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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9.***.***
제목만 보면 논란인데 읽어보니 그냥 그렇구나 싶은데
(IP보기클릭)223.38.***.***
맞는말이긴 한데, 한국의 결혼식은 아직까지도 아버지세대가 뿌린 축의금을 돌려받아야한다는 의식이 강해서...
(IP보기클릭)222.108.***.***
뒤에 얘기 들어보면 걍 모청만 띡 하고 보내는 사람들 결혼식엔 가지도않고 돈도 안낸다는 말같은데? 걍 맞는 말아님?
(IP보기클릭)175.194.***.***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 딱히 틀린 말도 아님
(IP보기클릭)220.118.***.***
흠... 뭐지 욕해줘!쉴드쳐! 느낌이 강하게나는 군
(IP보기클릭)180.71.***.***
아직은 부모님이 뿌려둔거 회수해야되는 과도기고 10년정도 지나면 많아야 30~50명 정도 모이는 문화가 될듯
(IP보기클릭)211.234.***.***
이서진이 보기보다 나이가 많아서 우리 아버지 세대 사고방식을 많이 갖고 있더라
(IP보기클릭)220.118.***.***
흠... 뭐지 욕해줘!쉴드쳐! 느낌이 강하게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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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논란인데 읽어보니 그냥 그렇구나 싶은데
(IP보기클릭)182.230.***.***
기레기가 오늘도 기레기 한거지 뭐. 조회수는 달달하게 뽑았겠네 | 26.03.26 21:34 | | |
(IP보기클릭)180.71.***.***
아직은 부모님이 뿌려둔거 회수해야되는 과도기고 10년정도 지나면 많아야 30~50명 정도 모이는 문화가 될듯
(IP보기클릭)121.151.***.***
나는 그게 제일 이해가 안간다 뭐 공동체의식이니 뭐니가 아니라 내가준 돈이 아까워서 돌려받아야된다는 마음으로 돈을 준다는 소리가 되버리는데 축하는 어디로 갔는가 | 26.03.26 21:28 | | |
(IP보기클릭)123.215.***.***
축하도 있고, 두레 같은 십시일반의 의미도 있었지 | 26.03.26 21:29 | | |
(IP보기클릭)220.119.***.***
원래 예전 동네 잔치, 경조사는 그 집안이 온전히 비용 부담하는 게 아니고 동네 사람들도 십시일반 보태서 치루던 거라, 그 흔적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셈임. ㅋㅋㅋ | 26.03.26 21:46 | | |
(IP보기클릭)223.38.***.***
맞는말이긴 한데, 한국의 결혼식은 아직까지도 아버지세대가 뿌린 축의금을 돌려받아야한다는 의식이 강해서...
(IP보기클릭)220.73.***.***
이서진 집안은 금수저라서 지인들도 돈이 많다보니 축의금 돌려받아야한다는 의식이 없어. 그런데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님 댓글이 맞음. 저 글은 이서진 입장으로 봐야돼. | 26.03.26 21:30 | | |
(IP보기클릭)118.235.***.***
나중에 만나서 준대자너 | 26.03.26 21:37 | | |
(IP보기클릭)175.194.***.***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 딱히 틀린 말도 아님
(IP보기클릭)211.234.***.***
이서진이 보기보다 나이가 많아서 우리 아버지 세대 사고방식을 많이 갖고 있더라
(IP보기클릭)59.6.***.***
나이 생각보다 많더라, 본인피셜 친구중에 손주 본 친구도 있다고 | 26.03.26 21:32 | | |
(IP보기클릭)115.23.***.***
삼촌뻘은 맞지 뭐 | 26.03.26 23:04 | | |
(IP보기클릭)14.37.***.***
(IP보기클릭)222.108.***.***
뒤에 얘기 들어보면 걍 모청만 띡 하고 보내는 사람들 결혼식엔 가지도않고 돈도 안낸다는 말같은데? 걍 맞는 말아님?
(IP보기클릭)118.235.***.***
어차피 오래못간다는 말은 맞는 말이 아님. | 26.03.26 21:30 | | |
(IP보기클릭)222.108.***.***
검색해보니 앞에 7년만에 연락한 친구 라는 말이 쏙 빠져있음 7년만에 연락해서 모청 보내는 인간관계는 오래못가는거 맞지ㅋㅋㅋㅋㅋㅋ | 26.03.26 21:31 | | |
(IP보기클릭)58.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6 21:32 | | |
(IP보기클릭)118.235.***.***
아니 그롬 다 적어놔야지 글을 왜 저렇개 적어놓는건데에애 | 26.03.26 21:33 | | |
(IP보기클릭)59.10.***.***
기사 보고 오니까 팬 사연이 저래서 저렇게 말한듯 | 26.03.26 21:34 | | |
(IP보기클릭)221.146.***.***
그래야 자극적이지! | 26.03.26 21:48 | | |
(IP보기클릭)221.145.***.***
(IP보기클릭)211.107.***.***
저기 글에도 있네 못갔을 경우엔 나중에 만나 사과하면서 직접 준다고 | 26.03.26 2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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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 게 없는 유명인, 연예인의 자기중심적 사교철칙'을 일반인이 함부로 따라 하다간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랭이 째지는 꼴이 날 수 있다는 게 문제. | 26.03.26 21:30 | | |
(IP보기클릭)220.119.***.***
참고로 저 사람은 해외여행이 허가제이고 나이든 사람만 업무차로 가능한 시기에 '온 가족이' 해외여행을 다녀와놓고 '와, 우리보다 미국이 잘 사는 게 충격이었다'하면서 '내가 그리 잘 살지 않았는데'라고 추억 이야기하던 사람임.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 보다 여러분의 사회계급과 아~~~~~득하게 차이나는 귀족층에 가까운 부류입니다. | 26.03.26 21:36 | | |
(IP보기클릭)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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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생각이 다르니 어떤게 맞고 어떤게 틀리다 할수없음 나는 내 친구가 결혼식에 못오더라도 전화한번 해주거나 돈이라도 보내주면 '아 얘가 그래도 신경써줬구나 고맙네' 하고 넘기는거고 그게 아닌사람도 있는거겠지 나도 이러저러한 이유로 친한 친구 결혼식 못간게 있다보니까 그냥 크게 생각안함 | 26.03.26 21:33 | | |
(IP보기클릭)220.117.***.***
10년 넘게 회사에서 직접 가지는 않아도 조의금 축의금 보냈는데 막상 내가 상 당하니까 5명 보내주더라 ㅋㅋㅋㅋㅋ 그 이후 회사 회식이든 뭐든 하나도 안감 ㅋㅋㅋㅋ | 26.03.26 21:42 | | |
(IP보기클릭)125.247.***.***
(IP보기클릭)220.119.***.***
나도 애초에 축의금 '돌려받는다' 생각 일절 안 하고 말 그대로 축하 선물이라 여기는데 (물론 내 혼인 전망이 먹구름 그 자체라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돌려받지 못할 거면 왜 주냐? 라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내 입장에선 '거 각박하네'라 생각 들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인생철학이 있겠지. | 26.03.26 21:31 | | |
(IP보기클릭)125.247.***.***
뭐 사실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가 아닌가는 본질이 아니긴 해. 돌려받을 수 있는 '사이인가?'가 본질이지. 돈이 엮이는 일은 본질이 흐릿해지는 경우가 많더라. 이서진이라고 돈 몇 푼이 아까워서 그러겠어. 카톡 하나 보내면 돈 나오는 돈통 정도로 여기는 인간관계가 만연한 현실 속에서 용기있는 얘기를 하는거겠지. | 26.03.26 21:35 | | |
(IP보기클릭)220.119.***.***
애초에 이서진씨 자체가 서민들과 사고방식이 다를 수 밖에 없지. 해외여행 허가제에 업무차, 나이든 사람만 은행 예치금 넣고, 반공교육 받고 겨우 해외 나가던 시절에, 온 가족이 '놀러' 해외여행 나갔던 걸 어린시절 추억으로 이야기하던 상위 1%도 아니고 0.1% 특권층이었으니. | 26.03.26 21:38 | | |
(IP보기클릭)125.247.***.***
그런가. 나는 이서진 생각이 나랑 같아서 한 얘기긴 한뎀 | 26.03.26 2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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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도 유명인이고, 집안도 그렇게 으리으리하고... 저 사람은 모든 인간관계르 '쳐내는' 중심으로 생각해도 자기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줄을 잇는 부류임. | 26.03.26 2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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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연예인이라고 익숙하게 여기지만 사실 대한민국 전체에서 손꼽는 상류층임. | 26.03.26 21: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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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도태된색기들임 지들은 돈 아꼈다고 좋아할걸 ㅋㅋ 그런 인간은 상종을 하면 안됨 | 26.03.26 21:35 | | |
(IP보기클릭)112.149.***.***
어.... 진짜 죄송합니다만 진짜 말도 안되게 많아서요 특히 애매하게 친했던 여자애들? 결혼하고 주변 남자 경조사 올 생까는 개.년들 진짜 수를 따지는게 무의미하게 많음 | 26.03.26 2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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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말이 세서 그렇지, 여사친, 여직원 경조사 먹튀는 진짜 흔함. 현실에서도 안겪어 본 사람 드물고, 인터넷에서도 말 많음. 상황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여사친, 여직원 경조사는 먹튀 많고, 차라리 안가는게 낫다는 이제 거의 국룰수준임. | 26.03.26 2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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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연락온거면 걍 돈달라는거네 청첩장 직접 준다고 해도 안만남 | 26.03.26 21: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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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인간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앞으로도 이어질 '실리'만 따진다 하면 모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오래도록 연락 끊기고 못 봤던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경조사가 나에게까지 흘러들어오면 가서 오래간만에 얼굴 보고, 반가워하고 하는 것도 당연하게 여겨서 딱히 '관리'나 '피해의식'같은 거로 안 여기긴 해. | 26.03.26 21: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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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개공감인게 평소에 연락도 안 하다가 얼굴도 안 보고 전화 통화나 카톡으로 알려주는 놈들치고 결혼식 후에 와줘서 고맙다고 연락오는 새.끼들이 없음. 그런거 안 해도 다 이해할 정도로 친한거 아니면 오히려 더 격식이나 예의를 지켜야하는데 더 안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