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별 관심이 없지만 해외에서는 상당히 안좋은쪽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게임인데
게임어워드의 대미를 장식해서 많은 사람들을 빡치게 만들었던 바로 그 게임입니다.
현재 이 게임이 망해서 환호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건 단지 라이브 서비스 게임에 대한 반감 때문만은 아닙니다.
뭐랄까 게임 평론가들이 주도해온 질서에 대한 반발이라고 할까요?
이 사람은 제프 킬리라고 게임 어워드 사회자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게임 트레일러 리뷰 영상으로 유명세를 얻은 사람이죠.
(플360 시절 영상으로 게임 리뷰를 하는건 게임 트레일러가 유일해서 당시 독보적인 지위를 누렸었음)
이런 유명세와 별개로 게이머들의 평판은 최악인 수준입니다.
게임 트레일러 시절엔 리뷰에 깊이도, 형평성도 없다고 까였고
게임 어워드에서는 쓰잘떼기 없이 연예인이나 쳐부른다고 욕쳐먹고 있었는데
이번 게임 어워드에서는 유명 스튜디오의 대작급 신작 게임을 공개하는게 상식인 마지막 프리미어에서
듣보 라이브 서비스 게임인 하이가드를 꽂아넣는 대 참사를 일으켜 지금까지 두고두고 욕먹고 있는중
지금 서양 게이머들 사이에는 게임 평론가에 대한 혐오정서가 매우 팽배해있습니다.
게임 평론가라는 인간들이 게이머들의 의견은 대변하지 않고
대기업 똥꼬나 빨아주면서 잇권을 챙겨먹고
(특히 IGN 대기업 겜은 항상 평균보다 리뷰점수 높게주고 듣보기업건 항상 평균보다 낮게 줌)
PC주의 같은 이념 전파에 앞장서기 까지 해서
평가가 아주 바닥으로 떨어진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 제프 킬리가 감히 라이브 서비스 게임 따위를 파이널 프리미어로 내보냈으니
그야말로 인터넷은 대폭발 사태가 됐었음
결론적으로 하이가드를 띄우려고 했던 시도가 엄청난 역풍으로 돌어와버렸고
도리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조성해 흥행에 악역향을 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게임 어워드에 트레일러 한개 내보내는데 100만 달러를 내야한다는데
이래가지고 올해 게임 어워드엔 누가 트레일러 내려고 하겠습니까? ㅋㅋㅋ
어쨌든 평론가들이 게임을 띄우고 여론을 조성하는게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시대가 된듯 합니다.
사실 요새는 게임 리뷰어 보다 스트리머 쪽이 훨씬 영향력 있죠 ㅎ
근데 하이가드 처럼 게이머들 눈밖에 나면 스트리머들이 밀어줘도 안되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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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몬 골드는 거진 모든 게임 다 까는... 칭찬 일색이였던 게임을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저 유튜버를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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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왜 이렇게 에러 난 AI 처럼 해 놨지? | 26.01.30 2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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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 레전드와 타이탄 폴 개발자들이 참가한 작품이라니 기본은 하겠죠. 현재 스팀 평가는 완전 좃박은 상황이지만 까려고 플레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고 게임에 대한 진짜 평가는 좀 더 지나봐야 알수있겠죠 ㅎㅎ | 26.01.30 2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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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쪽에선 지금 분위기 장난 아님 아스몬골드 같은 대형 유튜버도 까고있으니 ㅋㅋㅋ | 26.01.30 2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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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劍鐵
아스몬 골드는 거진 모든 게임 다 까는... 칭찬 일색이였던 게임을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저 유튜버를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요 | 26.01.31 1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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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 재미있다고 빨았음 300시간 넘게 플레이함 | 26.01.31 12: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