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어떤 남녀 두 명이 나를 붙잡았음.
' 아 이거...사이비 종교 구나'
하고 바로 눈치챔. (정확히는 신천■였음)
그 사람들이 뭐라뭐라..
떠드는데 ...
그냥 대충 맞장구 쳐주다가...
장난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아 잠깐만요. 이런 다음에
아저씨한테
귓속말로...
' 저 사실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다. 그리고 지금 이거 사람들이 안 좋게 보는
신천■ 라는 것도 알고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아저씨랑 ㅅㅅ하고 싶디.
ㅅㅅ 한 번 해주면...신천■ 다니겠다.'
이랬거든..ㅋㅋㅋㅋ
아저씨가 당황했는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귓속말로
"제가 얼굴도 못생겼고...또 게이라서 ㅅㅅ 해 본 적이 없는데...
그냥 엉덩이 벌려주시면 된다. 아저씨 엉덩이에 박고 싶다'
이러면서 엉덩이 살짝 쓰다듬었거든??
그러니까...너무 놀라하면서...
같이 있던 여자한테... 눈짓으로 가자고 하더니
얼릉 일어나서...가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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