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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금 생각하면 초등학교 왁스 부조리 스러운게.jpg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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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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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닦다보면 손가락에 가시박힘
26.03.19 20:44

(IP보기클릭)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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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저 왁스하고 걸레질 맨날 문방구에서 사고. 애들한테는 노동시키고 지들은 커피마시면서 호호 하고 있고. 진짜 야만의 시대 였음.
26.03.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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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 살다왔는데 청소를 학생한테 시키는 것도 컬쳐쇼크였음. 의문 제기했다가 ㅂㅅ취급 당했었지 ㅋㅋㅋㅋ
26.03.19 20:54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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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춘추가?
26.03.19 20:44

(IP보기클릭)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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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지마요 형. 국민학교잖아요.
26.03.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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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광내고 애들이 뛰다 기스 내면 기스냈다고 뭐라하고. 참 뭐 같은 시절이었지.
26.03.19 20:55

(IP보기클릭)16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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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 교무실까지 우리가하고 복도까지 구역정해서 일주일에 몇번은 한것 같음... 냄새 정말 독하고 매번 왁스에 걸래도 가져워야되서 정말 싫은일이였음. 실내화 없이 양말로 마루 밟고 댕기면 양말 밑이 까매졌지.
26.03.19 20:46

(IP보기클릭)175.197.***.***

유니나왁스
26.03.19 20:44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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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춘추가?
26.03.19 20:44

(IP보기클릭)211.34.***.***

춥고배고파염
90년대 초등학생이야 | 26.03.19 20:46 | | |

(IP보기클릭)14.58.***.***

지구별외계인
난 저런거 본적없는데 | 26.03.19 20:59 | | |

(IP보기클릭)211.235.***.***

지구별외계인
90년대에 초등학생 ㄷㄷㄷㄷ | 26.03.19 21:00 | | |

(IP보기클릭)2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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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닦다보면 손가락에 가시박힘
26.03.19 20:44

(IP보기클릭)160.238.***.***

BEST
우리때는 교무실까지 우리가하고 복도까지 구역정해서 일주일에 몇번은 한것 같음... 냄새 정말 독하고 매번 왁스에 걸래도 가져워야되서 정말 싫은일이였음. 실내화 없이 양말로 마루 밟고 댕기면 양말 밑이 까매졌지.
26.03.19 20:46

(IP보기클릭)125.180.***.***

난 돌바닥도 복도랑 계단도 왁스칠했는데.
26.03.19 20:47

(IP보기클릭)121.142.***.***

모데카이징
이거 시키는 학교가 진짜 있었음. 국민학교때도 얼탱이가 없던 짓인데 고등학교 갔는데(신도시 학교라 돌바닥) 장학사 온다고 저걸 시키더라 담임은 몰래 안하게 하셨고(시늉만하게끔) 오더는 교감이었나 학주였나 였음 | 26.03.19 23:10 | | |

(IP보기클릭)125.242.***.***

그거 사오라고 한 학교는 학교하고 문방구하고 리베이트 같은 커넥션 같은거였음
26.03.19 20:48

(IP보기클릭)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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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저 왁스하고 걸레질 맨날 문방구에서 사고. 애들한테는 노동시키고 지들은 커피마시면서 호호 하고 있고. 진짜 야만의 시대 였음.
26.03.19 20:51

(IP보기클릭)22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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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_파이
애들이 광내고 애들이 뛰다 기스 내면 기스냈다고 뭐라하고. 참 뭐 같은 시절이었지. | 26.03.19 20:55 | | |

(IP보기클릭)175.112.***.***

핑키_파이
화분사오란얘긴 안했나보네 화분사왔는데 작은거라 한소리 들은애들도 있었을건데 | 26.03.19 20:58 | | |

(IP보기클릭)118.235.***.***

핑키_파이
솔직히 선생들이 학생들이랑 같이 왁스칠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겠지만 적어도 존나 갈구지만 말고 고생한다 수고했다는 말이라도 해줬으면 나름 재밌었던 추억이었을 텐데.. | 26.03.19 21:07 | | |

(IP보기클릭)21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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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 살다왔는데 청소를 학생한테 시키는 것도 컬쳐쇼크였음. 의문 제기했다가 ㅂㅅ취급 당했었지 ㅋㅋㅋㅋ
26.03.19 20:54

(IP보기클릭)115.20.***.***

왁스가 뭐여. 집에 있는 초로 초칠했지
26.03.19 20:56

(IP보기클릭)49.161.***.***

특히 시발 학교에 높으신분 온다하면 존나 전쟁터진것마냥 개지랄함
26.03.19 20:57

(IP보기클릭)118.235.***.***

엥? 학교에서 줬었는데...???
26.03.19 20:59

(IP보기클릭)119.70.***.***

나중에 여러 종류의 왁스를 접해보고서야 알았지 내가 다닌 학교에 비치돼있던게 왁스가 아니라 물성 비슷한 무언가라는걸 우리가 손에 뭍혀가며 바닥에 발라댄건 대체 뭐였을까
26.03.19 20:59

(IP보기클릭)119.200.***.***

??님네 학교가 이상한듯? 좀 더러운 비리가 난무했을 듯
26.03.19 21:02

(IP보기클릭)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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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지마요 형. 국민학교잖아요.
26.03.19 21:02

(IP보기클릭)121.173.***.***

공정률25%
너어는 진짜~~~ | 26.03.19 21:12 | | |

(IP보기클릭)211.36.***.***

그거 학교에 그냥 있었는데? 사오라는거 첨 들어봄
26.03.19 21:03

(IP보기클릭)61.81.***.***

나무바닥 학교는 뛰다가 넘어지면 무릎이나 손바닥에 가시 박혀서 진짜 아팠는데ㅠㅠ
26.03.19 21:04

(IP보기클릭)118.39.***.***

저때 같이 왁스걸레질 하던사람들이 지금 교사됐는데 이제 저떄 교사들의 원죄가 있어서 지금 교사들은 욕먹어도 된다는 새끼들이 넘치는 유게란 ㅋㅋㅋ
26.03.19 21:08

(IP보기클릭)211.112.***.***

고체 왁스 말고 그게 우드 오일인가? 기름걸레 당번 좋았는데ㅋㅋ 힘도 덜들고 손에 가시박힐일도 없고 기름걸레 잡으면 그날 꿀빨았지 ㅋㅋ
26.03.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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