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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79.***.***
우영우 본인이 기적적으로 지능이 높고 사회생활이 가능한 아주 경증이라 사실 판타지에 가깝다는 점만 빼면 생각해볼 거리가 많긴 함.
(IP보기클릭)211.105.***.***
우영우 진짜 명작이다 싶은게 명확한 악역도 없고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직/간접적으로 겪을법한 의외로 흔한 사건사고들로 이야기를 꾸렸는데 재밌음..
(IP보기클릭)223.39.***.***
글쎄다? 희망적인 것만 보여준 것 같은데? 내가 중학교서 만난 놈들 중 어느정도 의사소통도 되는 놈들은 아직 살아있는데 의사소통도 힘들고 충동 컨트롤 안되는 놈들은 뒤졌더라고
(IP보기클릭)220.95.***.***
근데 후반부 가면 갈수록 뭐라해야하지... 스토리가 좀 괴상하게 튄다? 그런 느낌은 있었음
(IP보기클릭)118.235.***.***
우영우 역은 박은빈 배우다
(IP보기클릭)211.235.***.***
첫 대사랑 이후 대사가 안 맞는 느낌인데 한스 아스퍼거는 자폐를 열등하지 않다고 판단했지만 나치는 자폐를 열등하다고 판단해서 둘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뜻인가? 아니면 단순히 우영우의 말이 맥락을 잘 잇지 못한다는 표현인가?
(IP보기클릭)118.33.***.***
김정훈씨 요즘 롤 프로로 데뷔했던데
(IP보기클릭)211.105.***.***
우영우 진짜 명작이다 싶은게 명확한 악역도 없고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직/간접적으로 겪을법한 의외로 흔한 사건사고들로 이야기를 꾸렸는데 재밌음..
(IP보기클릭)220.95.***.***
딩클버그
근데 후반부 가면 갈수록 뭐라해야하지... 스토리가 좀 괴상하게 튄다? 그런 느낌은 있었음 | 26.03.24 09:55 | | |
(IP보기클릭)211.235.***.***
초반부는 진짜 명작인데 후반부가 좀 ㅋㅋ 후반부 가니까 이거 스토리는 똥인데 연기력으로 커버되고 있던건가 싶던데 ㅋㅋ | 26.03.24 09:57 | | |
(IP보기클릭)118.33.***.***
김정훈씨 요즘 롤 프로로 데뷔했던데
(IP보기클릭)118.235.***.***
진짜 개쩔더라 평타 한번에 스무디 반을 마시는 그 능력 | 26.03.24 09:56 | | |
(IP보기클릭)106.101.***.***
뽀 뤼얼~?! 뽀 뤼얼~?! 갓떼이욤~!! | 26.03.24 09:59 | | |
(IP보기클릭)211.198.***.***
대상혁이랑 밴픽토론 함 | 26.03.24 10:14 | | |
(IP보기클릭)118.235.***.***
우영우 역은 박은빈 배우다
(IP보기클릭)118.235.***.***
이쁘당 | 26.03.24 09:55 | | |
(IP보기클릭)220.118.***.***
진짜 이쁘당... 한가지 단점은 제 여친이 아님... | 26.03.24 09:58 | | |
(IP보기클릭)223.39.***.***
장점 아닌가요 허헣 | 26.03.24 10:08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11.179.***.***
우영우 본인이 기적적으로 지능이 높고 사회생활이 가능한 아주 경증이라 사실 판타지에 가깝다는 점만 빼면 생각해볼 거리가 많긴 함.
(IP보기클릭)106.101.***.***
서번트증후군이라고 영화에도 간간히 사용되던 소재 | 26.03.24 10:00 | | |
(IP보기클릭)106.101.***.***
사실 지능이 낮은 정상인도 마찬가지로 드라마 소잿거리가 안되긴 함. | 26.03.24 10:01 | | |
(IP보기클릭)39.126.***.***
(IP보기클릭)106.101.***.***
명짤 탄생 | 26.03.24 09:58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23.39.***.***
노잼 사형 | 26.03.24 09:57 | | |
(IP보기클릭)1.223.***.***
노잼부장님도 살가치는 있어! | 26.03.24 10:00 | | |
(IP보기클릭)223.39.***.***
그래 그래 네가 직접 죽일 가치가 있다는거지? 잔혹한 놈... | 26.03.24 10:02 | | |
(IP보기클릭)223.39.***.***
글쎄다? 희망적인 것만 보여준 것 같은데? 내가 중학교서 만난 놈들 중 어느정도 의사소통도 되는 놈들은 아직 살아있는데 의사소통도 힘들고 충동 컨트롤 안되는 놈들은 뒤졌더라고
(IP보기클릭)218.48.***.***
암울한 사례를 이게 현실이라고 보여줄 수 없는 드라마의 한계지. 그리고 우영우 캐릭터가 아예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미국의 유사 사례를 기반으로 창작한 캐릭터고. | 26.03.24 10:01 | | |
(IP보기클릭)223.39.***.***
그래서 나는 굳이 그딴 드라마를 만들어야 했을까? 라는 의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1화 보고 "지랄하네" 라는 소감 이후로 안 봤음 | 26.03.24 10:04 | | |
(IP보기클릭)14.50.***.***
그런식으로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면 안그런 드라마나 창작물은 없을텐데 | 26.03.24 10:13 | | |
(IP보기클릭)117.111.***.***
등 잘 못 긁으시나봐. 암울한거 말하고자하는 작품에서 암울한거 찾으시면 됩니다. 애초에 좋은 주제러 좋은 면 보여주려고 한거고 어차피 암울하면 모든 자폐가 이런건 아니다라고 악플 달렸을건데 뭘 말하고자하는지 나는 참 한심스럽더라. 사람들이 우영우보고 자폐는 변호사도 될 수 있대! 라고 생각하면서 볼까? 아 저런 어려움들이 있겠구나. 라고 생각할까? 너무 꼬였어. | 26.03.24 10:22 | | |
(IP보기클릭)61.83.***.***
님 경험이 세상 모든 경험을 대변해주지 않는답니다 | 26.03.24 10:30 | | |
(IP보기클릭)223.39.***.***
글쎄? 난 저 드라마가 뭘 보여주고 싶은지 뭘 이해시키려고 말하는지에 대해 실패했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거? 앞서 언급했듯이 저런걸 굳이? 만들어야돼? 지랄한다? 그란게 아닐까 | 26.03.24 10:32 | | |
(IP보기클릭)117.111.***.***
그거 우영우보면서 할 말이 아니라 본인 댓글 보면서 해야할 말 같은데 ㅎㅎ 등긁을 시간에 메타인지를 좀 함양하시는게....ㅎㅎ | 26.03.24 10:49 | | |
(IP보기클릭)175.206.***.***
글쎄? 내 편견이 확고해질 경험을 댁도 있었으면 똑같은 평가를 했을걸? | 26.03.24 11:03 | | |
(IP보기클릭)175.206.***.***
당연히 경험이 축척된 편견이란 시선이지 난 중학교 3년과 그 이후의 시간동안 '같은 공간에 있기도 싫다'라는 확고한 편견이 생겼으니까 | 26.03.24 11:05 | | |
(IP보기클릭)175.206.***.***
뭐라는거여? 이 새끼는? | 26.03.24 11:06 | | |
(IP보기클릭)117.111.***.***
홀리 ㅋㅋㅋㅋ 성이 많이 나셨네....차단할게^^ | 26.03.24 11:08 | | |
(IP보기클릭)175.206.***.***
내가 등신이라 쉽게 설명하고 차단해! | 26.03.24 11:10 | | |
(IP보기클릭)211.235.***.***
첫 대사랑 이후 대사가 안 맞는 느낌인데 한스 아스퍼거는 자폐를 열등하지 않다고 판단했지만 나치는 자폐를 열등하다고 판단해서 둘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뜻인가? 아니면 단순히 우영우의 말이 맥락을 잘 잇지 못한다는 표현인가?
(IP보기클릭)211.235.***.***
나치에서 사람의 가치를 분류하는 일을 하면서도 자폐가 반드시 열등한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는걸 풀어서 설명한거자나 그 만큼 신념있는 말 한마디라는거지 | 26.03.24 10:02 | | |
(IP보기클릭)211.33.***.***
참고로 아스퍼거는 나치에 도움되는 고기능성 자폐를 구분하는 역할을 했음 그외엔 뭐.. | 26.03.24 10:19 | | |
(IP보기클릭)211.235.***.***
아직 찾아보는 중인데 (출처가 죄다 영어라...) 아스퍼거가 나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고기능 자폐와 그렇지 않은 저기능 자폐를 구분하여 저기능 자폐만 죽이려고 했다는 것 같음. 그걸 제대로 명시하지 않고 뭉뚱그려 넣으니 위화감이 생기는 것 같고. 정황 상 그냥 작가가 잘못 쓴 듯? | 26.03.24 10:33 | | |
(IP보기클릭)211.235.***.***
그걸 넣었으면 우영우는 가치가 있고 김정훈은 가치가 없다가 되어버려서 뺀 것 같은데 그럴거면 다 뺐어야지.. 가 지금 내 평가 | 26.03.24 10:34 | | |
(IP보기클릭)175.113.***.***
그런 말을 했던 아스퍼거가 나치 하에서 자폐아들을 쓸모없는 인간으로 분류하는 일을 했다는게 아이러니 라는 의미 같은데. | 26.03.24 11:14 | | |
(IP보기클릭)211.235.***.***
음.. "나치부역자라니 인성이 글러먹었구만!" 에 매몰되어서 위화감을 느낀걸까? (아니 실제로 글러먹은게 맞긴 한데...!) | 26.03.24 11:22 | | |
(IP보기클릭)211.235.***.***
아니, 다시 읽어봐도 대본이 인물에 대한 비판(부역자)과 권위에의 기대(고기능 자폐 평가)를 너무 거칠게 이어붙였어. 결국 이 대사는 두 가지를 다 하려다 놓친 거야. 1. 아스퍼거의 입을 빌려 자폐의 가치를 말하고 싶다. (긍정) 2. 나치의 잔혹함과 아스퍼거의 과오를 고발하고 싶다. (부정) 중간에 시대의 비극을 설명하는 완충장치가 있었더라면 좀 나았을 것 같음. | 26.03.24 11:36 | | |
(IP보기클릭)175.113.***.***
내가 이해한건 이래. 나치는 자폐인을 무쓸모로 규정했음. 근데 그 분류작업을 했던 아스퍼거는 자폐인이라고 다 무쓸모 아님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치 부역자였으니 나치 치하에서 자폐인은 무쓸모로 분류됨. 그럼 지금은 달라졌을까? 현재의 자폐인과 그 가족들이 그 무게를 지고 있다. 이렇게. 아스퍼거에 대해 긍정하거나 과오를 고발하겠다는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 개인이 있긴 했지만 자폐인을 쓸모로 구분하는 나치의 시대와 지금이 과연 달라졌느냐? 라는 고발을 하는거지. | 26.03.25 08: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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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폐아가 사고친 뉴스 기사 올라오면 꼭 우영우 욕하는 댓글이 추천 와바박 먹더라고 | 26.03.24 09:59 | | |
(IP보기클릭)118.235.***.***
지들이 반사회성 장애인건 깨닫지 못하고 말이지 | 26.03.24 1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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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순히 편견을 넘어서 스스로 자립할 수 없는 자폐아와 가족이 마주해야하는 현실이 너무맵더라. 난 자폐아의 사회적 인식개선보다 실질적 약자임에도 사회적 구조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현시점이 더 급한 문제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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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29.***.***
그걸 누가 인생바쳐가며 보살필지는 다른 문제지. | 26.03.24 10:08 | | |
(IP보기클릭)118.235.***.***
그건 후천적 장애도 포함되는 문제라서 여튼 공동체가 함께 보살피는게 최선이지 | 26.03.24 10:11 | | |
(IP보기클릭)1.242.***.***
전체로 보면 그렇겠는데, 그래봤자 실제로는 개인의 문제라서. | 26.03.24 1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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