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유출된 플6 관련 자료에 의하면
플6는 대중 시장을 지향하는 컨셉으로 개발중이고
가격은 600달러를 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건 현재의 램 대란 이전의 이야기고
지금 똑같은 부품 써서 나오면 1000달러를 넘어가겠죠.
그럼 쏘니에게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000달러에 팔더라도 스케줄에 맞춰서 2027년 말이나 2028년 초에 발매하는 것과
부품 가격이 안정화 될때까지 존버타고 2030년 혹은 그 이후에 600달러로 발매하거나
콘솔기기의 특성을 생각한다면 쏘니의 선택지는 후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콘솔은 시작할때 몇대 깔고 시작하냐가 성패를 가르는 중요 요소중 하나니까요.
근데 또 다른쪽으로 생각하면 어차피 플5가 잘나가고 있는데
플6 는 플5 프로에 가까운 프리미임 기기로 출시해도 문제 없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면 일단은 플5 가 주력으로 판매되다가
부품값이 안정되면 플6 판매가를 낮춰 자연스럽게 세대 교체를 이루는것이죠.
어찌보면 이쪽이 더 안전빵이고 쉬워 보일수도 있는데
콘솔 기기는 그 특성상 마켓팅이라던가 각종 바이럴등 분위기 띄우는게 중요한데
1000달러 라는 가격표를 보고 대중 관심이 그냥 짜게 식어버릴수 있고
플스라는 브랜드의 이미지에 큰 타격이 될수도 있음
그리고 그런 상황에 다른 기기가 치고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실제 플3 가 그렇게 망할뻔하다 간신히 살아났죠.
콘솔 기기에서 가격은 정말 중요한 팩터가 맞고
이번 연말에 플스가 판매량 압승 한것도 전적으로 가격 할인에 기인했다 봄.
여러모로 쏘니도 고민이 클듯.
개인적으론 비싸더라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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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달러도 솔직히 너무 비싸고 600이 마지노선이라고 봅니다. 500이 가장 이상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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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플5 에서도 아직 우려낼 성능이 많다고 봅니다. 단적인 예가 언리얼5 엔진이죠. 현재 언리얼5는 플스5 에서 하드웨어 레이트레이싱을 쓰면서 60 프레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그 예시로 보여준게 바로 플스5 실기 구동됐던 위쳐4 테크 데모였죠. | 25.12.08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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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달러도 솔직히 너무 비싸고 600이 마지노선이라고 봅니다. 500이 가장 이상적이고요. | 25.12.08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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