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스텔라 블레이드 반정도 하고있었고 그 다음걸로 피의거짓 하려고 미리 주문해놓았던 상태였는데
클래식 바람의나라가 출시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옛추억에 정신없이 하다보니 1년이 지나있었고 전사도사술사도적 전부 4차 찍고 미련은 좀 아직 남았지만 이제 온라인게임은 거들떠도 안본다는 생각으로 뛰쳐나오는데 성공했습니다
온라인겜 특성상 육성중독성이 심하고 패키지겜과 달리 엔딩이 없기 때문에 그만둘 수 없어서 플스 패키지 겜들 밀려가는데 손만 빨고 있었네요 ㅠㅠ 겜도 여러개 동시에 다 하는 스타일이 아녀서라.. 10월인가 샀던 프로는 그냥 내내 썩고 있었구여
여하튼 복귀했는데 중간까지 했던 스텔라를 이어서 하긴 전 내용이나 조작법을 다 까먹었고 첨부터 다시 하는건 더 별로라 피의 거짓부터 복귀작으로 하려고 합니다
클바하면서 1년 쯤 지나면 그때쯤 그타6 슬슬 나오기직전에 파판7 팟3 티저정도는 나와있을 줄 알았는데 두개중 하나도 해당이 안된걸 알고 나니 1년이란 기간이 플스세계관에선 그닥 긴 시간은 아니었네요
여하튼 p의 거짓부터 스타트 끊어서 사일런트 신작, 용과같이 0 리마스터 재탕, 요테이, 스텔라 리트 등 여유있게 하다보면 그타 6 나올 것 같고 그타6 하다보면 파판7 파이널 슬슬 나오지 않을지 하는 희망에 가득찬 미래를 꿈꿔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