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세기 싹다 보고 마지막으로 V건담 애니 보면서 감탄했던게
사실상 우주세기 마지막 작품 답게 MS란 거대로봇병기로 할수 있는 연출은 거의 다 보여줬다 생각함.
그전까지 특히 퍼건은 사람이 강화복 입은 수준의 액션이였고
지나치게 단조로운 Z건담 화려하고 역동적인데 합체 기믹은 잘 못살린 ZZ건담
역샤는 극장판답게 화려하고 지금봐도 훌륭하지만
MS들의 기믹은 단순해졌는데
f91에서 실험적으로 선보이고 V건담에서 완성된 전투들 보면 여태까진
탈출포드, 뽀대 간지용 이였던 합체 분리 기믹을 실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쓰고
빔 활용도 단순 빔실드와 라이플 뿐만 아니라 빔샤벨 회전으로 방어막 만들기, 굳이 팔을 뻗어서 겨누는 대신 아무데나 장착해서 쏴대는 라이플등
인간이 아니고 로봇이라서 할수 있는 연출은 다 보여준거 같음.
그전까지 주인공들한테 주어진 건담들은 원오프 타입인 비싼 물건이라 험하게 못굴렸는데 빅토리는 진짜 양산형이라
부품들 소모품으로 마구 날려버리는것도 인상적이고
작화에 쓰이는 색을 단순화 시킨 대신 동화를 늘리고 흐름을 자연스럽게 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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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이라 부품 많으니깐 할수 있는 짓이지 덥젯으로 저 지랄 절대 못함. | 26.03.20 00: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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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제가 아니라 전함에 돌아 갈 때까지 코어 파이터로 버티면서 후퇴를 해야하니깐 | 26.03.20 00: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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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파이터 자체도 전투력 제법 강하지 않나 | 26.03.20 0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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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영상만 봐도 톱이랑 부츠에 달린 빔 라이플로 전투를 하고 있잖아 방어는 빔 실드로 하고 전투력이 떨어지기에 정말로 최후의 수단 같은거지 | 26.03.20 01:0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