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굳이? 싶기도 하고...
한다 -> 돈 딸 기회 있는데 잃을 기회도 있음
안 한다 -> 돈 딸 기회 없는데 잃을 기회도 없음
음... 자꾸 내 눈엔 따는 것만 보여서 문제네...
근데 따면 그건 그거대로 도파민에 쩔어서 일 제대로 못할거 같고
그냥 멍청하게 성실하게 사는게 답인가... 예적금만 하면서...
한다 -> 돈 딸 기회 있는데 잃을 기회도 있음
안 한다 -> 돈 딸 기회 없는데 잃을 기회도 없음
음... 자꾸 내 눈엔 따는 것만 보여서 문제네...
근데 따면 그건 그거대로 도파민에 쩔어서 일 제대로 못할거 같고
그냥 멍청하게 성실하게 사는게 답인가... 예적금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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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국채? 다 모르는 단어들이다 ... 공부해야하나... | 26.03.24 1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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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딴다는 생각보다는 예금이랑 똑같은 금융상품으로 보면 됨. 모든 금융상품은 리스크가 높아질 수록 수익률이 높아지고 낮아질수록 수익률도 낮아짐. 그 최저라인이 원금을 보장하면서 이자를 지급하는 예금인거고 예금보다 조금 더 리스크를 지면서 조금 더 수익률이 높다거나 리스크는 비슷한데 특정상황에서는 수익률이 조금 더 높다거나 그런 다양한 금융상품들에 자산을 분배해서 최적의 수익률을 찾는거임. 예를 들면 예금이 지금 연 2%정도인가? 미국 초단기 국채인 usmv 같은 건 원금 손실 거의 없이 약 4%의 수익임. 근데 대신 달러자산이니까 달러환율에 따라 손실이 날 수도 있고 원금손실 거의 없는 저리스크인 대신 배당소득세를 제외하고 나면 3%대라서 예금이랑 거의 차이가 없을 수도 있고 미국 금리에 영향도 받아서 약간의 리스크가 있지. 나스닥 etf인 qqq도 연수익률이 약 8%대지만 닷컴버블 같은 초대형 사태가 터지면 원금이 개박살날 수 있는 리스크도 있고 내가 짊어질 수 있는 리스크, 내가 유용할 수 있는 자금 이런걸 계산해가면서 적절하게 분배하는 거임. 돈이라는 건 결국 계속 풀리니까 화폐의 가치는 물가가 오르는 만큼 낮아지는거라 예금이자가 물가상승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다른 상품들도 고려해보는게 좋다는 거 | 26.03.24 1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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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usmv가 아니라 sgov다 내가 둘 다 가지고 있어서 헷갈렸네 ㅋㅋ | 26.03.24 1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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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하
포트폴리오로 예금과,ETF,채권을 분산하고 뭔 얘긴지 모르겠다... ㅋㅋㅋ... 아오... 돈 때문에 다 미치겠네... | 26.03.24 1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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