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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내 바로 곁에 있었던 전우가 단 몇초만에 핏덩이가 되고 고깃조각이 되어서 어디 바닥이나 돌덩이에 그래피티가 되거나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걸려있었다는 증언으로 미루어보면 애들 장난 맞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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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 이부분에 충격받은 사람들 꽤 있었다던데 순화버젼이어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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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에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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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한테 들은 경험담(낙동강 전선시기 투입 ~ 지리란 토벌작전까지 참전) 1. 신병 받으면 이름 익힐 시간이 없었음. 태반이 전사하거나 부상으로 후송됨 2. 8월 부터 참전하셨는데 시체썩는 냄새로 후각이 거의 마비 3. 본인께서도 곡사포탄이 소대에 떨어져서 전사하실뻔함. 뭔가 번쩍하고 정신 차리니 거의 5미터이상 날아가있으셨고 소바닥만한 포탄 파편이 궁둥이 박혀있어서 수습되고 후송되서 치료받았는데 그날 그 순긴에 소대원 반수가 전사혔는데 일뷰는 시신도 수습못하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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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새로운게 보임. 익사하는 병사, 죽어가는 병사 고해성사하는 군종장교, 패닉빠져서염주 주물거리면서 라틴어 읋는 병사, 헐떡이는 병사 트리아지해서 버리고 다음병사 진단하는 군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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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장난 이라 하시긴 할수 있지 예전에 봉사 활동 들었을때 속으론 경악했음 포탄에 사지 터져서 팔다리 나무에걸려있고 했다는거보고 몃몃은 아예 너무 넝마가 되서 시신 수습 못해서 군번줄만 챙겼다고 와 그것만 듣고도 겁나 참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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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 이부분에 충격받은 사람들 꽤 있었다던데 순화버젼이어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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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감독판 따로있어서 5분정도 짤렸다고합니다.. 짤린씬도 엄청난데 5분이면.. | 26.03.24 14: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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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에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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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 데쓰와
어제까지만 해도 내 바로 곁에 있었던 전우가 단 몇초만에 핏덩이가 되고 고깃조각이 되어서 어디 바닥이나 돌덩이에 그래피티가 되거나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걸려있었다는 증언으로 미루어보면 애들 장난 맞기는 하다. | 26.03.24 1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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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 데쓰와
할아버지한테 들은 경험담(낙동강 전선시기 투입 ~ 지리란 토벌작전까지 참전) 1. 신병 받으면 이름 익힐 시간이 없었음. 태반이 전사하거나 부상으로 후송됨 2. 8월 부터 참전하셨는데 시체썩는 냄새로 후각이 거의 마비 3. 본인께서도 곡사포탄이 소대에 떨어져서 전사하실뻔함. 뭔가 번쩍하고 정신 차리니 거의 5미터이상 날아가있으셨고 소바닥만한 포탄 파편이 궁둥이 박혀있어서 수습되고 후송되서 치료받았는데 그날 그 순긴에 소대원 반수가 전사혔는데 일뷰는 시신도 수습못하셨다고함 | 26.03.24 14:24 | | |
(IP보기클릭)118.235.***.***
악역영애 데쓰와
애들 장난 이라 하시긴 할수 있지 예전에 봉사 활동 들었을때 속으론 경악했음 포탄에 사지 터져서 팔다리 나무에걸려있고 했다는거보고 몃몃은 아예 너무 넝마가 되서 시신 수습 못해서 군번줄만 챙겼다고 와 그것만 듣고도 겁나 참혹했음 | 26.03.24 1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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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더욱 발달한 지금은 더 끔찍한 지옥도가 될거고.... 진짜 전쟁은 나지 말아야 해.... | 26.03.24 14: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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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진짜 전쟁은 나면 안됨 그래도 대비는 해야됨 | 26.03.24 14: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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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새로운게 보임. 익사하는 병사, 죽어가는 병사 고해성사하는 군종장교, 패닉빠져서염주 주물거리면서 라틴어 읋는 병사, 헐떡이는 병사 트리아지해서 버리고 다음병사 진단하는 군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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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근에 보고 느낀게 위에서 기관총 쏘는 독일군 입장에서는 해변이 짧아 보이고, 해변에서 들어가는 미군 입장에서는 해변이 굉장히 길어보인다는 점. 이것도 노린걸까? | 26.03.24 14:3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