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고양이가 따라온다고 해서 냥줍 하면 어찌 댐? [26]


profile_image_default


(1761757)
1 | 26 | 209 | 비추력 6617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6
1
 댓글


(IP보기클릭)211.200.***.***

BEST

사실 그렇게 손 많이 안감 중성화하고 밥이랑 물하고 화장실하고 캣타워하고 스크래처하고 방석정도만 준비해주면 알아서 살음
26.03.22 18:08

(IP보기클릭)118.36.***.***

냥이를 평생 키워야하는데 돈하고 정성 엄청 들어가
26.03.22 18:07

(IP보기클릭)14.38.***.***

루리웹-4441344608

| 26.03.22 18:07 | | |

(IP보기클릭)211.200.***.***

ㅇㅇ
26.03.22 18:07

(IP보기클릭)14.38.***.***

나오하

| 26.03.22 18:07 | | |

(IP보기클릭)182.218.***.***

감당할 수 있다면 해도 되지만 생각을 깊게 해야함. 그리고 굉장한 책임이 뒤따름
26.03.22 18:07

(IP보기클릭)14.38.***.***

건담삼촌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82.218.***.***

촤아아앗
하지만 후회는 없을거임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4.38.***.***

건담삼촌

| 26.03.22 18:09 | | |

(IP보기클릭)182.218.***.***

촤아아앗
하지만 힘들것임 | 26.03.22 18:09 | | |

(IP보기클릭)121.177.***.***

데려온 사람이 잘 키우면 됨
26.03.22 18:07

(IP보기클릭)14.38.***.***

shrinking_violet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19.202.***.***

사실 돈과 시간, 노력은 큰 문제가 아님. 근데 언젠가 헤어지게 될 때 그 허무감을 견딜 각오를 해야 됨.
26.03.22 18:07

(IP보기클릭)14.38.***.***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211.200.***.***

BEST

사실 그렇게 손 많이 안감 중성화하고 밥이랑 물하고 화장실하고 캣타워하고 스크래처하고 방석정도만 준비해주면 알아서 살음
26.03.22 18:08

(IP보기클릭)14.38.***.***

나오하
뽀뽀도 해주고 그럼?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211.200.***.***

촤아아앗

많이 해줌 | 26.03.22 18:10 | | |

(IP보기클릭)118.235.***.***


주우면 뭘 어째 책임지고 키워야지.
26.03.22 18:08

(IP보기클릭)14.38.***.***

Aisaka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18.235.***.***

입원하면 하루에 50은 그냥 깨진다 그만큼 책임감 가지고 줍줍하도록
26.03.22 18:08

(IP보기클릭)14.38.***.***

간다무칸다무

| 26.03.22 18:09 | | |

(IP보기클릭)125.185.***.***

함부로 안줍는거 추천 병균같은거 옮으면 너만 손해다
26.03.22 18:09

(IP보기클릭)14.38.***.***

ColonelLonghena
백선 이라고 그러던가 | 26.03.22 18:09 | | |

(IP보기클릭)118.235.***.***

촤아아앗
링웜 | 26.03.22 18:10 | | |

(IP보기클릭)218.159.***.***

첫 1~2달에 돈좀 깨지고나면 그뒤론 간식이랑 사료같은 소소한거밖에 안나가긴함 문제는 얘가 지랄묘인지 천사묘인지는 알수가 없단것...
26.03.22 18:10

(IP보기클릭)59.4.***.***

난 고양이든 개든 키우고 싶은데, 일하러 가는 동안에 놔둬야하는 게 좀 마음에 걸림...
26.03.22 18:11

(IP보기클릭)220.87.***.***

따라오는데 키우고 싶으면 동물 병원 데리고 가면 됨. 기본적인 검사랑 예방접종하고 중성화 필요하면 중성화 상담하고, 물그릇 밥그릇 화장실만 일단 빠르게 구해서 놓으면 크게 손 가는건 없긴함. 고양이가 그냥 같이 사는거라.
26.03.22 18:11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