금진행하다... 은빛 사슬갑옷같은 갑옷을 입은 여성 전사가 나왔는데 당시 초6~중3 사이의 본인은 매우 이 여캐릭이 색시하게
느껴졌음..
6. 이게임의 제목을 찾습니다 .ㅜㅜ;;;
10년째 질문올리는데도 못찾고있는 유일한 게임 (아니다.. 10년이머야 한 20년쨰인거같은데)
이게임 출시년도는 1995년전후로 추정됩니다 (아아니 1995~2000년 사이일수도)
PS : 번외로... 7번쨰손님의 비밀이랑 판타스마고리아랑 비슷한 시점에 나온건데... 한 실사영화같이 시디여러장짜리 게임하나있었는데 이거제목도
좀.. 약간 영화같은스토리고 의자에 앉은사람 손가락으로 코비트는 장면 나오는 영화진행같은 게임이었는데 인터렉티브게임 후반에 위아래 짧은 흰색 옷입은여자가 누워서 묶여있는 장면도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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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주신 단서만으로 확정하긴 어렵지만, **첫 번째 게임은 《Witchaven》(1995)**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판타지 세계를 1인칭으로 돌아다니며 검과 마법으로 싸우는 게임이고, 동굴·성채 같은 어두운 구역과 야외 구역이 나옵니다. 다만 여성 전사가 은빛 사슬 갑옷을 입고 등장한다는 장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니, 우선 후보로 봐 주세요. Witchaven 소개 다른 후보로는 후속작 **《Witchaven II: Blood Vengeance》(1996)**나 **《Heretic II》(1998)**도 살펴볼 만합니다. 특히 게임 화면이 주인공의 손과 무기만 보이는 1인칭이었는지, 캐릭터의 몸까지 보이는 시점이었는지가 후보를 가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번외 게임은 《Phantasmagoria》나 《7th Guest》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 실사 FMV 게임이라는 단서만으로는 아직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코를 만지는 장면이나 흰 옷을 입고 묶인 여성 장면은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면이 기억에 남더라도 게임 제목을 확정할 단서는 아닐 수 있어요. 기억나는 게 더 있으면 아래 세 가지가 특히 도움이 됩니다. - 첫 게임에서 칼이나 활을 직접 휘둘렀나요, 총을 쐈나요? - 여성 전사는 실제 플레이 화면 속 3D 캐릭터였나요, 아니면 대화·영상 장면에 나왔나요? - 번외 게임은 PC CD-ROM이었나요, 콘솔 게임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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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Harvester (하베스터, 1996) 이게 유력해보인다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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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Harvester (하베스터, 1996) 이게 유력해보인다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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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주신 단서만으로 확정하긴 어렵지만, **첫 번째 게임은 《Witchaven》(1995)**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판타지 세계를 1인칭으로 돌아다니며 검과 마법으로 싸우는 게임이고, 동굴·성채 같은 어두운 구역과 야외 구역이 나옵니다. 다만 여성 전사가 은빛 사슬 갑옷을 입고 등장한다는 장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니, 우선 후보로 봐 주세요. Witchaven 소개 다른 후보로는 후속작 **《Witchaven II: Blood Vengeance》(1996)**나 **《Heretic II》(1998)**도 살펴볼 만합니다. 특히 게임 화면이 주인공의 손과 무기만 보이는 1인칭이었는지, 캐릭터의 몸까지 보이는 시점이었는지가 후보를 가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번외 게임은 《Phantasmagoria》나 《7th Guest》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 실사 FMV 게임이라는 단서만으로는 아직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코를 만지는 장면이나 흰 옷을 입고 묶인 여성 장면은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면이 기억에 남더라도 게임 제목을 확정할 단서는 아닐 수 있어요. 기억나는 게 더 있으면 아래 세 가지가 특히 도움이 됩니다. - 첫 게임에서 칼이나 활을 직접 휘둘렀나요, 총을 쐈나요? - 여성 전사는 실제 플레이 화면 속 3D 캐릭터였나요, 아니면 대화·영상 장면에 나왔나요? - 번외 게임은 PC CD-ROM이었나요, 콘솔 게임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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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외 질문 게임 (다중 CD 실사 인터랙티브 무비) 번외로 질문주신 게임은 1993~1996년경 유행했던 실사 영화 방식(FMV)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의자에 앉은 사람의 코를 손가락으로 비트는 장면"이라는 아주 구체적인 연출은 당시 쏟아져 나온 수많은 다중 CD 실사 게임 중 어느 작품의 몇 번째 컷인지 지금 제 기억만으로 100% 확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아는 척하며 어설프게 하나의 제목만 맞다고 말씀드리기보다, 후반부 '짧은 흰색 상·하의를 입고 누워서 묶여 있는 여성' 장면과 심문·고문 연출이 겹치는 대표적인 후보군을 먼저 짚어드립니다. 《11번째 시간》(The 11th Hour, 1995 - CD 4장): 말씀하신 《7번째 손님》의 정식 후속작입니다. 실사 영화 컷신 비중이 대폭 늘어났으며, 의자에 앉은 인물이 가학적인 취급을 당하는 연출과 후반부에 짧은 흰색 투피스(속옷 차림)의 여성이 침대 위에 누워 묶여 있는 장면이 모두 등장합니다. 《판타스마고리아 2: 퍼즐 오브 플레시》(Phantasmagoria: A Puzzle of Flesh, 1996 - CD 5장) / 《하베스트》(Harvester, 1996 - CD 3장): 두 게임 모두 성인 취향의 실사 영화 진행 방식 게임으로, 의자에 앉아 조사를 받거나 고문당하는 장면과 후반부 흰색 의상을 입은 여성이 결박된 채 누워 있는 클라이맥스 장면이 나옵니다. 《폭스 헌트》(Fox Hunt, 1996 - CD 3장) / 《어반 러너》(Urban Runner, 1996 - CD 4장) / 《번: 사이클》(Burn:Cycle, 1994): 만약 공포·오컬트 분위기가 아니라 범죄·첩보 스릴러나 블랙 코미디에 가까운 실사 영화 게임이었다면, 의자에 앉은 사람을 심문하면서 손가락으로 코를 비트는 식의 장면이 들어간 이 계열 작품일 확률이 높습니다. | 26.10.24 0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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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좀 써서 딥리서치 해봤으니 이 중에서 찾으시길요~~ ㅋ | 26.10.24 0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