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5의 한 56시간 정도 했는데.
직장인이라 아무래도 퇴근후에 열심히 하나고 쳐도 꾸벅졸다가 하고 하면서 진도가 늦어지더군요.
다만, 간만에 새벽까지 할 정도로 너무 재밌긴 합니다.
지금까지 하면서 느낀점이 있는데
스토리
- 이 게임의 스토리텔링은 참으로 처참하구나(x)
- 이 게임의 스토리는 걍 클리프 발사대 역할이구나(o)
버그
- 자잘한 버그가 왜 이리 눈에 띄지?(x)
- 이것도 컨텐츠가 아닐까?(o)
자유도
- 이게 된다고???(x)
- 이젠 놀랍지도 않... 이건 또 뭔데???(o)
상호작용
- npc한테 말걸 때 마다 랜턴비추고 점프뛰고 생쇼한다고? ㅋㅋ 똥겜(x)
- 생쇼를 해도 npc가 얌전한거 보니 힘의 차이를 느꼈구나(o)
전투
- 칼질보다 레슬링이 센게 말이 됨??(x)
- 맨바닥에 대갈통을 쳐박으면 사람은 즉사하는구나(o)
- 조작감이 시벌 구르기랑 회피랑 한버튼 할당 실화?(x)
-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구나(o)
제작기간
- 발매 1일차 : 이걸 7년동안 개발했다고? ㅋㅋㅋㅋ
- 발매 2주차 : 이걸 7년만에 개발했다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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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기회피보다 이단점프가 활강이랑 같은버튼 ㅁㅁ라서 제일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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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좀더 하면 동료캐릭터들도 아쉽다고 할겁니다(동료캐릭터까지 장비 맞쳐주면 더더욱) 전 GTA5처럼 각각스토리 하거나 협동스토리였으면 좋았을텐데 이생각부터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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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구르기 하버튼은 많죠 다만 구르기가 한번클릭은 세계최초 인듯 ㅋ 노린거 일수도 딴겜 갔다가 돌아오면 적응어려우니 이겜만 죽어라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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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좀더 하면 동료캐릭터들도 아쉽다고 할겁니다(동료캐릭터까지 장비 맞쳐주면 더더욱) 전 GTA5처럼 각각스토리 하거나 협동스토리였으면 좋았을텐데 이생각부터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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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구르기 하버튼은 많죠 다만 구르기가 한번클릭은 세계최초 인듯 ㅋ 노린거 일수도 딴겜 갔다가 돌아오면 적응어려우니 이겜만 죽어라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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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기회피보다 이단점프가 활강이랑 같은버튼 ㅁㅁ라서 제일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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