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시간정도하면 피곤함.
어려워서 그런건 아님.
파엠 인게이지 할때는 앉은자리에서 휴가있던날에는 12시간씩하고 하루에 20시간도 하고 그럤는데
뭔가 몬헌 스토리즈3은 재미는 있는데, 메인퀘 - 서브퀘 - 생태계 복원및 템강화 - 메인퀘
이 사이클 돌아가는게 피곤해짐.
내가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게 퀘스트 가이드부분이랑. 월드맵 보려면 조금 복잡하다는거?
아직 극초반 사이드퀘긴 한데 퀘템을 받으려면 특정 몬스터한테 브레스를 써야함.
그러면 그 몹이 드롭템을 떨굼
그거만 있으면 괜찮은데 채집템이랑, 필드 파괴해서 먹는 템이랑 동시에 모아야함
마커도 맵에 이 부근에 있다 까지 연결해주는거는 좋음
탐색대 망원경으로 후보지역을 찾고 거기까지 가라는 동선은 잘 짜졌음.
근데 그 후에 그 지역에서 템을 얻는 조건이 제각각인데 상호작용이 2개로 나뉘었고, 2개가 각각 다른기능을 하는데서 문제가 나옴
그러다보니 퀘스트 위치에 다이렉트로 마커 안찍혀있는게 불편함.
브레스 - 적이 잠깐 그로기임
평타 - 심볼어택
부수기는 브레스로만 가능하고 평타로 안되고,
브레스는 심볼어택시 자동토벌이 아님
이런것들 때문에 뭔가 직관성이 살짝 떨어지고, 헤메게 되는 경우가 발생함
내생각인데, 브레스랑, 평타의 기능은 동일하게 통합하고, 근거리냐, 원거리냐로 구분하는게 조금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월드맵 열때의 경우 내가 못찾은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십자키로 미니맵을 확대 축소가 가능함.
그리고 지역맵이나 월드맵을 볼때는 보통 스위치2 기준으로 - 누르면 바로 맵이 열리면 좋겠는데,
+누르고 zr로 옆으로 몇칸 가야지 월드맵이 보이고, 이 위치 저장되는거도 아니라 + 누를때마다 옆으로 넘겨야함
맵은 자주 확인하게 되는데 원버튼으로 열리는 인터페이스가 있었으면 좋겠음.
그외에 전투에서 불편성이 있긴한데, 이부분은 내가 불편한거지만, 실제로는 게임성과 직접적으로 연결된거고,
불편함에서 재미를 느낄수 있는 포인트가 확실히 있으므로 답답하지는 않음.
맵을 열기 힘들다
퀘스트 안내가 불친절하다
이 2개 때문에 자잘하게 피로감이 쌓여서 오래는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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