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신청 팀만 200팀이 넘었다는 우지컵
이 정도 호응은 생각 못해서 대부분 쳐냈고 예선에서 3팀 본선 직행팀 다섯으로 총 8팀이 출전
특이한 건 본선 다섯 팀 선수들이 하나씩 비었는데 3월 20일 드래프트를 통해 초청 또는 신인으로 채워서 가는 식이었다고
예를 들면 우지팀 선수는 브리드, 우지, 밍, 샬롯, ???인데 ???의 자리에 들어가는 선수가 20일에 정해지는 식
그렇다, 우지컵에는 우지도 나온다... 뭐지? 무릎 배 철권 대회에 무릎이 나오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가
우지는 우지컵을 통해 촉망받는 신인을 LPL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그런 건 LPL 2군 LDL이 하는 일 아닌가여? 싶지만
2군은 승부조작이 일상이고 대리 뛰러 탈주하는 게 다반사라(이건 1군도 마찬가지지만...) 큰 의미가 없음
1군 비 인기 팀 연봉보다 대리 쪽이 훨씬 돈이 된다고 하니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고
암튼 이런 식으로라도 롤의 생명 연장이 되면 좋은 거니 우지컵도 흥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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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돈되는 대회가 쫌 생기면 확실히 활력이 돌긴 할 거 같음 | 26.03.23 20: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